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면담한 AI 업계 거물 CEO 몇 면이 굉장히 화려합니다.
00:06오픈 AI의 샘 올트먼부터 깐부 회동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엔비디아 젠슨 황까지 굉장히 다양한데요.
00:12빅테크 CEO와 이 대통령의 면담 모습 먼저 보고 오시겠습니다.
00:383대 메가 프로젝트는 정말 국가적 결단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표님께서 많이 참여해 주시고 또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0:514대 메가 포기하여 한국의 지속적으로 통해 국가적 결단을 이루어 정해진 현실입니다.
01:015대 메가 포기하여 국가적 결단이 한다고 하시겠습니다.
01:085대 메가 포기하여 국가적 결단이 있고, 그것을 유명했던 경제적인 대단이 있는 것입니다.
01:164대 메가 포기하여 한국의 인생과 함께하는 한국의 인생과 기술을 이루어 집중합니다.
01:28한국의 인공지능 시대로 진입하는 데서 지금까지도 정말로 큰 역할을 해주셨지만 앞으로는 더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또 기대합니다.
01:46조금 전 회담 모습 보셨고요. 한국의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또 관련 정책에 대해서 빅테크 대표들이 호평한 것이 굉장히 눈길을 끄는데
01:55빅테크 CEO들과의 만남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어떤 점이셨어요?
01:59인상적인 것은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3대 메가 프로젝트 그 부분에 대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의미 있는 시도이다라고 보고
02:09있고 빅테크 기업들은 협력업체일 수도 있습니다.
02:14파트너십을 하는 협력업체일 수도 있지만 또 결과적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투자자가 되기도 하고요.
02:20또 동시에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서 많은 또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가 되는 겁니다.
02:28소위 엔비디아 젠스낭 CEO 입장에서도 많은 협력을 이뤄낼 기회도 되겠지만 동시에 GPU를 적극적으로 많이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처가 생긴다.
02:40그러니까 모두가 윈윈하기 위한 구조를 가져가고 있는데 여기서 명확하게 드러난 한 가지 사실은 AI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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