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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زّاعة الحلقة 10 Full Movie Arabic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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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0لا يوجد شيئا
00:03:13لا يوجد شيئا
00:03:32لا يوجد شيئا
00:03:33임성만은
00:03:34원래대로 계속 재판 진행할 거예요
00:03:37연쇄살인범으로
00:03:38이 다음에 잡히는 놈이
00:03:40모방범이에요
00:03:43그래도 될까요?
00:03:44상관없잖아.
00:03:47어차피 둘 다 사형인데.
00:03:50하긴 그렇겠네요.
00:03:59그게 사실이야?
00:04:08어떻게 검사가 어떻게 어떻게 경찰이 어떻게 경찰이 애들을 묻어 이 새끼야!
00:04:18야 어떻게든 니가 막았어야지! 니가 새끼야 어떻게든 막았어야지!
00:04:23제가 어떻게 막아요? 저한테 다들 시키는데.
00:04:31어떻게 그걸 어떻게 해요 제가!
00:04:34야 이 새끼야 시킨다고 다 해? 니가 헛삼이야?
00:04:37너 인간이야 이 새끼야 너 사람이야!
00:04:40야 어떻게 인간이 그댄 짓을 해!
00:04:44선배님 저 무서워서 그랬어요.
00:04:49기댈 거라고 저밖에 없는 우리 엄마.
00:04:54저 경찰로부터 못할까봐.
00:04:58진짜 무서워서 그랬어.
00:05:00왜?
00:05:02저도 잘못한 거 알아요.
00:05:05그래서 되돌리려고 저 수색 전날!
00:05:08혜진이 혜진이 다시 제자리 꺼내놨어요.
00:05:12근데...
00:05:14근데...
00:05:16근데...
00:05:17아이씨!
00:05:22없어요.
00:05:25아...
00:05:25아...
00:05:27아...
00:05:27아...
00:05:28아...
00:05:28아...
00:05:29아...
00:05:29아...
00:05:36아...
00:05:38아...
00:05:41아...
00:05:43아...
00:05:44아...
00:05:44아...
00:05:46아...
00:05:47아...
00:05:48대우야.
00:05:51아...
00:05:54이...
00:05:56혜진이 찾아야겠다.
00:06:04شكرا
00:06:30commercially
00:06:31이런 것들 데리고 놀았구나
00:06:35나가들 보세요
00:06:45여기는 어떡해?
00:06:46여기 시영시 단골이라면서요
00:06:48그래서 와봤어요
00:06:50어떤곳인가 하고
00:06:54المترجم الآن
00:07:22그게 뭐 중요한가.
00:07:24우리 아버지는 호적에 올라갔으니 상관없다는데
00:07:29난 아니에요.
00:07:32술집 여자 핏줄?
00:07:34내 아이가 물려받을 텐데
00:07:36찝찝하고
00:07:38더러워요.
00:07:45내 피가 더러워?
00:07:48보육적이었다면 미안해요.
00:07:51네 결혼 깨질거죠?
00:07:56그렇게는 안되겠는데?
00:08:02내가 당신 아버지 호내자
00:08:04세상에 공개해도
00:08:07당신 아버지 정치 인생
00:08:10내가 끝내버릴 수 있다고
00:08:14아버지 호내자를 당신이 안다고?
00:08:18당신도 알고 있었잖아.
00:08:21강순영
00:08:22당신 동생이라서 그렇게 애틋했던거 아니었어?
00:08:27누구라고?
00:08:44부탁했습니다.
00:08:45이제 제대로 수사하려구요.
00:08:47그럼 기범이 나올 수 있는건가요?
00:08:49니 남잔 고작 뼘 몇대지만
00:08:51내 남잔
00:08:53목숨을 잃었어.
00:08:55이 살인자 새끼 때문에
00:09:08목숨을 잃지 못하는 사람
00:09:11내가 고정한 남자들
00:09:12내가 걸어내버린다.
00:09:15어떻게 해야 할지?
00:09:15예쁜 레 говорил
00:09:26너와 우리에다가
00:09:58이쁘다 이쁘다 해줬더니
00:10:00발칙한 년이
00:10:01지가 감히 날 협박해
00:10:09아버지
00:10:11강순영 정말 아버지 딸 맞습니까?
00:10:15그래
00:10:17왜 진작 말씀하시지 않으셨을
00:10:20진작 알았으면
00:10:21알았으면 뭐
00:10:22니 손으로 그 아이를 미혼모로 만들진 않았다는 소리라도 하고 싶은 기냐
00:10:28아버지
00:10:29혼혜자 존재가 알려지면
00:10:31아버지 된 비난이 상당할 겁니다
00:10:33아이씨
00:10:40그 아이를
00:10:42받아들여야겠다
00:10:44네?
00:10:47저쪽한테 폭로당하느니
00:10:48우리가 먼저 터뜨리는게 나아
00:10:51니가 책임지고
00:10:53순영이랑 잘 불도록 해
00:10:56아버지
00:10:57그러게 너라도 처신 잘했으면은 이런 일 없었을 거 아냐
00:11:01연실살인범 다 잡은 줄 알았더니
00:11:03엄한 놈이나 철옥
00:11:04이제 진범 잡아도 본전이야
00:11:09내가 장관님 앞에서 얼굴을 들 수가 없어
00:11:12그 아이 오라비는
00:11:14아
00:11:15지금 강성에 있습니다
00:11:17얼른 내보내
00:11:19예
00:11:20에이 오라비라도 떼놔야 아이 마음잡기가 수월하지
00:11:24알겠습니다
00:11:35신뢰합니다
00:11:36어
00:11:37순영아
00:11:38아니
00:11:39어서오세요
00:11:40기다리고 있었습니다
00:11:42아니
00:11:42이쪽으로
00:11:50걱정하실 거 없습니다
00:11:51두 사람 전혀 그런 관계는 아닙니다
00:11:57좋게
00:11:58네
00:11:58저 젊은 여자
00:12:00네
00:12:00서 기자와 아는 사이냐
00:12:02네
00:12:03무슨 사인데
00:12:04굳이 말하자면
00:12:06친자매 같은 사이
00:12:08뭐
00:12:15일곱 명이 희생자를 낳은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된
00:12:20임모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00:12:22최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발생하면서 재판이 전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00:12:29새로운 범행이 발생하자 임씨가 진범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된 것입니다
00:12:35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7차 사건에 한해서는 임씨가 범인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해당 부분에 대하여 공소장을 변경해 재판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00:12:52네
00:12:54네
00:12:54강성일보에 서지원입니다
00:12:57여보세요
00:13:00임지혜입니다
00:13:02성만이 누나예요
00:13:10어제 발견된 피해자 이름은 홍여진
00:13:13나이는 26세
00:13:14역시 스타킹에 의한 교살이고
00:13:17여러 범행 수법으로 봤을 때
00:13:20연쇄살인범의 소행이 분명합니다
00:13:21그래
00:13:27표장건에 대해선 내가 장관님께 직접 사죄드렸어
00:13:31뭐라고 하시던가요
00:13:33받은거 다 반납하겠다고 했는데
00:13:35뭐
00:13:37어쨌건 살인범 하나 잡긴 잡은거고
00:13:39또 연쇄살인범도
00:13:41빠른 실내에 잡기만 하면
00:13:42아무 문제 없을거래
00:13:46그리고 너도
00:13:48그동안 고생했어
00:13:49이제 니네 관할로 돌아가
00:13:58애초에 범인 잡을 생각은 없으셨나보네요
00:14:02공조보다는
00:14:03각자 수사하는게 더 낫겠다는
00:14:06나와 너네 서장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00:14:09그리고 너 빨리 보내달래
00:14:14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00:14:16네
00:14:17그럼
00:14:36순순히 돌아갈까요 저거
00:14:38순순히 돌아갈까요 저거
00:14:38만약에 저 새끼가 먼저 범인 잡잖아
00:14:41그럼 너네는
00:14:42강등
00:14:44좌천
00:14:45그리고 경찰 인생 끝이야
00:14:46뭔 말인지 알겠어?
00:14:48네
00:14:49네
00:14:49명심하겠습니다
00:14:52알았으면 빨리 가서 범인 잡아오세요 이 새끼들아
00:14:55네
00:14:56이해하겠습니다
00:15:02어떻게 해
00:15:04몰라 이 새끼야
00:15:06저 단장님
00:15:07왜?
00:15:08드릴 말씀이 있는데
00:15:10뭔데?
00:15:12저 그게
00:15:13뭐냐고
00:15:18에이씨
00:15:21여긴 하던 거 아니야 이 새끼야
00:15:23단장님 헷갈린거 아니고?
00:15:25아뇨
00:15:25확실해요
00:15:27그리고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해
00:15:29이씨
00:15:30죄송합니다
00:15:31그 혜진이 가지고 올 보니까
00:15:33마음이 약해졌었구먼
00:15:36돌겠네
00:15:37야
00:15:38검사님한테 뭐라고 말씀드리냐고
00:15:40어
00:15:42이게 설마
00:15:45강태조
00:15:47강태조가 이걸 어떻게 알아?
00:15:48이 토론
00:15:49이 새끼 미행이라도 했나보지
00:15:51아니다
00:15:54아이 설마요
00:15:56그보다
00:15:57강형사님이요
00:15:58이상한 얘기를 하긴 했어요
00:16:00무슨 얘기
00:16:02나는 말이다
00:16:04전국이 연세살인범으로 공포에 질릴 때
00:16:07그때 잡을 거다
00:16:08그게 언젠데요?
00:16:10매일매일 살인이 벌어질 때
00:16:11아
00:16:13그게 가능할까요?
00:16:15범인은 점점 살인에 중독되고 있어
00:16:17이러다가 매일 밥먹듯이 살인을 저지를 거다
00:16:21범인은 그때 잡는 거야
00:16:25아 근데요
00:16:26그
00:16:27뭐 그때 가서 잡을래도
00:16:29범인을 알아요 잡죠
00:16:32다 잡는 수가 있지
00:16:39강태조가 그런 말을 했다고?
00:16:44강태조가 범인을 찾았을 수도 있다
00:16:54장형사님이랑 도형사님은 모르는 눈치였어요
00:16:57그럼 차수형 하나 남았네
00:17:00그 놈 입을 열어야
00:17:03혜진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건데
00:17:07너 내가 하라는 얘기는 했어?
00:17:09네
00:17:10선배님이 범인 찾은 거 같다고
00:17:13아 근데
00:17:14그 얘기는 왜?
00:17:16그게 그 놈 귀에 들어가면은 한 번은 날 찔러볼 거야
00:17:19지금 내가 먼저 차수형한테 접근하는 건 너무 수가 보여
00:17:28걱정하지 마
00:17:30혜진이 어떻게든 찾을 거니까
00:17:34네
00:17:38네
00:17:39사건 당일 강성에서 성만이를 만난 게 맞나요?
00:17:43예
00:17:45근데 왜 성만이는 그 사실을 숨기려고 한 걸까요?
00:17:50성만이가 그 얘기를 안 했다고요?
00:17:52네 그래서 더 의심을 샀어요
00:17:54사건 날 자기 행적을 숨겨서
00:18:02진짜 바보같이
00:18:02아휴 진짜 바보같이
00:18:07이거
00:18:09이거 사장님네 드려
00:18:13너 사장님 사모님한테 잘해야 돼
00:18:15그런 분들 없다
00:18:16응?
00:18:23누나 갈 때까지 삐져있을 거야?
00:18:25태호도 안 데려
00:18:27그럼 나 태호 생일날 간다?
00:18:31선물도 그날 줘야지
00:18:32아이 그날 우리 집에 없어
00:18:34시댁 갈 거야
00:18:35그럼 나도 갈래
00:18:38성만아
00:18:41시댁분들이
00:18:43너 태호 보는 거 싫어하셔
00:18:46아니 태호가 자꾸 널 따라해서
00:18:50날?
00:18:53자꾸 네 걸음걸이를 따라해
00:18:58아
00:19:00오늘 온 건 그래서야
00:19:01생일날 못 볼 거 같아서
00:19:07실은 나도 할 일 많았는데
00:19:09잘됐네
00:19:10그날 일하면 되겠다
00:19:15자
00:19:16이거 태호 생일 선물
00:19:21잘 전해줄게
00:19:25오늘 나 본 거
00:19:27매형한테 비밀로 해주라
00:19:30시어머니 아프시다는데
00:19:31내가 이랬다고 나온 거거든
00:19:34알았어
00:19:35아무한테도 말 안 할게
00:19:38나 이거 무거워
00:19:40걱정만 오나
00:19:42뭐
00:19:43그걸 경찰들한테까지 말을 안 하면 어떡해
00:19:46걔가 그래요
00:19:48진짜 융통성이랑은 없어가지고
00:19:50그러네요 누나와 한 약속 지키자고
00:19:52알리바이도 못되고
00:19:56그럼
00:19:58그날 역에서는 몇 시에 헤어지신 거예요?
00:20:0210시 30분이요
00:20:03저 막차 타고 왔거든요
00:20:0510시 30분?
00:20:0710시 30분?
00:20:09그래 그때가 범행 추정 시각이잖아
00:20:11그럼 임성만 알리바이는 확실해진 거 아니야?
00:20:15어디까지나 추정일 뿐
00:20:16이주희가 11시 이후에 사망했을 가능성도 있어
00:20:21넌 왜 그렇게 임성만이 범인이라고 확신하는 거야?
00:20:23정황이 한두 개가 아니니까
00:20:25방사정 동의원서 검사 결과도
00:20:27그거!
00:20:27그 정확한 거 맞아?
00:20:29지금까지 재판에서 증거로 쓰인 적도 없다며
00:20:32뭐든 처음은 있어
00:20:37그럼 확인해보자
00:20:40뭘?
00:20:41그 검사로 범인의 생활환경이나 습관을 알 수 있다고 그랬지
00:20:45그럼 그게 비슷한 사람들끼리는 동일한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00:20:50그걸 확인해보자고
00:20:56뭐시락하노?
00:20:57아니 근데 글씨 깃털을 뽑자고?
00:20:59어 그게 사장님이 성만이와 같이 생활하기도 하시고
00:21:03하는 일도 같으니까요
00:21:04검사 결과도 성만이와 비슷하게 나올 가능성이 커요
00:21:07아니 성만이 누명 벗겨낸 거는 좋은데
00:21:11그래도 혹시라도 이 양반이 범인으로 몰리는 거 아닌지요?
00:21:15알리바이가 확실해서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00:21:17예
00:21:19어 여보
00:21:20이거 짜노
00:21:21나 이 반스 깔까?
00:21:29그래 여보
00:21:31까자! 성만 살려야지 이참에 어?
00:21:33들어가자!
00:21:34맞다! 까자!
00:21:35그래!
00:21:35빨리 빨리! 지금 뽑아드릴게요
00:21:37여기서요?
00:21:38지금요?
00:21:38잠깐만
00:21:43잠시만요
00:21:43잠깐만
00:21:44잠깐만
00:21:44알았다 내가 뽑을게
00:21:45저리 가
00:21:45이거 그득 채우면 됩니까?
00:21:47뭘 그득 채우나
00:21:49빨리 파수
00:21:50기다려
00:21:53네
00:21:57아 놀랍네요
00:21:58이번 것도 범인 것과 원소분포가 동일합니다
00:22:02게다가
00:22:04지난번 용의자보다
00:22:06오차율도 낮고요
00:22:09이번에야말로
00:22:10진짜 연쇄살이 몸을 찾으신 건가요?
00:22:14이 검사 이건 뭡니까?
00:22:16서로 다른 사람이어도 비슷한 직업이나 환경이면은 검사 결과가 같게 나올 수도 있는 겁니까?
00:22:22물론이죠
00:22:25하
00:22:26그렇다면 만약에 제가 잘못된 용의자를 특정했더라도 검사 결과가 일치로 나올 수도 있겠네요
00:22:34어... 전제가 잘못됐다면 검사 결과가 일치하더라도 범인으로 볼 순 없겠죠
00:22:45잘못된 존재였나요?
00:22:47그건 누구보다 형사님이 제일 잘하실 것 같은데
00:23:08하
00:23:09내가 임성만을 용의자로 본 건
00:23:14이주의 사건 현장에서 목격된 게 첫 번째
00:23:19기범이 손수건과
00:23:21이 핸드백
00:23:22주운 거예요?
00:23:23설마 그럼 그 핸드백 서점에 갖다 둔 게
00:23:25박혜숙 핸드백이 두 번째
00:23:32아니지
00:23:34그 두 개는 연쇄살인 범과도 관련된 것들이니까 빼야 되고
00:23:38그리고 또
00:23:40나 그날이 기억났어
00:23:42그 사람 다쳤는지 한쪽 다리를 절고 있었다고
00:23:45정말이야
00:23:49너
00:23:50너
00:23:50춘영이 좋아했구나
00:23:51그래서 기범이가 미웠어
00:23:53내가 먼저 해요
00:23:55내가 먼저 좋아했다고요
00:23:57내가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00:24:00내가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00:24:21중국진단장
00:24:22순영아
00:24:22순영아
00:24:35말아도
00:24:36안 변했구나 어릴 때
00:24:39모습 그대로야 알
00:24:47أبدا.
00:24:55أبدا.
00:25:09أبدا.
00:25:11أبدا.
00:25:15أبدا.
00:25:31أبدا.
00:25:32أبدا.
00:25:35أبدا.
00:25:35أبدا.
00:25:35أبدا.
00:25:37أبدا.
00:25:38أبدا.
00:25:39أبدا.
00:25:40أبدا.
00:25:45أبدا.
00:25:47أبدا.
00:25:49لأنك خ Granosa المواطنين تن Duecks تكن من
00:25:49نعوذر قدرة.
00:25:53ناوا
00:25:56ناهم أخوة.чесي
00:26:01حجم. يقولون
00:26:08أنك وجه علمين كانت محجين جميعاً. إنه لم
00:26:14يكن إلى المساعدة لا يجب أن يتحضل.
00:26:15ولكن اللهم شررميزه
00:26:19كن مرارن
00:26:19اجتاوی
00:26:22اخ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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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23اخی
00:26:25اخ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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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28اخ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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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30اخی
00:26:43اخی
00:26:44ترجمة.
00:26:46أصدقل.
00:26:46أليس الأسود.
00:26:48لدينا نسأل.
00:26:51أمك أن Lagarde ، الله ننابس وئة.
00:26:54يكون الأسود!
00:26:55أحين كنت أصدقل!
00:26:55أصدقل جدد!
00:26:56أصدقل أن أصدقل لك!
00:26:59أصدقل أن أصدقل لك!
00:27:02أصدقل أن أصدقل!
00:27:15dio tô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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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26لاider... انسان
00:27:27موّا انسان
00:27:29موّا انسا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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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38كثمين
00:27:40نانا
00:27:42لا يبدو كيف تدعني.
00:27:43بلنين فعله.
00:27:52قد يلينه حدا.
00:27:56내가...
00:27:57내가 حسناً لكم لم يكن منه.
00:27:59حسناً يساعدني.
00:28:02لماذا لا يقوم بالكيس؟
00:28:05لماذا حسناً؟
00:28:06كيفية ت Renee Wilbur.
00:28:07سؤال..
00:28:14سؤالك سيكون W Swift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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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19سؤالك سؤالك سؤالك
00:28:23مUMس مموض passado
00:28:24لا يجب أن يجب أن يحصل على عنوانك،
00:28:26لقد يحصل على أن أ being
00:28:32هناكي.
00:28:33أعلم سيحصل على جميعًا.
00:28:40ذلكًا،
00:28:41ولكنه مرحل.
00:28:42في مرحلة مرحلة أم أن تصبح أخبرتها.
00:28:51كيف حزدته تنسى؟
00:28:52لتنسى...
00:28:52ما هي يعانية؟
00:28:56كيف يتصبب وشاعة
00:29:00كيف تكون كم يتصب الان
00:29:02كيف تحشل الكرة
00:29:04كيف تدركو الملمة كم
00:29:06عن ذلك؟
00:29:07كيف تقرير وحزين في المدينة؟
00:29:08بإمكانه
00:29:14كيف تشعب والدائع؟
00:29:16아버지가 인정하셨어.
00:29:20너희 어머니가 왜 순영이라고 지으셨을까?
00:29:23준영, 시영, 순영.
00:29:28언젠가 아버지 호적에 올라갈 줄 아셨나 보지.
00:29:35동생이 좋은 오빠를 뒀어.
00:29:49하... 거짓말.
00:29:56그래.
00:29:58그게 사실이라고, 진짜.
00:30:00이제 와서 왜.
00:30:02애 어릴 때는 아빠 노릇할 것이지 뭐.
00:30:04이제 다 커서 뭐, 뭐.
00:30:06나오면 다 애비야?
00:30:07아버지.
00:30:09순영이를 호적에 넣길 바라셔.
00:30:15누가 한 대로!
00:30:17야, 그 사람 마음먹은 일은 뭐든 해.
00:30:20벌써 순영이 만났을지도 몰라.
00:30:23야, 이 병신 나간 새끼야!
00:30:26야, 네가 어떻게든 막았어야지!
00:30:28야, 어떻게 순영이랑 너랑 남편을 지내, 이 새끼야!
00:30:31어떻게!
00:30:32야, 너랑 네 가족들 왜 이렇게 잔인한 건데, 애한테!
00:30:37네가 도와줘.
00:30:39도와?
00:30:41야, 내가?
00:30:46나 이거였구만.
00:30:48나한테 잘못했다, 어쨌다고 한 게.
00:30:51야, 태주야.
00:30:54우리 이제 형제나 마찬가지야.
00:30:57지난날의 과오 내가 다 인정할게.
00:30:58내가 너한테 심하게 군 거, 상처 준 거, 다 미안해.
00:31:01다 켜, 이 새끼야!
00:31:02다 필요 없어.
00:31:03지나가지 말고!
00:31:04네가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내가 말해줄게.
00:31:06네가 오빠인가?
00:31:08절대 순영이가 알게 하지 마.
00:31:10나.
00:31:10나.
00:31:11나.
00:31:24나.
00:31:26나.
00:31:39나.
00:31:39나.
00:31:39나.
00:31:39나.
00:31:54나.
00:31:54나.
00:31:55나.
00:32:02ما؟
00:32:04الحسنح
00:32:07얼마나
00:32:07떡먹으려 살았으면
00:32:09죽어서 가르치 이 새끼들한테ีн
00:32:12개 똥물을 تع شن行에는
00:33:1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3:34giờ
00:33:34지금 뭐하는 거야?
00:33:35너 당분간 다른데 가 있어
00:33:37너 김반장님 알지? 김반장님 부산에 계 셔
00:33:40사모님이랑 같이 거기 가서
00:33:42기분 전환 좀 하고 오든가
00:33:44어우 그럴 정신이 어딨어
00:33:46아직 hazi도 못생
00:33:47pesar 라면 좀 해!
00:35:06في القناة
00:36:02قناة
00:36:03تعithوي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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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12لحفافة الدzn alguna
00:36:30ميت يورد
00:36:55ستلا
00:36:56ما...
00:36:58너...
00:37:00너 혼자 아니야.
00:37:05아버지가 너 지켜줄 거야.
00:37:08아버지?
00:37:12어...
00:37:13엄마...
00:37:16엄마...
00:37:17أمم
00:37:49يا
00:37:50야
00:37:50네 동생 안 왔는데
00:37:52열차 탄 거 맞아?
00:37:57태주야
00:38:03순영이 어딨어
00:38:04너 알지?
00:38:06아버지랑 같이 있어
00:38:08순영 씨가 온 거다
00:38:09자기 의지대로
00:38:10내가 어떻게든 막으라고 했지
00:38:17어쩐지 그 아이 볼 때마다 정이 가더라
00:38:19그때는 그게 무슨 마음이었는지 몰랐는데
00:38:22이제 이해가 가네
00:38:25피가 땡긴 거지
00:38:30태주야
00:38:31나 내 형이랑 달라
00:38:34순영 씨한테 진짜 좋은 오빠가 될 거다
00:38:36또 동시에 순영이 빗줄인 너
00:38:39내 형제나 마찬가지야
00:38:42지랄하네 이 새끼가 진짜
00:38:45그래 그동안 내가
00:38:47내가
00:38:47내가 너한테 한 짓
00:38:49용서받기 힘들겠지
00:38:51근데 내 방식대로 갚아 나갈 생각이다
00:38:53그걸 갚아?
00:38:55무슨 주로?
00:38:56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봐
00:38:57뭐
00:38:58서울로 발령시켜줘?
00:39:00승진시켜줘?
00:39:02진심이야?
00:39:03아니 그럼
00:39:04이번에야말로 연쇄살인범 잡게 되면
00:39:06탁진이고 뭐고 다 너한테 몰아줄게
00:39:09어때?
00:39:12혜진이 돌려줘
00:39:15누구?
00:39:17네 손으로 파묻으라고 시킨 그 애 혜진이
00:39:20순영이가 제일 아끼는 제자야
00:39:27무슨 손인지 모르겠네?
00:39:28야 혜진이만 찾게 해줘 그러면
00:39:30네가 나한테 한 짓 다 잊을게
00:39:31우리끼리 있었던 그 불미스러운 일들 내가 다 잊을게
00:39:34나 모르는 일이야
00:39:35야 차신형!
00:39:36모른다고 이 씨발!
00:39:42내 비밀로 할게
00:39:44나 무덤까지 가져갈게 없던 일이야
00:39:46너한테 피해갈 일 전혀 없어
00:39:53아
00:39:56이거였구나
00:39:59범인을 찾았네 어쩌네
00:40:01시신이 동시에 나올수록 좋다느니
00:40:04아
00:40:05내가
00:40:05내가 그 아이
00:40:07내 손으로 꺼내게 하려고?
00:40:09야 강태주 머리 좀 썼다
00:40:11어?
00:40:12야 그럼 범인 찾았네 어쩌네 하는 것도 다 개소리인 거네 그지?
00:40:16야 근데 진짜 나 그 아이가 어디인지 모르는데?
00:40:19증거 있어
00:40:29확인해 봐
00:40:30확인해 봐
00:40:345차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채무와 용의자 걸 내가 대조해 봤어
00:40:387차 사건 임성만 거보다 5차율이 적어
00:40:40내 말 믿겠어?
00:40:47너 진짜 찾았구나
00:40:48형
00:40:48아이만 찾게 해줘
00:40:49그리고 그 범인
00:40:50그래 네가 잡은 걸로 해
00:40:58아니 잠깐
00:41:00그래 네 말대로 내가 그 아이 묻었다고 치자
00:41:02근데 내가 그 아이 찾게 해주고 나서 네가 말 바꾸면
00:41:06나 못 믿겠으면 순영이 믿어
00:41:09너 순영이 오빠잖아
00:41:12나도 순영이가 너 더 이상 미워하는 거 원하지 않아
00:41:14그건 누구보다도 순영이한테 괴로운 일이니까
00:41:18그래
00:41:19지금까지 일은 어쩔 수 없다고 치자
00:41:21근데 이건 네가 바로 잡아야 돼 네가
00:41:26네가 순영이 오빠라면
00:41:30네
00:41:31차시 형
00:41:33좋아
00:41:34그 아이 찾는 거 도와주지
00:41:38대신 언젠지는 내가 정해
00:41:41무슨 말이야
00:41:43누가 그러대?
00:41:45이제 범인 잡아도 번전이라고
00:41:47그래 강성 연쇄살인 사건이 좀 시들해지긴 했어
00:41:50좀 더 사람들의 이목을 주목시킬 필요가 있겠어
00:41:55설마
00:41:57다음 살인사건이 벌어지는 날
00:41:59그 아이도 같이 세상에 나오는 거야
00:42:03하루에 시신 두구가 연달아 나오는 거지
00:42:06알았어?
00:42:07맛있었다
00:42:14하...
00:42:14흠..
00:47: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7: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8: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8:2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8:5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9:2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49:26نانسي قنقر
00:49: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0:00نانسي قنقر
00:50: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0:51نانسي قنقر
00:51:2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1:3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1: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1:4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1:4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2:12المترجم للقناة
00:52:14살인범 동생 뒀다고 소문나지 말고
00:52:17이제 나 없는 사람쳐
00:52:22누나 행복하게 살아
00:52:52이 새끼가
00:52:57강태주
00:53:07강태주
00:53:08분명 모닥고사장 박상범이었어
00:53:11그 정치 깡패놈이랑 태주가 왜?
00:53:14서 기자
00:53:15네
00:53:15그때 서 기자 찾아왔던 여자 말이야
00:53:18여자 누구요?
00:53:20그 외 애 잃어버린 부모랑 같이 왔던
00:53:22아 맞다 오늘
00:53:25혜진이 방송
00:53:26운이야 TV 좀 틀어봐
00:53:34박형 어디가
00:53:36안녕하십니까
00:53:37스톱
00:53:38아까 그거 돌려봐
00:53:40사람들의 이석진입니다
00:53:41오늘은 국회의원
00:53:43차무진 의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00:53:45어서 오십시오
00:53:49국회의원 신분으로
00:53:51혼혜자의 존재를 밝히는 게
00:53:52쉽지 않으셨을 텐데
00:53:53어떻게 용기를 내신 겁니까?
00:53:57그 사실을 알고 됐을 때
00:53:59제일 먼저
00:54:00국민 여러분께
00:54:02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0:54:04당연한 거죠
00:54:06아 이게 왜 나가
00:54:07이거 내 특종인데
00:54:08아 참
00:54:09저게요?
00:54:10아 왜 그 있잖아
00:54:11사주 따님이 서 기자한테 의뢰하려고 했던 거
00:54:14그게 차무진 의원 거였어요?
00:54:17아니 차무진 아들 거
00:54:18그 아들이랑 불륜 관계로 의심되는 여자를 조사해달라는 거였는데
00:54:22알고 보니 둘이 배 다른 남매지 뭐야
00:54:24우와
00:54:25무슨 주말연속곡도 아니고
00:54:26그게 그 여자야
00:54:28그 애 찾는다고 부부랑 같이 왔던 그
00:54:30누구요?
00:54:49여기라고?
00:54:53가보자
00:54:54네 지금 이곳에
00:55:01딸아이를 애타게 찾고 있는
00:55:03부부가 나와 계십니다
00:55:05사진을 갖고 나오셨는데
00:55:07이 아이가 혜진이 양입니까?
00:55:10네
00:55:11참
00:55:12밝고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00:55:15제 딸이어서가 아니라
00:55:17정말이지
00:55:19보고 있으면
00:55:20웃음이 나는 그런 아이입니다
00:55:22혜진이를 데리고 계신 분이 있다면
00:55:26제발
00:55:27제발 부탁드립니다
00:55:29우리 혜진이 집으로 보내주세요
00:55:34고사히 돌려보내주시기만 하면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00:55:52여기야
00:55:55여기야
00:55:55이런 데다
00:55:57애를 묻었다고?
00:55:58나야 뭐 시키는 대로 하는거지
00:56:01너 이런 짓까지 하면서 차신원 그 새끼한테 충성하는 이유가 뭐야?
00:56:06너 아이입니다
00:56:06아직도 그 새끼가 무섭냐?
00:56:09내가 애냐 무섭게?
00:56:11난 차시형한테 내 미래를 걸었어
00:56:13지랄
00:56:14지랄?
00:56:15너 두고 봐라
00:56:1620년 후엔 시형이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00:56:18그리고 그 옆에 붙어있는 난
00:56:20뭐가 돼있나
00:56:22아
00:56:23맞다
00:56:24넌 못 보겠구나
00:56:26하
00:56:49잡아 잡아 잡아 잡아
00:57:00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7:04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57:09تهجويا!
00:57:11تهجويا!
00:57:12تهجوي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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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18تهجويا!
00:57:21تهجوي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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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27انه جوية!
00:57:28تهجويا!
00:57:31تهجويا!
00:57:33تهجويا!
00:57:34هياً؟
00:57:34very well!
00:57:34مقاة اي لليا
00:57:35شرعك اي لست تفعله
00:57:37أجنين
00:57:39أجنين تدريد
00:57:42ايه
00:57:43خطب حمق
00:57:44يا
00:57:47اتتتتتت
00:57:48اتتت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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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03اتتت
00:59:37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00:59:47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00:59:49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00:59:52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قد ترجمة نانسي
01:00:09يا ربيني يا.
01:00:10ما 네가 나 속인 거
01:00:12그거 나도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을게.
01:00:15뭐 너도 나를
01:00:16오해한 거니까.
01:00:18우리 서로 오해한 거야.
01:00:19그치?
01:00:20그러니까 오늘 있었던 일은
01:00:22다 없던 일로 하자.
01:00:25알았지?
01:00:27있던 게
01:00:29있던 게 어떻게 없던 일이 돼.
01:00:32방금 네가 입으로 말했잖아.
01:00:36남이 해주는 거
01:00:38나도 사양해 나 이 개새끼야.
01:00:43네가
01:00:45혜진이한테 자질을 만행
01:00:47내가 다 밝혀냈다.
01:00:50시간이 얼마나 걸리든지 상관없어.
01:00:53너
01:00:53그거
01:00:54그거 무덤까지 절대 못 가져가.
01:00:56절대
01:00:59너 죽는 그 순간까지
01:01:01그 일을 후회하게 될 거야.
01:01:04내가 꼭 그렇게 만들 거거든.
01:01:07내가 어떻게든
01:01:17태주야
01:01:21야
01:01:22야 네가 이렇게 나오면
01:01:26나도 방법이 없다.
01:01:31나도 어쩔 수 없는 거야.
01:01:43야
01:01:45야
01:01:45야 이게 우리 마지막이라니.
01:01:51유감이다 야.
01:01:56다시 모지 말자 강태주.
01:02:08야
01:02:09너야말로 그 아이를 찾고 싶어.
01:02:12그 아이는 아직 돌아오지 못했어.
01:02:16가족들은 그 집에서 삼십 년이 넘게 그 아이를 기다리고 있고.
01:02:23야
01:02:24아
01:02:27정말 안된 일이야.
01:02:29어?
01:02:30내가 가족을 잃어봐서 그 마음을 잘 알아.
01:02:33그 상실감이 말도 못해.
01:02:35그걸 아는 인간이 한 가족을 그렇게 망가뜨렸어.
01:02:42지금 날 비난하고 싶은 건가?
01:02:47그 비난에서
01:02:48저
01:02:50자네도 자유롭진 못할 텐데.
01:02:53그게 무슨 뜻이야?
01:02:59이거
01:03:03이 중 하나는 아니고
01:03:05또 하나는
01:03:07뭐일 것 같나?
01:03:11힌트 줄까?
01:03:14힌트 줄까?
01:03:16이것도
01:03:18참 유감스러운 사건이지.
01:03:20나 대신
01:03:22엉뚱한 사람이 잡혔으니까.
01:03:25그리고 그 사람을
01:03:27잡아넣은 게
01:03:29바로
01:03:32자네고
01:03:39임성만?
01:03:43설마 7차 사건은?
01:03:47맞아.
01:03:50그것도 내가 했어.
01:04:00사랑
01:04:01사랑이라 말하며
01:04:03모든 것을
01:04:06이해하는 듯
01:04:08뜻 모를
01:04:09아름다운
01:04:12이야기로
01:04:14속삭이던 우리
01:04:16황금빛 물결 속에
01:04:20부드러운
01:04:21미풍을 타고서
01:04:23손에 잡힐 것만 같던
01:04:27내일
01:04:27내가 너한테
01:04:28너무 큰 죄를 졌어.
01:04:30형님 내가 인생
01:04:31돌려줄 수 있어!
01:04:32내 청춘 다 잃었네!
01:04:34성만아
01:04:35재심 청구하자.
01:04:36이 정도면 충분해
01:04:37해볼만 하겠는데
01:04:38진범이 자백을 했으니
01:04:39여러모로 유리합니다.
01:04:40왜 14가 아니라
01:04:4112 플러스 2지?
01:04:43유감스럽습니다.
01:04:44하필 그때
01:04:45그 아이가 거길 지나간 거예요.
01:04:47윤혜진?
01:04:48네가 파묻은 그 아이
01:04:49그냥
01:04:51오빠로 알게 해줘.
01:04:52이기범이라고 기억하십니까?
01:04:54긴 침묵으로
01:04:57긴 침묵으로
01:04:58긴 침묵으로
01:04:58다이
01:04:58흠이
01:04:59흠이
01:04:59흠이
01:04:59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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