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이재명의 대변인에서, 평당원의 대변인이 되겠다며 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어제(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의 혁신 속도를 당이 입법으로 제때 뒷받침하지 못해 답답함이 커지고 있다며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당 안팎의 불협화음과 소모적인 권력투쟁을 단호히 끊어내고, 당과 정부가 한 몸으로 뛰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9032323405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