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린이날 한밤중 귀갓길에 살해범 장윤계에 희생된 고 이채원 양의 49제 추모자가 엄수됐습니다.
00:07이채원 학생 추모 모임은 이 양의 49제 하루 전인 오늘 광주 신창동에서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00:15이 양의 고교 1학년 담임교사인 정혜윤 씨는 추모사에서
00:18이 양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손들고 나서서 돕던 아이였다며
00:23친구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던 이 양의 꿈을 기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30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광주소방지부는 생전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던 이 양에게
00:35명예 소방관증과 소방복을 수여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