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의상자의 성격은 한 마디의 정보를 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00:07내가 키가 세우면 4개 맞춘다.
00:13소고기
00:19가운데, 가운데다가도.
00:21가운데다가도요?
00:23가운데다가 여기다가.
00:29오, 이게 양이 또 있구나.
00:44찢어졌어요.
00:46아, 이게.
00:47처음에 이 정도면 잘했어요.
00:49우와.
00:53그러니까 이게 아무나 다 할 수 있으면, 그렇죠?
00:58다 기술이 있는 거야, 맞아.
01:12파전 먹을 사람?
01:14아니야.
01:15면 좀 먹으면 내려와.
01:17알겠다고.
01:18알겠다고?
01:21자, 먹어볼까?
01:22잘 먹겠습니다.
01:23잘 먹겠습니다.
01:26에이, 준범이는 안 먹을 거야, 라고 미리 단정적으로.
01:30왜냐면, 집에서는 그런 걸 먹지 않거든요?
01:36매운 걸 잘 먹어요.
01:39매울 것 같아.
01:40아빠가 먼저 매운지 안 먹었는지 한번 볼게요.
01:41안 매워.
01:51아까 그 파야?
01:53아까 그 파야?
01:53우리가 아까 했던 거.
01:54아까 그 파야.
01:55맛있지?
01:57얘가 원래 이런 걸 안 먹는데?
02:07테이하가 처음 먹어보는 거예요.
02:10진짜요?
02:14그래.
02:15맛있어?
02:16이거 변신다.
02:17아니, 지가 이랬으니까.
02:19노동을 택할까.
02:19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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