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의사가 수술실을 떠난 뒤 환자가 심정지에 빠졌던 병원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00:07서울수소경찰서는 환자 측의 고소장을 접수한 지 한 달 만인 지난 11일
00:10서울 도국동에 있는 정형외과 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00:16경찰은 압수물 분석에 주력하며 업무상 과실치상과 의료법 위반 혐의 법리 검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0:23앞서 지난 1월 서울 강남에 있는 병원에서
00:25프리랜서 마취과 의사와 정형외과 집도의가 마취상태의 40대 여성 환자를 두고
00:32수술실을 비운 사실이 YTN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00:35환자는 저산소성 뇌손상을 진단받고 5개월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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