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이 여야 양당 원내대표를 만나 속도감 있는 원 구성을 당부했습니다.

조 의장은 어제(11일) 오후 국회에서 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 상견례를 겸한 회동을 열어, 원활한 국회 운영을 위해 잘 협의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또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요구서가 보고된 만큼, 하루빨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 주 본회의에서 조사계획서를 처리해 하루빨리 진상규명에 나설 수 있도록 두 원내대표가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의장은 공개 모두발언을 통해, 일하는 국회, 민생을 위하는 국회를 보여드리기 위해 조속히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여야 간 이견이 없는 민생법안은 최대한 빨리 처리할 수 있게 머리를 맞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1200042088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신입 원내대표가 상견례 자리에서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을 두고 묘한 기싸움을 펼쳤습니다.
00:10한 원내대표는 취임 인사차 찾아온 정 원내대표에게 중동사안과 민생현안 등이 만만치 않다며 날을 새더라도 빨리 원구성을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00:20이에 정 원내대표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등 현안 논의를 위해서라도 빠른 원구성이 필요하다고 공감하면서도 거대 의석을 가진 민주당이 많은
00:31양보를 해주면 될 것 같다고 맞받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