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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hours ago
'الرجل الأول الحلقة 111 Full Movies Arabic Sub
Transcript
04:19하나, 둘
04:21
04:24엄마, 우리 소풍 진짜 재밌었다, 그치?
04:30나중에 다시 꼭 가자
04:32그때는 할아버지랑 다 함께
04:33알았지?
04:35
04:37이거 할아버지 선물이다
04:39할아버지랑 소풍 가면 줄 거다
04:42내일 쿨러보네?
04:44엄마가 할아버지 드린다고 정성껏 만든 거야
04:47이거 내가 할아버지한테 전해줄게, 엄마
04:50
04:53엄마
04:56사랑해
04:58은기야, 사랑한다
05:02우리 서린이
05:09그동안 미안했어
05:14언니
05:17서린아
05:18내 동생 서린아
05:22미안해
05:23언니가 돼서 서린이 마음만 아프게 했던 것 같아
05:31난 이제 진짜 엄마 딸이 된 것 같고
05:34쌍둥이가 맞는 것 같아
05:36우리 한 가족이야
05:39사랑해
05:41그래, 우리 한 가족이야
05:44사랑해
05:47나 괜히 눈물 날라 그러잖아
06:00할아버지
06:03아, 이놈은 요새 얼굴 보기 힘들더니 웬일이야
06:06응?
06:09할아버지
06:10마은의 고모 찾았어?
06:12꼭 친털 찾아야 해?
06:15응?
06:15나랑 오장미가 있잖아
06:17우리 둘이 할아버지 손녀잖아
06:19그걸로는 안 돼?
06:21꼭 고모까지 찾아야 하냐고
06:23이 놈
06:25너 질투하는 거야?
06:27행여, 네 고모를 찾는다고 해도
06:29널 사랑하는 이 해래비 마음은 변하지 않는 거야
06:33걱정하지 말어
06:34암튼
06:35좀 더 고민해보고
06:39
06:43저 놈이 왜 저러나?
06:48써린아, 나 좀 보자
06:49아우, 아파 왜 이래
06:54왜 이래, 아파야
06:59채화 형, 저게 또 왜 저래?
07:01전부터 저 둘 좀 냉랭했어요
07:05그래도 채화 형 저거 표정 보니까
07:07또 무슨 칼바람에 불리고 그러나
07:09오우, 착바람이 아주 쌩쌩 부네
07:17너 설마 할아버지한테 목걸이 해간 건 아니지?
07:20내가 친딸이니 몬이 떠든 건 아니지?
07:23왜 이래, 엄마가 친딸 아니라면서 왜 걱정이야?
07:26어떻게 걱정을 안 해
07:28안 그래도 혈압 높은데 조심하셔야 될 거 아니야
07:31충격받으시면 어쩌냐고
07:33엄만
07:34할아버지 친딸이 누군지 알고 있구나?
07:37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07:39왜 이래, 엄마도 알고 있으면서
07:41그 목걸이
07:43정숙이 엄마한테서 뺏어온 거잖아
07:46뭐?
07:47반찬가게 엄마한테서 뺏어온 그 목걸이를
07:50할아버지 증거랑 맞춰보다가 나한테 들킨 거잖아?
07:53이래도 거짓말 아니라고 발뺌 말참이야?
07:55미쳤어?
07:56입 닥치지 못해?
07:58이게 숨긴다고
07:59숨길 수 있는 건 줄 알아?
08:01그래, 좋아
08:01정숙이가 마흔 애라고 쳐
08:04그럼 너희 아빠 마동석은 어떻게 되는 거지?
08:08남매라고, 남매
08:10
08:10나도 알아
08:12그러니까 다치라고
08:14남매끼리 사랑해서
08:16너랑 오장미를 낳았다는 건데
08:18그래서 네가 태어났다는 건데
08:20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잖아
08:23그래서 내가 모른 척하고 있었던 건데
08:27아닐 거야
08:28정숙이가 마흔 애는 아닐 거라고
08:31내가 똑똑히 봤어
08:32두 개의 목걸이가 하나로 합쳐지는 거
08:34정숙이가 마흔 애라고 치자
08:36세상 사람들이 너를
08:38사람 취급이나 할 것 같아?
08:40엄마
08:43진실?
08:44그딴 게 뭐가 중요해?
08:46네가 입을 여는 순간
08:47넌 이 세상 사람들한테 가장 더럽고
08:50끔찍한 존재로 낙임시켜서 쫓겨나
08:54그러니까 앞으로 어디 가서
08:55목걸이니 친딸이니 그딴 소리 하지도 말라고
08:58알았어?
09:00
09:00무슨 이런 일이 다 있어
09:03설인아
09:04너만 입 다물면 돼
09:06그러면 아무도 몰라
09:08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넘어갈 수 있어
09:11알았지 설인아?
09:14
09:14아쉽
09:30설인이 적회에 동석 씨와 정숙이가 남매라는 것에
09:33지금은 입을 닫아도
09:35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건 시간 문제야
09:38어떡하지?
09:40동석 씨가 입양되었다는 걸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09:43아니 지금이라도 지 할아버지한테 슬쩍 물어보거나
09:46오장미한테 속내를 터놓기라도 하면
09:48어떻게
09:50어떡하면 좋냐고
09:59네 저예요
10:02뭐라고요?
10:04한 번만 도와줘 준호야
10:05아무래도 설인이를 진정시킬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
10:09지금 설인이가 날 의심하면서
10:11우리 페이퍼 컴퍼니도 눈치챈 것 같아
10:14그걸 마이장한테 말하거나
10:17아님 강변한테 알리기라도 하면
10:20우린 끝장이야
10:21네 알겠습니다
10:22그럼 제가 어떻게 하면 되죠?
10:25
10:25네 알겠습니다
10:33무슨 전화길래?
10:37아무것도 아니에요
10:42아휴 엄마가 날 무시하니까
10:45자식들도 다 날 투명인간 취급하는구나
10:52아휴
10:54엄마
10:56엄마
11:13스린아?
11:15무슨 일이야?
11:18엄마
11:18내 배 내 쪼고리가 없어졌던데
11:22أنت Pinkỷ
11:23أنت
11:23سيطرة
11:23حيث
11:34ألت stimulate
11:35يقول
11:37كان سيinguين
11:38أنت تكون
11:39كتنم
11:52네, 준호 씨
11:55준호 씨가 먼저 전화를 다 주고 웬일이에요?
11:58내일 시간 있습니까? 할 말이 좀 있는데요
12:01뭐 또 준호 씨 따라다니지 마라, 귀찮게 하지 마라 그러려고요?
12:04데이트해 봅시다
12:06뭐, 뭘 하자고요?
12:09데이트요
12:10내일 점심때쯤 데리러 갈 테니까 기다려요
12:15마서린 씨, 내 얘기 듣고 있는 겁니까?
12:18네, 저 완전 잘 듣고 있어요
12:22알았어요, 그럼 내일 봐요
12:25
12:29준호 전화니?
12:32나 잘못 들은 거 아니지? 준호 씨가 데이트하재
12:35거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준호도 네 진심을 알아준 거야
12:40내일 이쁘게 하고 가
12:42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성형수술도 하자
12:46엄마, 나 약 어디 써? 나 약 줘
12:49응, 그렇지 않아도 너 약 주려고 물 가져왔어
12:56이걸 먹어야 살도 빠지고 날씬해져서 이뻐지지
13:00근데 이거 중독되는 거는 아니지?
13:04엄마가 안전한 약을 주지 설마 이상한 약을 주겠니?
13:19어우, 향 너무 좋은데요?
13:21그쵸?
13:23응?
13:25어?
13:26어?
13:26토끼다, 토끼 왔다
13:28아, 서린이 왔다
13:29서린아, 아침부터 웬일이야?
13:32이따 점심때는 준호 씨랑 데이트 있어서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왔어
13:38준호 씨랑 데이트? 좋겠다, 서린아
13:43자, 내가 모아둔 증거
13:45아, 서린아
13:48실은 이거 찾은 지 꽤 됐는데 차영 엄마 때문에 망설였던 거야
13:53오장미 너랑 화해했으니까 화해 기념이야
13:57서린아
14:00서린아
14:01미안해
14:01응?
14:03왜 네가 미안해?
14:04실은
14:05서린 씨
14:06그 USB에 들어있는 증거
14:09이미 복사해놨습니다
14:12뭐?
14:13어떻게?
14:14금순 아줌마가 청소하다가 발견한 거를 나한테 줬거든
14:19받아서 복사해놓고
14:21너 몰래 다시 화장대에 올려뒀던 거야
14:24거짓말해서
14:26미안해
14:26
14:27근데 그걸 또 언제 복사했대?
14:29오장미
14:30좀 똑똑해졌네
14:32
14:33엄마
14:35이거 얼른 입어봐
14:37선물이야
14:38어?
14:40스키 선물이다
14:42우와
14:44와우, 엄마 좋겠다
14:45얼른 입어봐 한번, 응?
14:47
14:56
14:57то
14:57
14:58
14:58어우
14:59
14:59어쩜 잘 어울려요
15:00그다음에 세화님 왔다
15:02좋다
15:03좋네
15:04컬러풀하고
15:05잘 맞네
15:06엄마 엄청 좋아하신다
15:08고마워, 서린아
15:09
15:10انا ننه عم أنت بشورك وصلت من تقوم بتنجيه
15:14اوه
15:15جمعا
15:17نرى
15:17نرى
15:17انا
15:18انا
15:19لقد ده رجلو نجمح اور بنا نقلي بشورك
15:39좀 전에 준호랑 통화했는데
15:41준호도 은근 설레나봐
15:43정말이야?
15:46그래
15:47준호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옷이랑 액세서리 골라봤는데
15:51봐봐
15:52장미도 내가 준호씨랑 데이트한다니까
15:55축하한다면서 골라줬는데
15:57이거 입고가
15:58준호 스타일로 골라왔다니까
16:00첫 데이트인데 준호 마음 확 뺏어야지
16:04고마워 엄마
16:06잘하고 와
16:08그럼 결혼은 일사천리로 진행될 테니까
16:11
16:15뭐야
16:16그래
16:18널 떠나보내기 전에
16:20엄마로서 내 마지막 선물이야 마서린
16:23그나마 30년 키운 정이 있어서
16:26이 정도 해주는 거다
16:38오늘 좀 달라 보이는데요
16:39
16:41괜찮아요?
16:44
16:44좋아요
16:52고마워요
16:56오늘 제가 데리고 간 레스토랑 분위기 어땠어요?
16:59
17:01아주 탁월하고 맛있었어요
17:04역시 셰프라 그런지 레스토랑도 최상으로 고르나 봐
17:08다행이네요
17:10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요
17:15근데
17:16나 뭐 하나 물어봐도 돼요?
17:18네? 얼마든지
17:20갑자기 마음이 돌아선 이유가 뭐예요?
17:24
17:25돌아섰다
17:28그냥
17:29설윤씨가 알고 싶어졌어요
17:33그거는 나한테 관심이 생겼다는 건데
17:36땡큐
17:41설윤씨
17:42네?
17:45이건 설윤씨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은 아닌데
17:47얼굴 스스로
17:49받았으면 좋겠어요
17:51그럼 더 예뻐진 설윤씨하고 사귈 수가 있잖아요
17:54설윤씨 예전에 되게 귀엽고 예뻤어요
17:57그럼 지금은 안 예쁘다는 건가요?
18:01흉터 때문에?
18:02결혼까지 생각해야 한다면
18:04한 번쯤 체크해봐야 되잖아요
18:07결혼요?
18:08얼마 전에 다른 선배한테 들었는데
18:10지방병원에 얼굴 재생수술
18:13굉장히 잘하는 분이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18:15그분이 실력으로 따지면 국내에서 손꼽는 정도인데
18:18번잡스럽고 유명세 타는 걸 싫어해서
18:21일부러 지방병원에서 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18:23정말 그런 분이 계세요?
18:26네 저도 알아봤더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18:28준우씨가 나 때문에 일부러 알아본 거예요?
18:33나도 예쁜 아가씨랑 데이트하는 게 더 좋으니까요
18:40부탁이야 준우야
18:41서린이 지방병원이라고 하면 안 갈지도 몰라
18:45준우야 네가 서린이 설득 좀 해봐
18:48서린이 네 말이라면 듣잖아
18:51제가 왜 그래야 되죠?
18:52서린이를 우리 편에 끌어들이기 위해서야
18:54일단 서린이를 우리 편에 서게 하면
18:57우리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19:00성형 수술하고 그거랑 뭔 상관인데요?
19:03넌 여자를 몰라
19:05우리가 서린이 성형 수술 잘 시켜서 예쁘게 만들어 줘봐라
19:10서린이 우리한테 마음 열고 단박이 우리 편에 서게 될 거야
19:14그러니까 네가 설득 좀 잘 시켜줘봐
19:18준우야
19:26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수술 받았으면 좋겠어요
19:29알겠어요
19:32준우 씨 아니어도 나도 얼른 수술 받으려고 했어요
19:41준우 씨
19:43오늘은 내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에요
19:47준우 씨 덕분에 나 너무 행복해요
20:19욕심으로
21:36우리 아빠 유품 구경도 못한 것 같아서
21:39내가 너무 무심했지?
21:42이거는 무슨 얼룩이야?
21:44어, 그거
21:45그, 네 애비 동석이
21:48초등학교 입학할 때
21:49가슴에 달았던 손수건이야
21:51아, 근데 그날 학빙니에서
21:53코피가 안 와갖고
21:55손수건 묻었지 뭐하냐
21:56아, 그래?
21:59할아버지, 이거
22:01내가 간직할게
22:06이거 핏자국이면
22:07아빠 DNA가 분명 남아있을 거야
22:23아무리 생각해도
22:25엄마랑 아빠가 남매 사일 리가 없어
22:28친아빠랑 반찬가게 엄마랑
22:31유전자 검사를 해서
22:32확실히 알아봐야겠어
22:36왜 아무한테도 알려면 안 돼?
22:38할아버지가 지방병원이라고
22:40널 안 보내실지도 몰라
22:41병원 예약까지 했는데
22:43그럼 곤란해져
22:45예약 취소하면
22:472년은 기다려야 돼
22:48하, 이런 내 얼굴
22:51오늘로 마지막이야
22:54어, 너 엄마가 준 다이어트 약
22:57잘 먹고 있니?
22:58그걸 먹어서 그런가
23:00살도 좀 빠져보이고
23:01몸매도 잡힌 것 같기도 하다
23:03그럼, 내가 얼마나 신경쓰는데
23:06이제 얼굴만 해결하면 돼
23:08근데 서린아
23:11너 엄마 믿지?
23:15갑자기 왜 그렇게 물어?
23:17아니
23:17너 엄마가 훔쳐오고
23:21또 사고로 본의 아니게 얼굴 이렇게 만들고
23:25아직도 엄마가 나 해서
23:28엄마는 지금도 그게 가장 후회가 돼
23:32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23:33안 그러고 싶어
23:36미안해, 서린아
23:38마음이 많이 왔다 갔다 한 건 사실이지만
23:42이젠 아니야
23:43나 이제 엄마 믿어
23:45준호 씨가 나한테 왔으니까
23:48그래
23:49그래
23:49아무튼 내일 수술하러 가야 하니까
23:52일찍 자둬
24:04아이고, 요즘에 서린이가 자주 나가는 거 보니까
24:07너 요즘 정말 누구 만나고 다니는 게 아니야?
24:10그래도 좀 나돌아다니니까
24:12밝아지는 것 같기는 해요
24:14이젠 나도 드림으로 복귀해야지
24:16그래서 사람들도 만나고
24:18여기저기 전시관도 가고 그러는 거야
24:20그럼, 그럼 그래야지 우리 강아지
24:25할아버지
24:26걱정 마세요
24:28할아버지 강아지 서린이
24:29할아버지 모시고 오래오래 효도하면서 살 거니까
24:32할아버지도 건강 챙기셔야 돼
24:35어디 가는데 그렇게 캐주얼하게 입고 가니?
24:37운동? 데이트?
24:39알 거 없거든
24:40다녀올게요
24:41오늘 아주 깜짝 놀랄 일이 생길 거야
24:44아니, 뭔데?
24:47굿바이 에브리바디
24:53굿바이 에브리바디
24:54아유, 울짱은 엄참
24:55이 모처럼 기분이 좋은가 봐
25:00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25:18엄마
25:20
25:22떨리고
25:23추워
25:24괜찮아
25:25금방 마취하면 모를 거야
25:29자고 나면 오장미보다 훨씬 이뻐질 거니까 걱정 마
25:33예전에 마서린으로 돌아올 거니까 조금만 참아
25:37근데
25:38나 왜 이렇게 무섭지?
25:46엄마가 있잖아
25:47무섭게
25:50엄마
25:51아무래도 안 되겠어
25:53그냥 다음에 하고 싶어
25:55얘가 어떻게 잡은 스케줄인데
25:58한숨 푹 자고 일어나면
26:01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거니까 걱정 말려둬
26:29아니, 저 서린 씨는 형이랑 데이트 잘했대요
26:32
26:33
26:33너무 행복해요
26:35아니, 근데 갑자기 형이
26:37서린 씨랑 데이트를 하는 게 좀 이상하지 않아요?
26:40
26:41글쎄요
26:45어?
26:46왜 그래요 정민 씨
26:48아, 네
26:49아, 네
26:50아, 네
26:50아, 네
26:52무서워요
26:53나 왜 이렇게 갑자기 무섭죠?
26:56아, 저, 괜찮아요?
26:57저, 숨을 고르게 쉬어봐요, 네?
27:00저, 정민 씨
27:02숨을 쉬어요, 숨을
27:03숨을
27:29아, 네
27:34무서워
27:35살려줘
27:37장미야
27:39엄마
27:44서린아
27:46그도 내 딸로 살아줘서 고마웠다
27:51이제 편히 쉬어라
27:55그게 무슨 소리야?
27:57엄마가 나를 죽이려는 거야?
28:00말도 안 돼
28:02채화영
28:02엄마
28:36사망 신고와 장례는
28:38오장미 이름으로 치뤄야 합니다
28:40사망 신고와 장례는
28:40아버님 손녀 서린이도 살리는 길이고
28:42들을 못될 명예도 살리는 길입니다
28:44네가 우리 장미 씨를 죽은 사람을 만든 거지, 그치?
28:47경고하는데
28:48너랑 채화영
28:50둘 다 절대 가만두지 않을 거야
28:51나 태어나
28:53나 태어나
28:54나 태어나
28:55니가 죽었어
28:57내가 너를 꼭 부서 죽일 거야
29:00너도 죽일 거야
29:01태어나
29:02내가 너를 꼭 부서 죽일 거야
29:07내가 너를 죽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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