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명보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의혹이 불거졌던 당시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을 잇따라 조사했습니다.
00:09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어제 홍 전 감독 선임 당시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 중 한 명과 당시 축구협회 부회장을 지냈던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00:22조사했습니다.
00:22당시 전력강화위원회는 정혜성 전 위원장을 포함해 고정훈, 김포FC 감독, 박주호 해설위원 등 11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33경찰은 이번 참고인 조사를 통해 홍 전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이 대한축구협회 규정과 절차에 맞게 진행됐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