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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과 교원 노동조합이 대규모 도심 집회를 열고 임금 인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는 오늘(11일) 낮 서울 숭례문 앞 도로에 모여 공무원 임금 7.1%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해소를 요구하며 직군별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특히 이해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 동원된 공무원들을 언급하며, 하위직 공무원에게 일방적으로 책임과 고통을 전가하는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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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공무원과 교원노동조합이 대규모 도심 집회를 열고 임금 인상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촉구했습니다.
00:07공무원 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는 오늘 낮 서울 숭례문 앞 도로에 모여 공무원 임금 7.1% 인상과 연금소득 공백
00:16해소를 요구하며 직군별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00:19특히 이해준 전국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에 동원된 공무원들을 언급하며 하위직 공무원에게 일방적으로 책임과 고통을 전각하는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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