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해서 일본에서 일부 옹호론이 일고 있습니다.
00:08일본 외무상과 방위상, 디지털상 등을 지낸 고노다로 자민당 중의원 의원은
00:13동문 홍명보를 괴롭히지 말라라는 글을 어제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00:19고노 의원은 홍감독이 지난 1997에서 1998년 현역 선수로 뛰었던 일본 프로축구 제1리그 쇼난 벨라레의 전임 대표이사입니다.
00:30칼럼니스트 에노키도 이치로도 명보 일본에 오길 바란다며
00:35당신의 투지를 제1리그 팬들은 잊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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