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호중 씨가 역대 여섯 번째로 50억 스트리밍 클럽에 가입했다라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고요.
00:06그리고 김호중 씨가 복역을 하는 중에도 팬들이 이렇게 콘서트를 연 경우도 있었거든요.
00:12그런 경우들을 보면 지금 어쨌든 김호중 씨의 팬들은 복역 중이지만 팬심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00:19이게 이제 일반 국민들이 보기에는 약간의 좀 괴리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0:24사실 팬심이 사그라들지 않았다는 걸 넘어서 오히려 더 강하게 뭉치고 있는 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00:31저도 사실 이 골드클럽 스트리밍 관련해서 잘 몰랐어요.
00:34그런데 그러면 김호중 씨가 이번에 역대 여섯 번째라고 하는데 그럼 그 전에는 누가 이러한 기록을 달성했냐.
00:41이걸 봤더니 어마어마합니다.
00:43방탄소년단도 있고요.
00:44이명우, 아이유, 엑소, 세븐틴 전국민이 다하는 그런 유명 가수들이 있었고 그다음이 또 김호중 씨거든요.
00:51그렇다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다.
00:55그리고 그 팬들이 정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00:58그리고 좀 전에 그 앵커의 지적처럼 아주 추정하는, 아주 강하게 추정하는 팬들도 있고
01:05또 반대로 아주 싫어하는 안티 팬들도 상당히 많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1:10그런 상황에서 김호중 씨가 연예인으로서 아마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죠.
01:16자신을 어떤 상황에서도 좋아하는 팬들에게 다가서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01:20그 반대 선상에 있는 팬들에게도 다가서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또 좋지 않을까
01:25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01:27네.
01:2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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