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오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00:09누구신데요?
00:11어떻게 불러야 되죠?
00:13누군데?
00:14아 예
00:16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
00:18여기 뭔데까지 오시나고 고생 많이
00:23관상관님의
00:24규진이 관상이 신랑감으로 괜찮은가
00:28이런 거가 좀 궁금해하게 내가 얘기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가지고
00:33한번 제가 모셨거든요
00:34저분이 나온 거 영상을 많이 봤거든요
00:36나도 많이 봤어
00:37너무 딱 팩트만 이야기해주시고
00:39또 말씀을 너무 재밌게 해주셔가지고
00:41저도 저분 한번 만나뵙고 싶었는데
00:43저는 송준 선생님이랑 방송을 한 꽤 했어요 같이
00:47아 진짜로?
00:49저도 봐주시기도 했고
00:50그럼 저는 언제쯤 결혼할 수 있을까요?
00:53뭐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그랬더니
00:55혜나 씨는 남자분이 별로 없어요
01:00근데 뭐 관상이 잘 부탁한다고 해서 잘 나오는 게 아니라
01:03아 그렇죠 그냥 뭐
01:04너 생긴대로 나오는 거니까
01:05네 뭐
01:06선생님께서는 그냥 사실대로만 얘기하신 분으로 유명해요
01:09그 사람을 띄워주거나 칭찬해주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01:12뭐 웃기려고 말씀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01:14근데 정말 이 세벤데를 보고
01:17바로 그냥 해석을 하시는 거니까
01:20있는 그대로 말씀해주시니까
01:22어 일단 신규재 님은
01:28진지해졌어
01:31궁금하다
01:34잘 보이려고
01:35긴장할 거 같아
01:39누군가에게 굉장히 따뜻한 애정을 주거나
01:45성atore cle Geralon
01:46케어하는
01:47사랑을 주는
01:48성정이 좀 떨어지게 태어났다
01:51성정이 좀 떨어지게 태어났다
01:53아 떨어진다고요?
01:54네
01:56다정한 스타일은 아니라는 거네
01:58erkl tens장
01:59그건 뭐
02:00좋은게 또 아마 있을 수 있으니까
02:02눈썹에서도 삐죽삐죽 튀어나와 있는 저 눈썹의 일자눈썹은
02:08약간 꼰대적인 성향이 있어요.
02:12좀 다듬으면 좀 달라질까요? 유후하게?
02:16다듬는다고 달라지진 않죠.
02:19자아가 강하고 고집이 세고 소통력과 표현력이 있긴 하지만 뒷심이 약해서
02:25어디로 흘러가는지 잘 알지를 못한다.
02:33저 선생님이 저 목표적으로 저렇게 말씀하십니까?
02:36단호해요.
02:37이렇겠어.
02:37아니 근데 개인적으로 저분 좋은 얘기도 하세요?
02:39네 좋은 얘기도 하세요.
02:40아 그래요?
02:44책임감은 좀 있지 않나요?
02:46좀 의리도 있고?
02:49어떤 체면치레 라든가 존중받고 싶음을 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에
02:53괜찮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하는 마음이 굉장히 큰 사람이에요.
02:57오옹
03:00오.
03:01아 그런데
03:04뒷 squeconomía
03:04뒤가 약하고 매듭이 좀 약해요.
03:09뭔가 하기는 하는데
03:11똑 부러지게 잘 못하는 거죠.
03:15똑 부러지게 잘 못하는 거죠.
03:20책임감 있고 의리 있었는데
03:22지갑 있으세요?
03:24제 지갑?
03:25네.
03:26관상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다
03:28같이 종합해서 보는구나.
03:30저 집안의 어떤 저런 느낌도 다 보더라.
03:33맞아, 풍수지기도 보시니까.
03:36이거 형이 사준 겁니다.
03:40이런 느낌을 보는 거야, 지금.
03:43네, 뭘까?
03:44이렇게.
03:53돈에 대한 계산이 잘 되실까요?
03:59계산이라면 뭐 어떤?
04:01그러니까 뭐 돈을 관리하는 그런 능력?
04:03아니요.
04:04그냥 뭐 들어오겠지, 나가겠지.
04:07사실 이제 돈과 여자는 남자에게 있어서 같은 개념이거든요.
04:16그렇기 때문에 돈을 관리하거나 이런 모습을 보면
04:20이 남자가 내 여자를 책임지거나 잘 끌고 갈 수 있는지도 볼 수가 있어요.
04:27조금 더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게 중요한데
04:29어떻게 보면 이제 밟지 못하고 계산이 빠르지 못하고
04:34내 자리나 명예나 명분만을 등에 대해 중요하게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04:40맞아요.
04:41그러니까 얼굴에 돈도 없고 여자도 없다.
04:53진짜 어떻게 해.
04:55갑자기 너무 보이는 게 딱 나 두려워졌는데.
04:57뭐가 있는 거야?
04:58그럼 다 없는 거잖아.
05:00그러니까 이 현재 상황을 지금 얘기하는 거잖아.
05:04더덜러덜하네.
05:06안 좋은 점을 좀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05:09우리 신기점이.
05:10불공을 드린다든지.
05:11성향을 한다든지.
05:13어떻게 해.
05:15성향을 한다고 뭐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05:19이 문제는 얼굴의 문제가 아니에요.
05:21지금 부모님 많이 걱정하실 거 같아가지고.
05:28많이 우울해졌어.
05:30어떡해.
05:31부모님이 만들어주셨는데.
05:32어떻게 해.
05:32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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