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는 경쟁의 품격과 화합의 가치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어제(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멸칭 사용이나 과도한 비방 등 네거티브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께는 희망을, 청년께는 기회를, 당원께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는 전당대회가 되도록 모든 후보와 당 구성원이 품격 있는 경쟁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904110714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는 경쟁의 품격과 화합의 가치가 공존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0한 원내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멸칭 사용이나 과도한 비방 등 네거티브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