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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서울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지난 20일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26일) SNS에, 지난 20일 김혜경 여사는 태릉CC에서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해 골프를 쳤고 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하우스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 원이 든다며 그 비용을 누가 댔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또 남성 1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대통령 가족의 군 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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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의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서울 역삼동 화재가 발생한 지난 20일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습니다.
00:10주연호 오늘 SNS에 지난 20일 김혜경 여사가 태능시시에서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해 골프를 쳤고 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하우스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00:22이어 세계적인 프로골퍼와의 필드레스는 수천만 원이 든다며 그 비용을 누가 댔느냐고 따져물었습니다.
00:28또 남성 한 명도 함께 골프를 쳤다고 주장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가족의 군시설 사적 이용은 범죄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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