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홍명보존 대표팀 감독이
00:03귀국 이틀 만에 돌연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00:06홍정 감독은 다시 한번 선수단의 내부는 없었다며
00:10언젠가 관련 얘기가 잘 나올 거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00:14이대건 기자입니다.
00:18모자와 마스크를 쓴 홍명보존 대표팀 감독이 다시 공항에 나타났습니다.
00:24월드컵을 마치고 기욱한 지 이틀 만입니다.
00:27메시코 현지에서 선수단 내부 문제는 전혀 없었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00:40독일 분디3가 주전인 옌스가 1, 2차전에 나오지 못한 게
00:45내부 규율을 어겼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1:02그러면서 할 이야기는 있지만 언젠가 이야기가 잘 나올 거라고 짧게 답했습니다.
01:09제가 할 이야기는 있는데 언젠가는 이게 다 얘기가 잘 나올 거예요.
01:15앞서 다른 인터뷰에선 손흥민 벤치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습니다.
01:21경기 결과가 그랬을 뿐 처음부터 선수 기용에 어떤 의도가 있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01:28첫 번째 상대인 체코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을 빼고 오영규를 넣어 결승골을 넣은 걸 한 예로 들었습니다.
01:35전술 부재란 지적에 대해 감독으로서 다소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01:42홍정 감독이 언제 돌아올지 불투명하지만
01:46국회에서 추진 중인 천문의 자리에서
01:48그가 밝힌 그 이야기가 어떻게 정리될지 주목됩니다.
01:54YTN 이더훈입니다.
01:55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