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공산주의의 침략
00:30한국위원단으로부터 한국의 비상사태에 관한 현지 보고를 접한 UN안전보장이사위는
00:36확실한 침략군에 대해 전면적으로 전쟁을 정지하고 3829으로 철퇴할 것을 명령했다.
00:45소련이 조정하는 북한 침략군은 물론 여기에 응하지 않았다.
00:506월 27일 UN안전보장이사위는 미국 투르만 대통령의 한국군사원조계획을 찬성해
00:58마침내 북한 괴뢰군에 대한 군사 제재를 가결했다.
01:04UN회원국 중 52개국이 이 결의안에 찬동했다.
01:09이는 실로 유사일의 동서고금을 통해 처음 보는 일이다.
01:30괴뢰군 탱크 선봉부대는 위정부를 돌파하고 수도 서울 가까이 접근해왔다.
01:37시내는 극도의 혼란을 이루었고 시민들은 갈팡질팡 갈 곳을 몰랐다.
01:45이는 실로 유사일의 동서고금을 monkey simply
02:16한글자막 by 한효정
02:37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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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0공산괴대군이 들어오자 큰 건물에는 김일성과 스타린의 우상이 나타났다.
04:09회대군은 우방부대의 총실과 보급선을 준비하고 곧 과감한 관광 보화작전을 개시했다.
04:3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50김홍일 소장 지휘하의 국군 혼성부대는 수일간 한강 남한에서 전력을 다해 괴래군의 전진을 막아 냈다.
04:58그러나 괴래군은 탱크와 중화기와 엄청나게 많은 병력을 믿고
05:04닥치는 대로 무차별 포격을 가하며 밀려대는 적을 저지할 길이 없어져
05:09서울 점령 6일 만에 벌써 수원 방어선도 위기에 빠졌다.
05:15피난민은 남부여대하고 장사의 열을 지어 남으로 밀려갔다.
05:28목이 없는 국군은 수원지구 전선을 포기하고 평택 남방으로 후퇴천리에 제1보를 내들였다.
06:01공산정권을 증오하는 동포들은 이제는 죽어도 국군과 같이 죽고 살아도 국군과 같이 살자다.
06:08국군과 전후해 대전으로 남쪽으로 안전한 시대를 찾아 유리의 길을 떠났다.
06:29악몽과 같이 집을 나온 피난민들은 극도의 피곤과 시장함을 느껴
06:35대전수용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소련의 압대비에 엄습을 당해
06:40일조의 거지가 된 것을 깨달았다.
06:43이제는 살아남아 원수를 갚아야겠다는 결의에 주린대를 위선 채웠다.
07:05일선을 시찰하는 유엔한국위원단.
07:09전선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불리했다.
07:12수원지구를 포기한 국군은 미군의 강력한 지상부대가 전선에 참가할 때까지
07:20시간적 여유를 얻고줘 지연작전을 기도해 충남의 중심지 대전에 집결했으나
07:26대전도 역시 포기해야만 할 형세에 이르렀다.
07:30국군은 금강지구의 방어진을 다시 후퇴시켰다.
07:36국군의 후퇴로 말미암아 대전에 집결했던 피난민은 또다시 우방으로 이성되어
07:43고향을 등지고 가재를 벌이고 내 안에 내 아들딸조차 한 건물에게 흩어지고
07:49이제 또 그들은 어디로 가야만 살 것인가.
08:01인류의 희망을 품고 오직 남쪽에다 성명선을 찾아
08:05무더운 날씨 사장없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08:08부르튼 다리를 끌고 살겠다는 마음 하나에 매달려
08:12나무려 끌러가듯이 갔다.
08:15풍설에 떨며 달린 발은 이미 대구에 이르렀다.
08:29한국의 증상과 자유민국에 대한 북한 공산측의 계속적인 살인 행동은
08:35드디어 유엔으로 하여금 강력한 조처를 발동하게 했다.
08:407월 8일 역사적인 안전보장이사회는 주루만 대통령이 인석한 가운데
08:46유엔이 승인한 대한민국을 강력한 무력으로 지원하자는
08:51영국 불란서의 공동 제안을 채택했다.
08:55한국전선은 과약으로 자유와 전제 사이의 투쟁의 제1선이 되었으며
09:00동시에 우리의 이 전쟁은 세계의 영원한 평화와
09:04자유와 정예를 위해 상면한 대전쟁의 일부가 된 것이다.
09:18유엔은 유엔군 총사령부를 공경에 설치하고
09:22그 최고사령관으로 나그라스 메카더 원수를 임명했다.
09:27세계의 법을 이행하기 위해 하나의 깃발 아래에서 유엔군은
09:33메가도 유엔군 총사령관에게 전달되었다.
09:42유엔군 총사령관에게 전달되었다.
09:54유엔군 총사령관에게 전달되었다.
09:57유엔군� 총사령관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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