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단독주택 주변으로 아직 통제선이 쳐져 있고 주택 아래 무너진 옹벽은 파란 방수포가 덮였습니다.
00:07옹벽으로 쓰였던 돌과 흙이 바작으로 쏟아졌지만 지금은 통행을 위해 한쪽으로 치워진 모습입니다.
00:14현장에서 만난 사고 목격자는 새벽에 비가 올 때 큰 소리를 듣고 많이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00:34오늘 새벽 5시 50분쯤 이 단독주택 아래 옹벽이 무너져내려 대피하던 60대 주민이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43함께 살던 40대 아들과 손자는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48경기 양주시는 사고 직후 방수포를 덮어놓고 접근을 제한하는 등 긴급 조치를 마쳤다면서 추가 붕괴 가능성이 있는지도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01:00네, 비가 많이 오면서 수도권에 다른 신고도 잇따랐다고요?
01:06네, 오늘 비가 휩쓸고 간 수도권에는 토사가 흘러내리거나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1:13새벽 6시 20분쯤에는 경기 가평군 상천리 국도에서 토사가 쏟아져 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01:22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교통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01:27새벽 4시 40분쯤에는 경기 양주시 율정동에 있는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01:34새벽 6시와 6시 반쯤에는 의정부와 시흥에서 나무 전도 신고가 연이어 들어왔습니다.
01:41새벽 3시쯤에도 경기 김포시 하성면에 있는 공장 일부가 폭우로 침수되면서 소방당국이 양수기로 배수 작업을 벌였습니다.
01:49새벽 6시 30분쯤에는 이 앰로인비를 기원안해 보았습니다.
01:50새벽 6시 30분쯤에는 공장에 한 번 발매을 벌였습니다.
01:50새벽 5시 30분쯤에 해당하는 것은 공장에 있는 공장을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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