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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南韓首爾三成洞 COEX D館

電影部門 作品獎 《徵人啟弒》
電視部門 電視劇 作品獎 《妳和其餘的一切》
with 宋江

🎦原生視頻 MP4 [1920x1080] 自錄 Naver娛樂 片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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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어지는 영화 부문 작품상,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 시상을 위해
00:05배우 송강님, 박은빈님이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00:11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죠.
00:26안녕하세요. 배우 박은빈입니다.
00:32안녕하세요. 송강입니다.
00:36네, 송강 씨. 정말 오랜만입니다.
00:40제대 후에 첫 시상식이라고 들었는데요. 어떠신가요?
00:45네, 군복물을 마치고 다시 이 자리에 서니까
00:48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것 같아서 묘하게 설렙니다.
00:52긴장도 되고요.
00:55송강님, 요즘 촬영으로 바쁘시다고 들었는데
00:58어떻게 지내시나요?
01:00네, 저는 요즘 7월에 방영하게 될 드라마
01:03오사칸 연애를 열심히 촬영 중이고요.
01:06또 일주일 후에 곧 공개될 작품
01:10원더풀스를 앞두고 있습니다.
01:12송강 씨는 요즘 포엔즈 촬영으로 바쁘시다고 들었는데요.
01:15오늘 보니까 현장의 에너지를 그대로 갖고 온 것 같아서
01:19되게 좋아 보여요.
01:21그래 보인다니 다행이에요.
01:25선배님, 저는 요즘 현장에서 영화라는 세계가
01:28마치 수만 개의 정교한 선택이 맞물려 돌아가는
01:33운명적인 알고리즘 같다는 생각을 해요.
01:36네,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요.
01:39아무래도 이렇게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는 세상 속에서
01:43우리 작품이 누군가의 삶에 가닿을 수 있다라는 게
01:48굉장히 기적적인 알고리즘의 연결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01:53감독의 예리한 시선과 배우의 뜨거운 숨결
01:57그리고 모든 제작진의 헌신이 모여서
02:00도출된 가장 아름다운 결과값을 우리는 좋은 작품이라고 하죠.
02:05네, 맞아요.
02:07오늘 그래서 저희가 시선할 부분이 바로 그 완벽한 알고리즘을
02:11구현해낸 팀에게 드리는 경의인데요.
02:15영화 부문 작품상 후보 공개해 주세요.
02:25영화 부문 작품상
02:293학년 이야기
02:30사람이 직장에 있고 직업이 있어야지.
02:32여기 안 다니면 뭐 할 건데?
02:34저를 좋게 봐줄까요?
02:35비행기 통신
02:36굿 뉴스
02:37나잖아.
02:37멀게 국가로만 되면
02:39워지간이야!
02:40예스, 예스, 변이야!
02:41예스, 어, 안 와!
02:44세계의 주인
02:44이런 틀린 말에 동의 못 사니까 그냥 나 빼고 해.
02:47네 일 같지 않지?
02:49나도 세추도 해.
02:50어쩔 수가 없다.
02:51나, 당신도 할 수 있어.
02:53나 지금 전쟁 중이잖아.
02:55가족을 위해서.
02:57왕과 사는 이남자.
02:59이것을 유배지로 지정합니다.
03:01가져다 왔습니다.
03:03와, 와, 와, 와.
03:12제62회 백상예술대상
03:15영화 부문 작품상
03:16어쩔 수가 없다.
03:19축하드립니다.
03:20축하드립니다.
03:22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03:24해고된 과정의 외로운 사투를
03:27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03:29정교한 미장센으로 풀어내며
03:32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03:37수상을 다시 한 번
03:38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03:55수고해 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
03:57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04:00이 결과를 보니까 진짜
04:02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다는
04:04확신이 드는
04:07물론 염혜란 씨는 지금
04:09동의하지 않고 있겠지만
04:11이해하세요.
04:13신세경 씨도 참 잘했잖아요.
04:17제가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04:20실없는 농담을 하고 있지만
04:22사실 제가 만든 이
04:26어쩔 수가 없다라는 영화 자체가
04:28농담으로 가득한 작품이었고
04:32이렇게 때로 화가 나거나
04:36또 슬프거나 그런 일이 있을 때도
04:41끊임없이 농담을 시도하고
04:46주변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고
04:50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농담을
04:56자꾸 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5:01그래야 분노와 슬픔의 에너지에
05:06김을 빼고 어떤 출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5:14비록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도 못 받고
05:16아카데미상 후보도 못된 감독이지만
05:20오늘 영광스러운 백상의 작품상을 받은
05:24제작자인 제가 하는 말이니까
05:27믿어주시기 바랍니다.
05:29고맙습니다.
05:33저희 공동 제작한 백지선 제작자가
05:37감기 때문에 목이 쉬어서 말을 못한다고 하네요.
05:41고맙습니다.
05:52방송국은 드라마 작품상
05:56TV에 미즈의 사올
05:59내가 너로 살게
06:00넌 나로 살아
06:03JTBC
06:05서울 자가의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06:11넷플릭스
06:13은중과 상연
06:14넌 니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06:17디즈니 플러스
06:20하인 총뜨기들
06:21상대에서 혼자 자시는 것보다
06:23크게 해서 나눠놓은 게 낫지 않겠어요?
06:26TV엔 복근의 쉐
06:28하루도 빠짐없이 과인을 위해 요리하라
06:30진짜 역급이 달라도 다르군요
06:40네, 발표하겠습니다.
06:44제62회 백상예술대상
06:46방송부문 드라마 작품상
06:49은중과 상연 축하드립니다.
06:54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은
06:57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06:59우리 모두가 잊고 있던 감정을
07:02다시금 일깨워
07:03수많은 시청자의
07:06인생작으로
07:07자리매김했습니다.
07:09수상을 다시 한 번
07:11진심으로
07:12축하드리겠습니다.
07:36축하드리겠습니다.
07:44은중과 상연 연출 맡았던
07:46조영민이라고 합니다.
07:53아, 너무 큰 상 주셔가지고
07:56어떤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07:59너무 감사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08:02우선 좋은 글 써주신
08:04우리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고
08:05그리고
08:07너무 훌륭한 연기 보여주는
08:10우리 김고은 배우, 박지원 배우, 김고은 배우한테
08:13진심으로 너무 고맙다는 말
08:16전하고 싶고
08:18축하한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08:24그리고
08:25여기 말씀하시겠지만
08:27사실 쉽지 않은 작품이었는데
08:29선택해주신 우리 넷플릭스에 감사드리고
08:32지원 아끼지 않았던 카카온트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08:35그리고 특별히 말씀드리고 싶은 분들은
08:38사실
08:40저랑 같이
08:42은중과 상연 함께해온 우리 스태프들이 있는데요.
08:46그 스태프들이 만들어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08:48우리 같이 받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08:51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08:53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08:57마지막으로
08:58늘 뒤에서 응원해주는
09:00저희 가족들
09:01고맙고
09:03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09:06앞으로도
09:07좋은 작품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10감사합니다.
09:14안녕하세요.
09:16저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09:18장세정이라고 합니다.
09:20일단 이렇게
09:21좋은 작품으로
09:23좋은 사람들
09:24좋은 동료들
09:25친구들이랑 같이 한
09:26작품으로
09:27상을 받게 돼서
09:29작품상을 받게 돼서
09:30정말 너무너무 기쁘고
09:32좋은 사람들과
09:34좋은 드라마를 만드는 게
09:36이렇게 즐거운 일이구나
09:38또 한 번
09:38느끼게 해줘서
09:40여기 계신 분들 다
09:41저희 같이 해주신 분들
09:43너무 감사드립니다.
09:44그리고
09:44진짜
09:46감독님이 앞에서
09:48감사한 분들
09:48말씀드렸으니까
09:49저는 이제
09:51감독님께 또 감사를
09:52특별히 가장 섬세하고
09:55따뜻하고
09:57깊이 있는 연출을
09:58해주시는
10:00조영민 감독님께
10:01너무 감사드리고
10:02그리고 이게
10:03화려하지 않은
10:05이야기인데
10:05이 대본을 선뜻
10:07정말 처음에 골라준
10:09김고은 배우에게
10:11특히 너무 감사해요.
10:13그리고
10:13이걸
10:17믿고 투자해준
10:19넷플릭스에도
10:20정말 진심으로
10:21감사드리고
10:21이런 따뜻한 이야기
10:23화려하지 않은 이야기를
10:24많이 사랑해주시는
10:26시청자분들이 계셔서
10:28다음에 또 이런 이야기가
10:30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
10:32하는 희망을
10:33가져봅니다.
10:34그리고
10:35이 자리를 빌어서
10:36제가
10:38워킹맘인데
10:39제 아이를
10:41공동휴가를
10:42엄청 많은
10:43저희 가족들이
10:44해주고 있어요.
10:45그래서
10:45
10:45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에게
10:47고맙고
10:48제 삶의 원동력인
10:50우리 딸
10:51유나
10:51너무너무
10:52사랑해
10:52감사합니다.
10:55안녕하세요.
10:57넷플릭스의
10:58배종배입니다.
10:59저는 딸게
11:00하겠습니다.
11:01사실
11:02긴 호흡으로
11:03두 여자의
11:05어떤 감정을
11:05되게 관주하는
11:06이 드라마를
11:08하면서
11:08되게
11:09걱정이
11:10솔직히 있었습니다.
11:11많은 사람들이
11:12좀 봐줄까
11:12이렇게 자극적이고
11:13빠른 드라마를
11:15좋아하는
11:20너무 많은
11:20사랑을 받았습니다.
11:22윤중가 상현을
11:23사랑해주신
11:24모든 시청자분들께
11:25감사드리고요.
11:27어쨌든
11:27카카오 식구들
11:29우리 넷플릭스 식구들
11:30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1:31감사합니다.
11:33감사합니다.
11:34박수
11:35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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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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