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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최 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와 SK그룹의 초대형 투자 계획을 두고정치권에서는 호남에 집중된 투자 계획에관치가 개입된 것 아니냐는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파 갈등이 점차 극심해지고 있는 여야 상황까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김철현 경일대특임교수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삼성전자와 SK그룹이 중장기적으로 4천7백조 원에 달하는초대형 투자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영웅이라고 추켜세우면서90도 폴더인사로 답했는데요. 먼저 이 장면 보고 오겠습니다. 새로운 역사, 90도 폴더 인사까지 나올 정도의 예상밖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었는데. 투자 설명을 들으신 총평부터 들어볼까요?

[최진]
모든 게 역대급이었다고 봅니다. 단기적으로 발표할 때 2000조, 정책적 총 장기적인 계획까지 하면 4700조이었기 때문에 액수 자체가 단군 이래 최대의 규모라고 할 정도로 역대급이었고 대통령이 직접 각료들과 함께 그리고 대기업 총수, 전문가 100여 명이 나와서 전체 국민 앞에 나와서 설명하는 것도 역대급 장면이었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장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명칭이 3대 메가프로젝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반도체 분야는 호남에서, 피지컬 AI 분야는 영남에서, 그리고 AI 데이터 쪽은 충청권으로 해서 권역별로 역할 분담을 하는 그런 형태로 했는데. 그동안 수도권과 충청권에 집중됐던 AI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규모가 전체적으로 모든 기간, 권역 그래서 전부 역대급인데. 하나 더 고무적인 것은 투자 대상 지역이라든지 투자 액수라든지 투자 일정이라든지 투자 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구체적이었다는 부분 말씀드립니다. 어제 발표할 때만 해도 막연하지 않냐, 추상적이지 않냐라고 지적을 했던 사람들인데 오늘 오전에 일부 유력 보수 언론들을 보면상당히 디테일한 단기, 중기, 장기 전략들 구체적으로 상세히 드러났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역대급이었지만 실현 가능성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역대급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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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와 SK그룹의 초대형 투자 계획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호남에 집중된 투자 계획에 관치가 개입된 것 아니냐는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0개파 갈등이 점차 극심해지고 있는 여야 상황까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5최진 대통령 리더십 연구원장 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와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20네, 안녕하십니까.
00:22먼저 삼성전자와 SK그룹 중장기적으로 4,700조 원에 달하는 초대형 투자 계획을 내놨습니다.
00:28이재명 대통령은 국민 영웅이라고 추켜세우면서 90도 폴더 인사로 답했는데요.
00:33먼저 이 장면 보고 오겠습니다.
00:44청와대 안에 이 사업에 대한 직접 직할 담당관을 두고 이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제가 직접 챙기고 신속하게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0:56대체불가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01:02글로벌 AI 생태계를 리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1:06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입니다.
01:10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01:12대한민국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01:15저는 우리 기업인들을 대표해서 이 두 분에게
01:18국가 영웅 또는 국민 영웅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01:25박수
01:48새로운 역사 90도 폴더 인사까지 나올 정도 예상밖에 대규모 투자 규모에 있는데
01:54일단 투자 설명을 들으신 총평부터 들어볼까요?
01:57일단 모든 게 역대급이었다고 봅니다.
02:01일단 단기적으로 발표할 때
02:04일단 2천조
02:05전체적으로 총 장기적 계획까지 하면 4,700조 때문에
02:09액수 자체가 단군율의 최대 규모라고 할 정도로 역대급이었고
02:15그리고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광료들과 함께
02:20그리고 대기업 총수, 전문가 100여 명이 나와서
02:23전체 국민 앞에 설명하는 것도 사실은 역대급 장면이었습니다.
02:27아직까지 그런 장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02:30그런데 지금 보면 명칭이 3대 메가 프로젝트 아니겠습니까?
02:35그래서 반도체 분야는 호남에서
02:37그리고 피지컬 AI 분야는 영남에서
02:40그리고 AI 데이터 쪽은 충청권에서
02:43권역별로 역할 분담하는 그런 형태를 지었는데
02:48그동안에 수도권과 충청권에 집중됐던 데이터라는 AI라든지
02:53이런 분야에서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2:55그런데 규모가 전체적으로 모든 기관, 권역
03:02그래서 전부 역대급인데
03:04하나 더 고무적인 건 투자 대상 지역이라든지
03:08투자 액수라든지 투자 일정이라든지
03:11투자 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03:12상당히 구체적이었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03:17어제만 해도 막 발표할 때만 해도
03:19이게 막연하지 않냐, 추상적이지 않냐라고 지적을 했던 사람들인데
03:25오늘 오전에 보면 일부 유력 보수 언론들을 보면
03:30상당히 디테일한 단기, 중기, 장기 전략들
03:37구체적으로 상당히 드러났기 때문에
03:39저는 전반적으로 역대급이었지만 실현 가능성도
03:43그 어느 때보다 높은 역대급이라 저는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03:47아주 구체적이었다. 실현 가능성도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라고
03:51평가해 주셨는데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3:53그렇죠. 저는 완전 장밋빛 전망, 메가 프로젝트라고 보이거든요.
03:57작년 11월 달에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03:59앞으로의 어떤 글로벌 반도체 상황을 봐서
04:02450조 원 정도 투자를 하기로 했는데
04:04불과 6개월 사이에 그걸 수천조로 불어난 상황이거든요.
04:08그렇다면 그 사이에 과연 어떤 글로벌 반도체 수급 상황이
04:11바뀌었는지는 모르겠는데
04:12이 부분은 보면 결국은 정부에서
04:15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기업에 대해서
04:17굉장히 강한 압박을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04:20저는 대통령의 방향성은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04:24반도체, 또 AI, 인공지능 중심으로 해서
04:27대한민국의 어떤 미래 전략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
04:30그 부분에 중점하겠다는 부분은 맞는데
04:32다만 저는 이 반도체 상황에 있어서는
04:35최태훈 회장하고 이재용 회장의 최고의 전문가라고 보이거든요.
04:38이런 분들이 글로벌의 어떤 수요, 공급에 따라
04:41가장 적절하게 판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04:43아마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04:45용인의 팩 공작을 한 6개를 만들고 있는 중이거든요.
04:49또 SK 같은 경우는 4개를 건설 중이고
04:50그렇다면 어느 정도 수요와 공급에 맞게
04:53지금 나름대로 투자라든가 이런 것들이
04:56최고의 투자 결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04:57갑자기 이렇게 정부에서 들어온 부분이 조금 많나.
05:00그렇기 때문에 이재용 회장의 말을 빌리면
05:03광주를 차세대 반도체 단지로는 하겠는데
05:06언제 하겠다든지 어느 정도의 규모로 하겠다는 것은
05:09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거든요.
05:10또 최태훈 회장의 경우에도 보면
05:12용인의 600조 원을 먼저 투자를 하겠다는 거예요.
05:15마무리를 해야 되니까.
05:16그리고 청주 5성에 한 100조 정도,
05:18한 700조 원 정도가 들어가거든요.
05:20그렇다면 어제 얘기했던 대통령께서 얘기하는 것은
05:23앞으로 서남권, 호남의 반도체 공장을 만들고
05:26앞으로 반도체 중심 클러스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인데
05:30그 부분은 언제 이루어질지는 아직 모르는
05:32중장기 장밋빛 전망이 불가한 부분이 있거든요.
05:35한편으로 볼 때는 저는 최태훈 회장이나 이재용 회장이
05:38어제도 얘기한 부분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조금 방점이 있었거든요.
05:42이 부분을 조금 완성을 해야 된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5:46대통령께서는 서남권에 어떤 반도체 공장을 만들면서
05:49수도권 집중도 좀 완화하고
05:51지방균형 발전을 얘기하는 부분이 있지만
05:53오히려 수도권에 더 집중될 수 있는
05:56그런 역설적 상황도 조금 만들어질 수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06:00저는 어제 전체적으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가야 될 방향은 맞지만
06:04좀 장밋빛 전망이 불가한 그런 프로젝트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06:07강훈식 실장의 경우에는 임기 끝나기 전까지는
06:10어느 정도 완공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06:13이렇게 전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06:15왜냐하면 또 행정적으로도 슈퍼패스트 언급하면서
06:17굉장히 여러 가지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 강조했거든요.
06:20가능성을 어떻게 보십니까?
06:22저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게 보죠.
06:24전반적으로 지금 정치인들이라든지 어떤 비전문가들이
06:29사실 대형 프로젝트를 바로 실현 가능성이 적다.
06:34장비핏 청산이다라고 단정적으로 얘기하는 건 상당히 무리입니다.
06:38실제로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 바라는지
06:41저는 그 진위가 의심스러울 정도죠.
06:44저는 보수 언론을 오늘 아침 보면 말이죠.
06:46투자 대상 지역만 해도 아주 구체적이지 않습니까?
06:49광주 반도체, 충청구는 HBM, 구미 로봇, AI센터, 울산 바테리, 부산 페테리, 송도까지
06:57전부 상세 지역도 그렇고 비용도 그렇습니다.
07:01전부 예상도.
07:03전국이 550조, AI 데이터에서 충청구는 81조, 81조 상세의 데이터하고
07:09그러면 어제만 해도 그런 문제를 지정하다가
07:12일종이 구체적이지 않다라고 보는데
07:14오늘은 일종이 구체적으로 나왔다고 기업 AI 데이터센터 같은 경우는
07:181단계, 2028년, 2029년까지고
07:213단계는 2단계는 2035년까지
07:23저는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나온 프로젝트를 본 적이 없어요.
07:27사실은.
07:28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외람된 말씀인데
07:31이게 반도체나 AI에서는 정치인들을 얼마나 압니까?
07:35그렇지 않습니까?
07:36지금 이걸 발표한 사람이 정치인이 대통령이 나와서
07:40단독으로 일방적으로 발표를 했다면
07:43충분히 정치적 문제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07:45그런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기업의 총수가
07:48분명히 직접 나와서 브리핑을 했지 않습니까?
07:52거기다 또 관련 부처에 드는 전문성을 지닌 장관들이
07:55직접 나와서 각각 5분씩 브리핑을 했단 말입니다.
07:58온 국민이 보고 있는데.
08:00그런데 누가 봤습니까?
08:01보는 사람이 국민이로 보는 게 아니라
08:02분야별로 각 분야별로 각각의 전문가들이, 석학들이,
08:07교수들이, 학자들이 다 지켜보지 않았겠습니까?
08:10그런 상태에서 공개적으로 대통령이 브리핑을 하려면
08:15보통 철저하게 준비하고 전문성이 없이는 불과하다라고 주장을 합니다만
08:21그런데 바로 발표한 지, 바로 당일부터
08:25정치권이 언제부터 그렇게 반도체라든지 AI를 깊이 연구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08:31바로 실현 가능성이 없다.
08:33저는 잠시 기피 정상이다.
08:35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무리가 있다고 보는 거죠.
08:38이게 잘 되기를 바라는 건 전반적으로 상당히 잘 되다.
08:41다만 구체적으로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겠죠.
08:47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는 건 좋지만
08:50이 거대한 국가적인 프로젝트,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도 있고
08:53국운이 걸렸다시피 할 정도로
08:55최일이 국가적인 정책적 프로젝트인데
08:57이걸 정치 논리로, 진영 논리로
09:02아주 아주 쉽게 비판 일변도로 가는 것은
09:07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참 바람직하지 않다.
09:11실제 전략적으로 그렇게 일방적으로 비평으로 가면
09:14국민의힘이라든지 보수 진영에도 상당히 저는
09:17역효과가 많이 날 거라고 저는 봅니다.
09:21맞습니다.
09:21그런데 취지만 들어서는 참 좋은 프로젝트인 것 같거든요.
09:25필요한 프로젝트라고도 느껴지는데
09:27중요한 건 국가에 예산이 들어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09:31이것을 현실 가능성을 안 따져볼 수가 없거든요.
09:33천문학적으로 들어가게 될 물과 전기
09:36그리고 인력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라는 지적에
09:40어제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 들어보니까
09:42그거 확인 안 했겠냐 이런 이야기 하거든요.
09:45데이터를 좀 검증을 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09:48당연하죠.
09:48국가에서는 보면 전폭적으로 재정지원
09:50보러스 모든 인프라 조성하는 데 비용을 투자해주겠다는 거군요.
09:54그런데 저는 중요한 부분이 보면
09:55전체적으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성은 맞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0:01그러니까 이 자체가 메가 프로젝트가 맞는데
10:03중요한 것은 기업에 맡기면 되는 거거든요.
10:06작년 11월 달에 분명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10:09450조 정도의 장기 투자 기획을 발표했는데
10:11불과 7개월 만에 이게 수천조 원으로 불어났다?
10:15이거는 사실은 맞는 부분이 아닌 거잖아요.
10:17방금 얘기하신 것처럼 최고의 전문가인 SK 채태원 회장하고
10:21삼성 이재용 회장이거든요.
10:22글로벌 기업가들이고 글로벌 기업들이기 때문에
10:25투자하는 것만큼 그만큼 위험보담이라든가
10:27이런 걸 다 계산해서 하는데
10:29불과 7개월 만에 이게 대여섯 배 정도가 불어나는
10:32이 정도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10:34그런 부분들은 아마 대통령께서 생각하시는
10:36메가 프로젝트에 어느 정도 기업이 조금 부합하려고 하는
10:39그런 상황 정도로 보이는 것이지
10:41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구체성이라든가
10:43단기간 이루어지는 그런 부분들은 아니다.
10:46왜냐하면 글로벌 반도체 수급 상황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거든요.
10:50어떨 때는 수요가 부족하기 때문에
10:51각이 떨어질 수도 있고 공급이 불어나서 떨어질 수도 있고
10:54예를 들어 그러니까 삼성하고 SK 하이닉스는
10:57적어도 그런 여러 가지 글로벌 수급 상황을 보고
11:00나름대로 팩 공장을 만드는데
11:02지금 용인에 10개 정도의 공장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11:04갑자기 서남권에 4개 정도를 더 만들어서 수백조를 만든다.
11:08이런 것들을 과연 그 두 기업이니
11:10제대로 된 판단을 갖고 했을 부분이 있을까.
11:13그렇기 때문에 어제 그 부분을 보면
11:15두 분이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지 않고 있거든요.
11:18왜냐하면 그 두 부분은 이제는
11:20그룹의 총수가 마음 놓고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11:23이 사회의 결정이라든가 여러 가지 주주들이 판단도 거쳐야 되기 때문에
11:26그 부분에서 그냥 대통령의 방향성을 맞췄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11:30강원식 실장은 임기 내에 끝마친다고 하는데
11:33임기 내에 완공하는 게 불가능해요.
11:34왜냐하면 그런 부분들이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11:37지금 새롭게 주택 공급, 아파트 공급을 하겠다고 하는 게
11:40수십만 호였거든요. 그런데 사실적으로 공급된 게 제로예요.
11:44왜냐하면 재개발, 재건축에 따른 여러 가지 계획들은 장황하게 할 수 있지만
11:48실질적으로 이런 아파트나 이런 만들어내는 부분들은
11:52어떤 주민 민원 해결이라든가 규제라든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11:54빵 공장에서 빵을 만들어내는 거하고 전혀 틀리거든요.
11:58그렇기 때문에 저는 강원식 실장이 얘기하는 부분들은
12:01앞으로 방향성은 인정을 하고
12:04방향성 인정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12:06이 부분에 잘 대선을 하는 희망을 갖고 있지만
12:08적어도 기업인에게 좀 맡겨놓으면 된다.
12:11기업인이 적어도 여러 가지 글로벌 수급 상황이라든가
12:14이런 부분에 좀 맡겨놓으면 된다.
12:15왜 자꾸 기업이 주도하고 정부가 서포트를 하면 되는데
12:19왜 정부가 주도해 나가려고 하나?
12:21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드리는 겁니다.
12:24지금 정식권 공방으로 번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12:26물론 실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만
12:29호남 쪽으로 좀 몰려있는 듯한 투자 계획이 발표되다 보니
12:32물론 영남권의 피지컬 A 부분과 관련해서 투자도 있겠습니다만
12:36선안권으로 집중돼 있다 보니까
12:38오히려 지금 야당에서는 몰빵 투자 아니냐
12:41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12:42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12:43그러니까 그 결정을 누가 하겠습니까?
12:45그러니까 야당이나 국회의 문제
12:47정부가 정식 논리를 거기 적용하지 않았느냐라는 건데
12:52이 단위가 말이죠.
12:55전체 투자의 구매가 이렇게 수천, 천조, 이천조, 사천조 되는
12:58정도라면 사실상 대기업이 흥망이 걸린 거나 다름없습니다.
13:03그런데 그런 어마어마한 메가 프로젝트를
13:06정치 논리로 휩싸여 산다?
13:08삼성이나 SK 정도면 세계적인 대기업인데
13:11정치의 압박에 의해서 특정 지혜로 간다라는 건
13:15있을 수가 없는 거죠. 사실은.
13:17이 프로젝트는 기본적으로 대기업이
13:20그러니까 삼성과 SK가 주도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13:23그런데 이거는 정부가 아무리 압박하고 예산을 많이 투자하더라도
13:27두 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말 수가 없어요.
13:29그런데 기업 총수가 직접 나와서 국민들 앞에 브리핑하는 걸
13:33역대 정부에서 본 적이 있습니까? 한 번 더?
13:36그런데 과거에 정부는 대통령들은 압박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13:40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두고 여야도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13:45여야 입장 저희가 정리했습니다. 듣고 오시죠.
13:49두 기업 모두 다 광주에만 반도체 투자를 뭐라 그럴까요?
13:56속된 표현으로 몰빵을 하는 그거였기 때문에
13:59저는 그거는 문제 있다. 왜냐하면 이 과정 자체가
14:03지금요. 지방이 다 어렵습니다. 광주만 어려운 게 아니고
14:08대구, 부산 다 어렵습니다. 결정 과정은 굉장히 불공정했다.
14:13이거는 두고두고 문제가 될 거다.
14:15지금이라도 이거는 원점에서 재검 탄핵이 맞다.
14:19두고두고 화를 부를 거다.
14:21다른 지역에서 그렇게 많은 투자가 이루어질 때
14:25호남은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호남 가면 김대중이 우리한테 뭐 해줬냐
14:32하는 본면 소리가 지금도 나와요. 지난 1년간 너무 잘하셨지만
14:37이번에도 진짜 잘하셨다. 이재용, 삼성 회장, 채태원, SK 회장에게
14:4590도로 절을 하는 것을 보고 이재명의 진심, 이재명의 눈물이 저기 있다.
14:52그리고 얼마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의지가 강한가 읽었습니다.
15:01정반대로 해석을 하고 있네요.
15:03일단 야권에서는 모두가 다 힘든데 왜 호남만 편의하냐라는 지적에 대해서
15:08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09국가적 프로젝트가 정치 논리, 지역성 논리로 비화되는 게
15:17정말 개인적으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15:20사실은. 그런데 조금 전에 보니까 지금 비판적으로 한 분들을 보면
15:26유승민 후보 대구 지역 국회의원이고 추경호, 지금 대구 시장 당선자 아닙니까?
15:33주로 대구, 경북 지역 정치인들이 과하게 지역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것 같은데
15:39요즘 시대에는 모든 특정 지역의 경제 발전으로
15:45전부 파급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15:47특히 이번 같은 경우는 워낙 메가 프로젝트고
15:49권역별로 호남, 충청, 대구로 이렇게 역할 분담을 하기 때문에
15:54서로 유기적인 협력 관계가 미뤄질 거라고 해요.
15:57다만 투자 액수 같은 경우는 상당히 호남 지역이 많기 때문에
16:01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제기를 하는데
16:04대구 경부 출신 국회의원들이 말이에요. 정치인들이
16:08참 이거는 정치인들이기 때문에 대구 지역의 표심이라든지
16:15지역적인 정서를 다분히 의식하는 정치적 발언이라고 저는 해선하고 싶습니다.
16:21굳이 한마디만 말씀드리고 싶다 보면
16:23그동안의 대한민국 말이죠. 이승만 제국이 우리 해방 이후로
16:27축복은 경제 발전 중심축이 솔직히 영남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6:32아시다시피. 박정희 대통령이 관치 경제에
16:36처음 깃발을 올렸죠. 그래서 아시다시피
16:39중앙학고, 그다음에 포항제철, 구미산업공단,
16:44그다음에 경부고속도로, 대구섬산업에서 중심으로
16:48모든 경제 구조는 영남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16:52다만 그 파급 효과를 호남이라든지 충청도 일부 누리기도 했지만
16:57중심축은 영남이었죠. 그러나 최근 들어서
17:00대응을 못해서 여러 가지 대구 경제가 쇠락했는데
17:03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지금 홍준표 의원이랑
17:07다른 정치인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17:10대구 경적 정치인들이 정치 논리에 매몰돼서
17:13지역 경제를 외면하다가 지금까지 대구 경제가
17:17이렇게까지 힘들어졌다라는 것이 상당히 대부분의 논리인데
17:20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도해시 않고
17:23딱 호남 부분만 찍어서 정치 논리로 들이대는 것
17:26자꾸 반복적으로 지적하는 것은
17:28정말 저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17:31김 교수님 어떻게?
17:32그래서 저는 호남의 반도체 공장을 만드는 것
17:34저는 적극적으로 환영을 해요.
17:36왜냐하면 이게 수도권 집중을 좀 막고
17:39지방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은 맞는데
17:41단지 저는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17:43영남에서 느낀 어떤 서운함?
17:46그리고 어떤 차별을 받는다고 하는 생각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보이는 게요.
17:49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얼마 전에 수조 원대가 들어가는
17:52AI 컴퓨팅 센터를 호남에 만들어요.
17:55그리고 3만 금액 현대자동차에서 수만 개 일자리 공장을 또 만들고
17:59또 광주, 전남이 이번에 통합되면서
18:01물경 한 20조 원 정도를 재정 지원을 받고요.
18:04이번에 수백조 원이 들어가게 되면
18:06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영남권에서 느끼는 부분들은
18:09대구 경북 통합도 반대해
18:10그리고 TK 신공항이 너무너무 중요한 국제 사업인데
18:13거기에 대해서 국가 재정 재원이 하나도 없거든요.
18:16그렇다면 영남에서 느끼는 것들은
18:18아무래도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18:20영남을 자꾸 홀대하고 있지 않느냐
18:22이런 부분들이 생각이 드는데
18:23저는 중앙하고 지방의 균형 발전도 중요하지만
18:27지방 간의 불균형들도 나타나면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18:30저는 아무리 이해를 할 수 없는 게
18:32SK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18:34왜 다 호남으로 가야 되느냐는 문제거든요.
18:36왜냐하면 SK하이닉스는 호남으로 보내고
18:38삼성전자는 원래 경국 구미나 경남 창원으로
18:41영남으로 보내면 다 골고루 영남과 호남이
18:45골고루 균형 발전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18:46대통령께서 얘기하실 때는 용지나 용수나 전기가
18:50훨씬 더 호남이 안정적이다 그러지만
18:52실질적으로 따져보면 호남에는 원전 6개가 있고요.
18:55영남에는 20개가 있거든요.
18:57훨씬 더 용지도 싸고
18:59그다음에 용수도 많고
19:01그렇다면 SK하이닉스는 호남으로 보내고
19:03삼성전자를 그냥 영남으로 보내면
19:06골고루 다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19:08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
19:10자꾸 지금 호남은 개설적으로 소외받아왔다.
19:13차별받았다. 그렇다면 그 앞에는 갈로열고
19:16영남 정권에 의해서 차별받았다.
19:18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정권에서는
19:20이제는 영남에 대해서 차별하겠다는 식으로
19:22일으킬 수가 있기 때문에
19:24이러한 부분들이 이재명 정부에 들어와서
19:26신지역 감정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19:29커지는 거거든요.
19:30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통령이 나름대로
19:31중앙 수도권이 집중을 완화하려고 하는 부분들은
19:35이해를 하고 충분히 공감하지만
19:36이제는 지방 간의 균형도 골고루 생각하셔야 된다.
19:39대구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서 지역 내 총생산 GRDP가 꼴찌예요.
19:44꼴찌.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거 정권에 있을 때
19:47여러 가지 경부고속도로 아니면
19:49그때 산단이 이런 것들이 만들어지면서
19:51그때 혜택을 봤으니
19:52이제부터는 계속적으로 불이익을 받아야 된다.
19:54그런 것들을 영남에 있는
19:56어느 주민들이 그걸 받아들이겠냐고요.
19:58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통령의 균형감이 있는
20:01국정운영이 좀 필요하다.
20:02특히 지방 간의 균형도 너무너무 중요한 가지기 때문에
20:05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검토를 좀 해주셨으면
20:09한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20:11한 말씀 짧게.
20:13호남이나 영남의 이 논리는 궁극적으로
20:16삼성이나 SK같은 대기업이 정치 논리에 휘둘렸느냐로 귀속이 되거든요.
20:22저는 그건 절대로 아니라고 보는 거죠.
20:24여러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년 6월에
20:29대왕고래 프로젝트 발표한 거 기억나십시오.
20:32석유 시축한다고 포항제전에
20:33석유 나오고 지하자원 석유 천연가스 있다고 해서
20:37온 국민이 난리가 난 적이야.
20:39버릇속 있는 데는
20:40그때 대기업 어느 한 군의 누구라도 같이 옆에서
20:43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까?
20:45지원을 한 적이 있습니까?
20:47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20:48글로벌 기업 이런 대기업들은
20:50철저하게 손익계산을 따지는 거고
20:52경제 논리를 따지기 때문에
20:54절대 정치권이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20:56권력자들에게 쉽게 말이죠.
20:57비자금 가다 바치고
20:59그리고 어떻게 말 몇 마리 주고
21:01그리고 세례시장 갔었는데
21:03고등을 먹을지라도
21:04절대로 정권의 들러리를 쓰지 않습니다.
21:07기업의 흥망과 직결되기 때문에
21:09그래서 자꾸 우리 국민들이나
21:11어떻게 보면 정치인들은
21:12지금 삼성이나 SK를 못 믿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1:17이재명 대통령이 말 한마디에 말이죠.
21:19어느 지역으로 딱 옮겨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21:21그건 너무 무리한 정치적 논리일 수밖에 있다.
21:24그래서 일단 지금은 삼성이나 SK 같은
21:28세계적 대기업이 충분히 계산을 해서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21:32일단은 우리가 좀 더 지켜보고 하자.
21:35너무 지금 시작 단계에서
21:36선불리 우리가 단정하자마자
21:38만약 이 정치 논리에서 정치인들이
21:40볼 때처럼 공개하고 해서
21:41그 피해가 이 프로젝트가 차질이 생겨서
21:44온통 피해가 국민들에게 간다면
21:46그 책임은 정치인 지지겠습니까?
21:48전혀 안 지지 않습니까?
21:50너무 무책임한 정치 논리로 가는 거는
21:52좀 자제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1:55저희는 당내 상황도 좀 보겠습니다.
21:58일단 민주당, 지금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22:00떼안이 적통 논쟁이 있는데
22:02포문을 열었던 송영길 의원
22:04이른바 장례식 불참
22:07이 저격 발언에 대해서
22:09정청래 전 대표에게 저격을 했습니다.
22:13하지만 정청래 전 대표
22:15이게 지금 100% 허위 발언이다
22:17이렇게 이야기하면서
22:18뒤늦게 사과하기도 했는데요.
22:19관련 목소리를 모아봤습니다.
22:21들어보시죠.
22:23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22:28본인이 허위 사실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22:31사과하시겠죠.
22:32정청래는 거기에 참석하지 않았다
22:35라는 말을 듣고
22:39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22:43참 서글픈 현실입니다.
22:46노무현 대통령을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이고
22:49그래서 노사모에 가입해서
22:51싸리비라는 필명으로 활동도 했었고
22:55제가 이제 약간 혼동이 있었던 게
22:57저는 5월 23일 바로 당일날
23:00비가 쏟아지는데
23:01바로 봉화물로 내려가서 밤을 새웠거든요.
23:04그때 본 적이 없어요.
23:06그런데 나중에 하긴 보니까
23:08이분이 다음 날 오셨다고
23:09아마 중국에 계셔가지고 그래서
23:11내가 실수다.
23:12깨끗하게 저는 인정하고
23:14사과를 합니다.
23:15우리 모두가 노무현 대통령을
23:16지키지 못한
23:17지몬미의 책임자들이라.
23:19송영길이나 김민석이나
23:21정책내나.
23:22그래서 우리가 이걸 가지고
23:24노무현 대통령의 적자
23:26치를 이걸 가지고
23:29전당대회용으로
23:29활용해서는 절대 안 되는 일이다.
23:33송영길 의원이 사과는 했습니다만
23:36지금 저 발언 뒤에를 보게 되면
23:38일단은 적자는 아니다.
23:39적통 논쟁과 관련해서
23:41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거든요.
23:44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23:45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 상관을 갖느니
23:48안 갖느니 이런 부분들은
23:51누가 맞고 틀리곤에 따라서
23:53저는 일단 국민들 입장에서 본다면
23:55아주 무익하고 아주 소모적인
23:57저는 정쟁이라고 보는 거죠.
23:59사실은.
23:59그리고 특히 이제 적자론
24:00적통 논쟁 저런 것들도
24:04국민들 특히 중산층이
24:05중도층이 보기에는
24:07정말 어떻게 보면
24:08진짜 짜증나는 논쟁이라고 봅니다.
24:09그리고 자꾸 이제
24:10최근에 노무현 정신
24:12노무현의 역사
24:13이게 나오는데
24:14노무현의 정신이 뭡니까?
24:16저는 이 적통 논이라는 것이
24:18선명한 진보를 내세우는지 몰라도
24:21제 귀에는
24:22이게 너무 강경한 진보로
24:26얘기를 들리거든요.
24:27그래서 오늘날 이렇게
24:28중도실형주의 시대에
24:29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24:30과거의 강경론으로 다시 돌아가자라는
24:34논리는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24:36그리고 적통을 따지면서
24:39노무현 퀴즈
24:42노무현은 정신을 자꾸 반복적으로 얘기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24:46아니 노무현 정신이 뭡니까? 과거에
24:49원칙을 지켰지만 대통령이 된 이후
24:53그 과정에서는 정몽준은 어떻게 보면 전태우
24:56대기업 재벌 출신하고 단일화 시도했지 않습니까?
25:00그 다음에 또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는 또 연정을 제안했지 않습니까?
25:05거기다가 임기 말에
25:08운동권이라든지 진보진영 노조개통은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5:12한미 FTA 체결했지 않습니까?
25:14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최대 업적 중 하나가 한미 FTA거든요.
25:17그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중심 길이 중도 실용주의인데
25:24이걸 가지고 자꾸 문제를 삼고 한다는 것은
25:29정청래 대표나 문조탈레유라는 이런 어떻게 보면
25:32적통주의자들이 노무현 정신을 잘못 이해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거고
25:38그런 점에서 제가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25:42상당히 진보진영의 지원을 받고 당선을 됐지만
25:47대통령이 된 이유는 상당히 중도 실용주의로 가고 있다는 점
25:50이재명에 대해서 제가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거죠.
25:53그래서 지금 당권 논란도 당도 무익하다.
25:56그래서 중도 실용주의로 가야 된다.
25:57새로운 당권의 방향은 그게 제 주장입니다.
26:01말씀해주신 것처럼 이런 경쟁이 건강하고 합리적인 비전 경쟁으로는 보이지 않거든요.
26:07어떻게 보십니까?
26:08어제 대통령께서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는데
26:10오늘 지금 철진한 적통 논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26:14아마 국민들께서 보실 때는 민주당 지방권 잘 돌아가는데
26:17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고요.
26:19다만 지금 벌어지고 있는 민주당의 차기 당권 레이스를 보면
26:23저는 굉장히 지금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친명계
26:26그다음에 그 친노 친문계의 어떤 대결 양상으로 보여지고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26:32그 부분은 결국은 저는 정책 내 대표의 연임 도전은
26:36정책 내 대표의 개인적인 어떤 차기 총선에서의 어떤 공천권 행사라든가
26:40이런 욕심이 아니라 그냥 이 주류의 교체, 민주당의 주류의 교체
26:44그리고 친문의 부활을 의미한다고 보이거든요.
26:46다만 이제 그 송영길 의원이 얘기하는 것처럼
26:49정책 내 대표가 노명키자라고는 얘기하지만
26:51친노 친문의 직계는 아니거든요.
26:53직계 적통은 아니거든요.
26:55그때 문재인 대표 또는 문재인 정부 시절 때 보면
26:58그래도 박원순 서울시장 또 김경수 경남지사 조국
27:02그다음에 안희정 이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27:04그런 분들이 이 친노 친문계 직통이지
27:07이 정책 내 대표 같은 경우 사실 거기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는
27:10그런 상황이었거든요.
27:11그런데도 불과 그 네 분이 지금 나름대로 정치 운명이 갈리면서
27:15정책 내 대표가 친노 친문 진영을 대표하는 부분이 맞고
27:19그러한 부분들이 이번에 어떻게든지 주류를 교체하겠다
27:22이렇게 얘기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27:24대통령께서 보실 때 이렇게는 아무래도 본인은 대통령직을 생사하고 있지만
27:29당내에서 친명계가 아닌 친문계로 넘어가게 되면
27:32사실상 대통령의 리더십 또는 대통령의 램독
27:35이런 것들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7:37앞으로 아마 친문의 부활을 꿈꾸는 정책 내 대표를 통한
27:40어떤 친문의 부활과 그리고 어떤 친명계를 그대로
27:43주의를 지켜야 되는 이 상황
27:45이것은 계속적으로 계속적으로 격화되지 않을까 이렇게는 보입니다.
27:48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27:50지금까지 최진 대통령 리더십 연구원장 김철원 경인일대 특임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7:55고맙습니다.
27:56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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