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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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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00:04시사 프로그램에서
00:07바라이어티까지
00:09김인수 대표 아나운서
00:17아나운서의 명예를 걸고
00:19추후의 1인에 도전한다
00:25수만 명이 지켜보는 무대에 수도 없이 서봤습니다
00:29100명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00:31김경란 화이팅!
00:33아나운서다 그러는데 실감하시죠?
00:36근데 저는 사실 그랬어요
00:38제가 취직을 할 때는
00:41아나운서가 선망 직업이 맞았거든요
00:44그래서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00:46그 아나운서 지망생들이 시험을 보러 오는 걸 보면서
00:49많은 숫자에 깜짝깜짝 놀라거든요
00:52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0:55이렇게 선호하는 직업을 제가
00:56말이죠 저희 일대백 프로그램하고
00:58김경란 아나운서가 저와 경쟁자였습니다
01:01같은 시간대 아닙니까?
01:02실은 그랬죠
01:03제가 9시 뉴스를 할 때는
01:05이 프로그램이 또 9시에 방송이 되니까
01:07그런 관계로 제가 이 프로그램을 사실 한 번도 보면서
01:10두렵고 떨리니까 여러분 살살하셔도 되거든요
01:12인터넷 전화 그 영상 폰을 통해서
01:15연결을 한번 해볼 텐데
01:16어떤 분을 선정해서
01:19제 후배 중에 일대백에 나와서
01:21거의 오천만한 아주 숨어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친구입니다
01:26오원장 아나운서
01:27네 안녕하세요
01:28네 안녕하세요
01:30
01:32반갑습니다
01:33반가워요
01:34네 고마워요
01:36되게 이제 이런 영상전화에 있는 카메라로는
01:40아무리 잘생긴 분들도 잘생겨 보이기 어려운데
01:43미남이에요 역시
01:45제 후배예요.
01:46제 영상전화라서 못생겨보일까봐 안경을 썼습니다.
01:50아니 안경 한번 벗어보세요.
01:52그러게요.
01:53빨리 쓰세요.
01:55빨리 쓰세요.
01:56위치에서 한번 서본 입장에서 조언을 해주신다면.
02:01사실 1대100 문제가 공부를 한다고 해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02:06그러게 말이에요.
02:07경란 선배는 최후의 1인이에요.
02:09경란 선배 화이팅!
02:13첫 단계 시작해보겠습니다.
02:161대100!
02:181단계 문제 내드리겠습니다.
02:21범수가 억울한 일을 당해 소송을 걸려고 한다.
02:25누구를 찾아가야 할까?
02:281번
02:29엄마가 뿔났다의 나영수
02:32그들이 사는 세상의 주준영
02:36너는 내 운명의 장세벽
02:38소녀시대의 유나씨가 연기를 했습니다.
02:41자, 먼저 백인문제 풀어주세요.
02:44너는 내 운명은
02:45아홉시 뉴스 바로 직전에 하는 드라마가
02:48맞죠?
02:50네, 그러는 관계로 제가
02:51그냥 틀어만 놓고 있는 상태일 뿐
02:55그 줄거리를 전혀 알지 못했는데
02:57틀어놓고 있는 거고
02:57그렇죠, 1TV를 틀어놓고 있는 상태고
02:59제가 딱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03:02그래요?
03:02그래서 송혜교씨의 직업
03:04엄마가 뿔났다를
03:07엄마가 뿔났다는 사실 주말 휴일이잖아요.
03:12놀아야 되니까
03:13그럼요.
03:14맞아.
03:15그래서 제가 좀 볼 기회가 없었는데
03:17제 기억으로는 유나씨는
03:19굉장히 여성스럽고
03:22간혈인 느낌으로 나왔는데
03:24적당치 않을 것 같으니까
03:271번으로 가겠습니다.
03:321번
03:33정답을 선택했습니다.
03:34그러면 정답을 확인해 보도록 하죠.
03:37정답
03:37보여주세요.
03:42정답입니다.
03:44봤던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03:46그러네
03:46안 좋은 분들이 곳곳에 눈에 띄어요.
03:49보여주세요.
03:57예, 변호사 백승재입니다.
03:59네?
04:00몇 번 하셨어요?
04:01저는 장세
04:02그냥 좋아하셔서
04:03그냥 찍으신 건가요?
04:04아니요.
04:05
04:06그 다음에 이제 새벽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04:08엄마가 뿔났다 하면서
04:09엄마가 뿔났다
04:10골랐으면 될 것 가지고
04:13이쪽 보면서
04:14아나운서 동료분들도 계시고
04:17누가 좀 다 그거 쓸 것 같아요?
04:19이를 하면요.
04:20왠지 선생님
04:21선생님 여러분
04:22저기 계신
04:23왜냐하면 전반적인
04:24분야를 다
04:25아나운서들은 별로
04:27될 것도 아닙니까?
04:28아나운서들은
04:28제가 적어도 저 6명 중에
04:31한 명이
04:32누구이신지 대충
04:33
04:33자 1대 89
04:352단계의 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04:39하버드 출신이 아닌 사람은
04:421번
04:44버락 오바마
04:462번
04:47조지 부시
04:49빌 클린턴
04:51자 하버드 출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04:55자 89분
04:56문제 풀어주세요.
04:58일단 제가
04:59
05:00뉴스 진행을 했을 때
05:01오바마
05:02오바마
05:03당선자는
05:04허버드 출신으로 알고
05:05투부시는 잘 모르겠는데
05:06빌 클린턴이
05:08예일이었던 것 같아요.
05:11그러면서 눈치를 이렇게 보셔요?
05:14여기에서
05:14이렇게
05:15낮은 탄식 내지는
05:16뭐 이런 선이 나와요.
05:18느껴지시죠?
05:19우선이
05:21예일이었던 것 같아서
05:22저는 3번
05:233번 하시겠어요?
05:243번
05:25그러셨습니다.
05:26
05:28그렇다면 과연 정답이
05:29어떻게
05:30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05:30탈락자가 몇 명이나 나왔을지
05:32자 탈락자
05:32공개합니다.
05:44이게 웬일이에요.
05:47탈락난 씨도 탈락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05:49여기서 지금
05:49아직 답이 공개가 안 됐어요.
05:51설명을 하나 드리자면
05:521인으로 처음 나와서
05:53이 자리에 서니까요.
05:54정말 머리가 하얘집니다.
05:56머릿속이
05:56하더라도
05:57그냥 팔짜련이
06:00저를 이렇게 측은하게 바라보지 마시고
06:02안 돼요.
06:02자 정답 확인합니다.
06:03정답 보여주세요.
06:06자 하버드 대학을
06:07다닌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06:10선택했고요.
06:11무려 69명이 탈락한
06:132단계입니다.
06:15빌 클린턴 정답
06:18지 부시는요
06:19하버드 대학원 출신입니다.
06:22아나운서
06:22백인석의 여섯 분이 자리에 있는데
06:24어떻게 된 거예요?
06:25저는 그 앞에 있는 분인 줄 알아요.
06:27신기하네요.
06:28제 예상과 정말 딴 판으로 지금 지나가서
06:31모두 탈락하셨어요?
06:33여기에 다 광고
06:34먹어보겠습니다.
06:351대 27
06:37이제 3단계입니다.
06:40비사벌에 놀러간 범수는
06:41한옥마을을 구경하고
06:43그곳을 대표하는 음식을 먹었다.
06:45먹은 것은
06:46먹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06:481번
06:49아귀찜
06:502번
06:51비빔밥
06:54돼지국밥
06:55자 저기가 어느 지역인지
06:57알면은 맞힐 수 있는
06:58별로 어렵지 않은 문제입니다.
07:00자 문제 풀어주세요.
07:04문제를 너무 째려보시네요.
07:07저는 비빔밥이요.
07:09그래요?
07:10네.
07:11사실 안 가리고 다 잘 먹거든요.
07:14그래서 다 잘 모르겠는데
07:16네.
07:19뭐 27분 남으셨으니까
07:21제가 3단계지만 찬스를 쓰겠습니다.
07:23그러시겠어요?
07:24네.
07:241인 해답 2인 해답 중에
07:26좀 고민이 되는데요.
07:29일단 오원종 아나운서는
07:30좀 아껴두고요.
07:32두 명에다.
07:34하겠습니다.
07:38비사벌이
07:38마을과 어울리는 게 뭘까
07:40알겠습니다.
07:41더 추가로 하실 말씀은 없으시고요?
07:42좀 해주세요.
07:43안 부리면 또 계세요?
07:44철물이라 그래서
07:45아귀찜은 아니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07:48다크호스라고 믿었던 선생님을
07:50한 번
07:50부탁드립니다.
07:51그러면 2번이네요.
07:532, 2, 2번
07:54한번 선택해 주십시오.
07:57범수가 한옥마을 구경하고
07:59먹은 태풍적인 음식
08:01두 명이 다 됐습니다.
08:03김경선!
08:09그러니까요. 역시
08:10저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셨어요.
08:12감사합니다.
08:13해보겠습니다.
08:13탈락자 몇 명입니까?
08:21다섯 명 탈락!
08:24전현무 탈락입니다.
08:2574번
08:26김경란 하라고 하는데
08:28이 낮은 단계는
08:29그냥 쉽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08:30기습하는
08:31네, 방송 끝나면
08:33국밥 하나 드시러 가세요.
08:342, 3, 4
08:364단계 10만 원에 해당하는
08:38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08:40블로그에 디지털 카메라로
08:42찍은 사진을 올리려고 한다.
08:43자신이 찍은 사진임을
08:44표시하기 위해
08:45넣어야 하는 것은?
08:471번
08:48이니셜 마크
08:492번
08:51워터 마크
08:52랜드 마크
08:54살아계신 22분 먼저 문제 풀어주세요.
09:01제가 찍어야 되는 거죠?
09:03네.
09:04일단 3번은
09:063번은 아닌 거에요.
09:07랜드 마크는 아니고요.
09:113번은
09:12제가 그래도 방송
09:12직업이 방송이잖아요.
09:16출연자들에게 문제를 출제해 본 적도 있고
09:20스펀지라는 프로그램도 해본 적도 있고
09:23그런 걸 봤을 때
09:26작가들이 지어낸 게 아닐까
09:29워터 마크는 솔직히 너무 뜬금없잖아요.
09:32지금 저기서 찬스를 또 쓰고 싶은데
09:34썼다가
09:34다음
09:35이번에는 그냥 한 번
09:36제가
09:36제 감을 믿어볼까 합니다.
09:39알겠습니다.
09:41눌렀습니다.
09:41네.
09:42여러분 지금 2번
09:42워터 마크의
09:43테두리가 둘러졌습니다.
09:46지적기를
09:47바라면서
09:49전 9시 뉴스 앵커
09:51김경란 알라운서
09:52보내는 멘트를 하세요.
09:53그중에 혼자서
09:5430분 동안
09:54제 ETV에서
09:56자정 즈음한 시각에
09:57이제
09:57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9:59여러분의 많은 시청을
10:00바랍니다.
10:01자!
10:02정답 보겠습니다.
10:03정답 보여주세요.
10:06어..
10:07어떻게
10:08과연
10:09워터 마크!
10:11워터 마크!
10:13워터 마크!
10:14워터 마크!
10:14물을 찼어요 제가.
10:1510년 감수했습니다.
10:1710년 감수했습니다.
10:18탈락..
10:19탈락자!
10:20보여주세요!
10:25워터 마크!
10:26워터 마크!
10:27워터 마크!
10:28워터 마크!
10:30워터 마크!
10:30워터 마크!
10:31아주 뭐 흔히 말해
10:31잘 나가는 분이십니다.
10:32본인 소개 좀 부탁할까요?
10:33패션 디자이너 하상욱입니다.
10:35아시죠?
10:35다 코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게
10:37네.
10:37티비를 통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걸 봤고
10:40네.
10:40굉장히 오래 가시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10:42저는 진짜 워터 마크!
10:43표시하는 줄 알았어요.
10:45아!
10:45아이고 연예인 군단이 또 남아계신 분 다 탈락하셨네요.
10:4865번.
10:49네.
10:49조한 씨.
10:50연예인 기자의 어떤 매력 같은 거를 좀 말씀해 주신다면?
10:53지금까지
10:53되게 스트레스 받아서 괴로울 때가 많은데
10:56진정 내가 좋아하는 일을
10:58예전에 부모님의 반응이 어땠습니까?
11:01하하하하
11:02생존자와 아울러서 정립금 확인해보겠습니다.
11:05자 확인합니다.
11:07자 백인 중에 네 명 남았고
11:10402만 원의 정립금입니다.
11:13이 막바지 치닫기 때문에
11:14오늘 좀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11:19후배들에게 좀 도움 말씀이 필요한데
11:21그냥 이론적으로 습득하기보다는
11:22많이 겪고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하고
11:25그런 것들을 알았으면 좋겠고
11:27또 책을 좀 많이 읽었으면 좋겠고
11:29그리고
11:31바른 언어를 써야 하는 직업이니만큼
11:33우리 중고등학교 때
11:34좀 웃는 때
11:35그런 것들을
11:37어느새 자기의 습관이 되어버리더라고요.
11:39그러니까
11:40중고등학교 때도
11:41아무리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도
11:43최대한 좀 발음이나
11:44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11:46자신의 그
11:48언어 습관 같은 것도 좀 잘 다지고
11:51그랬으면 좋겠습니다.
11:53이제 또 본격적인 대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1:551대
11:554
11:57자 5단계 15만 원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12:03종합부동산세와 관계없는 것은
12:051번
12:09누진세율이 적용된다
12:112번
12:13지방자치단체가 부공
12:15토지 주택 모두 부과된다
12:17자 관계가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12:22제가 뉴스 보도는 하지만
12:23보도는 참 많이 했을 거 아닙니까?
12:26그러게 말입니다.
12:27큰일 났네요.
12:27생길 때부터
12:29꾸준히
12:30논란이 되고 있는 지금까지도
12:32그러게 말이에요.
12:33토지 주택 모두
12:36모두 부과될까요?
12:38저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12:40아무리 손 내라고 물어봐도
12:41하겠습니다.
12:45토지 주택 모두 부과된다
12:48그냥 아까 저는 얘기를
12:51오원종 아나운서가 한 충고를 받아들여서
12:54느낌이 오는 대로
12:56알겠습니다.
12:57오원종 아나운서 후배 아나운서의
12:59충고
13:04오원종
13:053번
13:05토지 주택 모두 부과된다
13:08너무 아닌 것 같다
13:09결정을 하셨습니다.
13:10네 보겠습니다.
13:11정답 보여주세요.
13:13자 종합부동산
13:14세 가지 보기가 오는데
13:16과연 몇 번일지
13:18이 날에 맞춰서 넘어갈게요.
13:21
13:24찬셀러 남았는데 안 썼어요.
13:26오원종 씨는 그냥
13:27목 빠지게
13:28어떻게 오원종 씨
13:29아유 부를 걸 그랬네요.
13:32자 그러면 탈락자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13:34탈락자 확인합니다.
13:37아무도 안 틀리셨구나
13:41한 명 탈락하면 지금 아주 5호 통제라
13:44저 선배 왜 그랬을까 하고 있는 오원종 아나운서 연결해 보겠습니다.
13:48오원종 씨
13:50여보세요
13:53안타깝죠?
13:55
13:55온종 씨는 알았죠?
13:57저도 사실 헷갈렸어요
13:59고마워요 그렇게 얘기해줘서
14:03잘 알고 푸시더라고요
14:06많이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14:09한 단계에 와서
14:11근데 가지는 못했고
14:13많이 못 갔어요
14:14오원종 아나운서 오늘 참여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14:17네 고맙습니다
14:18밥 한 번 살게요
14:20감사합니다
14:25굉장히 반가웠어요
14:27선호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백인으로 나오신다고 해서
14:30저도 사실 다방면에 관심은 있으나 아는 분들이 많이 없었고
14:35뵐 기회도
14:36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김경란 아나운서께
14:38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14:39감사합니다
14:40감사합니다
14:41박수
14:43박수
14:43박수
14:44박수
14:44박수
14:44박수
14:44박수
14:44박수
14:44박수
14:45박수
14:4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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