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조기를 두른 채 체육단체의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끝까지 막아서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낸 30대 여성이 지금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00:09조금 전의 모습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00:12지난달 16일 사건이 발생한 지 24일 만에 이루어지는 첫 소환 조사입니다.
00:17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 반 조금 전에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된 30대 여성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고요.
00:25많이 아시다시피 지난달 16일에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당시에 성조기를 두른 채 홀로 마지막까지 출입문을 막아서 업무를 방해한
00:36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38당시에 올다르크라는 별칭이 생기기도 했는데요.
00:41경찰에 출석한 모습 보여드렸고요.
00:43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추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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