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6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그래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판 이항기 작업이 아니고 벽씨를 직접 뿌리는 직파 작업입니다.
00:39모판은 사람이 한 4, 5명 들어야 할 수가 있는데 직파는 혼자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00:48노동력과 일손 부족 해결 방법으로 주목받았던 벼 직파 재배.
00:53하지만 앵미, 잡초성 벼가 많아지고 임무, 즉 뿌리 세우기 등이 어려워서 농민들이 의면하면서 보급률이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01:04이번에 새로 선보인 다목적 직파기는 기존의 자연 낙하가 아닌 강제 배출 투하 방식으로 벽씨를 뿌리는 겁니다.
01:13안개 방식으로 스프링이 달려가지고 총으로 쏘듯이 이들이 약화를 시켜주기 때문에 좋은 게 뭐냐면 결주가 없습니다.
01:22결주가 제로입니다.
01:2418도 이상의 온도가 꼭 필요한 직파 재배 성공의 또 다른 열쇠는 직파 이후에 12일 이내에 뿌리를 내리는 것.
01:34그래야 잡초성 벼 발생 문제가 해결되는 건데 다목적 직파기를 이용하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01:42또한 8줄까지 파종이 가능한 이 직파기는 동시에 비료를 줄 수도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01:48네, 이 다목적 직파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특허도 출연되어 있는데요.
01:55해외 수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01:57중국 베트남에 이미 수출됐고 올 하반기에 산모작이 가능한 인도네시아 태국과도 수출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02:06일손 부족 문제와 농업 생산비를 절감하는 이런 국제특허를 지닌 농산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수출을 지원해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을 드릴 계획입니다.
02:16농진호는 또 지역 농협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국내 벼 직파재배 확산에 힘쓸 계획입니다.
02:24YTN 오정곤입니다.
02:25pm�소
02:2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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