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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민선 9기 투자유치 목표를 45조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인과 언론인 등 각 분야 전문가 39명으로 투자유치특별위원회를 만들어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 정책 자문,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맡겼습니다.

경상북도는 특별위원회에 삼성과 SK 등 국내 주요 기업 출신 임원진과 첨단산업 전문가를 대폭 보강해 반도체와 AI,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산업 중심의 글로벌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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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북이 민선 9기 투자유치 목표를 45조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00:07기업인과 언론인 등 각 분야 전문가 39명으로 투자유치특별위를 만들어서 투자기업 발굴과 투자유치정책자문 등의 역할을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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