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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트랜스크립트
00:17전군, 이 논반반 지나면 파성입니다.
00:28이번에 출병하시면 수하들을 엄히 탄속하시고 무고한 백성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00:36다른 길은 없는 것이냐?
00:38이 길이 지름길입니다.
00:42여기서는 백성들이 농사를 짓고 있지 않느냐, 에?
00:46파성으로 통하는 산길도 있긴 합니다.
00:50화나, 험준한 데다 시간도 더 오래 걸립니다.
00:56산길로 간다!
01:14파성 태수 엄화는 명망 높은 노장으로 활솜씨가 뛰어난 용맹한 자라 합니다.
01:20그래, 그럼 예를 갖춰야지.
01:23너는 먼저 엄한에게 가서 장비가 왔다고 알리고,
01:26항복하지 않으면 한 놈도 살려두지 않고 파성을 짓밟아 버리겠다고 전하거라.
01:31장군, 무고한 백성들은 해치면 안 된다고...
01:35무식한 놈, 네놈은 병법도 모르느냐!
01:54장군, 장비가 일만 대군을 이끌고 심리길 앞에 와 있습니다.
01:59흠, 당정 출격할 것이니 준비하라!
02:04장군, 장비는 용맹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장수일 뿐더러,
02:08적의 일만 대군과 대적하기엔 우리 군사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02:12그렇다면 그냥 투항하자는 말인가?
02:15성벽을 높이고 한 달만 버틴다면 적은 군량이 동의나 결국엔 퇴근하게 될 것입니다.
02:22흠...
02:23퇴근하는 뒤를 쫓아 공격한다면 승리할 수 있을 겁니다.
02:27좋네.
02:29좋아!
02:33염태소는 나오시오!
02:36전할 말이 있소!
02:38전할 말이 있으면 어서 전하여라!
02:42우리 장군께서 당장 항복하지 않으면
02:44한 사람도 살려두지 않고 파성을 짓밟아버리겠다고 하셨소!
02:49응!
02:50흠!
02:54이리야!
03:14죽고 싶지 않으면 당장 돌아가라고 전해라!
03:18장군님
03:19으이!
03:21노장이라고 해서 예우를 해주려 했더니 안되겠구나!
03:33흠...
03:34노인네!
03:35어서 나오시오!
03:40장비 이놈!
03:41볼 수 있다면 한번 와보거라!
03:44내가 무서워할 줄 알고!
03:54으아!
03:55으이!
03:56으아!
03:57으응!
04:04보기보단 형편없군!
04:07이렇게 안겠لك
04:07겁쟁이!
04:10겁쟁이!
04:13헉!
04:14으아!
04:17꺄아!
04:18흐아!ống
04:18반응! 헉!
04:23으응!
04:24허윽!
04:29해볼게
04:46나 renni
04:47하하하하
04:48지휴
04:56지휴
04:59으아아악!
05:02으아아악!
05:06으아아악!
05:10으아아악!
05:11으아아악!
05:12으아아악!
05:14으아아악!
05:15으아아악!
05:16으아아악!
05:17으아아악!
05:17엄한 장군!
05:18언제까지 생취처럼 숨으면 지낼 작자인 것이오!
05:21어서! 정정당당하게 힘을 겨뤄봅시다!
05:26흠!
05:53하이!
05:55어맘네, 이놈!
05:57잡히기만 하면 낸 네놈을 가만두지 않을 테다!
06:00나 어디 한 번 잡아보시지!
06:09절군한다!
06:18어만, 어딜 도망가!
06:20내 청을 받아라!
06:28꿈에서도 그놈을 못 잡다니!
06:35장군, 오늘도 파승에 가실 겁니까?
06:38아무런 소득도 없는데 뭐하러 가겠느냐?
06:41하나 더 지체하면 군량이 바닥납니다
06:44나는 막사에 있을 테니
06:46네가 가서 놈들을 유인해보아라!
06:49네!
06:56장군님!
06:58오늘도 실패했습니다
07:01가만두지 않겠다!
07:29장군님!
07:30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07:33아니다!
07:34아주 잘했다!
07:37파승에 가서 나무를 하는 척하며 뒷길이 있는지 살펴보아라!
07:41네!
07:42잠깐!
07:53오늘은 잠잠합니다
07:55장비가 왜 오지 않았는지 궁금하군
07:59음보를 꾸미는 게 분명해
08:01군량이 부족해 출군을 하려나 봅니다
08:04쉽게 물러날 놈이 아니야
08:06장군!
08:07적군이 파선 근처에서 나무를 하고 있습니다
08:10장군!
08:11길을 탐색하려는 게 분명합니다
08:13뒷길로 공격하려는 모양입니다
08:17사람을 보내서 은밀히 알아보도록 해라
08:20수작을 부리는 거면 혼취를 내줘야겠구나
08:33그만! 오늘은 그만한다
08:36돌아가자
08:52장군님! 다녀왔습니다
08:56나무를 하면서 내가 마른 뒷길을 찾아보았느냐?
09:00네!
09:01파성 뒷문으로 통하는 길 찾았습니다
09:06잘했다!
09:07오늘 밤 자정에 출격한다고
09:09전군에 전달해라!
09:11네! 장군!
09:15장군!
09:16장비가 오늘 밤 자정에 파성 뒷문으로 공격할 것이라 합니다
09:22하하하하! 성질 급한 장비가 제 발로 기어들어오는군
09:26자정 전에 대나무 숲에 매복해서 한 놈도 남기지 말고 처치하도록 하라!
09:31기!
10:00흠흠흠흠흠!
10:02장군님! 넌 모이 됐다!
10:04사 debris 가려지면
10:06과연 그럴까?
10:09네놈은...
10:10어떻게 가겠지?
10:13verify
10:14당했군
10:17어무한 장군!
10:19드디어 나타나셨구만!
10:52네, 이놈!
10:58입성한 후에도 백성들의 재물과 안전은 반드시 지켜줘야 할 것이다!
11:19조립이 크지 못할까?
11:22패전 장수가 무릎도 안 꿇으시오?
11:25죽을 때 죽더라도
11:26내 놈 따위에게 무릎 꿇고 투항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11:31계속 이렇게 나오신다면
11:33정말 목을 치는 수밖에 없다는 걸 아실 텐데!
11:37죽이려면 어서 죽여라!
11:39내 눈 하나 깜짝할 줄로 알았느냐?
11:44네!
12:11이리 오시지요!
12:14네!
12:17엄 장군님, 그간의 무리함을 용서하십시오!
12:22장비 장군, 그렇지 않소!
12:27내 장군의 비범함을 몰라봤소!
12:31영웅에게 패했으니 굴복하리다!
12:34아닙니다!
12:35엄 장군님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이시지요!
12:45하하하하하하
12:46장군, 이 요새들은 모두 내 소관이니
12:49내가 선봉이 되어 길을 내어주도록 하겠네
12:52범 장군님, 정말 감사합니다
12:57파성에서 덕망이 높은 엄한이 앞장서자
13:00성곽을 지키는 장수들은 순순히 항복하였고
13:04장비와 그의 군사들은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고
13:07낙성에서 유비와 합류하게 되었다
13:24죽어
13:28수로로 오셨는데 어찌 저보다 늦으셨습니까?
13:31이번 전투의 일등공신은 바로 접니다!
13:34아하하하하하
13:35산길이 험하고 요새가 많았을텐데
13:38장장군께서는 어떻게 이리 일찍 도착하셨습니까?
13:42엄한 노 장군님의 도움을 받아
13:44십여개의 요새를 단 한 번의 전투도 없이 순조롭게 지나왔습니다
13:49어허, 감사합니다 장군
13:52아닙니다 군사
13:53이번 전투에서는 정말 장비 장군이 일등공신이군요
13:58장장군 다시 봐야겠습니다
14:01나 역시 이번에 장비의 능력에 크게 놀랐다오
14:06사람을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14:10하하하하하
14:12그나저나 장임이 낙성을 사수하고 있는데
14:16수일동안 공격했으나 별 성과가 없어
14:19장임은 지략과 용기를 겸비한 대단한 장수입니다
14:23그럼 장임을 먼저 제압해야겠군요
14:25무슨 방도라도 있으십니까?
14:28우선 지형을 살펴보고 다시 말씀드리지요
14:53장임! 비겁하게 성에 숨어있지 말고 어서 나와 결투에 임하라!
14:58하하, 오늘은 적군이 꽤나 일찍부터 왔군
15:02마음이 아주 다급해진 모양입니다
15:10아, 저기 저자가 제갈량이냐?
15:12그렇습니다
15:14말을 준비해라! 제갈량을 생포해야겠다
15:17장군, 제갈량의 수수에 말려들면 안됩니다
15:20저들의 허술한 군대를 보아라
15:22제갈량의 지략도 소문에 불과하다는 걸 증명해 주겠다
15:26허나! 장군님! 장군님!
15:37장군님!
15:39제갈량! 애가 왔다!
15:41조저도 나를 보면 주랭량을 치는데
15:45겁도 없이 내 앞에 나타나는 것이냐?
15:48하하하하, 날 겁주려는 것이냐?
16:07제갈량!
16:08제갈량을 잡는 자에게 십만량을 내리겠다!
16:18소 기자가 도움�외ажу one
16:21제갈량을 지지어학교 10 유리소
16:39하하하하
16:40와아!
16:46흠...
16:48속았어!
17:15흠...
17:21흠...
17:26흠...
17:30흠...
17:42굴어라!
17:44유비 내 이놈!
17:45혈육의 땅까지 탐내는 이 도적 놈 같으리!
17:48장군, 오해마시오
17:50네, 해명하겠소
17:52죽어도 항목하지 않을 테니까
17:55그 어떤 변명도 듣기 싫다
17:57무험한 놈 같으니!
17:59히!
18:03장임 장군을 데리고 나가 보살펴드리라
18:06어서 날 죽여라!
18:08절대로 항목하지 않을 테다!
18:16충심이 깊은 처자가 내게로 마음을 돌렸으면 좋겠구나
18:21주공, 장임 장군의 가문은 대대로 유장을 보좌해왔으니
18:26쉽게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18:28배셔야 합니다
18:29하는 수 없군
18:33그리 하시게
18:44이제는 성도로 진격해야 합니다
18:47낙엽은 흐르는 강물을 이기지 못하는구나
18:50그렇지 않습니다 형님, 돌메인을 견디지 못하는 게 맞지요
19:02전군은 성도로 진군한다
19:11장군은 얼마 전에 의탁한 마초를 보내 유장을 지원했답니다
19:18마초라 어디까지 왔다더냐
19:21가맹관까지 왔습니다
19:23빨리도 왔군
19:25빨리도 왔군
19:25군사
19:26마초가 만만치 않다던데 어찌하면 좋겠어?
19:30형님, 제가 가보겠습니다
19:32마초라면 제 아무리 용맹한 장수라도 대적하기 힘들겠지만
19:36혹 관장군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19:40군사님, 설마 지금 내 능력을 무시하시는 겁니까?
19:45조조도 수염을 자르고 도포까지 버려가며 겨우 목숨을 부지했다던데
19:50어쩌면 관장군도 그의 상대가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19:57절 너무 무시하십니다
19:59형님, 절 보내주십시오
20:01만일 패하면 군법대로 처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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