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Q. 구글이나 아마존이나 스페이스X나 다 AI 사업을 하고 싶어 해요.
00:19그럼 반도체가 있어야 되잖아요. 반도체 지표와 메모리인데
00:22엔비디아에 계속 종속되고 싶지 않아 할 거라고요.
00:26그러니까 당연히 자기네가 개발할 거고요.
00:29또 일부 업체는 NPO라고 해서 출업만 전문하는 칩을 만들어요.
00:35국내 칩에서.
00:36그래서 지금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이 지표 입장에서 90%라면
00:4210년 내로 한 60-70%로 내려올 것 같아요.
00:45그러면 저는 필연적으로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은 점점 약화될 것이다.
00:52이렇게 보는 거죠.
00:53그런데 어떤 경우든 메모리는 다 HBM, HBF를 쓸 수밖에 없다는 게 주장이고요.
01:02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는 지표는 안 하지만 인퍼런스 출원 전용 프로세서인 NPO를
01:08퓨리오사나 리벨리오 같은 기업이 개발하고 있어요.
01:12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국가 주도로 만드는 데이터 센터에는 10%나 30% 내에 의무적으로
01:21국산 NPO를 쓰므로서 지표 의존도를 조금 줄여봐야 되지 않겠는가.
01:26데이터 센터용 AI 칩 시장 외에 최근 급부창하고 있는 온 디바이스 AI나
01:32AI 스마트폰, AI PC 시장을 겨냥한 메모리 반도체 기술의 핵심 격전지는 어디라고?
01:40저는 메인 시장은 AI 시장은 클라우드 시장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GP와 HBM, HBF라고 보고 있고요.
01:52그게 아마 전체 반도체 시장의 70, 80%는 차지 않겠나.
01:58근데 이제 클라우드 AI를 쓰면 단점이 내 개인 정보에 대한 100% 안정성이 보장될 수가 없어요.
02:08개인의 프라이버시하고 데이터 시큐리티가 약한 거죠.
02:14그래서 또 다른 대안은 뭐냐면 AI PC가 등장하는 거예요.
02:18그래서 오픈클로어 같은 AI 에이전트를 쓰면
02:21아주 중요한 기록은 내 PC에 두고 나하고 대화하고 꼭 필요할 때만 API를 써서 클라우드 AI를 써서 결과를 갖고 오는 거예요.
02:32그러니까 헤드커턴은 내 AI PC에 있고
02:35큰 일을 꼭 클라우드 AI를 써야 될 때만 그 AI를 돈 주고 쓰는 거예요.
02:41이런 하이브리드 PC, AI PC가 등장할 것이다가 보고
02:45그게 상당 부분의 시장을 차지할 거라고 봐요.
02:4910년 내 한 30%
02:50근데 이 로컬 AI PC에는 내가 한 모든 기록을 클라우드 대신에 저장하고 있어야 돼요.
03:00그러니까 메모리 역량이 여기 또 엄청 필요해요.
03:02거기에 이제 저는 온 디바이스 AI 보다는 생각보다
03:05AI PC가 상당히 큰 시장을
03:09지금은 윈도우 PC잖아요, 아니면 맥 PC잖아요.
03:13그게 AI PC로 등장하는 시장이 의외로 눈여겨 보셨으면 좋겠다.
03:18이런 생각이 들고요.
03:18AI 폰도 나올 수 있어요.
03:21거기 역시 메모리가 많이 필요할 텐데
03:23AI 폰은 아마 용량이 안 될 것 같아요.
03:27첨단 패키징이 무호의 법칙 한계를 극복한 핵심 기질로 꼽힙니다.
03:32대한민국 패키징 생태계 수준과 시급한 과제는 무엇일까요?
03:37GPU, CPU, HBM, HBF 한 대 합쳐질려면 패키징이 잘 돼야 돼요.
03:42그런데 제가 이제 30년 동안 국내 기업을 보면 패키징을 후공정이라고 해서
03:47항상 조금 소홀한 측면이 있어요.
03:53미래에는 중요성이 패키징적으로 더 올마 갈 수밖에 없어요.
03:57대만이 이제 TSMC가 패키징을 잘 함으로써
04:01지금 이제 상당히 경쟁력을 갖고 있는 또 다른 이유가 없기도 하고
04:05그 중에 하나 코어스 라는 패키징 기술인데
04:08저는 미래에 HBF 플러스 HBS도 등장할 거라고 또 예측하고 연구하고 있는데요.
04:16S-RAM도 쌓는 거예요.
04:19그게 Cerebrus 같은데 이제 필요한 메모리가 될 텐데
04:22이게 결국 다 묶는데 이제 패키징 기술이에요.
04:26그래서 특히 8NEX 이런 기술이 되려면 꼭 하이브리드 본딩이 돼야 돼요.
04:31지금 HBF부터는 저는 하이브리드 본딩의 확보 유무가
04:36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마이크론의 승부를 가를 거라고 보는데
04:40이런 패키징 기술, 그 다음에 쿨링 기술
04:43뭐 이런 것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했으면 좋겠습니다.
04:47그래서 제가 삼성전자 교영진이라고 하면
04:50메모리 파운더리 시스템 반도체 패키징을 동등하게 놓고
04:55투자와 대우, 승진, 조직의 크기를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05:00이번에 호남반도체 공장을 들리는 논란이 적지 않은데요.
05:05이 호남반도체 공장 설립을 어떻게 평가하시고
05:08그리고 이런 정부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05:13어떤 게 필요할까요?
05:15반도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물량, HBM, HBF, DLAM, LAND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데
05:23우리가 충분히 공급하지 않으면 국제적으로 우리가 상당히 위기에 올 수 있기 때문에
05:29공급량을 늘려야 됩니다.
05:30방법이 저는 뭐 한 6대 4 정도로 국내 60% 라인에 증설하고
05:3740%는 미국에 증설하자 이렇게
05:40국내에서 그럼 어디에 설치하는 게 좋은가도 보면
05:44꼭 경제성 논리만으로 정해지는 건 같지는 않아요.
05:48정치적인 논리가 들어가는데
05:50일단 그럼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을 세우기로 했으면
05:53저는 시간을 단축시켜야 된다는 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05:58용인반도체의 클러스터가 8년 6개월이 걸렸다고 해요.
06:04그중에 5년이 인허가 때문이라고 그러거든요.
06:07저는 결국은 인허가를 단축을 시켜야 된다.
06:11그게 토지와 환경 이런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06:14그 다음에 두 번째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06:18그래서 저는 원전과 LNG 발전
06:20당장 LNG 발전부터 설치해야 된다는 게
06:23원전은 건축 기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06:26그거와 병행으로 저는 토지 공사를 시작을 해야 되는데
06:33대학이 저는 만약에 광주공항에 설치한다면
06:38반도체 공장 제일 가운데 대학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6:42저는 그게 전남대학교일 수도 있고 조선대학교일 수도 있고
06:46또는 한전공대일 수도 있고 지스트가 될 수도 있는데
06:51여러 개 반도체 연합대학을 거기서 설립하고
06:55반도체 공학과는 전부 거기다가 설치해서
06:571년에 1,000명씩은 나오게 해야 된다.
07:01거기에 있는 계약학과 반도체 학생들은
07:03전원 취업이 보장되게 하고
07:05대학 4년 석박사 할 때까지 등록금을 대학이 돼줘야 된다.
07:10그거는 지금도 바로 딱 밀고 설치할 수 있는 거잖아요.
07:14그래서 모든 게 병행해서 가야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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