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 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 목포시 김원이 민주당 의원 그리고 국회의원 3선, 20대 국회 원내대표로 활약을 했던 김성태 전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게임의 룰을 놓고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얘기 들어보시죠. 선호투표제, 그러니까 결선투표를 가지 않는 방식의 투표 방식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친청계가 당헌당규 위반이다, 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김원이 의원님 나오셨는데 이거 당헌당규 위반입니까?
[김원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헌당규 위반이 아니고요. 이미 아까 송영길 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당무위 의결로 이미 해소된 논란입니다.
오늘 종이를 갖고 오셨는데.
[김원이]
이걸 비춰주시면, 이게 뭐냐 하면 25년 7월 2일자 당무위 의결사항입니다. 여기에 보면 25년 8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경선 룰을 확정하는 당무위였거든요. 그러니까 8월달 전당대회를 위해서 7월 2일날 당무위를 개최해서 의결한 겁니다. 여기 보면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하고 경선후보자의 수가 3인 이상일 경우 선호투표를 실시한다 이렇게 딱 빨간색으로 의결되어 있죠.
지금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글씨가 작아서 안 보이실 것 같기는 한데 밑에 선호투표가 분명히 써져 있기는 하네요.
[김원이]
그리고 이때 의결에 참여했던 명단을 가져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조승래 전 사무총장님도 이름이 들어가 있고요. 문정복 의원님, 그리고 고민정 의원님 등등 요즘 또 특히나 전준위 위원장인 이학영 의원님도 있고 다 계십니다.
이때 당무위라는 게 왜 하게 되냐면 보통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당에 구성됩니다. 그 전당대회위원회에서 경선 룰이라든지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이슈가 되는 사항들을 경선의 룰을 정해서 최고위에 보고합니다. 그러면 보고받은 최고위는 거기서 의견을 모아서 당무위의 안건으로 삼고 당무위의 의결을 통해서 전당대회 룰과 일정과 이런 것...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9123004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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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 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 목포시 김원이 민주당 의원 그리고 국회의원 3선, 20대 국회 원내대표로 활약을 했던 김성태 전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게임의 룰을 놓고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얘기 들어보시죠. 선호투표제, 그러니까 결선투표를 가지 않는 방식의 투표 방식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친청계가 당헌당규 위반이다, 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김원이 의원님 나오셨는데 이거 당헌당규 위반입니까?
[김원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헌당규 위반이 아니고요. 이미 아까 송영길 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당무위 의결로 이미 해소된 논란입니다.
오늘 종이를 갖고 오셨는데.
[김원이]
이걸 비춰주시면, 이게 뭐냐 하면 25년 7월 2일자 당무위 의결사항입니다. 여기에 보면 25년 8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경선 룰을 확정하는 당무위였거든요. 그러니까 8월달 전당대회를 위해서 7월 2일날 당무위를 개최해서 의결한 겁니다. 여기 보면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하고 경선후보자의 수가 3인 이상일 경우 선호투표를 실시한다 이렇게 딱 빨간색으로 의결되어 있죠.
지금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글씨가 작아서 안 보이실 것 같기는 한데 밑에 선호투표가 분명히 써져 있기는 하네요.
[김원이]
그리고 이때 의결에 참여했던 명단을 가져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이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조승래 전 사무총장님도 이름이 들어가 있고요. 문정복 의원님, 그리고 고민정 의원님 등등 요즘 또 특히나 전준위 위원장인 이학영 의원님도 있고 다 계십니다.
이때 당무위라는 게 왜 하게 되냐면 보통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당에 구성됩니다. 그 전당대회위원회에서 경선 룰이라든지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이슈가 되는 사항들을 경선의 룰을 정해서 최고위에 보고합니다. 그러면 보고받은 최고위는 거기서 의견을 모아서 당무위의 안건으로 삼고 당무위의 의결을 통해서 전당대회 룰과 일정과 이런 것...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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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하겠습니다.
00:04오늘은 전남 광주 목포시 김원희 민주당 의원, 그리고 국회의원 3선 20대 국회 원내대표로 활약을 했던 김성태 전 의원 두 분을
00:14모셨습니다.
00:15어서오세요.
00:15네, 안녕하십니까. 김원희입니다.
00:18민주당 전당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00:21이번엔 게임의 룰을 놓고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00:25얘기 들어보시죠.
00:28당원, 당규를 위반하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저도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00:37당대표 선출에 선호투표를 도입하는 것은 공개 최고위가 끝나고 다시 더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00:45당원, 당규를 개정하면서까지 전당대회를 바꾸는, 룰을 바꾸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00:53작년 7월 2일 날 11차 당무위원회에서 문정복 의원, 조승래 의원, 고민정 의원, 소위 친청 친문 의원들이 다 당무위원회 참석한 가운데
01:04의견한 게 따르면
01:07후보자가 당대표 3인일 때는 선호투표를 한다고 결정을 했어요.
01:11선호투표는 문구가 정확히 있습니까?
01:13정확히 있습니다.
01:14제가 아까 보여드렸지만 고민정 의원, 조승래, 문정복 의원 이를 비판하고 있는데 한번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01:26선호투표제, 그러니까 결선투표를 가지 않는 방식의 투표 방식인데
01:32이 부분에 대해서 친청계가 당원, 당규, 위반이다 이렇게 비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1:39오늘 김원희 의원님 나오셨는데 이거 당원, 당규, 위반입니까?
01:44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당원, 당규, 위반이 아니고요.
01:48이미 아까, 죄송합니다.
01:52송영길 전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당무위 의결로 이미 해소가 된 논란입니다.
01:58오늘 종이를 좀 갖고 오셨는데.
02:00이걸 비춰주시면 이게 뭐냐면 25년 7월 2일자 당무위 의결 사항입니다.
02:05여기에 보면 25년 8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경선 룰을 확정하는 당무위이었거든요.
02:12그러니까 8월 달 전당대회를 위해서 7월 2일 날 당무위를 개최해서 의결한 겁니다.
02:19여기 보면 과반수 투표자를 당선인으로 하고 경선 후보자의 수가 3인 이상일 경우 선호투표를 실시한다.
02:27이렇게 딱 빨간색으로 의결되어 있죠.
02:30지금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글씨가 좀 작아서 안 보이실 것 같긴 한데 밑에 선호투표가 분명히 써져 있긴 하네요.
02:36그리고요. 이때 참여했던 의결에 참여했던 명단을 가져왔습니다.
02:40여기 보시면 이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조승래 전 사무총장님도 이름이 들어가 있고요.
02:47그다음에 문종복 의원님 그리고 고민정 의원님 등등 요즘 또 특히나 우리 전준휘 위원장인 이하경 의원님도 있고 다 계십니다.
02:58빨간색 동그라미까지 또 해갖고 갖고 오십니다.
03:01이제 당무위라는 게 왜 하게 되냐면 보통 전당대회 준비위원회가 당에 구성이 됩니다.
03:07그 전당대회 위원회에서 경선 룰이라든가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이슈가 되는 사항들을 경선의 룰을 정해서 최고위에 보고를 합니다.
03:17그럼 보고받은 최고위는 거기서 의견을 모아서 그걸 당무위의 안건으로 삼고 당무위의 의결을 통해서
03:25이제 전당대회 룰과 일정과 이런 것들이 세팅이 되는 거죠.
03:29무슨 얘기냐면 이때 25년 8월 전당대를 준비하면서 경선 룰을 확정한 당무위이기 때문에
03:37후보가 몇 명일지 누구누구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경선 룰을 당무위에서 정하는 겁니다.
03:43그런데 결국 이때 후보자가 둘밖에 없어서 즉 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둘밖에 없어서
03:50선호투표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이미 둘의 경선 룰로 선호투표가 당무위 의결로 확정이 됐던 겁니다.
03:58그래서 누가 됐죠? 정청래 당대표가 됐고 이 룰 세팅을 하는 과정에서 정청래 후보 측과 박찬대 후보 측에
04:08아무런 이의제기가 없었고 그래서 당무위에서 84%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가 됐던 겁니다.
04:14그래서 이미 이 당헌 당규 논란은 당무위 의결로 이미 해소가 되었다라고 보는 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04:23그러니까 당헌에 결선 투표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더라도 그것을 수정하는 얘기를 당무위에서 결정을 지었기 때문에
04:31지금 정청래 전 대표 측에서 주장하는 것은 근거가 없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04:36자신들이 이미 이 룰로 25년 8월 전당대를 치른 거예요.
04:42이미 당대표가 됐다. 이 룰로.
04:43그렇죠.
04:44그때는 2명이었기 때문에.
04:45당연히 선호 투표가 없었을 뿐이지 만약에 다른 후보가 한 명 더 있었으면 결선 투표를 했겠죠.
04:50아니 결선 투표의 한 방식으로 선호 투표를 실시했겠죠.
04:54그런데 그때는 후보가 2명이었어 안 했어요.
04:56그러니까 그때는 자기들한테 유리하니까 아무 말 안 했다가
04:59이제 와서 이게 당헌 당규상의 문제다라고 한다면
05:03그리고 이미 자기들이 그 당무위 의결에 직접 참석을 했든 아니면 위임을 했든
05:09문정복 우리 최고님이나 우리 조승래 전 사무총장님이
05:13이미 거기에 명단이 들어가 있잖아요. 당무위 의결 사항으로.
05:17그렇다면 본인들이 그런 얘기가 가능한 거죠.
05:22유리할 때는 아무 얘기 안 했다가
05:24불리하다고 판단되니까 룰을 건드는 거 아니냐.
05:28이런 거를 흔히 우리가 전문용어로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05:32네. 당내에서 내로남불이 일어나고 있다.
05:34이런 지적을 해주셨고요.
05:36불의 전쟁이라는 거는 뭐 경선 때마다 있는 거긴 한데
05:40어쨌든 반발하는 쪽이 좀 내가 지고 있다.
05:44이렇게 느끼는 쪽인가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05:45불과 이제 뭐 한 20일 전까지만 해도 당대표를 하고
05:49또 당대표의 임명에 의해서 사무총장을 했던 그런 분
05:54그리고 당대표와 함께 런닝메이트로 실질적으로
05:57친천계 최고위원회를 하시는 그런 분들이
06:01지금 문제 제기를 하는 거예요.
06:02왜 이게 지금 문제 제기를 하는가 하면
06:05이게 선호투표자 같은 경우는 상당히 편리한 측면도 있어요.
06:10일체 가반수가 안 녹으면 다시 재투표하려면
06:13또 맨날 며칠을 기다렸다 해야 되고
06:15비용도 많이 들고 복잡하죠.
06:18그렇지만 이제 선호투표자 같은 경우는
06:21이게 계산 방식이 좀 복잡하다고 보니까
06:24이게 일반 국민이 이제 개표 과정을 어떤
06:27직관적으로 이제 납득하기 어려운 그런 측면이 있어요.
06:31그러다 보니까 그 이제 선거 결과에 대한 불신이라든지
06:34또 업무로는 또 제기할 수도 있는
06:37야기할 수도 있는 그런 또 맹점도 있어요.
06:40그런데 근본적으로 정청래 전 대표나
06:43정청래 대표 뭐 허리만 친천계 인사들이
06:47지금 문제 제기를 하는 거는 이런 거예요.
06:48지금 이제 3인 이상 고민정 의원도 나오고
06:52뭐 누구도 나올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06:55그러면은 5인 6인도 될 수 있는데
06:57지금 민주당 이제 뭐 당무위이나
07:00이제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그쪽에서는
07:05이제 3인 이상이 되면 이제 컷오프 제도를 도입하는 거예요.
07:09그러니까 결론은 3명 가지고 하는데
07:11그 3명까지 하는 것은 작년에 이제 당무위원회에서
07:14선호투표를 간다.
07:16이렇게 해놨는데 이제 정청래 쪽에서는
07:19이제 문제 제기를 하는 거예요.
07:20이걸 다운 당규까지는 고치지 않았지 않느냐.
07:23바로 그 이야기예요.
07:24지금.
07:25그러니까 이제 논란이.
07:26보시기에는 논란이 될 만하다고 보세요?
07:28그런데 이게 앞에 김의원님께서 또 말씀했듯이
07:31본인이 작년에 이제 이 선호투표제는 아니었지만
07:35그때는 후보가 두 사람이니까
07:37한 방에 그냥 가반 결과가 나와버리잖아요.
07:40그런데 그때 이제 또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그쪽에서
07:43당무위원회 결과가 이제 그걸 룰 세팅이 됐기 때문에
07:47그걸 가지고 시비하는 그런 정청래 대표 진영이 약간은 이제 좀
07:53설득력이 좀 떨어질 수도 있죠.
07:54설득력이 떨어집니까?
07:55인정해야 될 수도 있죠.
07:56다만 당헌당규를 고치지 않은 부분은 있습니다.
07:59그런데 당헌당규가 안 되더라도
08:01선관위의 이런 룰 세팅 이 부분은 당헌당규에
08:05세밀하게 다 들어가는 내용들이 아니기 때문에
08:07그렇게 크게 또 논란거리는 아니라고 봐야죠.
08:11첫 화면에 정청래 전 대표께서 좀 호소하는 얘기가 좀 나왔잖아요.
08:16불만 섞인 목소리가 나왔는데
08:18정청래 전 대표가 최고의 수석 최고위원이었던 시절
08:2224년 6월에 최초로 이제 선호투표제가
08:26우리 당헌당규상 들어오는 당무위 의결 사항이 있었습니다.
08:31그때 당시에 24년 6월 최고위에서
08:34선호투표제 도입 등이 포함된 내용의 당헌당규를
08:38우리 당헌당규가 동의해줬다며
08:42굉장히 환영하는 내용의 발언을 합니다.
08:45그리고 나서 이제 25년 7월에 당무위 의결
08:47선호투표제를 당대표 경선 룰로 확정하는 게 있었고
08:548월에 전당대회가 있었단 말이죠.
08:56그러면 본인들이 알고 있었던 거죠.
08:58갑자기 나온 게 아니다.
08:59당헌당규상 이게 좀 더 수정이 필요하다.
09:03유권해석을 우리가 당무위 의결로 유권해석을 했지만
09:06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걸 당사자들이 알았잖아요.
09:091년 동안 자기들이 당대표와 사무총장을 하신 거 아닙니까?
09:13그럼 그때 바꿨어야죠. 당헌당규를.
09:15그런데 이걸 제가 핵심적으로
09:16왜 정청래 대표 쪽에서 이거 문제 제기를 하는가 하면
09:19지금 유럽 후보는 세 사람이잖아요.
09:22정청래, 송영길, 김민석인데
09:24선호투표제 하면서 한 진영에서
09:28지금 사실상 8.17 민주당 전당대회는 노선투쟁이에요.
09:32근력투쟁의 일환이거든요.
09:34그런데 여기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년 동안
09:37정청래 당대표, 진정직 당대표랑
09:40실제로 국정운영하기 힘들더라.
09:42앞으로 집권 2년 차에 내가 고남반도체도 투자도 하고
09:47메가프로젝트도 하고 이러는데
09:49여러 가지 당이 뒷받침해야 될 부분이 많은데
09:52힘들다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한 거 아니겠습니까?
09:55그런 측면에서 김민석 전 총리를 민원 갔지만
09:59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10:01그러니까 진영에서 가령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진영 입장에서는
10:073명 선호투표에 한 번 김민석 1번 주고
10:122번 송영길 줘버리면 정청래는 갈 게 없어져요.
10:15그러면 1차에서 가반수가 안 나오더라도
10:18정청래 몫이 없잖아요.
10:21그래서 이제 문제를 제기하는 거예요.
10:23정청래 전 대표가 SNS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10:272대 1, 3대 1로 싸우면 흠식 두들겨 맞습니다.
10:32말은 맞는 이야기예요.
10:33맞아요?
10:34맞는 이야기예요.
10:352대 1, 3대 1로 지금 맞는 것 같습니다.
10:361대 1로 싸우는 결과가 되죠.
10:38그럼 아픈 소리 좀 할 만한 거 아닙니까?
10:41어떻게 보십니까?
10:42그러니까 저 상황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10:46그러니까 저는 정청래 대표님 좋아합니다.
10:49개인적으로 되게 저분이 갖고 있는 어떤 전투력이라든가
10:52성명성이라든가 되게 존중하고 좋아하는데
10:54지금 현재 저렇게 2대 1, 본인이 전 대표 아니었습니까?
10:59본인이 정말 우리 당원들의 압도적 다수의 지지를 받아서
11:051년 동안 당대표를 하신 거 아닙니까?
11:07그런데 그 1년의 결과로 지금 연임에 도전하려고 하시는 상황인데
11:12그러면 그 상황에서 2대 1, 3대 1이 되었다면
11:16여기에는 본인의 평가가 포함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11:19본인의 지난 1년간 당대표로서의 활동에 대한 성과에 대한 냉험한 평가가 있는 거고
11:26그 2대 1, 3대 1은 누가 만들어낸 게 아니라
11:30본인 스스로 자초한 거 아니냐라는 비판을 스스로 자문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11:35이런 생각이 듭니다.
11:37그래서 억울하시겠죠. 억울할 수 있죠.
11:39그렇지만 그 책임의 무게를 감당하는 것도 전임 당대표로서의 몫이다.
11:45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1:47회원님 오늘 쓴소리 많이 하시고 정청래 전 대표 좋아한다 그러면 안 믿으실 것 같은데
11:52시청자분들은
11:52안 하겠는데요.
11:55친명과 각을 세우던 김어준 씨가 어제 김민석 전 총리를 방송에 출연시켰습니다.
12:02이것을 놓고 정청래 전 대표와 헤어질 결심을 하는 것이냐
12:08뭐 이런 해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2:10화면 보시죠.
12:14지금 코안은 지지층이 오모하고 팔짱을 낀 거예요.
12:19등까지는 안 돌렸는데 팔짱을 껴버린 거예요.
12:27김민석 왜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했어?
12:30감기약 먹고 잤어?
12:33이런 의혹 제기 있잖아요.
12:36간발의 차이로 놓쳤다.
12:39제가 1초 늦었습니다.
12:41딱 앉는 순간 제 옆자리에 계시던 이재명 당시 대표께서 막 눌렀다고.
12:46저거 국회에서만 구할 수 있을까요?
12:49저희가 어렵게 구했습니다.
12:51저기 동그라미 있죠?
12:52저렇게 시민들이 저렇게 어수선한 사이에 옆에서 김윤석 의원이 저렇게 갑자기 넘어가는 거예요.
13:08그런데 표결을 못한 것, 그런데 표결을 못한 것, 이 정도 아닌가요?
13:13쉽게 말하면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것 팩트 아니냐 이 말씀이신 거죠?
13:17제가 말한 게 다 사실이잖아요.
13:20그냥 그 정도를 알면 되지.
13:24저는 뭐 그 정도입니다.
13:33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헐레벌떡, 계엄화 밤에 국회로 뛰어들어오는 김민석 전 총리의 모습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13:42이게 뭐 친청의 네거티브 공략 핵심 포인트였는데 사실상 좀 무력화시켰군요.
13:49제가 공교롭게 며칠 전 YTN 이 방송에 나와서 제가 다른 이야기를 했는데
13:55정청래 대표가 이 며칠 상간을 고림무원 사면초가 지금 상당히 어려운 처지를 극복하지 못하면
14:05선거는 초반의 기세에 눌려버리면 결과 보라만 합니다.
14:10그러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도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초치에 오찬하니까
14:15친문인사들도 다들 대통령의 뜻이 어디 있는지 다 알잖아요.
14:21또 뭐 가장 본인의 정청대표의 가장 큰 응원군인 김어준 방송인도
14:27이 방송을 하기 전에는 어디가 있었어요?
14:30프랑스 식당 개업한다고 가 있었어요.
14:32식당 개업한다고 갔다 오시더니 사실상 어제 저 부분은 김어준 방송을 통해서
14:39김인석 전 총리의 재작년 비상개험에 표결 참여하지 못한 그 면제부 내용을
14:46어떻게 보면 김어준 방송이 더 그냥 정리를 해 준 그런 그림이에요.
14:52정리를 해 준 겁니까?
14:53그런 거죠.
14:54또 그런 상황에서 이제 남은 사람은 유시민 작가인데
14:58요즘 유시민 작가도 재건축 정책론 이야기 해놓고
15:03한동안 시트 마우스하고 입 닦고 있잖아요.
15:07이러면 이제 정책론의 당대표는 어려워진 상황이거든요.
15:11그래서 저 생각은 이럴 때는 이런 거예요.
15:14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워낙 일을 크게 벌려놨고
15:16또 집권당이기 때문에 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 될 책임이고
15:21대통령 자신이 아 이 사람하고 좀 불편하더라.
15:26그런 입장을 사실상 공론화 된 마당이니까
15:29이럴 때는 정책론의 당대표가 그냥 하늘 한 번에 이렇게 쳐다보고
15:33긴 호흡으로 이렇게 가는 게 맞죠.
15:37불출마하라고 얘기하시는 건가요?
15:38저는 이제 그런 마지막 고민이 그 대목이 남았으리라고 봅니다.
15:42아직 출마 선언을 공식하지 않았기 때문에
15:45막판 고심할 수 있다. 이런 얘기시군요.
15:49어쨌든 지금 친청계에서는 표결을 안 한 건 팩트다.
15:53이렇게 계속 공세를 펴고 있는데
15:55사실 김원희 의원께서 지난번에 얘기해 주셨잖아요.
15:59그 계엄의 밤에 김민석 전 총리 뛰어오는 거 봤다고.
16:02그러니까 지금 오늘 이 YTN 화면에는 안 나왔는데
16:06뉴스 공장에서 김호준 총수가 이성윤에게 이 문제는 됐다.
16:11사과하고 마무리 지어라라고 하는 공고의 말을 하는 내용이 있거든요.
16:16그래서 저는 이성윤 최고가 책임 있게 사과하고
16:20이 문제를 좀 일단락 짓기를 바랬어요.
16:22그런데 그 뒤에 두 시간 동안 뭐 했냐.
16:25결국 투표 안 한 거 아니냐.
16:26이렇게 논란이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16:29저는 조금 거시기하다.
16:34이런 거는 좀 책임 있는 정치인답게 정리를 해줘야죠.
16:39저는 이 사건 보면서 타진효 사건이 생각났어요.
16:42타진효가 입학 증명서, 졸업 증명서 다 보여줬는데
16:45그 뒤로도 그걸 안 믿고 계속 문제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었잖아요.
16:49결국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됐죠?
16:51책임을 다 물었잖아요.
16:53이성윤 최고께서 이 상황을 계속 이렇게 물고 간다면
16:57결국 당원들로부터 책임을 묻게 될 거다.
17:01그거는 그래서 엄중히 좀 이 상황을 봤으면 좋겠고.
17:05그런데 표결을 안 한 건 팩트다.
17:06이런 공세를 펴는 거는 어떻게 보세요?
17:09그거는 표결에 참여 안 한 사람이 제가 확인해봤는데
17:12한 17, 18명쯤 됩니다.
17:16그때 비상계엄 할 줄 몰랐으니까
17:18외국에 나가서 의원 해결을 하던 분들도 꽤 있었고요.
17:23지방에서 지역 활동하던 분도 있습니다.
17:25제가 산자중기위, 국회 산자중기위 민주당 간사를 그때 맡고 있었는데
17:30저희 상임에서도 한 분이 지방에 계시다가
17:34결국 새벽 3시에 오셔서 표결을 못 했습니다.
17:36그런데 그분이 그 이후에 벌어진 모든 탄핵 집회부터 시작해서
17:41파면이 이루어질 때까지 정말 멸사 헌신 쪽으로
17:45윤석열 내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17:49그분께는 아마 표결을 못한 그 어떤 무거운 책임감
17:53이런 게 있었을 거란 말이죠.
17:55그런 분들한테 만약에 진짜 두려워서 안 온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17:59김민석 전 총리가 두려워서 그날 도망간 거 아니냐라고 하는
18:03프레임을 만들고 싶었다면
18:05그거 아니냐라는 의심을 받고 있잖아요, 지금.
18:07그 의심은 깨졌잖아요.
18:10표결은 못했지만.
18:11그러면 감싸 안아줘야죠.
18:12핵심적인 의심은 해소가 된 거잖아요.
18:14그렇죠.
18:14그리고 그 다음 뒷단의 문제는 동지적 관계로서 같이 해소해 나가면 될 일을
18:20그거를 표결을 참여 안 한 건 사실 아니냐 이렇게 나온다면
18:23좀 아쉽다, 안타깝다 이런 생각입니다.
18:28당심에는 큰 변수가 안 될 거라고 보십니까?
18:31전당대회 과정에서.
18:32이걸 봄으로써 가장 큰, 아까 앵커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18:36가장 큰 네거티브였잖아요, 이게.
18:39그 문제가 해결됐으니 김민석 전 총리께 도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은 들죠.
18:45김성태 전 의원께서 고립무원이다, 이런 표현까지 써주셨는데
18:49정청래 전 대표가 아직 출마 선언을 안 하고 있습니다.
18:53그 시점을 어떻게 잡을지, 아니면 정말 불출마 가능성도 있는 것인지
18:57그 부분은 좀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9:00최근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그야말로 당내에서 사면 초과에 빠졌다,
19:05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19:07그래서 그럴까요?
19:08최근에 장외 집회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19:11이 부분에 대해서 오늘 민주당에서 비판이 세게 나왔는데요.
19:14들어보시죠.
19:16장동혁 대표의 저급한 막말 정치가 도를 넘었습니다.
19:22여러분, 대통령 호칭도 성도 빼고 싸우자라는 손팻말을 든 이 사람인지 누군지 알아보시겠습니까?
19:33저 화면 한번 보십시오.
19:34고등학생 말고 나라 싸우자.
19:37처분이 제1야당 대표 장동혁 대표입니다.
19:41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19:45요즘 국민들 사이에 이런 말이 돈다고 합니다.
19:48군인이 대통령되면 군인이 존중받고, 기업인이 대통령되면 기업이 존중받는데,
19:55범죄자가 대통령되니 범죄자만 존중받는다는 겁니다.
19:59검찰 해체와 보완수사권 박탈, 결국 범죄자 천국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20:07최근에 장애집회의 열을 올리고 있는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민주당이 피켓 팻말을 놓고 대통령에 대한 존중도 없이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
20:19배제고사 때 관련해서 이런 문구를 든 것을 놓고 좀 격앙된 분위기인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20:24저 부분은 좀 그래도 제1야당 공당의 대표이기 때문에 또 일정 부분 품격과 국격을 생각해서라도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있어야 되는 것이고,
20:36그런 측면에서 지금 배제고 야구단 사태가 빌어진 그 문제는 교육적 관점에서 이렇게 성찰하고 또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는
20:50그런 학생들 간에 또 학교 측 간에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20:55정치가 너무 과잉되게 개입해서 진영 논리를 만들고 또 이걸 갖다 더 정치적으로 앞으로 판이 커지는 어떤 그런 상황.
21:05그거는 저는 배제된다고 보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 이제 장동혁 대표가 생각한 그런 배제고등학교 학생들을 가지고
21:14너무 이제 쉽게 말하면 기득권 세력들이 림치를 가한다.
21:19그런 법을 이제 장동혁 대표가 항의를 하는 건데, 항의를 하시더라도 저렇게 사실상 앞에 뭐 이자만 빠졌지만,
21:27재명하고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을 말하는 거는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아는 거니까,
21:33제1, 1, 1 야당 대표로서는 좀 적절치 않은 그런 피켓이죠.
21:39김성태 전 의원님 하면은 야성의 정치로도 불리고 단식 투쟁도 하셨고,
21:46야당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보수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21:49이런 거 고민 많이 하셨던 분으로 좀 대표되는데.
21:52지금도 6.3 선거 결과는 이제 절대 권력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폭주하는 입법 권력에 대한
21:59국민적 견제도 분명히 있었지만은, 여전히 제1야당이 국민의힘은 12.3 비상기업을
22:05제대로 털어내지 못하고, 자성과 반성, 성찰로서 당을 변화시키는
22:10그런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지 못했다는 그런 따끔한 채찍을 우리가 받았어요.
22:16그럼 6.3 선거 이후에 지금 징계 논란이나 또 물론 그 사이에 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있었지만은,
22:26가장 우선적인 것은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1, 2 야당이 제일 중요한 거죠.
22:31저렇게 밖으로 잡고 나가는 건 옳지 않습니까?
22:33그렇죠. 저는 더군다나 지금 현재 여대야세 중국에서 정말 국회에서 지금 현재
22:41정정식 원내대표하고 이렇게 당의 힘을 결집시키는 어떤 그런 역량을 만들어내는 게 우선이죠.
22:48그런데 이게 전리되면 원내대표는 또 장정국 당대표의 저는 장애투쟁 방식에 대해서
22:55정부는 선을 꺾고 있고, 예를 들면 당이 분란이 난 그런 상태가 되는 거예요.
23:00이런 상태에서 이재명 정부를 굉장히 비판하고 그대 입법 걸린 민당을 상대한다는 것은
23:05사실상 불가능한 거예요.
23:07그렇기 때문에 저는 우리 당이 좀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데 가장 우선적인 어떤
23:13그런 자세와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23:16네. 장동혁 대표가 오늘은 광주로 간다고 합니다.
23:20김영근 광주경찰청장을 만나서 최근에 장윤기 사건 관련해서
23:25보완수사권 문제를 좀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보이는데요.
23:30민주당에서는 어쨌든 보완수사권 폐지하는 형소법 오늘 발의를 한다는 계획이죠?
23:36네. 원칙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의 방향을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23:40다만 이번 사건처럼 보완수사를 통해서 밝혀졌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데
23:47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죠.
23:49수사와 기소를 분리했을 경우에 이런 일들은 일어날 수 있는 겁니다.
23:53그렇다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책임을 물을 거냐.
23:57그분들에 대한 강한 사후에 책임을 묻는 이런 것들을 마련하면 될 일이지
24:06이런 이유로 인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 이런 논란으로 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
24:12그리고 보완수사 요구권이라고 하는 분명한 권한이 검찰에게 주어진다.
24:17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4:18저는 제가 한 말씀만 보태면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9월 25일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서
24:24정중래 당시 당대표가 수성머리 밥상에 검찰 해체 상차림을 해드리겠습니다.
24:31기억나실 겁니다.
24:31그렇게 해서 검찰개혁이 본인이 가장 큰 정치적 취직으로 만드는데
24:37지금 국민 여론은 어떻습니까?
24:40그러니까 저는 이재명 대통령도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에 이렇게
24:43행사사법체계를 검찰을 해체하고 공소청을 출범시키지만
24:49행사사법체계에 조그마한 혼란이라도 발생하면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는 것이고
24:55또 범죄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그런 눈을 범하게 될 것이고
25:01그렇게 경찰 수사권이 흘러가서는 안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25:04최소한 경찰이 수사권 정권을 가지고 국민적 신뢰를 가지고
25:09또 누구든 인정할 때까지는 정말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25:15최소한의 검찰의 보완 수사권 정도는
25:19미당도 이걸 좀 일정 부분 인정을 해주는 그런 정치가 돼야지
25:23앞으로 봐요. 서남권 반도체 저걸 하더라도 전력 문제, 산업용수 문제
25:28이게 원전 아니면 해결이 없으니까
25:30여전히 재생에너지만 가지고 한다고 하면 안 되잖아요.
25:33그러니까 과거에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 이런 것도 철회하고
25:374대강 보호 이런 것도 MB가
25:40그 물자원의 소중함을 이미 일찍하고
25:43해체 취소 안 하겠다.
25:44그리고 노동시간 유연한 문제 이런 거 민주당의 앞장서 풀겠다.
25:49일이 돼야 달라지는 거예요.
25:52지금 민주당 내부에서는 보완 수사권 관련해서는
25:55미묘한 변화 분위기도 감지되거든요.
25:58정성호 장관도 여러 숙고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냈고요.
26:02분위기가 변동되는 그런 거 없습니까?
26:04아니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도 있고
26:06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일관되게 얘기하신 것도 있고
26:09보완 수사권에 대한 보완이 좀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주장은 있습니다.
26:15우리 당이 무슨 공산 독재 정권도 아니고
26:17뭐 하나 정하면 그걸로 다 되는 거 아니고
26:19여전히 보완 수사권 문제에 대해서
26:22문제적이 좀 약간 보완이 필요하다는 분들이 있긴 한데
26:25당의 전체적인 의견 자체가 계속 지금 논의만 하고 올 수는 없잖아요.
26:29지금 곧 있으면 공수청이나 들어서야 되는데
26:3310월이면 들어서야 되는데
26:34지금은 법을 바꿀 때고
26:35이제는 결정을 해야 될 때입니다.
26:38그래서 더 이상 늦췄다가는
26:39이제 그 후속 조치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26:42지금이 일단은 책임 있게
26:44다수의 의견으로 결정할 필요가 있다.
26:46일단은 밀고 간다는 게 당의 스탠스다.
26:48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26:49지금까지 김헌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6:51김성태 전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26:5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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