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르무즈 해업 연안국인 오만이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에
00:03어떠한 통행료도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8바드르 알부사이드 오만 외무장관의 현지시간 25일
00:11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마르코 로비오 미 국무장관,
00:16걸프 지역 외무장관들과 함께한 회의에서
00:18향후 조치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일은 절대 수반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24이는 미국과의 종전합의 후속 협상이 진행되는 60일 이후
00:27호르무즈 해업을 지나는 상선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00:31이란 측의 주장과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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