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첼리스트 김태현이 세계 3대 클래식 경연대회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리 클래식의 절역을 또 과시했습니다.
00:09김태현은 현지시간 31일 새벽 벨기에 브리셀 보자르 공연장에서 진행된 첼로 부문 경연 수상자 발표에서 이탈리아 첼리스트 에토레 피가노에 이어 2위로
00:20호명됐습니다.
00:21한국은 지난 2022년 최하영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4년 만에 첼로 부문에서 준우승자를 부출했습니다.
00:30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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