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지역 비하 응원으로 야구부 전체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앞 화환들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서울 강동구는 어제(2일) 오후 도로법상 불법 적치물 정비 규정에 따라 배재고 앞에 놓인 비판과 응원 화환 모두를 철거했습니다.

지역 비하 응원이 알려진 이후 배재고 앞에는 "출전 금지", "극우 박멸"이 적힌 비판 조화가 배달됐고, 6개월 출전 정지 결정이 내려진 이후에는 "기죽지 마", "엄마가 지켜줄게"가 적힌 맞불 응원 화환이 함께 놓였습니다.

배재고는 "학생들의 잘못은 어떤 변명으로도 무마되지 않겠지만, 아직은 미성숙한 자녀들을 낙인 찍기보다 너그러이 용서하고 다시 시작할 기회를 허락해 달라"는 총동문회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추가로 올렸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3105248126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지역비와 응원으로 야구부 전체가 징계를 받은 배제고화폐 화환들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00:06서울 강동구는 어제 오후 도로법상 불법 적침을 정비 규정에 따라서 배제고 앞에 놓인 비판과 응원화한 모두를 철거했습니다.
00:16지역비와 응원이 알려진 이후 배제고화폐는 출전금지, 구구 박멸이 적힌 비판 조화가 배달이 됐고
00:246개월 출전 정지 결정이 내려진 이후에는 기죽지마 엄마가 지켜줄게가 적힌 맞불 응원화환이 함께 놓였습니다.
00:33배제고는 학생들의 잘못은 어떤 변명으로도 무마되지 않겠지만
00:37아직은 미성숙한 자녀들을 낙인 찍기보다 너그러이 용서하고 다시 시작할 기회를 허락해달라는 총동문회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추가로 올렸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