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 分鐘前
🎦原生視頻[1920x1080]
直播 youtube.com/watch?v=kzcx7JUiRX0
素材 youtube.com/watch?v=ejFqX8CSBqU
🔧影片 調整銳利度,色彩濾鏡(畫質提升,去霧化,曝光)
🔧聲音 音量調整
⚠️中譯使用翻譯軟體輔助,僅供參考!
直播 youtube.com/watch?v=kzcx7JUiRX0
素材 youtube.com/watch?v=ejFqX8CSBqU
🔧影片 調整銳利度,色彩濾鏡(畫質提升,去霧化,曝光)
🔧聲音 音量調整
⚠️中譯使用翻譯軟體輔助,僅供參考!
類別
️👩💻️
摄像头文字稿
00:00가장 최근에 한 나쁜 짓은 뭐예요?
00:01근데 저 진짜 이 잠시 또 본업으로 돌아오자면
00:05이 하이퍼나이프에서
00:07네네 아 스릴러
00:07진짜 나쁜 짓 많이 했고요
00:10죄송한데 뭐
00:11아 나 진짜 슬슬 화가 나려고 그러네?
00:14죄송한데 그건 가상이고요
00:16그건 연기잖아요
00:17그래서 굉장히 뭔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부분도 있었어요
00:21아 평소에 일상에서 하지 못한
00:23그러니까 이 말이 좀 조심스럽긴 해요
00:24또 하고선 오늘 밤에 후회할지도 몰라요
00:27내가 그런 말을 하면 안 됐었을 텐데 라고
00:29자책할 수 있겠지만
00:30자 얼마나 나쁜 말인지 들어볼까요?
00:32어 한 건
00:33이미 한 건가요?
00:35그것 때문에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00:37그러니까 뭐 일정 부분
00:39아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구나를
00:41좀 그 좀 같이 경험을 해보면서
00:45박은빈이라면 절대 못했을 것들을
00:48이 정세욱이라는 캐릭터를 통해서 조금
00:51오
00:52오
00:54나쁜 짓 실컷 하셨군요
00:56오 네 그래서 뭐 여러모로 여러분들이 이제 뭐
01:0119일날 보시면 알게 되실테지만
01:04오 좀 많이 저랑 정말 극단에 있는 캐릭터를
01:09보여드리게 된 것 같아요
01:10음
01:10참
01:12아 나 또
01:13대단한 나쁜 짓 말씀하실 줄 알았더니
01:15연기로 했던 나쁜 짓
01:18아
01:19아
01:19뭐
01:19어
01:20나쁜 짓
01:21혹시 있으세요?
01:22저요?
01:23그럼 생각해보죠
01:24그럼 생각해보죠
01:25최근에 무슨 나쁜 짓 됐지?
01:26아 최근에 제가 촬영 갔다가 어제 왔거든요
01:28오
01:29피곤하시겠네요
01:30네 촬영 갔다가 어제 왔는데
01:32음
01:33나쁜 짓까지는 아니고
01:36그런 생각 했었어요
01:37촬영이 한 사흘 남았을 때
01:39네
01:39아 피곤하다 집에 가고 싶다
01:41나만 비행기로 끊어져 먼저 올까?
01:44이 생각을 해서 박현영한테
01:45야 남은 일은 니가 하고 나 먼저 가면 안 되니?
01:48라고 얘기를 한 번
01:49그게 나쁜 짓인가요?
01:50아니 이제 뭐
01:51갑자기 생각하라고 하니
01:53왜 이보세요
01:53나쁜 짓을 했을 텐데
01:57분명히 나쁜 짓을 했을 텐데
01:59막상 말하려니까 또
02:00그죠 그죠
02:01걱정
02:02없다기보단 있는데
02:04얘기하기가 조금
02:05있을 겁니다
02:07있을 거
02:08어 나쁜 짓이라고요?
02:09구독이 분들은 나쁜 짓이라고 또 인정해 주시나요?
02:13네 뭐
02:14신호위반이나 쓰레기 투기
02:15까나리 먹인 거
02:17뭐
02:17지라기들 밥 많이 줬고요
02:19아
02:20그걸 찍고 오신 거군요
02:22네 지구우락 실리언 프로그램을
02:24너무 기대하고 있어요
02:25왜요?
02:25다음에 같이 하실래요?
02:26어 제가요?
02:27어 저 너무 좋은데
02:29그래요?
02:29즐거우실 거 같아요
02:30아니 왜냐면
02:31아니 그
02:32이거 이 영상도 난 꼭 한 번 같이 보고 싶었어
02:34그
02:36저도 임문배우님 그 자료 찾다가
02:39네
02:39춤추는 영상을 제가 본 거예요
02:41네
02:42관상에 춤이 없거든요
02:44네
02:44네
02:45근데
02:46어 이거 일단 한번 보고 해주래요
02:48잠깐만
02:50삼시세끼는 안 하시나요?
02:52아니 그럼 그거 하실래요?
02:53저 삼시세끼 너무 좋아해요
02:55어 그러면
02:55그거 할 때 연락드릴게요
02:57하하하하
02:58아니 뭐 고르십쇼
02:59뭐 뭐든
03:00뭐든
03:02뭐든
03:02이거였나?
03:03어떤거였지?
03:04이거는 좀
03:05아 요거 요거는 뚝딱인데
03:07그래도 요거라도 한번
03:09자 이게
03:10박인민 배우님께서
03:11이게 뭐 하던 때인지 모르겠어요
03:14이게 제가
03:15태국에서 팬미팅을 했는데
03:17네
03:17제가 춤추는 모습을
03:19이게 처음
03:20보여드린 모습이었어요
03:22자 이거 한번 보세요
03:23이게
03:23저희 회사도 몰랐던
03:24춤이었어요
03:25아 회사한테 비밀로 하고
03:26연습을 하신 거예요
03:27아니면
03:28그러니까 원래 이제 팬미팅
03:29저게 아시아투어를 할 때였는데
03:30이제 춤을 넣을까 말까
03:32저는 그걸 고민했는데
03:33회사에서 막 말리시는 거예요
03:35굳이 뭐하러 춤을 추니?
03:36아니요 춤
03:37절대 안 돼?
03:38그러니까 못할 것 같으면
03:39추지 말아라
03:40그냥 노래를 부르자
03:41너
03:42니가 무슨 춤이야
03:43뭐 약간 이렇게 된 거군
03:44그런 뉘앙스였던 것 같은데
03:45어
03:45나 할 수 있는데
03:47라고 생각을 했다가
03:48은근한 순부욕이 있으셔
03:50저요?
03:51그 좀 내적 흥이 있어요
03:53네
03:53내적 흥?
03:54네 흥이 있어서
03:55그래서 이제 저 음악
03:57블랙핑크 셧다운 노래가
03:58너무 좋은 거예요
03:59그래서 혼자 이제
04:00이제 예쁜 친구들 맨날 흐뭇하게 보다가
04:03응? 나도 하고서 이제
04:04와
04:05자
04:06응 나도 하고서
04:08추운 춤
04:09첫 번째 작품 어떤지 한번 보시죠
04:11응?
04:14응?
04:15응?
04:17응?
04:21응?
04:22응?
04:22응?
04:23응?
04:30너무 부끄러워
04:31이게
04:32전문가 수준이라고 보긴 힘든데
04:34아마추어라고 보기도 힘들어
04:36애매해하죠
04:38애매해
04:38경계에 있는 춤이에요
04:39경계
04:40응?
04:41아 저 혼자 저게 그냥 보고
04:43아니 전 넷잡음이란 표현이 딱 맞아요
04:46아니 전 넷잡음이란 표현이 딱 맞아요
04:48아 이게
04:49아 이게
04:50근데
04:51아니 그래서 또 부끄러워서
04:52아무한테도 보여주진 않고
04:53이거 근데
04:54네
04:54제가 지금 찾아놓은 영상이 이거라서 이걸 본건데
04:57이거 이후에 아이브가 한 게 있어요
04:59맞아요
04:59그건 뭐 뭐였지?
05:00그건 뭐 다른 팬미팅이었는데
05:01네네
05:02또 아이브 친구들 너무너무 예쁘고 너무 좋아서
05:05아 그거는
05:05어 이거에요?
05:05네
05:06어 잠시만요
05:07이것도 한번 보시죠 이거 이거
05:09이거 한번 같이 보세요
05:11아니
05:12이거 봐 여기서부터는 전문가가 됐더라고
05:15이때부터는 전문적인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05:17아 흡수해서
05:18홀리뱅의 률 선생님이 알려주셔가지고요
05:21what was the last ability
05:23아
05:23그 척은
05:28그 척은
05:28그 척은
05:30그 척은
05:30그 척은
05:31어
05:31잘하시네요
05:32아
05:41넷잡음이 진짜 있으시네
05:43없는 그게 아니네
05:49또 이렇게 하면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잖아요.
05:54너무 좋아하죠.
05:57근데 또 이렇게 한번 보여드리면
06:01다시 재활용을 할 수가 없는 게
06:04또 새로운 걸 원하시더라고요.
06:06그럼요. 그럼요.
06:07시작하면 이게 개미지옥이야.
06:09계속 해야 되는 거예요.
06:11그래서 나는 여기까지 지금
06:12톡톡 가려 숨이 찼는데
06:14새로운 걸 보여주면 좋아해서
06:18이게 지금 왜냐하면 전문가가 아닌데
06:21아이돌댄스 완독을 하면 힘들어요.
06:24숨이 턱 끝까지 찹니다, 이거.
06:26막 두 곡씩 보여드리고 하다 보니까
06:28대단하십니다. 대단해요.
06:30그래서 여러모로
06:32늘 그래도 저도 같은 거 반복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고
06:35또 새로운 걸 좋아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06:38아이부도 했다가 이제 준비 중인 거 뭐 있습니까?
06:41아직...
06:42다음 팬미팅 있잖아요.
06:44뭐 할까요?
06:45모르겠어요.
06:47근데 항상 이제 팬미팅 시즌이 되면
06:49그때 계속 이제
06:50그때부터 이제 언제 컴백하는지
06:53아이돌들이
06:54막 이제 저도 이제 같이 이제
06:55막 보는 거예요?
06:56네.
06:56유튜브 찾아보고 막
06:57근데 이제 추천도 많이 받기도 한데
06:59어찌 됐든 제가 이제 연습할 때
07:01수백 번 이상 들어야 되니까
07:03제가 좋은 곡을 결국에는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07:06그래서 그동안 그냥
07:08제가 좋아하는 곡들 이렇게 해서
07:10이제 뭐 팬미팅 또 시즌이 되면
07:13그때 나오시는 또 아이돌분들
07:15또 어떤 어떻게 컴백하시나 또 이제 열심히 지켜봐야죠.
07:20어쩜 이렇지 이게
07:21그래서 너무 바빠요.
07:23평소에 제가
07:23바쁠 거 같아요.
07:25내가 봐도 바쁠 거 같아.
07:27뭐 대본 봐서 보다가
07:28어 이 대본은 하긴 좀 그런데
07:29원작을 좀 찾아봐야지.
07:31원작 보다가
07:32내가 알 대본 보다가
07:33아이본 데스 찾아보다가
07:36그러다가 또 후회도 해 막
07:37어 나 요즘 너무 일 안 하고
07:40이런 거 찾아본 거 아닌가 하고
07:41후회도 하다가
07:43후회는
07:45매일같이
07:47박은빈 한번 키워보고 싶다.
07:48진짜 박은빈 한번 키워보고 싶다.
07:51와 대단하네요.
07:53대단합니다.
07:54이게 그리고 저 춤도 보면
07:56그런 느낌?
07:58제가 이 춤
07:59이 댓글을 밑에 한번 봐줬어요.
08:02댓글 보면 진짜 웃겨.
08:03거기 보면
08:03뭐 잘하시잖아요.
08:05춤 너무 잘 추시는데
08:06아 막 국어선생인 같다.
08:09뭐든지 다 잘하는 학생회장 같다.
08:11무슨 느낌인지 알지?
08:13왜 되게 공부도 잘하는 애인데
08:16쟤는 보니까 그림도 잘 그리고
08:18음악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08:19시키는 건
08:20열심히 하는 편인 것 같아요.
08:22열심히
08:25육각형이라는 말 많이 쓰잖아요.
08:27은빈 배우님이야말로
08:28약간 육각형인 인재 같아요.
08:30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너무 감사한데
08:32부족한 부분 뭐예요?
08:34저요?
08:35많아요.
08:36체육을 잘 못 한다든지?
08:38어 근데 체육은 좀 잘
08:39그래도 운동 신경이 있어서
08:40이거 봐.
08:41이거 봐.
08:42어떡해요.
08:43제가 얘기하면서 너무 재수 없는 것 같은데
08:44어떡하지마.
08:45공부로는 영경이 이미 이겼고
08:46아 예.
08:47운동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08:49노래는 이미 드라마에서
08:51증명이 됐잖아요.
08:52무인도의 디바에서 또 하셨고
08:54진짜 못하고
08:56지금도 잘한다고는 생각을 안하는데
08:58노래 못한다고요?
08:59네.
08:59근데 이게 많이 늘었어요.
09:01그러니까 이게
09:02이게
09:03이게요.
09:04그러니까 저는 물러설 곳이 없다라는 생각을 하면
09:06그때부터 좀 실력이 늘더라고요.
09:08좀 그러니까 위험에
09:09위협에 처해 봐야
09:11좀 이제
09:12귀가 딱 떨어지네요.
09:13그래서 이제 막 한단 말이에요.
09:15보통은 물러설 곳이 없으면 도망가요.
09:17아 도망갈 곳이 없을 때
09:18도망갈 곳이 없을 때부터
09:20이게 실력이 늘더라고요.
09:21아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09:24참 뭐 실력 늘어나고 또
09:26아니 보면
09:27배역도 이번 배역
09:31그러니까 이번 하이퍼나이프에서의
09:34그 천재 의사
09:36신경외과 의사죠.
09:38네네네.
09:39배역이 우스워보일 정도로
09:42그게 이 연기가 쉽거나
09:44우스운 배역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09:47그렇게 보일 정도로
09:48지금까지 선택해 오신
09:49작품에서의 배역들이 보면
09:50사실 굉장히 많은 준비와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만
09:54아 저 양반 일부러 저러나 싶을 정도로
09:56그런 배역들을 선택을 해요.
09:58보시면
09:59가장 화제가 됐던 우영우도
10:01정말 어려운 배역이잖아요.
10:04정말 그냥
10:06아주 평범한 보통의 그런 일상과는
10:08좀 다른 삶을 사시는 분이니까.
10:10네.
10:11무인도의 디바
10:12노래 또 막 그렇게 해
10:13또 무슨 뭐
10:14브람스 뭐 있었는데
10:15그거 뭐
10:16바이올린 했었고요.
10:18도대체 이런 거를
10:20이거 이런 거 오면
10:22아 나는 이거 안 하고
10:23다른 거 할래 하는 다른 옵션들도
10:25분명히 있을 텐데
10:26본인이 본인을 자꾸
10:27아까
10:27낭떠러지 얘기를 하셨는데
10:29네.
10:29내가 볼 때
10:30박은비 씨의 성격에는
10:31나도 모르게
10:32나 자신을 낭떠러지로
10:34조금씩 미는 부분이나
10:35있는 것 같은데
10:36아
10:36그럴까요?
10:38스릴을 즐기시는 거 아닐까요?
10:40어
10:40그
10:41그냥 저
10:42안전한 거 좋아하고
10:44근데 무섭잖아요.
10:45어? 나 이거 해야 돼?
10:46또는 나 노래 잘해야 돼?
10:48나 이런
10:49이런
10:49저기
10:50그런 자폐가 있는
10:51변화사 연결
10:53이거 쉽지 않은데
10:54이거 할 수 있을까?
10:55네.
10:55이런 고민들을 분명히 많이 할 텐데
10:56어 많이 해서 실제로 뭐
10:58우영우는 진짜
10:59정말
11:00정말 너무 이게
11:01무서웠던 작품이었고요.
11:03근데 어찌됐든
11:04어찌됐든
11:04근데 좋은 결과가 왔잖아요.
11:07그래서
11:07근데 저는 항상
11:10어
11:11쉬운 거 하고 싶어요.
11:12아
11:13근데 왜 그렇게 골랐냐고
11:15근데 이게
11:16언제
11:16나무 대표님이 고른 거예요?
11:18왜 그러는 거지?
11:20언제 작품을 이제
11:21만나느냐도
11:21저는 그래서 이제는
11:23작품을 만나는 것도
11:24좀 운명 같다라고
11:25얘기를 하는 게
11:26어
11:27어떻게 해서든지
11:28저한테
11:29저한테 결국에는
11:30메이드가 되는 게 있고
11:32뭐 그렇더라고요.
11:33그래서 아 이게
11:34결국에는
11:35그 언제 시점에
11:36제가 이 작품을
11:37처음 봤고
11:38그때 제가
11:39어떤 마음가짐이었고
11:40어떨 때
11:42이 제
11:42심장을 뛰게 하는가가
11:43좀 많이
11:44좀
11:45당락을 좀
11:46좌지우지 했던 것 같아요.
11:48그래서
11:49나비디님은
11:49로코 좋아하시잖아요.
11:51어
11:51어떻게 하세요?
11:52그 막 과몰이
11:53많이 하시고
11:54아무튼
11:55근데
11:56간질간질하면
11:57기분이 좋잖아요.
11:58저도 늘 로코를 하고 싶은데
12:00그
12:00로코
12:02네 하고 싶어요.
12:03근데
12:03이게
12:05지금 많은 관계자분들이
12:06듣고 있어요.
12:07근데 이게 늘
12:08아직까지
12:09제 심장을 뛰게 할만한
12:11대본은
12:11만나지 못했던 것 같고
12:12나 근데 너무 좋겠다.
12:14하이퍼나이프
12:15이 다크한 의학 스릴러
12:17다음이
12:18박은빈이 로코를 한다?
12:19이거는 정말 뭐
12:20한다가 아니라
12:21어머
12:22어머
12:23난 너무
12:24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12:25이렇게 화색이 도실 일이에요?
12:27아니
12:28너무
12:28너무 재밌..
12:29아니
12:30저 어두운 약간
12:31광기에 휩싸인 의사를 하다가
12:33갑자기 또
12:34또
12:35이렇게 또 이걸 하시고
12:37근데 뭐
12:37또 어떻게 될지는
12:38또 이제
12:39가봐야 알겠지만
12:40아니 생각해보면
12:41누구보다도 로코에
12:43어울리는 또
12:44분이라는 느낌도 드는데
12:46그런 배역이
12:48들어왔는데
12:49본인과 좀 안 맞았던 건가요?
12:51어떤가요?
12:51그러니까 뭐
12:53말씀드렸다시피
12:54뭐 많이 그래도
12:55연락을 주셨었는데
12:57그게
12:58저의 심장을 움직일 만큼은
13:00아니었던 것 같아요.
13:01아
13:02그래서 뭐가 됐든
13:03앞으로 뭐
13:04일을 제가
13:05뭐
13:06은퇴하지 않을 거니까
13:07장르도 그렇고
13:08이번에 이렇게 새로운 장르
13:09보여드렸듯이
13:10좀 이래저래
13:12또 하다보면
13:13언젠가 또
13:14또 로코도
13:15할 수 있지 않을까
13:17생각하고 있습니다.
13:18아
13:19정말 대단합니다.
13:20지금
13:21지금까지 쭉 커리어만 살펴봐도
13:24왜 우리가 흔히들 왜
13:25무슨
13:25연기 차력쇼 뭐 이런
13:27이런 표현도 하고 하잖아요.
13:29근데 그게 뭐
13:30차력하고 비교할 건 아닌 것 같고
13:34본인의 가슴을 뛰게 했다는 이유로
13:37이게 딱 봐도 어려운 배역들이 막 있는데
13:39내가 볼 때는
13:41네
13:42근데 그거를 그냥 어쨌든 선택하고 또
13:44해내는 모습이 정말 멋지신 것 같아요.
13:46감사합니다.
13:47근데 뭐 해내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
13:50저도 쉬운 거 하고 싶어요.
13:51왜 선택하냐고요.
13:53그래 놓고 또
13:54어 내 심장이 뛰네
13:55선택
13:55후회
13:56반복이잖아요 지금
13:57어 내 심장이 뛰었어
13:59선택 후회
13:59왜 알고 봤더니 아 또 이게 또 도전이었네
14:01그래서 이제
14:02누가 봐도 도전인데 왜 알고 봤더니 도전이에요
14:05다 도전이죠
14:06분명히
14:06아 근데 막 도전을 해야지라는
14:08그런 거창한 마음으로 시작하진 않아요.
14:10진짜로.
14:11박은빈의 무한루프네요.
14:13네
14:13가슴이 뛴다
14:14선택
14:15후회
14:15성공
14:17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
14:18그 다음에
14:19어 가슴이 뛰었네
14:20선택 후회
14:21성공
14:21그래서
14:22다행히 뭐랄까
14:24물론 제가 상을 받기 위해 연기를 한 적 한 번도 없었지만
14:27우영우라는 어려운 작품을 하고
14:30어쨌든 대상을 받은 게
14:32저의
14:33어 뭐랄까
14:34제가 연기자라는 직업을 계속 한다면
14:37뭐 대상을 받을 수도 있는 어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꿈이 이뤄진 거예요
14:43그 뭐 말을 끊어서 죄송합니다만
14:45그때 백상 대상이 되게 화제가 됐었죠
14:49그때 굉장히 울먹거리면서 말씀하셨던 게
14:52네
14:52이제는 시간이 지났으니까 질문을 드려도 될 거 같아요
14:55그때 그런
14:55어떤 나도 모르게 터져나온 눈물의 의미는
14:58네
14:58좀 어떤 걸까요
14:59그냥 너무 벅찼던 거 같아요
15:02진짜 감격의 100%
15:04그녀를 내가 경험해 본 느낌
15:07아 근데
15:08아 너무 잘 아시잖아요
15:11피디님이
15:12피디님이 예능계에서 최초로 백상에서 대상 받으신 분이시잖아요
15:17그 너무 그 마음
15:18말 안 해도 다 아시지 않나요?
15:22네?
15:22네
15:23네
15:23아니 받은
15:25아 이제 뭐 받은
15:26네
15:27아무튼 그래서
15:28그
15:29그러고 나니까
15:30아 이제는 내가
15:31그냥
15:32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한
15:36어찌 보면 제 인생에 또
15:38좀 터닝 포인트가 된 순간이었던 거 같아요
15:40아 이제는
15:41내가 3년 동안 계속 꾸준히 그래도 힘들게 올라와서
15:45어느 정도는 이제
15:46아
15:46이 정도면 내가
15:47인정을 받았다
15:47그래도 인정을 받는 어른이라고 얘기를 해주는 것 같아서
15:51그
15:53뭐 인정 욕구가 누구한테나 있잖아요
15:55있죠 그럼요
15:56근데 그게 어찌됐든 이렇게 실물로 제가 이거를 받아보고 나니까 이게 끝은 아니겠지만
16:01네 그럼요
16:01그래도
16:02나 이거는 충분히 내가 기쁘게 여기고 앞으로는 하고 싶은 거 마음껏 좀 하면서 나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게
16:11만들어준
16:12백상을 대기로
16:13네 네 그래서 아니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너무 막 부담되지 않냐 이런 질문을 너무 많이 받다 보니까
16:18저도 많이 받았어요
16:19어 그래서 부담보다 저는 이제 부담을 뭔가 내가 또 뭔가를 증명해야 된다라는 이런 압박에서 벗어난 것 같은데
16:27아 어느 정도 이제 나의 한 챕터 페이지를 이 정도면
16:31나 이거 생겼다
16:32잘 끊는 것 같다
16:33이런 느낌이었는데 아무튼 그 참 용기를 많이 준 상이랄까요
16:39그래서 뭐 잘 모시고 있습니다
16:41아 근데 그 해 백상 대상은 정말
16:44네 근데 어 뭐 박은빈 배우님 아니면 또 쟁쟁한 또 경쟁자들이 있었지만
16:53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빈 배우님이 받은 거에 대해서 누구도 이 일을 제기하기 아마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16:59뭐 그냥 그 60회 백상에서도 상 받으시고 제가 그때 시상하러 갔었거든요
17:05아 그랬나요?
17:06네 대상 시상하러 그러니까 제가 59회 때 받고
17:09아 네네네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17:10그래서 이제 그때 막 찾아봤었죠 어떤 어떤 분들이 받으셨었나
17:14아 네 네
17:16존경합니다
17:18무슨 말씀을 육학형님 육학형인장님
17:22지금 대상으로 어쨌든 그래도 치열했던 연기인생
17:28어떻게 진짜 짧지 않은 연기인생이잖아요
17:32한 챕터를 멋지게 어떻게 보면 이제 이정표를 세우신 느낌이고요
17:38그 뒤로 이제는 그러면 나도 이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도 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17:43하고 싶은 거 하는 게 예상으로 전 쉽지 않더라고요 해보니까
17:47그 저는 나이가 내일모레 50인데도 가끔 고민해요
17:53내가 뭘 하고 싶은지
17:54잘 모르겠는 날이 너무 많거든요
17:57은비씨는 그런 날 없어요?
18:03가르침을 계속 주시겠어요?
18:05아니요 내가 몰라서 물어보는데
18:07아 그래요?
18:07네 네
18:08어 그래도 다행히 저는 그러니까 좀 일을 할 때는 그래도 저도
18:13제가 생각해서 조금 좀 약간 똑똑해지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18:16야 나 좀 야무지게 일처리하고 있네 이런 거 있잖아요
18:20아 아 아 아 그런 포인트들이 있구나
18:23네 근데 이제 평소에 제 그냥 인간 박음비로 삶은 너무 모르는 게 많고
18:28너무 이게 진짜 뒤처져 있는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18:32음 배워야 될 게 진짜 태산이죠
18:34예를 들면?
18:36저는 요리 같은 거 잘 못 하고
18:38뭐 할 줄 알아요?
18:40라면 끓여요 라면
18:42사는 건 혹시 죄송하지만
18:44같이 살고 있어요 부모님 엄마 네 오빠도 같이 살고 있고 그래서
18:48그러니까 사실은 뭐 제가 뭐 그러니까 삼시세끼도 좋다고 한 게
18:52그 차승워 선배님이 다 해주시죠
18:57그럼요 네 다 해줍니다
18:59너무 좋잖아요
19:01아 그런 포인트구나
19:03아 나 어떤 포인트인가요
19:04그냥 할 줄 아는 게 너무 없어가지고
19:07그래서 뭐
19:08그렇습니다
19:09근데 이게 하고는 싶은
19:12그래서 하고 싶은 게 뭔지는
19:14그냥 뭐 요리도 잘 못하고
19:16그러니까 일상생활에선 내가 부족한 게 많아라고
19:18생각을 하시는 거군요
19:19네 완전히요
19:21괜찮아요
19:22괜찮습니다 잘하시는 거 있는데요
19:24그것까지 완벽하셨으면
19:27요리까지 막 너무 잘해요
19:28연기도 너무 잘하고
19:30공부도 너무 잘해요
19:32아유 그러면 너무 완벽하면 또 재미없잖아요
19:34아유 아닙니다 뭐 그냥 뭐
19:36기회 되시면 불러주세요
19:38그러고 보니까 완벽하시네요
19:40어떤 그런 또 서툰 매력까지 또 다 갖고 계신 거예요
19:43아니요 아니요
19:45이야 흠잡을 데가 없네
19:47여기 지금 박은빈의 어두운 면은
19:50한강라면이라는 말이 자꾸 올라오는데
19:52이게 또 이런 일이 뭐 있었나요
19:53제가 그때 그 팬미팅
19:55좀 중간에 옷 갈아 환복을 위한
19:58그 vcr 영상을 만드는데
19:59네
20:00그 라면을 끓이라고 했는데
20:02그 제가 그러니까 저는
20:05제가 아는 냄비만 잘 끓이는 거예요
20:08그쵸
20:09근데 이제 초면인 냄비가 이렇게 딱 있으니까
20:11갑자기 이제 물 양부터 시작해서
20:14어렵죠 어렵죠
20:15좀 이게 눈대중을 하면 망하더라고요
20:17근데 또 이렇게 요알못들은 또 이게 막 또 과감한 데가 있어가지고
20:22항상 했는데 이게 요리가 잘 안 되더라고요
20:25그래서 놀리는 겁니다 저희 멤버들에게
20:27이걸 보신 우리 빈고분들이
20:29네 저는 그래도 라면은 잘 끓인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20:32라면조차도 못 끓인다고
20:34네 아무튼
20:35뭐 어떻게 다 잘할 수 있겠어요
20:37저는 제가 만약에 빈고분이라면
20:40그 라면 한강라면을 끓이는
20:42우리 임빈 배우가 너무 귀여웠을 것 같아요
20:45그리고 다음 팬미팅들은 연경이를 데려가세요
20:48연경이를 데려가서 둘이 프리토킹 같은 거
20:50자 팬분들 지금부터
20:53영어 프리토킹 쇼 들어갑니다
20:56휴가 상황입니다
20:57근데 얘기할수록 약간
21:00혹시 저의 흑역사였나요 그게 아니면
21:02아니 난 너무 귀여운 역사였을 것 같아요
21:05너 그때 사진 좀 찍어놓지 바보야
21:07아 미처 그때만 해도 막 이제 막
21:11그 스마트폰 보급될 때여가지고
21:15스마트폰
21:16아 얘기하거나 이게 후회되네요
21:18너무 오래 지는 기분 같았어요
21:20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21:21네 아휴
21:23근데 시간이 정말 금방 가네요
21:25네
21:25저 너무 아쉬워요
21:26아휴 아쉽지만
21:28또 슬슬 안 그래도 지금 마무리를 해야 될 시간이 와가지고
21:32네 은빈 배우랑 오늘 진짜 많은 얘기 나눴네요
21:36특히 뭐 그 학창시절 얘기도 하시고
21:39우리 무엇보다 우리 영경 피디랑은 나중에 꼭 따로
21:42따로 한번 만나서
21:44계속 함께 하시는 거죠?
21:45네 저희 유튜브 팀장이기 때문에
21:46뭐 사적인 관계가 이제는 생기셨으니까
21:50간혹 수다 떨고 싶을 때 그냥 연락하시면 라이브 잡으실 거예요
21:54아니 근데 진짜 너무 신기한 게 제가 복수 전공을 잘했다 생각을 했던 게
21:59그래도 이제 동기뿐만 아니라 선후배 중에서
22:02예능 쪽으로 진출하신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22:05아 오다 그다 그렇게 만나거나 인사한 적도 있나요?
22:07이렇게 영경 피디님 만난 거 오늘이 진짜 처음이었고요
22:11그래도 이제 왜 저랑 막 막역하진 않아도 건너 건너 이름은 아는 친구들 있잖아요
22:16누구 어디 됐다더라 뭐 티비엔에 있다더라 무슨 프로그램 한다더라 하면
22:21어 진짜 막 근데 왜 드라마계는 없을까?
22:24막 이러니 막 이런 생각하면서 있었는데
22:26오늘 만난 거 진짜 쇼킹했어요 저
22:29완전
22:29그러면 꼭 물어보긴 해야 되겠다
22:31네
22:31박현용 아세요?
22:34하하하하
22:34현용님이요?
22:36박현용
22:38아유 여기 처음 들었던
22:40처음 들어보죠?
22:42네
22:42네
22:43현용이가 분명히 박은빈 배우 안다고 나한테 얘기했던 거 같은데
22:46남자분이세요?
22:48하하하하
22:48완전 산적
22:51하하하하
22:52아니 농담
22:52그래서 아니 그래서 현용이 옛날에
22:55아 뭐 박은빈 배우가 자기 뭐 후배라고 막 나한테 막 그러는 거예요
22:59그래서 아 그래 뭐
23:01이분도 커뮤니케이션 학과였어요?
23:03아니 여기는 08이라 사회과학 때니까
23:05아
23:06심리학과가 사회과학이라 잘 논설하고
23:08그러면 진짜 사돈의 팔초네 당숙 같은 느낌이네
23:12하하하하
23:13전혀 다른데
23:14네 그래서 막상 평소에는 아는 척을 하더니
23:17오늘 은빈 배우 온다 그래서
23:18오늘 은빈 배우 온다 너가 안다고 하지 않았나?
23:21이렇게 카톡 했더니
23:22아 아닙니다 저는 잘 모르고요
23:25하하하하
23:26이렇게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꼭 있어요
23:28평소에도 늘 조심하시고
23:30오 네네네
23:32네 그렇습니다
23:33감사합니다
23:33감사합니다
23:33감사합니다.
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