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면에 김영환 고용노동부 장관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00:04이 잠정합의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곧 장관이 브리핑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00:09장관은 일단 테이블 옆에 섰고, 김영환 고용노동부 장관이 섰고요.
00:16지금 노사 양측의 대표들이 악수를 하고 곧 브리핑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00:25일단은 사흘 동안 중노위가 중재를 해서 의견을 좁히려 했으나 실패를 했고
00:33김영훈 장관이 오늘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있는 자리에서 6시간 넘게 협상을 한 끝에
00:39지금 일단은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00:422026년 성과급 조사 잔정합의에 대한 서명이 있겠습니다.
00:48일단 서명식을 하고 브리핑을 할 것 같은데요.
00:56사측에서는 여명구 디바이스 솔루션 피플 팀장이고요.
01:00노측에서는 삼성전자 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자리에 앉았습니다.
01:09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일단 서명을 하고 그 합의안을 3번의 절차가 또 한 번 있죠.
01:16노조 측에서는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01:18그렇습니다.
01:22찬반 투표를 하게 되는데요.
01:245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01:30특히 쟁점이 됐던 적자 사업 배분 문제에 대해서 아마 합의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01:36자세한 내용은 서명이 진행된 후에 있을 브리핑을 통해서 저희가 또 함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44정말 말 그대로 마라손 협상이었는데 일단은 합의를 했고요.
01:50두 사람의 미소와 함께 전해드렸고
01:56적자 사업 부문에 얼마나 많은 성과금을 배분할 것이냐 이 부분이 쟁점이었는데
02:01한번 브리핑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어떤 이야기 할지 한번
02:07네 노사 양측에서 관련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02:24안녕하십니까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구위원장 최승호입니다.
02:29먼저 저희 내부 갈등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2:44오늘 사후조정이 불성립된 이후 고용노동부 장관님 주제로 노사 교섭이 재개되었습니다.
02:51총파업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에서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였습니다.
02:58잠정합의 도출과 동시에 공동투쟁 부문은 투쟁지침 3호를 발령하여 총파업을 유보하였습니다.
03:05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는 5월 22일 14시부터 5월 17일 10시까지 진행됩니다.
03:14이번 합의안은 총경노조 및 공동투쟁 본부가 지난 6개월여간 혼신을 다해 투쟁이 온 결실입니다.
03:23아울러 3차례에 걸쳐 중앙노동회의원의 조정 절자를 통해 노사 간 입견을 좁히고 잠정합의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03:31끝까지 조정 역할을 맡아주신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03:40또한 그동안 흔들림 없이 함께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3:47잠정합의 2천반 투표 결과를 저희의 성적표로 더 나은 총경노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3:53우선 잠정합의안 투표 운영과 조합원 소통에 집중하겠습니다.
04:01앞으로 삼성전자 노사 관계에 안정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4:07감사합니다.
04:09감사합니다.
04:16네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비틀팀 여명국 부사장입니다.
04:23먼저 오랜 시간 동안 임금협상 타결을 기다려주신 임직원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4:33아울러 협상 타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우리 노동조합과 도움을 주신 정부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04:43금번 잠정합의가 상생의 노사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04:52회사는 이번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고 노사 상생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4:59감사합니다.
05:00감사합니다.
05:11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05:18고생이 많으십니다.
05:20어제도 많이 방금 세웠습니다.
05:23지세웠을 것이고
05:25어쨌든
05:28우리가 민주주의를 취재하는 것은 우리 앞에 놓은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대화의 힘을 빚기 때문입니다.
05:39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05:44노사 자율 교섭으로 당정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에서
05:50삼성전자 도사의 정보를 대신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05:55무엇보다
05:56어려운 대내외의 여건 속에서 가슴 졸이고 지켜보고 계셨을 국민들 덕분입니다.
06:05삼성전자 그래서 국민기업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06:08이 자리를 빌어서 모든 정부 관계자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06:14중앙노동위원회 박수근 위원장이 계속해서 강조를 많이 좁혀주셨고
06:25남아있는 쟁점을 좁히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06:31저는 이 합의가 잘 이행되어서
06:36어떻게 보면 가장 큰 참처를 받았을 사람들은 또 삼성전자 구성원들일 겁니다.
06:43이분들이 다시 한 번 더
06:48우리 국민기업답게 일터에서 헌신적으로 일하고
06:52그것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그런 어떤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06:58어떻게 보면 성장통입니다.
06:59우리가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07:02그래도 대화로서 있는 문제를 해결했다는데
07:05저는 우리 K-민주주의의 재력을 열심히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07:09기술도 노사 관계도
07:11J-D랑 삼성답게 앞으로 잘 헤쳐나가기를 바랍니다.
07:15감사합니다.
07:16그렇습니다.
07:16감사합니다.
07:24이렇게 해서 삼성전자 노사가
07:27잠정 합의안에 타결을 하고
07:30지금 잠정 합의안에 대해서 서명식까지 마치고
07:34브리핑까지 하는 모습 보셨습니다.
07:38김용훈 노동부 장관이 함께 오후 4시부터 참여를 해서
07:416시간 동안의 협상 끝에 오늘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고요.
07:45잠정 합의안에 구체적인 내용은 들어 오늘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07:50가장 핵심 쟁점이었던 성과급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
07:54그 방식에 대해서 합의점을 마련한 것 같습니다.
07:57네, 지금 계속해서 최중호 삼성전자 초기업 노조 위원장
08:02그리고 여명구 삼성전자 DS 부문 피플 팀장
08:05그리고 김용훈 고용노동부 장관
08:07브리핑에 함께한 세 사람의 모습 보고 계시고요.
08:10이제 브리핑은 마무리가 된 모습입니다.
08:13잠정 합의안에 어떤 세부 내용이 또 들어갔는지
08:16이어지는 뉴스에서 또 소식이 전해진다면
08:19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8:21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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