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날씨가 후토압지근하다 보니까 에어컨 나오는 실내로 나들이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00:05도심 수족관도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00:08현장에 나가 있는 Y10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00:10문상아 리포터
00:13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00:17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1지금 제대로 시원한 바닷속 풍경이 보이시죠.
00:25조금 전 이곳에 인어가 등작해 수중 유기를 선보이자 관객들의 화루와 박수가 끊이질 않았는데요.
00:32이곳은 쾌적한 실내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00:39다양한 테마관이 마련돼 가오리와 볼범 등 평소 보기 힘든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00:45눈이 휘둥그레진 아이들은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요.
00:50어른들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해양생물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00:56이곳에선 다양한 체험도 마련돼 환상적인 휴일을 보내기에 제격인데요.
01:02특히 투명보트를 타고 수도과를 누비는 탐험선 체험이 인기 만점입니다.
01:07발밑으로 상어가 지나다니는 아찔한 체험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리는데요.
01:12그럼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17다시 한번 아기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01:23아기가 되게 눈을 뜨지 못하는 것 같아요.
01:26되게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아기가 행복해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01:34올여름 도심 속 바다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어 보셔도 좋겠습니다.
01:39지금까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YTN 문상우입니다.
01:44감사합니다.
01:4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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