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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0일 [컬처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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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녕하세요. 컬처인사이드 MC 박민설입니다.
00:04지난 칸 영화제에 초청받은 한국 작품들이 세계 영화계에 주목을 받았는데요.
00:10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낸 우리 영화 소식 먼저 살펴봅니다.
00:15그리고 비움의 미학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달항아리의 매력과
00:19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열정적인 무대와 삶 만나봅니다.
00:24속 보이는 랭킹에서는 스크린을 습격한 괴생명체 탑5 알아볼게요.
00:30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칸 영화제 트로피를 노렸지만 아쉽게도 불발됐죠.
00:37하지만 호프뿐 아니라 다양한 작품들이 칸의 초청을 받으면서
00:41침체론이 이어지던 한국 영화의 가능성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00:46세계가 주목한 K-무비, 어떤 의미가 있는지 칸 영화제 현지에서 살펴봤습니다.
01:04나스한의 뼛과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남부 프랑스의 5월.
01:09매년 이맘때 세계 영화인들은 프랑스의 작은 도시 깐에 몰려듭니다.
01:14OTT 확산과 투자 위축 속에 한국 영화 위기론까지 나온 가운데
01:18한국 영화계는 지난해 공식 초청 영웅의 충격을 빚고
01:221년 만에 깐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01:25저는 소셜의 aspect을 좋아합니다.
01:30많은 영화에서의 소셜의 aspect을 좋아합니다.
01:33여기 한국의 소셜의 capitalism에 대해 한국의 소셜의 capitalism에 대해
01:39정말 재미있습니다.
01:40르몽드가 깐의 전형적인 문법을 깨뜨렸다고 평가하는 등
01:45호프는 수상인 실패했지만 어떤 경쟁 후보장보다 많은 화질을 몰고 다녔습니다.
01:59세계 영화계가 한국 영화에 주목하는 이유는 독창적인 장르 감각입니다.
02:05한국 장르 영화만의 독특한 매력에 매료돼 할리우드 배우가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는 건
02:11더는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02:28올해 깐에서 여우주 현상을 배출한 올로버 서든처럼 일본 영화들은
02:33인간의 내면을 차분하게 따라가는 작품이 많습니다.
02:37전통적으로 깐이 선호해온 작가주의 문법에 가까운 셈입니다.
02:41반면 한국 영화는 강렬한 비주얼을 바탕으로 한 대중성뿐 아니라
02:46시대의 불안과 폭력 등을 비추며 의미까지 더합니다.
02:51상업 영화를 하더라도 사실 작가성에 대한 고민들을 계속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02:57그런 것들이 되게 좀 한국 영화가 전 세계에서 굉장히 독창적으로 봐주는 그런 포인트가 아닐까.
03:06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상 규모 제작 지원을 받았던 작품 도라가
03:11깐 감독주관에 초청됐는데
03:14평업영화와 독립영화 사이를 잇는
03:16중간규모 영화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03:22잠재력을 가지고 부글부글하고 있는데
03:25언젠간 여기에 탁 터질 거라고 생각을 한다.
03:29그런데 아마도 지금 보기에
03:31여성 감독들이 이제는 그 다음 세대에서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
03:37깐 영화제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03:41시민감독 발굴과 도시 브랜드 전략까지 연결하고 있다는 점도
03:45아시아를 대표하는 부산영화제가 참고할 대목으로 꼽힙니다.
04:04칸의 스포트라이트는 화려했지만
04:07한국 영화가 마주한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04:10결국 독창적인 이야기꾼과 새로운 서사가
04:14계속 나올 수 있을지 바로 그 지점이
04:17한국 영화의 미래를 판가름할 전망입니다.
04:20프랑스 칸에서 YTN 김승환입니다.
04:24보름달처럼 둥근 형태의 달항아리는
04:27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상징으로도 꼽히는데요.
04:31특유의 넉넉한 풍채와 순백의 아름다움에
04:34해외 유수박물관이나 유명인사들의 소장품으로도
04:38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04:40세계를 홀린 달항아리의 매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04:43함께 알아보시죠.
04:50모든 색을 품을 수 있는 순백에
04:53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넉넉함
04:56덜어내고 또 덜어낸 비움의 절대 미학
05:02한국을 대표하는 달항아리는 17세기 후반 시작됐습니다.
05:07백자 대호라는 이름으로 주로 저장용비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05:12전란 후에 피폐했던 요업이 18세기 무늬의 부흥기에 다시 새롭게 일어나면서
05:19그때부터 둥근 원형의 항아리가 순백의 백자로 만들어지게 되었고
05:2519세기 들어서며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했다가
05:2920세기 들어 미술계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05:33그 중심에 화가 김환기가 있습니다.
05:50아래 위 반구 두 쪽을 붙여 하나가 되는 과정에서
05:54살짝 뒤틀리며 이지러진 먹
05:57불의 온도와 방향에 따라 생기는 흔적을 품은 달항아리는
06:02완벽하지 않아 더 좋습니다.
06:04불의 세기에 따라 이게 불 맞는 방향 쪽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06:08자연스럽게 이지러져요.
06:11그런데 그게 정말 예뻐요.
06:14RM부터 빌게이츠까지 유명 인사들이 소장하고
06:17세계 유수의 박물관 러브콜을 받는 한국의 멋
06:222023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선 한국 다랑아리 한 점이
06:2665억 원에 낙찰됐고
06:28다랑아리에서 영감을 받아 구현된 건축물은
06:31서울의 명소가 됐습니다.
06:33아무 문양도 없어요.
06:35시문도 없고.
06:37그런데 그 아주민이 뭐라.
06:39거기서 오는 깊이를 외국 사람들은 표현을 낼 수가 없고
06:44그걸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그 아름다움.
06:49도자기로 그림으로 언제 어느 곳에 놓아도
06:52자연스럽게 공간에 스며드는 어우러짐도
06:55다랑아리에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06:58다랑아리는 복잡하지 않은 절대된 형태와 색이
07:02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해서
07:03전통 작품이지만 현대적인 미감하고도 맞닿아 있습니다.
07:08복을 불러올 것 같은 맑고 풍요로운 이미지에
07:12인테리어 소품으로 사랑받기도 하고
07:14다랑아리만 물끄러미 바라보는 달먹 영상은
07:17또 하나의 명상 콘텐츠로 인기입니다.
07:22비움으로써 오히려 압도적 존재감을 발휘하는 다랑아리.
07:27본질만 남긴 절제된 미감이 복잡한 현대인들의 마음에
07:31정직한 위로를 건넵니다.
07:34YTN 김정아입니다.
07:37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 인터뷰 시간입니다.
07:41폭발적인 성량과 강렬한 카리스마로 모델을 압도하는 배우죠.
07:46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어린 시절엔 국악 신동으로
07:50또 얼마 전엔 트로트 무대까지 도전하며
07:52장르를 넘나드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07:56뮤지컬 서편제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차지연 씨에게
07:59K뮤지컬의 성장과 배우로서의 또 다른 꿈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08:1821년차 뮤지컬 여제의 차지연의 트로트 도전은
08:22뜻밖의 계기에서 시작됐습니다.
08:28식당에서 사장님께서 정말 너무 제 팬이라고 말씀하시면서
08:34이 가게를 비울 수가 없기 때문에
08:36특히나 지방에 있는 우리들 같은 경우는
08:39가게를 비울 수가 없고 생계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08:42서울로 공연을 보러 간다는 것 자체가
08:44참 쉽지 않다.
08:46정말 운명처럼 우연히 현역강에서 제안이 왔어요.
08:54시상식을 휩쓸 만큼 뮤지컬 넘버들로
08:57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09:0415년 전엔 싱글 앨범으로 가요기를 흔든 적도 있지만
09:08트로트 시장에선 영락없는 신인입니다.
09:12새로운 장르 들어갔을 때는 저는 신인이라고 생각해요.
09:16그래서 패가 되고 싶지 않았고 누가 되고 싶지 않았고
09:2020년이 넘게 제가 차곡차곡 쌓아왔던 저희 커리어들이
09:26트로트라는 장르를 만났을 때 이 무대를 만났을 때
09:29어떻게 무엇인가를 더 저만의 색깔로
09:34무엇인가를 터뜨려 보거나
09:384년 만에 돌아온 서편지에서도 더 진해진 차지연의 색깔을 입혀
09:43단단해진 송화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09:5116년째가 됐더라고요.
09:53처음 2010년에 서편지의 송화로 찾아뵙으니까
10:01뭔가를 더 화려하거나 뭔가 더 나은 모습, 더 좋은 모습을
10:07보여 드려야 된다는 어떤 강박이나 그런 생각들 때문에
10:12뭔가를 더 애써 무엇을 하기보다는
10:14그렇다 보니까 오히려 더 비워진 것 같아요.
10:20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는 그의 연기 철학은
10:24배역의 성별을 정해두지 않는 젠더프리 캐스팅에서
10:28특히 빛을 발합니다.
10:30너무 좋은 방향이지 않나 싶고
10:33뭔가 이제 남성 배우분들도 여성 배우분들도
10:37뭔가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본인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10:42좀 더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로, 다양한 연기로
10:47좀 더 자유로운 연기로
10:50많은 분들을 만나뵐 수 있다는 것 자체가
10:53이 시장 자체가 굉장히 열려진 거잖아요.
11:00레베카 속 덴버스 부인부터
11:06명성 황후 30주년까지 대작들을 거쳐왔지만
11:11시간을 돌리고 싶을 만큼 아쉬운 작품도 있습니다.
11:16위키드도 꼭 다시 만나고 싶고
11:21위키드 때는 이제 아이를 제가
11:24태중이 7개월 반까지 임신한 상태로 무대에 올랐기 때문에
11:32아무래도 그만의 고충은 있었어요.
11:35이제 혼자의 몸으로 좀 더 마음껏 움직여보고
11:4421세기 시작부터 우리 뮤지컬과 함께
11:47세차게 달려온 차지연은 최근의 K컬처 성과에
11:51누구보다 감격스럽고 벅찹니다.
11:54다만 들뜨지 말고 차분하게 다음을 준비하자고
11:58재연했습니다.
12:00기적과 같은 일이기도 하죠.
12:02그러나 또 한편으로 걱정되는 것은
12:06정말 물론
12:10이것이 그냥 짧게 어떤
12:14하나의 붐처럼 거품처럼 막 했다가
12:17훅 사라지지 않을 수 있게
12:18더 깊이 있고 더 진중하고 더 진지한 자세로
12:22더 정직하게 임했으면 좋겠고
12:261년 내내 꽉 찬 일정을 소화하느라
12:29장르에 맞춰 성대를 매일 갈아 끼우는
12:32일상을 보낸다는 뮤지컬 디바
12:34어떤 무대든 차지연 표로 완성하기 위해
12:38누구보다 혹독하게 자기 관리를 해왔습니다.
12:43아식을 먹거나 그러면
12:44다음날 소리가 안 나오더라고요.
12:47정말 너무 허기가 져서 배가 너무 고플 때는 어쩔 수 없이
12:50뭔가 뭐
12:52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단백질로라는 섭취를 했다 하면
12:57앉아서 자요.
12:58누우면 역류성이 올라오기 때문에
13:01허리를 세우고 침대에 맞춰서 앉아서 자요.
13:07그래야 내려가기 때문에
13:08무조건 앉아서 자요.
13:14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보다는
13:16편지에 집중하는 게 목표인
13:18뮤지컬 배우 차지연.
13:20본업은 물론 OTT 드라마와
13:22연말 콘서트를 통해서도
13:24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갑니다.
13:33이번엔 랭킹을 통해 문학의 핫이슈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3:38컬처 인사이드가 선정한 속보이는 랭킹.
13:41오늘의 주제는 바로 스크린을 습격한 괴생명체 닭바이브인데요.
13:47얼마 전 개봉한 좀비 영화 한 편이 극장가를 달구고 있죠.
13:51괴물, 외계인, 또 미지의 존재까지
13:54우리 극장가를 뒤흔들었던 괴생명체들을 지금 만나봅니다.
14:015위는 한국 괴수 영화의 새 지평을 연 작품
14:05괴물입니다.
14:07평화로운 한강에 나타난 괴생명체.
14:10영화는 괴물에게 납치된 딸을 되찾기 위한 한 가족의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는데요.
14:15괴물이 주는 공포에 가족 드라마를 더하고
14:20공중호감도 특유의 사회 풍자까지 녹여내며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4:27괴물의 나름대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었던 작품이고요.
14:31우리 괴수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으로
14:34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네요.
14:39이어지는 4위는 상상력의 무한 확장, 우주 생명체입니다.
14:46한국 영화 속 괴생명체, 지구를 넘어 우주로 향했는데요.
14:50외계 죄수를 인간의 몸속에 가둔다는 독특한 상상력의 외계인.
14:55저희 어린 시절은 좀 재밌게 만들어졌던 상상물이었는데
15:01그 상상력이 현실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만든 영화고요.
15:07총 2부로 나뉘어 개봉된 이 작품은 흥행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15:11독창적인 세계관과 놀라운 기술력을 보여줬습니다.
15:16이 영화가 가진 매력은요.
15:19되게 많은 장르를 가지고 있잖아요.
15:21그리고 높은 기술력도 가지고 있고요.
15:23그리고 우주 쓰레기 청소선이 정체모를 존재와 마주하는 승리호도 있죠.
15:29대규모 그래픽과 SF 세계관으로 한국 영화의 스케일을 한층 넓혔는데요.
15:35할리우드의 영화 전유물이었던 SF 영화에 한글로 승리호가 써 있고
15:43우주선에 한국적인 게 굉장히 많이 묻어나 있어서
15:46넷플릭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며 한국형 SF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15:54스크린을 습격한 괴생명체 3인은 페이 크리처입니다.
15:59석유 시추선 아래 기괴한 존재와의 사투를 다룬 칠광구
16:04괴생물체 이런 모든 것들이 굉장히 새롭고
16:10도전해보고 싶은 그런 매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16:13그래서 선택하게 됐어요.
16:16폭평도 있었지만 한국 최초의 3D 영화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 도전작이었죠.
16:23그리고 조선을 공포에 몰아넣은 거대한 수중 괴물.
16:27조선 왕조실록 속 괴이한 기록에서 출발한 영화 물괴도 있는데요.
16:33사극 플러스 크리처 물이다.
16:37이 점이 굉장히 신선하고
16:39한국형 사극 크리처라는 색다른 도전.
16:42조선시대 괴담을 현실처럼 풀어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16:48이어지는 2위는 알 수 없어서 더 두려운 미지의 존재입니다.
16:54무엇이 중암비.
16:55이 대사 한 줄로 영화를 안 본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작품이죠.
17:03영화 곡성은 수상한 외지인이 나타난 뒤
17:07마을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들을 다루는데요.
17:11변직적인 믹싱을 통해서 변종 장르 하나를 만들어 보고 싶었거든요.
17:18귀신인지 악령인지 설명할 수 없는 존재가 관객을 공포로 몰아넣습니다.
17:24곡성에 이어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 호프.
17:29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현지 상영되며
17:32한국형 크리처 영화의 글로벌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17:35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괴물들이 더 무섭고 실감나가지고
17:43여러 포인트에서 재미를 느끼시는 것 같아서 좀 다행이다.
17:49비무장지대 인근 항구마을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난다는 설정에 궁금증을 자아내는데요.
17:56올여름에 찾아올 서늘한 공포 기대할게요.
17:59스크린을 습격한 괴생명체 탑5 대망의 1위는 바로 한국형 좀비입니다.
18:08최근 스크린을 점령한 한국 좀비 영화.
18:11반갑습니다. 전 이 사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백신입니다.
18:19군체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구교환과 정지현 그리고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18:27전 세계 K 좀비 열풍의 시작을 알린 부산행이 빠른 속도와 집단적으로 움직이는 좀비의 파괴력을 보여줬다면
18:36군체는 서로 정부를 교류하고 진화에 가는 감염체들이 등장하며 예측 불허의 공포를 만들어냅니다.
18:43새로운 크리처 새로운 장르로서 좀비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되게 큰 매력인 것 같아요.
18:53칸 영화제에서 공개된 뒤 해외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졌는데요.
19:05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관객몰이 중인 가운데
19:08K 좀비 열풍이 다시 한번 글로벌 극장가를 뒤흔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19:56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관객몰이 중인 가운데
20:22산들거리는 봄바람 대신 낮엔 제법 여름 햇살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20:26숲속 클래식 공연부터 도심의 음악 페스티벌까지 야외에서 즐기는 선율과 리듬 속에 일상의 작은 여유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20:36컬처 인사이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1:1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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