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카테고리
🐳
동물트랜스크립트
00:12마 등의 아들 마초는 서량의 군대를 일으켜
00:30마 등의 의형제인 서량의 태수 한수도 출병하여 마초를 도우러 나선다
00:40한수가 내 서철에 답을 하지 않은 걸 보면
00:42함께 마초를 제거하자고 제안한 계획은 무산된 것 같고 그렇지 않은가?
00:47승상, 그들이 연합에 공격해올지도 모르니 남하시기를 늦추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00:53주공! 조홍장군의 급보입니다
00:57한수와 마초의 20만 연합군이 동관까지 들이닥쳤습니다
01:05한수는 역시 의리를 지킬 줄 아는 자였구만
01:08조홍장군이 힘겹겠습니다
01:10동관은 공략은 어려우나 지키기는 쉬운 땅이다
01:13곧 내가 군대를 이끌고 지원할 터이니 성을 굳건히 지키라고 이루도록 하라
01:18동관을 지켜내지 못하면 내 직접 그 죄를 물을 것이다
01:22네
01:23내일 동관으로 진격한다
01:34조홍!
01:38승상! 동관을 뺏겼습니다
01:40수비를 잘 하라고 하지 않았더냐?
01:43아홉째 날에 적군이 느슨해진 틈을 타 출병했는데
01:46매복 있어 그만!
01:47전쟁터에는 늘 속임수가 있다는 걸 모르고 있었니라
01:54당장 끌고 가서 목을 쳐라
01:59공을 세우려를 마음이 앞서서 그러는 것이니
02:03조홍장군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02:05공을 세워 죄값을 지루도록 용서해 주시옵소서
02:09승상! 용서해 주시옵소서
02:11자방 잡 hoş
02:31과연 마딩의 용병 수는 백이들아?
02:34음?
02:38저자들은 누구인가?
02:40잘은 모르겠으나 흉노의 후예로 투창에 능하다 들었습니다
02:44복장을 보아하니 로마 군단의 후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02:49로마 군단이라?
02:50네, 오래전에 로마 군단이 페르시아 정벌에 나섰다가 실패한 일이 있었습니다
02:55그때 한 로마 군단이 흉노에 편입되어 동원성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들었습니다
03:08마처로 군, 제 아비보다 훤칠하군구래
03:12조조! 부친과 형님을 대신해 내놈을 버리겠다!
03:43우리 사이오는
03:46우리 사이오
04: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5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5:0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5:3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5:4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3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3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7: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7:20정말 잘된 일이지 않느냐?
07:23적진의 기세가 점점 세어지고 있습니다.
07:26허도에서 병력을 옮겨 놓은 것이 어떻습니까?
07:28그것이 바로 자네의 한계일세.
07:31저, 지시를 내려주십시오.
07:34구원병이 많아진다는 것은
07:35서량에 남아있는 평사는 줄어든다는 뜻이다.
07:39그것은 곧 후방이 비어있다는 뜻이니
07:41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겠느냐?
08:20자, 대오르 자.
08:23자, 대오르 자.
08:46조조, 오늘은 놔주지 않겠느냐?
09:02조조, 오늘은 놓아주지 않겠다.
09:03아빠야!
09:25우금
09:28마초가 막사를 모조리 불태웠습니다
09:30이곳은 흙에 모래가 많아 토성을 쌓기도 전에 무너져 내리고 마니
09:34이제 어쩌면 좋습니까?
09:39날이 이리 추운데 몸을 놓일 곳조차 없더니
09:42돌아갈 수밖에 없겠구나
09:47승상, 밖에 노인 한 분이 오셨는데
09:50승상께 드릴 말씀이 있답니다
09:55들라 이루도록 하길
09:59조남이 어찌 되시는지요?
10:01이름이 무갈 중에 합니까? 모두 부질없는 것을
10:05속세에서 벗어나신 어른이시군요
10:08무슨 일로 오셨는지요?
10:09날이 저물었는데 모두 추운 바람 속에서 떨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10:13왜 토성을 쌓지 않으십니까?
10:16쌓지 않는 것이 아니라 쌓지 못하고 있습니다
10:20병법을 섭렵하신 분께서 어찌 절기를 이용할 줄 모르신단 말입니까?
10:26밤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테니 흙에 물을 붓는다면
10:30순식간에 단단히 얼어붙지 않겠습니까?
10:35아, 대단하십니다
10:37선생님께서 제 문제를 단심에 해결해 주셨습니다
10:40감사합니다
10:41여봐라!
10:42황금 천량을 갖고 오느라!
10:44마음만 받겠습니다
10:45제가 바라는 것은 하루빨리 승상께서 천하를 통일하여
10:48백성들로 하여금 전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10:51제 말을 깊이 새기십시오
10:58그럼 이만
11:18승상, 승상!
11:19필요합니다!
11:20성상!
11:22허자가 있으니 괜찮을 것이다
11:32소중, 어딜 가느냐?
11:38승상!
11:39승상, 빙기십시오
11:40승상, 여기는 제가 막을 테니
11:43먼저 몸을 피하도록 하십시오
11:44네 진영인데 무엇이 두려워서 피한단 말이야?
11:52조조! 무슨 술소리를 보내는 것이냐?
11:56오하라 마초!
11:57내가 하룻밤 만에 토성을 쌓아낸 것을 보고도
12:00항복할 생각이 없는 것이냐?
12:02아무리 하늘이라 해도
12:03선친의 복수를 하려는 내 결심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12:07덤벼라 조조!
12:09돌아가자
12:09네 놈 뜻대로 될 줄 아느냐?
12:12네 놈이 바로 허조 장군이냐?
12:15맞다! 무서우냐?
12:17난 원래 무서운 것이 없는 사람이다
12:24철수한다!
12:29쫓지 마라!
12:33도망가는 마초를 애써 잡을 필요는 없어
12:37승선! 제가 마초의 머리를 승선께 바치겠습니다
12:40좋다!
12:41내일 자네와 마초가 결투를 벌이도록
12:44도전장을 보내주겠다
12:48내게 도전장을 보내다니
12:50살고 싶지 않은 게로군!
12:52마장군
12:53조조의 덫에 걸려들지 말아야 하네
12:55전에는 군대를 통솔하는 대장군인데
12:58어찌 경고망동하려는 건가?
13:01천천히 생각해 보시게
13:04숙부님!
13:05도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13:07제가 뭐가 되겠습니까?
13:24하자!
13:25어서 나와 칼을 받아라!
13:27옆에 못지 않은 기계로
13:32제주도 바� Spe Ish
13:32여왕!
13:32아
13:38아
13:39아
13:50아
14:20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14:22네, 하자! 말을 밖으로 계속 싸우죠!
14:33물통을 주게!
14:40마초! 어서 나오거라!
14:44허자가 마초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은가?
14:47어려울 듯합니다. 허나 승상은 가능하시지 않습니까?
14:50마초는 용맹하긴 하지만 대략이 부족하다.
14:54여포여긴 진궁이 있었으나 마초 곁엔 아무도 없으니.
15:01한 수가 있긴 합니다만 별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15:06맞는 말이다.
15:36진격하라!
15:43모두 대각하라!
16:04맨몸으로 결투를 벌여선 안 된다.
16:06승상!
16:09조웅 장군이 서령의 봉쇄선을 넘어 하수에 도착했다 합니다.
16:14좋다! 나는 한수와 회포를 풀어야겠구나!
16:19어?
16:21조카!
16:23숙보님 어찌 됐습니까?
16:26조조가 하수에 보내는 군대가 그곳에 도착했다고 하네.
16:30정말입니까?
16:32그렇고 말고!
16:33허조와 자네를 결투시킨 것도 주의력이 분산된 틈을 이용하려는 것이었네.
16:38역시 교활한 놈입니다.
16:40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신가?
16:45속전속결을 치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16:48조조에게 원수를 갚기는커녕 서량을 잃을 수도 있는 걸 모르겠는가?
16:53사기가 높은 지금 철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16:56지금 철군하는 것은 내년을 기약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17:00하라.
17:01일단 화해했다가 후에 기회를 노리면 될 것이야.
17:05숙보님.
17:07알겠습니다.
17:11한 장군께 할 말이 있소!
17:14어서 나와보시오!
17:18이리야.
17:24우와!
17:27한 장군과 같은 해에 관직에 나갔는데
17:31벌써 10년이 지났구려.
17:33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시오?
17:3540이요.
17:37시간 참 빠르지 않소.
17:40낙양에 있을 때만 해도
17:42우린 둘 다 젊은이였는데
17:44슬아의 자녀는 몇이요?
17:46일남 2녀를 두고 있소.
17:48아하하!
17:49복이 많으시오!
17:51하!
17:58스포님, 조조와 무슨 얘기를 나누신 겁니까?
18:02옛날을 얘기했을 뿐이다.
18:03어찌 전쟁 이야기는 안 하셨습니까?
18:06나도 그것이 이상하다.
18:15한 수의 수와 하나를 보석해서
18:18마초와의 사이를 갈라놓으라고 지시했다.
18:21그러시다면
18:22큰 불을 일으킬 작은 바람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18:26아, 가후 무슨 묘책이 있는가?
18:29한 수를 끌어들이는 서신을 한 장 쓰십시오.
18:46마초에게도 보여줄 테니 손을 좀 봐야겠습니다.
18:50손을 본다?
18:52마초가 한 수를 의심하게 하는 거죠.
18:55과연 속지 않을 수 없겠구만.
19:01숙고림!
19:04조조가 서신을 보낸 겁니까?
19:06그러네, 지금 막 받았네.
19:09어?
19:11왜 이리 고친 흔적이 많습니까?
19:13나도 그게 이상하다네.
19:15설마 초고를 보내왔을 리는 없고...
19:18조조처럼 치밀한 자가 초고를 보냈을 리는 없습니다.
19:22그럴 리가 없지 않습니까?
19:26어제 대체 무슨 얘기를 나누신 겁니까?
19:29조카, 오해하지 말게!
19:32내 말을 좀 들어보게, 조카!
19:36조카!
19:39마초가 장군님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19:42어서 손을 쓰지 않으면 우리가 불리해질 것입니다.
19:44그러나 마초의 부친과 나는 친형제같이 매우 없는 사이다.
19:49장군, 뭘 망설이십니까?
19:53명령만 내리신다면 당장 마초를 생포해서 조조에게 바치겠습니다.
20:00한 발 내리셨군!
20:02네?
20:04Reed?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