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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 - We Are All Trying Here - English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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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19¿Cuándo se ha pasado?
00:03:50Casi, solo me van a tomar.
00:03:51No, me voy a dar un poco.
00:03:54Yo, me voy a parar.
00:03:56No, me voy a parar.
00:04:02No, me voy a parar.
00:04:07No, me voy a parar.
00:04:12¿Qué pasa?
00:04:12¿Sinó?
00:04:13¿Se acuerdan?
00:04:41¿Qué pasa?
00:04:44¡Jos! ¡Nos ven! ¡Sus! ¡No! ¡Sus! ¡No! ¡No! ¡No!
00:05:41No, no, no, no.
00:05:44¡Apil! ¡Apil! ¡Apil! ¿Apil! ¡Apil! ¡Apil! ¡Apil! ¡Apil! ¡Ahí... ¡ahí...
00:06:12No, no, no, no, no, no, no, no, no.
00:06:42뭐, 뭐, 뭐라는 거야? 뭐, 알아듣게 말해봐요.
00:06:46죄송합니다!
00:06:48빌명으로밖에 울리지 못하는 저의 비겁함을 용서해 주십시오!
00:06:53새끼야, 그렇게 나와야지, 새끼야!
00:06:57내가 왜 선배한테 공손하게 말해야 되는데.
00:07:00선배가 나한테 했던 걸 생각해봐요.
00:07:03내가 선배한테 먹은 욕이 얼마인데, 이씨!
00:07:07내가 그래도 선배한테 고마워하는 건 있어요.
00:07:09내가 선배만 생각하면 피가 끓어.
00:07:11Y eso es mejor que ni de comer.
00:07:11Y entonces.
00:07:12Ah mismo.
00:07:14Chate o menos dónde había.
00:07:16Un poco me dijo,
00:07:18pero son de que nadie esté antes de subir suerte.
00:07:21Entonces yo lo voy a mover uno para leadership de negro.
00:07:23Pero en su vida, Project Dyreba.
00:07:25No, Martín.
00:07:25Pero ya, yo no sé.
00:07:29No sé si yo soy.
00:07:31No sé si!
00:07:32¿Quién no se pierda nada?
00:07:36Ya mejor que lo que digas en André.
00:07:37Pero ya si se pierda nada.
00:07:40¿No se pierda nada?
00:07:41No sé si me pierda nada.
00:07:44Oye, tranquilo en línea de caphas!
00:07:45Oye, ahora continúo teniendo, élite otra manera.
00:07:49Entonces le voy aYES.
00:07:54Ai, sigt.
00:07:58E muras continued...
00:07:59Volscrovo!
00:08:01Segundo, gente lo hizo!
00:08:03Tol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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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41No, no, no.
00:10:15No, no, no.
00:10:20자, 내일 일어나서 봐.
00:10:22난 하던 말은 마저 해야 돼.
00:10:27미치게 더운 여름날을 상상했어.
00:10:30초집중해서.
00:10:32거짓말 아니고 진짜 땀이 나.
00:10:35영하 20도에서 땀이 나.
00:10:37이게 되는구나.
00:10:39인간이 극한에 몰리니까 그게 돼.
00:10:42근데 히트는 뭔 줄 알아?
00:10:45상상을 너무 세게 했는지 지금까지도 땀이 난다는 거?
00:10:50내 안에 보일러가 안 꺼져.
00:10:56동만아!
00:10:58황동만!
00:11:01올라가자!
00:11:03저 새끼가 또 시작이다!
00:11:08아, 미쳐버린다.
00:11:10혼자 300톡이야.
00:11:12뭐 전쟁난 줄.
00:11:15아휴...
00:11:16한 번에 올리든가.
00:11:18왜 한 줄 한 줄 끊어올리는 건데 지우기 힘들게.
00:11:24언제쯤 이 새끼 얘기 안 듣고 살 수 있을까?
00:11:29아휴...
00:11:30언제쯤 밥상머리에서 황동만 욕하는 거 안 듣고 살 수 있을까?
00:11:35300톡이든 900톡이든.
00:11:37그냥 또 올렸구나.
00:11:39그러고 말라고.
00:11:40등신이 등신 짓 하는 거 보면서 욕하면 그 인간도 등신이라고 내가 몇 번을 말하냐고.
00:11:48단짝 등신.
00:11:51이것들 안 떨어진다?
00:11:53오르미, 가짐이.
00:11:56맨날 허름한 한 단어별 명 나눠 가지며 살던 똑같은 두 인간 찢어놓으려고 내가 그렇게 애를 썼는데.
00:12:03이건 영혼의 단짝이야.
00:12:05안 떨어져.
00:12:08그냥 그러고 살아.
00:12:12황동만 욕하면서.
00:12:15똑같은 인간 인증하면서.
00:12:18영혼의 단짝으로 그러고 살아.
00:12:31좋은 아침.
00:12:33좋은 아침.
00:12:33대표님, 안녕하십니까?
00:12:44좋은 아침입니다, 대표님.
00:12:47대표님, 일전에 노배우님께 전달 부탁드렸던 시나리오 혹시 전달됐을까 해서요.
00:12:54바쁘신 대표님께 실례인 줄 알면서도 급한 마음에 이렇게 또 톡을 드립니다.
00:12:59이번 영화에 노강식 배우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서요.
00:13:08안녕.
00:13:11안녕.
00:13:13도끼.
00:13:17고박 필름에서 준 거 읽어봤어?
00:13:23네.
00:13:24어때?
00:13:27좋아요.
00:13:29뭐, 끝이야?
00:13:31아니, 이제 문장력도 딸려?
00:13:35그래서 전달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00:13:38똑바로 말해봐.
00:13:39노강식 배우 하겠냐고.
00:13:41괜히 전달했다가 욕망 먹는 거 아니냐고.
00:13:46아깝던데요.
00:13:48국가지원금 받는 거라 저희가 집 큰 데는 발담 볼 수 있는 프로젝트가 아닌 게.
00:13:53제대로 무섭고 제대로 뒤통수 쳐요.
00:13:56뜸들이는 거 없고 쪼는 거 없이 공포영화의 기본 문법 다 파괴하고.
00:14:01용감하게 텅텅텅 막가요.
00:14:03개봉되면 전국민이 문 열기 전에 멈칫할 거예요.
00:14:07문 뒤에 뭐 있을까 봐.
00:14:10올해의 그 시나리오 중에 두 번째로 좋아요.
00:14:14기성 감독들 머리에 벼락을 때릴 거예요.
00:14:18줘봐.
00:14:20줘봐, 시나리오 줘봐.
00:14:36자, 은하 씨.
00:14:39나 좀 잠깐.
00:14:45왜 오케이 했어요?
00:14:48최 대표가 내 영화에서 빠지라는 거에 왜 오케이 했어요?
00:14:52내가 오케이가 안 되는데.
00:14:55나랑 상의하고 결정한다고 얘기할 수도 있었잖아요.
00:14:57될까요, 그게?
00:15:01전 저한테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 보는 거 즐겨요.
00:15:07두고 봐라.
00:15:09나중에 엄청 부끄럽게 해주리.
00:15:12전 엄청 잘 될 거거든요.
00:15:16진짜.
00:15:48프린터 좀 고쳐라.
00:15:51맨날 여기 와서 인쇄하지 말고.
00:15:54전요.
00:15:55데뷔해서 빵 뜨고도 여기 계속 강이 나올 겁니다.
00:16:00앞면 안 바꿔요.
00:16:02앞면 바꿔도 되니까 빵 떠라.
00:16:05제발.
00:16:16미쳤네, 시나리오.
00:16:37니가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는구나.
00:16:50죽이죠.
00:16:52오늘 콜?
00:17:01어, 난데.
00:17:03오늘 루마나 비원아.
00:17:05노강식 선배 올 거야.
00:17:08오늘이요?
00:17:08어, 감사합니다.
00:17:11네.
00:17:12대표님 너무 귀찮게 하는 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00:17:15정말 감사해요.
00:17:17예, 예.
00:17:19예, 이따 뵐게요.
00:17:44오늘 동만이 아지트 못 오게 마크 좀 해 주라.
00:17:48아, 이씨.
00:17:49여태
00:17:49¡ہ!
00:17:52¡Datintoban!
00:17:53¡Datintoban!
00:17:54¡Datintoban!
00:17:54¡Oh, qué es!
00:17:55¡Oh, qué todo!
00:17:57¿¡A que hade� corporations que pasen?
00:17:58Eh, ya estáis.
00:18:00Ah, ya estáis.
00:18:02Ah, ya estáis.
00:18:16No, no, no, no.
00:18:17Gracias.
00:19:19rifij
00:19:23respira
00:19:23아멘
00:19:29병원 가보자
00:19:31일본노니 고장나는건 뭐 대수라구
00:19:33고장나 기지 ownhe 고쳐쓸 수 있으니 고쳐 써야지
00:19:37안그러면 내가 할머니 얻고 다닐 수 밖에 없어
00:19:39얻기는
00:19:44할머니 나 툭하면 aligned with me
00:19:51¿Qué es eso?
00:20:16Gracias.
00:20:56고맙습니다.
00:20:58안녕하세요.
00:21:02오라마이다.
00:21:03여전히 섹시하십니다.
00:21:06까붙니다.
00:21:09저기 최 대표는?
00:21:11금방 오실 거예요.
00:21:1210분은 도착이래요.
00:21:13네, 들어가자.
00:21:18어?
00:21:22야, 요즘은 영화하고 드라마하고 다 왜 그러냐?
00:21:26재미가 없다.
00:21:28나만 그런 거야?
00:21:31편집 감독들도 편집하면서 돌아버린대요.
00:21:33다 재미없어서.
00:21:36옛날에는 1년에 그래도 재미있는 게 한두 개는 나왔는데
00:21:39그게 요즘은 기계에 놓고 돌린 것처럼 다 그게 그거야.
00:21:45왜 이렇게 된 거야?
00:21:49다들 조급해진 거죠.
00:21:52조급해지지 마라.
00:21:54보통의 말을 하는 그런 영화가 그립다.
00:22:03왔어.
00:22:10총!
00:22:14빰빰빰빰빰.
00:22:17어때요?
00:22:19죽이죠?
00:22:21좋다.
00:22:23한 시간 후에 마십시다.
00:22:27딱 한 시간이면 읽어.
00:22:29다 마시고 읽자.
00:22:32제모.
00:22:34겁나 굴이지?
00:22:35내용?
00:22:36겁나 좋아.
00:22:38이거 놓치면 진짜 평생 후회한다.
00:22:41내가 읽자마자.
00:22:43아직도 가슴이 뜬다.
00:22:45읽자마자 형님한테 톡한 거야.
00:22:46누가 책 할까봐.
00:22:48대한민국에 이런 캐릭터 없었고 앞으로도 없어.
00:22:51다 읽고 나면 나한테 고맙다고 할걸.
00:22:53고마운 게 뭐야?
00:22:56큰절하지 마요.
00:23:01내가 이런 걸로 사기친 적 있어? 없어?
00:23:14감독은?
00:23:17마재형 안 불렀어?
00:23:18감독을 불렀어야지.
00:23:20빨리 오라 그래.
00:23:21예.
00:23:31어, 난데.
00:23:33어디니?
00:23:39고기도 좀 먹어.
00:23:40다 읽었어.
00:23:42노광식은 여전히 애들 팬데?
00:23:44후배가 연기 잘하면 조용히 데리고 나가서 팬다며요?
00:23:47그 테크 못쓰게 감독 조직.
00:23:49낮은 인간이 그렇게 많은데 안 터지는 거 보면 용해.
00:23:52원탑 나락 보내면 다 같이 망하자는 거지.
00:23:55노광식 아니면 요즘 누가 영화관에 관계 채우냐.
00:23:59마재형은 문복이야.
00:24:01데뷔부터 노광식이랑 하고.
00:24:04네, 여전히 chairs.
00:24:10너, 나 배아파 어떡하지?
00:24:13아, 나 배아파 어떡하지?
00:24:16배가 진짜 아파.
00:24:17난 누가 잘되면 배가 진짜로 아파.
00:24:22아이고, 배아.
00:24:24아이고, 배아.
00:24:27배아.
00:24:30No, no, no, no, no, no, no.
00:25:01No, no, no, no, no, no, no, no.
00:25:34야, 있어 봐, 태워다 줄게.
00:25:36됐어, 그냥 갈래.
00:25:38배 아프다며.
00:25:46우리 뭐 죄졌어요?
00:25:48그만해요, 이제 우리.
00:25:50황동망 케어하는 거.
00:25:51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이 새끼야.
00:25:55네가 데뷔 못하고 남은 마지막 한 명이라면 안 쓰레겠냐.
00:25:58지금 이 상황이 지가 구박하던 후배넘까지 앞쳐나가게 생겼는데.
00:26:06살아남은 자에 슬픔이라는 게 좀 있어봐라, 이 새끼야.
00:26:30야.
00:26:32야.
00:26:33야.
00:26:33야.
00:26:34야.
00:26:35야.
00:26:48야.
00:26:51야.
00:27:01야.
00:27:07야.
00:27:10야.
00:27:11야.
00:27:15야.
00:27:24야.
00:27:26어.
00:27:29다 읽어졌어요, 형님?
00:27:31¿Qué 103 es la persona?
00:27:42No, no, no, no, no, no.
00:28:08끈 수가 나가라는 놈이지 아닌지.
00:28:18애썼다.
00:28:20앉아.
00:28:22예.
00:28:27오늘은 얘 해주라.
00:28:30둘이 부딪혀서 좋을 거 없잖아.
00:28:32내가 선배 인정하는 거 하나 있다.
00:28:34아닌 인간은 상대 안 해.
00:28:38근데 왜 마재형이야?
00:28:41내가 걔랑 연애하니?
00:28:44나 수정고 진짜 잘 나왔는데 선배한테 제일 먼저 주려고 했는데 마재형 있는 데에서는 나는 힘들 것 같다.
00:28:58상극인 두 인간 데리고 있다간 난 제명예 못 죽어.
00:29:01너랑 박경세 데리고 있을 때 나 10년 늙었어.
00:29:05나 죽으면 잘 뒤져봐.
00:29:07살이 나와.
00:29:08나는 꼭 그렇게 밀리더라.
00:29:1010년 전에는 박경세한테 밀리고 지금은 마재형한테 밀리고.
00:29:16동만아.
00:29:18팩트 날릴 게 잘 들어.
00:29:21네가 지원한 데에 마재형은 붙고 넌 떨어졌어.
00:29:25심사위원들 만장일치로 마재형 거 픽했어.
00:29:28심사위원 명단 줄까?
00:29:30재형이 글 좋아.
00:29:33몇 년간 사람도 안 만나고 어금니 꽉 깨물고 쓰느라고 이가 다섯 개나 빠졌대.
00:29:39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인생 걸었어.
00:29:41건티나.
00:29:43누구 미워하고 말고는 네 자유인데 남이 뼈 갈아넣은 일에 시작부터 초치진 말자.
00:29:50살인나.
00:29:51영실이가 쓴 거겠지.
00:29:54영실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00:29:57능력 있는 작가 알아보는 것도 능력이야.
00:30:01경세형이 선배한테 기대가는 것처럼.
00:30:06나랑 경세형이랑 실력 차이 없었어.
00:30:09선배가 경세형 케어한 것처럼 나 케어해줬잖아.
00:30:12나 벌써 됐어.
00:30:16안 창피하냐?
00:30:17사람들이 박경세형과 욕하는 거?
00:30:23나 박경세 존경해.
00:30:28박경세는 또 써.
00:30:30또 만들어.
00:30:32그 조롱을 먹고 또 해.
00:30:34며칠 펑펑 울어 눈물 콧물 질질 짜가며 울어.
00:30:37그리고 또 링 위에 올라가.
00:30:39또 드립다 쳐맞아.
00:30:41언젠가 나도 제대로 싸워 이겨보겠지.
00:30:44드립다 쳐맞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00:30:48사람들이 영화만 보는 줄 알지.
00:30:50그런 기운도 알아봐.
00:30:52우와.
00:30:53끝까지 가려고 하는구나.
00:30:57너?
00:30:59끝까지 안 가.
00:31:04앞으로 내 앞에서 박경세 욕하지 마.
00:31:34끝까지 안 가.
00:31:35오늘 여완이 없다.
00:31:36그래, 그래, 그래.
00:31:38우리의 황금을 보시고.
00:31:42감사합니다, 우리.
00:31:45간다.
00:31:46안녕히 가세요.
00:31:47받아, 받아.
00:31:47고맙습니다.
00:31:50안녕하십니까?
00:31:55저 악수 한 번만.
00:31:58저는 어떤지 악수 한 번만 해 주십시오.
00:32:07그래?
00:32:13힘 빼.
00:32:15너 악수 원래 이렇게 하니?
00:32:24고마워.
00:32:30고마워.
00:32:31고마워.
00:32:32고마워.
00:32:34고마워.
00:32:36간다.
00:32:37들어가십시오.
00:32:42¡Tiene un beso!
00:32:48¡Ahí...
00:32:50¡Ahí...
00:32:52¡¿Jo, por qué me has tocado me, no?
00:32:55¿Te ha en la que se te olvida?
00:32:57¡Ay!
00:32:58¡¿Amen!
00:33:00¡¿Y p être humilde de sus bebidas!
00:33:01¡Las explicaciones!
00:33:02¡Muy bien, no!
00:33:04¡No, pero entonces te haré un sabor de dulce!
00:33:10A la persona le dice, uno que se tiene que sentir se piensas.
00:33:15No hay que decirle.
00:33:19Entonces, un poco más de un día.
00:33:36¿Qué pasa?
00:34:01나 지금 살아달라는 말인 거 모르지 않을 텐데.
00:34:04들어주기 싫은 거니?
00:34:05나 그냥 욕먹었으면 하는 거야?
00:34:08어려운 거 아니잖아.
00:34:10좋은 집, 좋은 옷.
00:34:12다들 부러워하는 건데.
00:34:15이왕이면 남자도 좀 괜찮은 남자로.
00:34:17괜찮은 남자예요, 황동만.
00:34:24네 눈에만.
00:34:25그럼 내 눈에 괜찮은 남자 만나지 엄마 눈에 괜찮은 남자 맞나요?
00:34:28뭐가 괜찮은 거니, 그런 남자.
00:34:30궁금하다.
00:34:33뭐가 괜찮은 건데?
00:34:36옆에 있으면 안심이 돼요.
00:34:38괴로워 울다가도 가볍게 퉁치고 올라오고.
00:34:44아...
00:34:46저렇게 가볍게 튕겨오를 수 있는 거구나.
00:34:49근데 나는 왜 그때 일을...
00:34:53아직까지 붙들고 씨름할까.
00:35:01보고 있으면 힘이 나요.
00:35:03언젠간 나도 저렇게 대수롭지 않게 퉁치고 올라오겠지.
00:35:08진짜 그런 날이 올 줄 모르겠지만.
00:35:12돈 주면서 어디에 써라 용처까지 정해주는 거 오바죠.
00:35:18제가 옷이 필요할까요?
00:35:21다 죽어가던 어린애 살려놓은 게 할머니예요.
00:35:25아빠 죽고 또 버려질까 봐 코피 쏟을 때
00:35:29나 어디 안 간다.
00:35:31어디 안 간다.
00:35:35하면서 매일 지극정성으로 매기고 입히고.
00:35:39난 돈 생기면 할머니 맛있는 거 사주고
00:35:43건강하게 해주는 기계 있으면
00:35:45전 재산 팔아서라도 기계에 넣어줄 거예요.
00:35:49그렇게 써도 된다고 하면 받고요.
00:35:56써.
00:35:57그렇게 써.
00:36:09넌 과거가 무슨 훈장이지?
00:36:12상처가 유세야.
00:36:21봉지 쌀 사먹던 집구석에서
00:36:23비 오는 날 봉지 터져서 길바닥에 다 흘리고
00:36:26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00:36:28초마 밑에서 울던 아홉 살 오정이는 어떠니?
00:36:31술 취한 애비가
00:36:32밥상에 식칼을 내리꽂은 게
00:36:34오정이 생애 첫 기억이라면?
00:36:38이런 말 처음 해본다.
00:36:42난 이런 말 입에 뻥끗도 하기 싫던데.
00:36:45넌 그게 뭐라고 그렇게 애지중지하니?
00:36:48깜찍하게 소중한 추억처럼.
00:36:54상처.
00:36:57진짜 상처는 뭔지 알아?
00:37:05네 아빠 첫사랑한테 돌아간 거야!
00:37:20네 아빠 첫사랑한테 돌아간 거야!
00:37:23나 같이 돌아간 거야!
00:37:23나 같이 돌아간 거야!
00:37:40갈 거야!
00:37:42¿Qué pasa?
00:38:12저랑 안 한대요.
00:38:15왜예요?
00:38:19상극인 인간 둘이 못 데리고 있겠다고.
00:38:23제가 마재형이랑 안 좋거든요.
00:38:34저 욕해도 돼요?
00:38:42욕실이 다 풍기지배.
00:38:47왜 걷다가 뼈를 갈아 넣었어요.
00:38:49잘난 사람들은 아무데나 막 재능을 쏟아 붓나 보지.
00:38:52아끼지도 않나 보지.
00:38:53파도 파도 아이디어가 막 나오나 보지.
00:38:56왜 그딴 인간한테 재능을 낭비해요.
00:38:59왜 그딴 인간한테 빨리고 살아요.
00:39:00그니까 맨날 코피쏘지.
00:39:10미안해요.
00:39:20잘못했어요.
00:39:20정말 잘못했어요.
00:39:23제가 어떻게 됐었나 봐요.
00:39:26저기, 저기 은하 씨.
00:39:28정말 미안해요.
00:39:30은하 씨.
00:39:37그럼 사람 만나면서 아껴요?
00:39:40감독님 여태 그렇게 사람 만났어요?
00:39:43빨릴 수 있으면 빨리는 거지.
00:39:45오늘은 여기까지 빨리겠다 그러고 만나요?
00:39:48쓰러져 죽는 건 있어도 줄 수 있는 모든 걸 주고 더 주고 다 줘야지.
00:39:59은하 씨.
00:40:24이제는 바래진 꿈들 속에
00:40:29이렇게 해봐요.
00:40:34이렇게 해봐요.
00:40:35이렇게 해봐요.
00:40:36여보세요?
00:40:38재미있는 얘기해 줘요.
00:40:49고마워요.
00:40:52고마워요.
00:40:58¿Qué es eso?
00:41:00¿ user su verdad?
00:41:02¿Se acuerdan de eso?
00:41:06Para esa persona respiró el gato.
00:41:09¿Cómo es eso?
00:41:10¿Qué es eso?
00:41:11Mejor nada.
00:41:12Mejor hablar de mi vida.
00:41:14Mejor hablar de mi vida.
00:41:51¿Qué pasa?
00:42:15아니, 형이 강의는 죽어도 안 한다고 하니까 그럼 밥이라거나 뭐 깨달라고.
00:42:22다들 선배 팬이래.
00:42:25내 면 좀 세워주라.
00:42:26내 면 좀 세워주라.
00:42:40교수님한테 말씀 많이 들었어요.
00:42:42대학원에서도 독보적이었다고.
00:42:45보통 시 잘 쓰는 분은 논문 잘 쓰기가 힘든데 논문도 탁월했다고.
00:42:52왜 안 쓰세요?
00:42:55선생님 시집 기다리는 사람 많은데.
00:43:02선생님 씨는 쉬워서 좋은 것 같아요.
00:43:06쉬운데 되게 진해요.
00:43:08이렇게 쉬운 시가 어쩜 이렇게 진하게 들어오지?
00:43:12이게 쉬운 게 아니고 조탁을 잘하면 안 꾸민 것 같아요.
00:43:18난 다듬기 시작하면 망가지던데 처음 것만 못하고.
00:43:23조탁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00:43:29저기 황솔매님 신감 봤어요?
00:43:32꼭 선생님 씨 같더라고요.
00:43:34담백하고 쉽고.
00:43:37그니 씨는 쉬운 게 아니고 후진 거죠.
00:43:39그런 시집이 몇만 부씩 팔린다는 게 참 국어사전을 선독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어디 국어사전인지 알 수 있을까요?
00:43:50출판사가 워낙 여러 개라.
00:43:53목적이 뭐예요?
00:43:56국어사전까지 읽어가면서 쓰려고 하는 목적.
00:43:59그거야 당연히 좋은 시를 쓰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00:44:05목표 말고 목적.
00:44:08잘 썼어요. 그 다음.
00:44:11목적이랄 게 뭐 있을까요?
00:44:14배고프니까 먹는 것처럼 쓰고 싶으니까 쓰는 거 아닐까요?
00:44:19먹는 건 안 먹으면 죽으니까 먹는 거고요.
00:44:23안 쓰면 죽어요?
00:44:32일기도 언젠가 누군가 봐주겠지.
00:44:37상정하는 마음 없으면 안 써요.
00:44:39봐줬으면 하는 마음.
00:44:42쓰는 모든 행위는 봐줬으면 하는 마음을 깔고 시작해요.
00:44:48보이고 싶은 징글징글한 마음.
00:44:54제가 아는 어떤 시인이
00:45:02아이를 잃어버리고 술로 살다가
00:45:08어느 날 번뜩이는 식구가 생각나 그걸 종이에 끄적였답니다.
00:45:14지금까지 평론가들이 그 시인의 최고작으로 꼽는 시인은 그렇게 나왔대요.
00:45:18그런데 그 뒤로
00:45:21실을 때려쳤답니다.
00:45:27자식이 그렇게 됐는데
00:45:31그 와중에 빛나는 식구의 눈을 번뜩였던 자신이
00:45:35징그러워서
00:45:42아름답네요.
00:45:47뭐가 아름다워요?
00:45:49어디가 아름다워요?
00:45:51아이가 그렇게 됐는데
00:45:53그 와중에 빛나는 식구의 눈을 번뜩여?
00:45:55이게 아름다운 거에요? 이게!
00:46:03형!
00:46:04형 내가 데려다 줄게!
00:46:08형!
00:46:19맑은 날이면 데리러 온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00:46:23아이와 엄마, 강아지와 주인, 밝아지는 창문
00:46:32일요일입니다.
00:46:35사람들 지나갑니다.
00:46:38데리러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00:46:40맞으러 가는 길이어도 좋겠습니다.
00:46:46두 곳이어서 이곳과 다를 거라서 믿게 됩니다.
00:47:04얼마 냈지?
00:47:06영진이 옆에서 받은 돈이?
00:47:0930억이요.
00:47:11얼마 안 되네.
00:47:13돌려줘.
00:47:16네?
00:47:16그거 돌려주고
00:47:22고 대표
00:47:25우리끼리 하자.
00:47:26주요 배우 싹 끌어와서
00:47:29내년 하반기 텐트폴로 확실히 세우고
00:47:31크게 키워서
00:47:32크게 먹자고.
00:47:35고박필 혼자 했을 때 수익에
00:47:38세 배는 보장할게.
00:47:41갑자기
00:47:44영진협회단 뭐라 그러고
00:47:46적당히 둘러내면 되지.
00:47:49감독이 못하겠다고 했다든가.
00:47:52저 영진협하고 척지면
00:47:54다시는 국가주원상 못 받아요.
00:47:57왜 그런 걸로 연명할 생각을 하냐.
00:47:59답답하게
00:48:00한 방에 빚 싹 다 정리하고
00:48:02빌딩 올리게 생기게
00:48:03눈앞에 빤히 보이는데
00:48:04왜 적게 먹으려고 하냐고
00:48:06이 사람아.
00:48:07맨날 직원들 월급 걱정하면서
00:48:10뭐 청년병 걸렸어?
00:48:12이제 고박필름도
00:48:15레벨업 좀 하자.
00:48:18업 시켜줄게 내가.
00:48:20수익은
00:48:21구 대
00:48:22일.
00:48:24내가 만들어서 떼주는 이 일이
00:48:27고박 혼자 했을 때
00:48:29먹는 금액보다 훨씬 더 클걸?
00:48:31그럼!
00:48:35생각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지?
00:48:37솔직히!
00:48:37솔직히!
00:48:40한 게 뭐 있냐.
00:48:42마재형이 죽어놨어서 당선됐고
00:48:45마재형이 제작사 픽해서 거저먹는 거.
00:48:49그냥
00:48:50저희 혼자 할게요.
00:48:53노광식 배우 안 해도 되고.
00:48:55감독은 날아간다는데?
00:48:58당연히 고박필름이죠.
00:49:01잘 부탁드리겠습니다.
00:49:04내가 최필름이랑 하는 거 어떠냐니까
00:49:08줘야 너무 감사하죠.
00:49:11그러던데.
00:49:12봐봐 이미 기울어진 게임이고
00:49:15그냥 내 제안에 올라타.
00:49:17돈 벌게 해줄게.
00:49:20돈 벌어보자.
00:49:21고프로!
00:49:34들으셨을 거예요, 저.
00:49:35기자로 사회생활 시작했다는 거.
00:49:37응, 아니지.
00:49:39영화로 먹고 살 자신 없어서
00:49:40방송국 기자로 들어갔는데
00:49:43수습되는 기사거리 찾아서
00:49:45경찰서건 어디건 아무데나 돌아다녀야 했어요.
00:49:49그날은 어딜 가도 뭐가 없었어요.
00:49:53아무것도 없다고 전화했더니
00:49:55부장이 그러더라고요.
00:49:57어디야.
00:49:58눈앞에 뭐 보여.
00:50:00대학병원이요.
00:50:02들어가.
00:50:04들어갔어요.
00:50:05장례식장으로 들어가.
00:50:07누구누구 죽었어.
00:50:09어, 그냥 평범한
00:50:11특이한 죽음으로 보이는 거 없어?
00:50:13어린아이가 한 명 있었어요.
00:50:16들어가.
00:50:18들어가서
00:50:19부모한테
00:50:20어떻게 죽었는지
00:50:22물어봐.
00:50:27그냥
00:50:28쌍욕이 나왔어요.
00:50:32못하겠다고 이 씨바 새끼야.
00:50:35이딴 거 안 할 거라고 새끼야.
00:50:38나 재밌는 거 할 거야.
00:50:40겁나 재밌는 거 할 거야.
00:50:43애 잃어버린 부모도 배잡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웃을 수 있게.
00:50:47겁나 재밌는 거 할 거라고 이 새끼야.
00:50:55그러고 때려쳤어요.
00:51:00재밌는 거 하려고 이 바닥에 들어왔는데.
00:51:03그때 데스크에 앉아있던 구린 놈이 이 바닥에도 있더라고요.
00:51:10저 재밌게 살랍니다.
00:51:13이제 구리고 더러운 대표님하고 손절하고요.
00:51:18혼자 다 드세요.
00:51:20뱉어주세요.
00:51:25고 대표야.
00:51:27일을 그렇게 기분으로 하면 되냐.
00:51:37저희 할머니 화날 때 하신 음식은 혼자 드셨어요.
00:51:40맛없다고.
00:51:42음식 하실 때는 항상 합장하시고 하셨어요.
00:51:52기분이 좋다 싶으면 밭에서 무 하나 뽑아와서 대충 뚝딱뚝딱 국 끓이셨어요.
00:51:57맛있었어요.
00:51:58별거 안 들어갔는데도.
00:52:00기분?
00:52:01중요해요.
00:52:02그런 마음으로 영화 만들어요.
00:52:05그래야 보는 사람 기분도 좋죠.
00:52:13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00:52:17멀었다.
00:52:18멀었어.
00:52:19그렇게 승질머리 부리니까 돈을 못 벌지.
00:52:23대한민국에서 누가 돈 벌려고 영화를 하냐.
00:52:26놀라고 하는 거지.
00:52:27멀쩡해.
00:52:29멀쩡해.
00:52:31멀쩡해.
00:52:42멀쩡해.
00:52:46멀쩡해.
00:52:48멀쩡해.
00:52:49멀쩡해.
00:52:50멀쩡해.
00:52:51멀쩡해.
00:52:51멀쩡해.
00:52:51멀쩡해.
00:52:52멀쩡해.
00:52:55멀쩡해.
00:52:56멀쩡해.
00:52:57멀쩡해.
00:53:11멀쩡해.
00:53:14멀쩡해.
00:53:16멀쩡해.
00:53:25No, no, no, no, no, no, no.
00:53:56No, no, no, no, no, no, no, no.
00:54:17상처받아 울던 여자를 까르르 웃게 만들던 그런 글을 쓰던 그 남자는 어디로 갔을까?
00:54:31그 남자.
00:54:33그 남자.
00:54:34그 남자.
00:54:36그 남자.
00:54:37그 남자.
00:54:53¡Gracias!
00:55:18¿Qué 사주 onglo?
00:55:19올해 읽은 시나리오 중의 첫 번째는 뭐야?
00:55:25낙낙나게 읽은 것 중에 두 번째라며?
00:55:28첫 번째는 뭔데?
00:55:30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
00:55:32뭘 만들어?
00:55:42¿Qué pasa?
00:56:03자, 이 말이 뭐냐.
00:56:05글이라는 게 감독 능력의 10분의 1도 안 돼.
00:56:09제일 중요한 게 납품 능력이야.
00:56:12말 죽어라 안 듣는 200명 끌어안고 어금니 꽉 깨물고 끝까지 완주할 인간.
00:56:17침몰할 배를 왜 띄우냐.
00:56:20아이고.
00:56:22나니까 친절하게 이런 말 해주지.
00:56:26많이 가르쳐준다, 내가.
00:56:40어이, 광동만.
00:56:43인터넷에 아주 이쁜 똥 싸놨더라.
00:56:46뭐래더라.
00:56:47힘없는 중소 제작사 갈취하는 최필름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00:56:52욕 먹을 짓을 하셨으면 욕을 먹어야죠.
00:57:03이 바닥 무능력자들의 특징이 뭔지 아냐.
00:57:08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보다.
00:57:12의심 자체를 안 한다는 거.
00:57:14정작 능력자들은 숱하게 하거든.
00:57:17근데 무능력자들은 안 해.
00:57:20왜?
00:57:20사활을 걸어본 적이 없으니까.
00:57:23자신을 끝까지 밀어붙여서 자기 한계를 경험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야.
00:57:31이 길이 아닌가 보다.
00:57:33내 말이 틀려?
00:57:34너처럼 평생 깔짝깔짝거리기만 한 인간들은.
00:57:40아휴 그래.
00:57:42니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냥 그렇게 깔짝이다 가셔.
00:57:46며칠 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00:57:50와 시작부터 지루하다.
00:57:52들어야 되냐?
00:57:53저도 들었으니까 좀만 들어줬어요.
00:57:55눈길에 차가 뒤집혀져서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00:57:59터질까봐 시동도 못 켜고
00:58:01덜달달 떨다가 뜨거운 한 여름을 상상했습니다.
00:58:05어디서 봤는데 그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00:58:07진짜 되던데요?
00:58:09영하 20도에서 땀이 나더라고요.
00:58:12보시다시피 아직도 땀이 나요.
00:58:15병원 가봐 인마.
00:58:17근데 전 툭하면 수상소감을 연습해요.
00:58:20일부러 하는 건 아니고
00:58:21이 닥다가도 나오고
00:58:23버스 안에서도 나오고
00:58:25잠깐 한 상상만으로 지금까지도 이렇게 땀이 나는데
00:58:2820년간 연습한 수상소감이 뭔지로 날아갈까요?
00:58:35얘 큰일 났네.
00:58:37병원 가는 김에 정신과도 좀 들러봐라.
00:58:41소송 당하고 싶지 않으면 글 지우고.
00:58:43안 지울 거예요.
00:58:44지워 이 새끼야.
00:58:47수상소감을 풀면서 유명해질 준비하는 놈이
00:58:51인터넷에 그딴 글 올리냐?
00:58:53과거 글 소한테서 한방에 날아까려고?
00:58:55지워 이 새끼야.
00:58:56아무도 말 못하니깐 씨.
00:58:58이 딴 쓰레기 같은 새끼 무서워서
00:59:00아무도 말 못하니깐.
00:59:03이 자식이 듣자 듣자 보자보자 하니까
00:59:06쓰레기 인마?
00:59:27배축 필요한 사람?
00:59:39깡패야.
00:59:45가자.
00:59:50트렁크.
00:59:52예, 전 됐어요.
00:59:54열어.
00:59:56혼자 살아서 됐다고요.
00:59:57열라고.
00:59:58아아.
01:00:24추석.
01:00:24추석.
01:00:32¿Qué es lo que pasa?
01:00:55¿Qué es lo que 2003 le ha llevado en鏡 čas?
01:00:57Sonido de antiguo.
01:01:02Hay que lo que nos detenó.
01:01:05No, no tengo que decirle.
01:01:07Tendrón de internet, estos son trabajos.
01:01:08No, claro.
01:01:10Te metes los datos.
01:01:13Todas las cosas.
01:01:15Perdón de Ás.
01:01:17Mejor que estábamos de 않을 a nájs tú.
01:01:24No, el trabajo de metabolismo.
01:01:30No, no, no, no, no, no, no, no, no.
01:01:55No, no, no, no, no, no, no.
01:02:25어느 집 거삭 서랍이 그냥 통통 비었냐고.
01:02:39내가 도저히 더는 안 되겠다.
01:02:42왜 또 쫓아내게?
01:02:46안 나가요.
01:02:47뜯어내.
01:02:48뜯어내 봐.
01:02:51한 번도 실전에 링 위에 올라가서 얻어 터져본 적 없으니까 그따위로 맨날 남해용아 함부로 까고 앉았는 거지.
01:03:00링 위에 올라서 개맛듯 처맞기 전까지는 저짓거리 못 멈춰.
01:03:07내가 몇 십억이 됐든 꼬라 받고 저 새끼 저거 참교육 시킨다.
01:03:16야, 분위기 안 좋으니까 집에 가.
01:03:19싫어.
01:03:20온전히 가.
01:03:21예, 팀장님.
01:03:23저희 마재형 대신...
01:03:27차순이 작품으로 들어가겠습니다.
01:03:30예, 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
01:03:32황동만이요.
01:03:38그냥 망하려고요.
01:03:40쫄딱 망하고 인간 하나 참교육 시키는 데 만족하겠습니다.
01:03:45무슨 말.
01:03:45아니요, 진심입니다.
01:03:46제작 들어갑니다, 황동만.
01:03:47예,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01:03:56너는...
01:03:59뒤졌어.
01:04:02링 위에 올라가서
01:04:05한번 얻어 터져봐.
01:04:10뭐 또 망가?
01:04:23prolifotation Task Force
01:04:26김 피디.
01:04:27네.
01:04:28제작 후 부려.
01:04:30어?
01:04:31쇼룻도 말해
01:04:33이것보라고
01:04:35그딴 건 상관없이 우선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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