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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My Royal Nem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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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สวัสดี
00:00:31สวัสดี
00:01:09สวัสดี
00:01:10นาจารย์ของผู้ต้องสำหรับ
00:01:354명부의 위계를 어지럽힌 죄,
00:01:38지하비를 두고 사통한 죄,
00:01:39그리고 끝내 원자와 경빈을 시해하려 한 죄.
00:01:42과연 비빈 강씨를 사사해
00:01:44이 나라의 종묘사직과 왕실의 대협을 바로잡을 것이다.
00:01:49비빈 강씨는 나와 어명을 받들라!
00:02:04하자가 나가보셔야 아옵니다.
00:02:09그만 재촉하게.
00:02:14다 되었네.
00:02:24한겨울 눈 속에 피어난 매화라.
00:02:29마음이 이끌리지 않느냐?
00:02:33호시절 봄날 피어난 꽃은
00:02:39영성에 차지하는 이.
00:02:40잠깐, 잠깐.
00:02:49가자꾸나.
00:02:50고맙습니다.
00:02:57고맙습니다.
00:03:02고맙습니다.
00:03:03고맙습니다.
00:03:13고맙습니다.
00:03:14โ accomplishment
00:03:31신나서 구경들었느냐
00:03:33내 죽는다 하면
00:03:38칼침이라도 줄 인사들이
00:03:41개때처럼 몰려들었구나
00:03:44인생사 화무시비롱이라더니...
00:04:2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4:48지금쯤 당도했겠구나.
00:04:50예, 미신이 이미 교지가 내려갔을 것이옵니다.
00:04:54고름을 도려냈으니 이제 다리를 잘라낼 필요는 없겠지.
00:04:58하오나 전하, 가뭄으로 인한 대기근에 유녀의 별까지 출몰하여 민
00:05:03심이 동요하고 있사옵니다.
00:05:05속히 강씨를 위시하던 장당들을 발본세곤 하셔야 합니다.
00:05:09내판! 시엔형과 같은 피바람을 또 몰고 오겠다 이 말이오!
00:05:12대신들은 더이상 이 일을 문제삼지 말라.
00:05:23평안히 가시오.
00:05:26가긴 어딜가 순순히 물러나 줄 것 같으냐?
00:05:34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
00:05:37어지러운 내명부 위계를 바로잡은 죄.
00:05:39천출 출신으로 감히 사대무가 여식들 위해 군림한 죄.
00:05:43아니면...
00:05:45오시탐탐 내 목을 노리는 이 구중 궁궐에서 내 한몸 지키고자
00:05:51발악한 죄.
00:05:55그것이 죄라면 여기 있는 니놈들 또한 모두 죄인이다!
00:06:01모험하다!
00:06:02감히 어명으로 내린 사약을 이 함부로 패대기 치라니!
00:06:05가서 전학계 전해라.
00:06:07녹슨 칼이 고할 말이 있다고.
00:06:11그 전엔...
00:06:15한 모금도 이배되지 않았것이다.
00:06:17여봐라! 사약을 대령해라!
00:06:36보욱...
00:06:46으마캐ラ!
00:06:57เธอข้าってる's proud…
00:07:00นาย Healthcare..
00:07:01ได้เลย!
00:07:06preço하면서…
00:07:18เอาล่ะ!!
00:07:27สวัสวัสวัสดี
00:07:49ก好吧
00:07:50คุณ 있게 เรา demiş.
00:07:52obama พ่อร้านร pr พ่อ supervise
00:07:57ขอ Давайทางนายรู้คำหรอ
00:08:00พ่อมา cono 뭐래?
00:08:10พ่อพ่อที่ช่ง นี่
00:08:18ฆ่าจะเจ้า นะ
00:08:21compart withเขFF
00:08:21ที่นี่พันste
00:08:26อย่าใคร
00:08:30ขอ踏จากฟัน
00:08:37เขา magari
00:08:43สวิทดา NEW
00:08:47เขาา трав odds
00:08:48อ่านตอดนิ้ย
00:09:18หรือเปล่า หรือเปลี่ยนไว้
00:09:25อาจจะเป็นไว้
00:09:28อาจจะเป็นไว้
00:09:48เป้าพระวังหรอก
00:09:49goals of these are penting
00:09:53กำลัง pewien
00:10:05กำลัง OUT
00:10:05Ford's a private church
00:10:05แบนกำลังแต่
00:10:06แบนจังอีก
00:10:06แบนจังอีก
00:10:06แบนจัง
00:10:07แบนอกกรไป
00:10:08แบน แบน แบน
00:10:08แบน แบน Greetings
00:10:10แบน แบน
00:10:20อย่างนั้น...
00:10:23ไม่เป็นไง...
00:10:28ดูไป...
00:10:29ไม่เป็นไง...
00:10:29มันจะพลังนะ
00:10:33ไปหละว่าตรงสิ่ง...
00:10:37ทำไมเป็นไง...
00:10:41ข้าวถ้าจะยอมันไม่มีที่เช
00:10:43ียว
00:10:44ข้าใจ
00:10:44ข้ามาก
00:10:45เจ้าจะยวงกับคุณ
00:10:51คุณท่าหลังงนี้
00:10:53citat!
00:10:55หนูคิดวันกับคุณ
00:10:58ianวันกับคุณ
00:11:02จะขอบกัน
00:11:03คุณท่าจะยกดิน
00:11:04นี่!
00:11:05ให้ policies
00:11:06คุณพับดู
00:11:06ขอบคุณพับดู
00:11:06ต่อคนพับดู
00:11:08어때요?
00:11:08어디로 괜찮았지?
00:11:17이야, 오늘 대역 진짜 실감나네.
00:11:20걸어가는데.
00:11:21신신도 아니고, 윤지은은 뭐 이런 것까지 대역수정은 알리래요.
00:11:25아, 환약앨러지 있다는 데 그러면 타입니다, 어?
00:11:30아, 지금 좋다.
00:11:31자, 다시 한 번 갈게요.
00:11:32바로 갈게요.
00:11:33อัล Guy she's a patr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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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59call
00:11:59ready
00:12:01action
00:12:03죄인 장희빈은 사약을 들러
00:12:05장희빈이라니 이제 성씨도 들려먹는 것이냐
00:12:10강희빈이다
00:12:19인연이 순순히 물러나지 않을 줄 알았다
00:12:22여봐라 당장 인연의 목에 사약을 들이부어라
00:12:26인연이라니
00:12:27이 육실을 해 놓고 간다
00:12:31심지어는 저게 미쳤나
00:12:32내 대역이나 하랬더니 애들이 비치고 앉았네
00:12:34쟤 범죄 나대
00:12:36대머리
00:12:36저 엑시처럼 아니야?
00:12:45저, 저년을 당장 붙잡아라
00:12:48니놈이 모가지가 아깝지 않구나
00:12:50감히 그 무도사 주제에
00:12:52정예품 히빈 앞에서 더러운 님을 놀리느냐
00:12:55붙잡아라
00:13:01새올림 떨라
00:13:03더러운 손모같이 잘라버리기 전에
00:13:05잡아라
00:13:06사약을 매겨라
00:13:09아
00:13:10그만
00:13:29ดูมิดอาจจะพดกับ
00:13:30เดี๋ยว ดูมิดอาจ
00:13:32เดี๋ยว ดูมิดอาจแล้ว
00:13:40ที่ 4일 ที่ 5일 ที่ 4일 ที่ 1 ที่ 8일 ท
00:13:42ี่ 5일 ที่ 1 ที่ 4일 ที่ 8일 ที่ 7일 ที่
00:13:435일 ที่ 4일 ที่ 5일 ที่ 5일 ที่ 4일 ที่
00:13:485일 ที่ 5일.
00:13:57오늘 아침 차세계 대표 갑질 영상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건국일의 최악
00:14:02의 재벌 3세라는 낙인과 함께 재계의 경영권 세습 논란이 증폭되
00:14:06고 있습니다.
00:14:07차일 그룹 창업주 차달수 회장의 직계 손자인 차세계
00:14:10대표가 그룹 사퇴 후 경영 중인 스타트업 POJ에서 다시금 갑질
00:14:14논란에 휘말렸습니다
00:14:29잔인한 M&A 도살자
00:14:35다들 차세계를 그렇게 부른다죠
00:14:37대한민국 재개도 버린 망나니 흡혈귀 돈이 귀신 자본주의 괴물
00:14:44이라고
00:14:45회사 전통이 창립 이래에 단 한 명의 해고자도 없던거라죠
00:14:48그러니까 설득해봐요 매각해서 찢어 밝히면 그만인 내가 왜 그 빌어먹을 전
00:14:53통을 지켜드려야 하는지
00:14:54약속한 인수조건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앞면 바꾸시면 저 도장
00:14:59못찍습니다
00:15:01찍으셔야 될텐데
00:15:04내 사장님 그 코딱지만한 회사 헐값이라도 쳐줄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가
00:15:09될거라
00:15:16혹시 이번에 개발하신 화장품 원료 의약품 등급으로 FDA 승인받아가지고 몸값
00:15:21부풀릴 심산이라면 그쪽은 텄어요
00:15:23아니 우리 회사 기밀을 어떻게 해?
00:15:25내 유능한 로비스트들이 지금도 워낙에 열릴 중이라
00:15:28그게 안전성 우려로 미승인 날 예정이거든
00:15:31자 대표 이 계약 파기합시다
00:15:38결제 알바 한 번 더 준비했죠
00:15:40대표 이게 지금 뭐 하는 짓이야 이게
00:15:43선택의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00:15:45원자재 부작용 루머로 쪽박차실지 아니면 구조조정해서 회사
00:15:49넘겨주고 지분이라도 챙기실지
00:15:52자 지금도 10초마다 10억씩 떨어집니다
00:15:59아니 이게 무슨...
00:16:02벌써 10억 깎였어요
00:16:06자 다음 20억 갑니다
00:16:14아니 이게 무슨...
00:16:15도뜨기 시장 덤핀하는 것도 아니고
00:16:18아니면 무슨 계약을...
00:16:19글쎄 30억이 깎였네
00:16:22어떡해요?
00:16:24시간 더 드려?
00:16:28아니요
00:16:29찍습니다
00:16:39하...
00:16:44진작 찍으시지
00:16:45괜히 아까운 30억만 남이셨어
00:16:59안녕하세요 정오의 친구 한디예요
00:17:01300년 만에 특별한 계기의식 소식 들으셨죠?
00:17:04태양이 사라지는 의식을 조상들은 천재지변으로 따져
00:17:17오늘 오후 펼쳐질 300년 만에 우주쇼
00:17:20절대로...
00:17:20외계인 침공 정도는 해야...
00:17:23휴가 가겠지
00:17:28대표님 식사는?
00:17:29잘하셨어요?
00:17:30잘했지 그럼?
00:17:31빌어먹을 원수를 갚았더니 아주 혀에 고개가 쫙쫙 붙던데?
00:17:34잘하시지
00:17:34그 업체 사장 울면서 나오던데
00:17:38전 실장
00:17:39그거 다 악어의 눈물이야
00:17:41그 인간 저가 얼룩 바꿔치기 해가지고 줄도 사는 하청이 몇 개인 줄
00:17:44알아요?
00:17:44차일 시절에 말아먹은 내 30억만 생각하면 내가 아주 그냥 홀딱 뺏겨먹
00:17:48었어야 됐는데
00:17:50그래도 헐값이 눈팅이 맞은거 알면 속 좀 쓰릴거야
00:17:54이렇게 대표님 악명이 또 갱신이네요
00:17:57악명이 뭐 어때서
00:17:59악명만큼 든든한 보디가드가 어딨대요
00:18:01아니, 이게 뭐지?
00:18:02아!
00:18:03아!
00:18:0610분씩 왔다 가실게요
00:18:09허리 괜찮아요?
00:18:10바로 촬영 되겠어요?
00:18:11난 괜찮으니
00:18:13어서 저자를 보박하라!
00:18:18이것들이 지금...
00:18:19어느 안전이라고 명을 과역하는 것이냐?
00:18:25왜, 왜, 왜 그래?
00:18:26아무리 윤치호 때문에 빠귀쳐도 그렇게 막갓바로 깨펀치면 어떡하냐?
00:18:31닌연이 감히...
00:18:33연?
00:18:33우쩌네게 호통을 치는게?
00:18:35이거 몸살을 하더니 머리가 진짜 어떻게 회가닥한거 아냐?
00:18:39저리야 너 폴폴 끌어!
00:18:41야! 안 되겠다!
00:18:42전연이 끝까지...
00:18:44여봐라!
00:18:45당장 전연을...
00:18:47여긴...
00:18:51이곳은 대체 어디란 말인가?
00:18:55사람들 행색하며...
00:18:59여인들을 쓰게 치마도 없이 저리 외관 남자와 농을 나누고...
00:19:08도란머리...
00:19:09도란머리에...
00:19:11바란먼동자?
00:19:12저희는 말로만 듣던...
00:19:14서역인?
00:19:15서...
00:19:15서역인이...
00:19:16떼거지로 국물 발부하다니...
00:19:19혼자란 사이 다국까지 넘어온 겐가?
00:19:22시...
00:19:23실례합니다!
00:19:24싸이라 감동입니다!
00:19:29자네...
00:19:30조선말을 할 줄 아는가?
00:19:32조선?
00:19:33아, 한국어!
00:19:35네, 초코마입니다!
00:19:37사진 같이!
00:19:48이...
00:19:50이...
00:19:50이...
00:19:50이...
00:19:51이것이 도대체...
00:19:51내...
00:19:52내 얼굴이 어찌 이렇던 말이냐?
00:19:54명경이 이상하다!
00:19:55아!
00:19:56오!
00:19:57오!
00:19:57오!
00:19:57오!
00:19:57오!
00:19:57오!
00:19:58오!
00:19:59오!
00:20:00오!
00:20:01오!
00:20:01오!
00:20:03오!
00:20:04오!
00:20:04오!
00:20:04오!
00:20:05오!
00:20:16뭐 하시는 거예요?
00:20:18야!
00:20:19신사루 너 미쳤어?
00:20:20왜 그래?
00:20:22왜 그래?
00:20:23폭삭삭았어?
00:20:24뭐라는 거야?
00:20:25야!
00:20:26야!
00:20:40그래.
00:20:55거울 내놔!
00:20:56야!!
00:20:56시간
00:20:56내가 전혀 모르고 있었다
00:20:58걱정 마십시오
00:20:59법무팀에서 바로 고소 조치했습니다
00:21:01홍보팀에서도 악의적인 딥페이크로 반박기사 나갔고요
00:21:04아니 아니 순실장
00:21:05그 뭔 소리야
00:21:06불러서 상을 줘야지
00:21:08왜 벌을 주냐고
00:21:09네?
00:21:10지금 당사자도 헷갈릴 정도로
00:21:12국내 기술이 치고 올라오는데
00:21:14뭐 그렇게 한가하게 고소나 할 땐가?
00:21:18아휴
00:21:19당장 법무팀 연결해가지고
00:21:20업체 미팅 잡으라 그래요
00:21:22이 회사도 같이 인수해야겠으니까
00:21:25알겠습니다
00:21:27에휴 신기하네
00:21:35대체 내게
00:21:37무슨 병구가 닥친 것이냐
00:21:40피라니
00:21:42내 피를 가져다
00:21:43대체 어디 쓰려는 겐가
00:21:44제가께서는 죽어야 살 수 있는 분이시옵니다
00:21:47살려면 피를 내어 놓아라
00:22:00생체기가 사라졌어
00:22:02분명 황씨에게 피를 내어주었는데
00:22:05하룻밤새 이리말끔히 사라질 수는 없는 노릇이야
00:22:08그 말인즉슨
00:22:11설마
00:22:13몸이라도 바뀌었단 말인가
00:22:16제가께서는 죽어야 살 수 있는 분이시옵니다
00:22:20죽어야 살 수 있다는 말이야
00:22:23이런 뜻이었다
00:22:31이윽고 옷을 갈아입은 에드워드 왕자는 머리에 왕관을 쓰고
00:22:35새 국왕이 되었습니다
00:22:37왕자 에드워드는 자신을 도운 거지 톰에게 큰 상을 내렸어요
00:22:41그리고 훌륭한 임금님이 되었답니다
00:22:47인물에 인품에 저런 게 살아있는 노블레스 올려주지
00:22:51그니까 말이에요
00:22:53저희 취재진은 한국 재벌 3세 현주소라는 타이틀로 특집 기획 중입니다
00:22:58이번 기회로 4년 전 업계 최악의 정리 해고로
00:23:01차일그룹 주가 대폭락했던 것까지 심층 취재할 생각이고요
00:23:05한 말씀 보태주시죠
00:23:06영상은 확인된 바가 없어서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00:23:10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건
00:23:11세계가 책임감이 강하다는 겁니다
00:23:144년 전 자진 사퇴로 빠르게 대처한 것도
00:23:18경영 능력이라고 보거든요
00:23:19그게 세계 스타트업 성공 비율이기도 하고요
00:23:22한간에는 90년대 여배우였던 어머니 한혜선 씨와
00:23:25서민으로 살아온 과거 때문에
00:23:27반쪽 재벌이라는 멸침까지
00:23:28기자님
00:23:30혹시 인터뷰 섭외 실패하셨습니까?
00:23:32네?
00:23:36아무래도 제가 대타 같아서
00:23:37아니요
00:23:38착한 리더십으로 존경받는 최문도 사장님과
00:23:40비할 수가 있겠습니까?
00:23:42농담 한번 해봤습니다
00:23:44계속하시죠
00:23:48황 씨의 실력이 이 정도였단 말인가
00:23:51대체 내게 무슨 일이
00:23:57야 이 집야
00:23:58지금 홍 대표가 너 잡아적힌다고 아주 난리 났어
00:24:01무함하다
00:24:02감히 어느 안전이라고
00:24:06아니지
00:24:08일단 조용히 함구하고
00:24:09상황을 지켜보자
00:24:10너의 진상 떨라 말아
00:24:12하긴
00:24:14네가 생각해도 민망하지
00:24:15앞뒤 없이 사람을 패드기 치질 않나
00:24:17윤주율 테러라잖아
00:24:19나도 무슨 귀신 들린 줄 알았잖아
00:24:22귀신?
00:24:24응
00:24:26거네 오늘 기운이 좀 뻗쳐
00:24:28잠시 실수를 좀 하였다
00:24:30개념치 말거래
00:24:32잠깐?
00:24:33근데 설이도 아까부터 말투가 되게 이상하다
00:24:36왜 자꾸 조선시대 사람처럼 말하고 그래?
00:24:39뭔 소리냐?
00:24:40거야 당연히 조선 사람이니 조선 사람처럼
00:24:42아니지
00:24:43이 아이 조선말이 유창하다 하여
00:24:45꼭 조선인이란 법은 없지
00:24:48행색을 보아하니
00:24:49이궁의 비자나 무술이 같은데
00:24:51소속이 어디냐?
00:24:52창이냐?
00:24:53뭐
00:24:53창?
00:24:55더 이궁이냐?
00:24:56하긴
00:24:56저리 개떼같이 몰려드는 서역인이라면
00:24:59호
00:25:01전축구?
00:25:02전축구?
00:25:05설마
00:25:05대식구?
00:25:08뭐라는 거야?
00:25:10야
00:25:11왜 그래?
00:25:16놔
00:25:23너같아
00:25:26저 독사같은 면상들은 또 뭐지
00:25:31신설이 내가 너 때문에 지금 제작사 미팅하다 말고 뛰어나왔어
00:25:34너 뭐하는 짓이야
00:25:35뭐하는 물건인지
00:25:36아주 쌍판대기에 심술보가 덕지덕지 붙은 것이
00:25:41관상을 보아하니
00:25:43기선제압이 몸에 뱉 년이로구나
00:25:45그렇다면
00:25:48내 지금 사정이 태평하지는 않으나
00:25:50그리 보였다니
00:25:51다행이로구나
00:25:54다행
00:25:55이 로구나
00:25:57너
00:25:58너
00:25:58너 말이 짧다
00:26:00너 내가 계약말료 통보드렸다고 너 지금 2판 4판 볼장 담았다
00:26:03지금 이거야?
00:26:03어?
00:26:04대표님 그만하세요
00:26:05아까부터 신설이 쟤 이상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0:26:08니년은 또 뭐냐
00:26:10연?
00:26:12신설이
00:26:12너
00:26:14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00:26:15반말에 쌍욕까지
00:26:16뭐
00:26:17빡 돌아서 눈도 돌은 거야?
00:26:19오호라
00:26:19때리는 시엠이 옆에
00:26:21말리는 신우이라
00:26:22아
00:26:25내 대역한다고
00:26:26자존심 좀 상한다 이거니?
00:26:29왕년에 국민조약돌이시라?
00:26:31저건 저건
00:26:32돌려가는 재주가 있는 년이로군
00:26:35고건 또 내 전문 분야다
00:26:36아
00:26:38이게 너였구나
00:26:40워낙이 인상이 흐릿하여
00:26:42내 한눈에 알아보지 못하였다
00:26:52너
00:26:53너
00:26:53너
00:26:53너
00:26:54말을 좀
00:26:55가려서
00:26:56해야 되지 않겠어?
00:26:58신설이
00:26:59제대로 사과해?
00:27:00인연아재 약이
00:27:01바짝 오른 걸 보니
00:27:03이번 판은
00:27:03내가 승희로구나
00:27:04하지도 않은 일로
00:27:06사죄를 할 순 없음이야
00:27:07허니
00:27:08이리 때로 몰려와
00:27:09사람하나 탈곡할 생각 말고
00:27:11그 주둥이 단속부터 하는 것이었다
00:27:16가자꾸나
00:27:25미치구야?
00:27:29설이야
00:27:30나 금방 감동받았잖아
00:27:31너 안면 천으로 이렇게 당당한 거
00:27:33처음이야
00:27:34이 아이
00:27:35무수리답게 눈치가 빠릿하구나
00:27:38말을 삼가야겠다
00:27:42내 듯한 바가 있어
00:27:45좀 다르게 살아보기로 하였다
00:27:47아 그래서 말투가 그렇게?
00:27:50아
00:27:50뭐가 됐든
00:27:51그 전략 나쁘지 않은 것 같아
00:27:53쭉 밀고 가
00:27:59어이 잠깐만
00:28:04오직 고쟁에서 풍화 소리가
00:28:10회장님
00:28:11응
00:28:14뭘
00:28:17이 썩을림이 또
00:28:19이실직고 해요
00:28:20회장님이 나 언제 미끄러지나
00:28:22요즘도 사찰하시나
00:28:23사찰이 아니라 사랑이죠
00:28:25사찰이지
00:28:26집 나가서 구멍가게 차렸다고
00:28:28못 믿어서 감시하는 거고
00:28:33근데 오늘 무슨 날인가?
00:28:35차가 왜 이렇게 막히나?
00:28:36아 무슨 일식쇼인가
00:28:37뭔가 보러 간다고
00:28:38아침부터 난리더라고요
00:28:41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00:28:42그딴 걸 좋다고 보러 가나
00:28:44이러니까 뉴스에서 먹고살기 힘들단 소리가
00:28:47순 개뻥인 거라고
00:28:48진짜 힘들어 봐
00:28:49곡소리도 안 나지
00:28:51아이고 힘들어 죽겠네
00:28:54사람을 땡겨 채 이리 장승마냥 세워두고
00:28:56어딜 간 김치
00:28:57오기만 해봐
00:28:58아주 고가 슬픔
00:29:05낙경에 쓰는 인두에
00:29:07압설까지
00:29:08국문이라도 열리는 것인가
00:29:24전이 많은 수의 죄인이라면
00:29:33이것은 KC
00:29:35나 생활없어
00:29:36빨리 와
00:29:40영모다
00:29:41그대여
00:29:48영모다
00:29:49영모란 말이다
00:29:52어디 나를 택하가기
00:29:55어디 나를 택하가기
00:30:01어디 나를 택하기가
00:30:01어디 나를 택하기
00:30:10하니 이곳이
00:30:13เจ้าแล้ว
00:30:55นี่ที่มีที่ความารถูกแห่ง
00:30:57ตรงนี้
00:30:59มีที่เป็นสจอร์
00:31:00เจ้า
00:31:14อันที่สุดที่สุดที่นี่
00:31:26นี่เป็นยังไง
00:31:31ไม่เป็นต้องเธอ เป็นเธอไป
00:31:33นี่เป็นว่า
00:31:33นี่เป็นอยู่ในตัว
00:31:33นี่เป็นว่า จนเธอไป
00:31:45แกทั้งไว้...
00:31:53ฮิรษาคกรว่า...
00:32:00ที่...
00:32:01ที่...
00:32:01ที่...
00:32:08เจ้า ลุย...
00:32:13ที่...
00:32:13ที่...
00:32:14ที่...
00:32:14แกที่...
00:32:15ที่...
00:32:15ส โล本贴 ว่า ทำ时 พ่อไป இก่อน ธ gosto
00:32:17น้ promotion.
00:32:18750lb5 บน จริงที่ ไม่ใช่?
00:32:32พะมน antibiotics tuna?
00:32:35ıı...
00:32:42เอา...
00:32:45뭡니까?
00:32:46그게... 사람이...
00:32:48괜찮으세요!
00:32:53이봐요!
00:32:58아...
00:33:00어떻게 된 거예요?
00:33:01차에 치운 건가?
00:33:02아니요, 신호 바뀌고 막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혼자 픽 쓰러지더라고요
00:33:07혼자 쓰러져?
00:33:11일단 구급차 신고부터 하죠
00:33:13지옹!
00:33:23거기 서!
00:33:25당신 지금 뭐하는 수작이야 거기 서!
00:33:32대패, 대패, 대패, 잠깐 잠깐 뺄게
00:33:37이봐
00:33:42어디 가라고!
00:33:45내 정형 죽었던 말인가?
00:33:48무거운 지옥에 떨어졌던 말인가?
00:33:57지옥이러니...
00:33:59지옥이러니...
00:34:01지옥이러니...
00:34:26지옥이러니...
00:34:28지옥이러니...
00:34:35지옥이러니...
00:34:45지옥이러니...
00:34:46당신 죽으려고 환장했어!
00:34:47이러고 사고 나오면 누구 책임인데?
00:34:49내가 이런 일 한두 번 겪는 줄 알아?
00:34:51뭔 소리냐?
00:34:51재벌도 탄핵을 해야되네 만에 쓸데없이 국민 청원 넣고 말이야
00:34:54반쪽 재벌이다, 국격 바닥이다 이러면서 뭐라 뒤집어 씌울지 누가 아냐고!
00:34:59뒤, 뒤집어 씌워?
00:35:02이놈이 감히...
00:35:03내 이놈!
00:35:05어디 더러운 입을 함부로 짓거리는 것이야!
00:35:10우와, 저 코피 싸우나 봐!
00:35:12이런 파라코 같은 놈을 봤나?
00:35:15어디 남녀가 유별한대!
00:35:16아무리 무관 지옥이라도
00:35:18이리 안 여자를 희롱하고
00:35:19염라대왕이 무섭지도 않느냐!
00:35:23염라대왕 같은 소리하네?
00:35:25당신 이거 자해군가리야
00:35:26어디서 미친 짝 조선여자 코스프레 하면서 심신미약으로 빠져나가려고...
00:35:32됐다, 얼마 하면 돼?
00:35:34한 장이면 되나?
00:35:36아니면 두 장?
00:35:39이놈이 누구의 돈 깨신 취급...
00:35:42이 개호로 잔놈 파라코 놈이...
00:35:47정신이 없어서!
00:35:50내가!
00:35:50정기 심리나 심리가!
00:35:52뭐하는...
00:35:52니놈은!
00:35:53세종봐야 돼!
00:35:54샴놈 시켜!
00:35:55아프다고!
00:35:57아, 아파!
00:35:58아, 참프다고!
00:36:00우여다가 진짜!
00:36:06오, 박력한다, 박력한다!
00:36:08엄마!
00:36:09저거 봐, 뒤지게 싸우는다!
00:36:11어, 야!
00:36:13으이!
00:36:15아!
00:36:18으윽!
00:36:19으윽!
00:36:25아, 뭐야?
00:36:26알기겠다!
00:36:27알았어! 아, 잠깐만, 그만!
00:36:28잠깐만!
00:36:29알겠어!
00:36:29스톱!
00:36:29스톱!
00:36:30정신이 거기까지!
00:36:34대단히.
00:36:37당신 제정신 아닌거 내가 충분히 알았다고, 알았고.
00:36:41나도 잠깐 멘탈 돌았고 피차 그냥 이렇게뭐 이렇게
00:36:43모냥 빠지니까 그만 하자고.
00:36:47나도 미필적 고의로 일만의 책임 있는 걸로 치고
00:36:49검진 비 회사로 청구하시라고.
00:36:53뭐냐 이건?
00:36:53딱 봐도 사대범도 없어 배는데 가서 뭐 이참에
00:36:56X레이든 MR이든 원 없이 찍어보시고 피차
00:36:59ทีนี้ก็ อะไร ฝา จะมารถลงตายก็แล
00:36:59้ว
00:36:59แก้นกลั workout บ้านี้
00:37:03ไม่ใช่ๆ คุณตอนนี้
00:37:15ชาแก้?
00:37:16ฮำucaยก็บ้าหว่าเห็นวิ Gobierno
00:37:19นั่นไว้มีเวลา?
00:37:25완전 미친 여자 아니냐고
00:37:29100주 대낮에
00:37:30도로 한복판에서 사람을 복략?
00:37:32개패듯이 아주
00:37:33아까 그 기절한 것도
00:37:34발렸는 게 아닌가요?
00:37:35어디서 짜치게 사기 칠려고
00:37:37파낼까요?
00:37:38수습 안 되니까
00:37:39생쇼한 거겠죠
00:37:39아니 뭐
00:37:40공간 사기라도 칠려 그랬나?
00:37:42아니 그 말투는 또 뭐고
00:37:44뭐 자기가 뭐
00:37:44조선의 국모야 뭐야
00:37:46아무래도
00:37:47제가 봤던 대표님
00:37:4810년 운세가 딱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00:37:51내 운세를 손 실장이 왜 보나?
00:37:53대표님이랑 365일부터 다니는데 당연히 봐야죠
00:37:57그 보살이 그러는데
00:37:59대표님
00:38:01올해 날삼제라
00:38:02물 불 여자를 조심해야 된다고 합니다
00:38:05그중에 특히 여자
00:38:07됐고
00:38:08아까 그 여자한테 그 명함 넘겼으니까
00:38:10나머지는 손 실장 선 안에서 정리하고
00:38:12뭐 병원비 정도 처리해요
00:38:14혹시라도 엉겨붙으면
00:38:15법무팀에다가 넘겨버리라고
00:38:27네
00:38:27손 실장 전화 또 뭔가?
00:38:28아 네 한 달 전
00:38:29하청의 하청 포장업체 갑질 논란 기억나시죠?
00:38:32물류대행 업체에서 지들 맘대로 설비 요구하고
00:38:35계약 종료 통보했다던
00:38:36아 그거
00:38:38아직 해결이 안 된 건가?
00:38:39다 해결됐습니다
00:38:39애초에 본사랑은 무관하니까요
00:38:42대표님
00:38:42카이저만 캐피털 이사님 도착하셨습니다
00:38:48갑시다
00:38:50예선홍 한문에 쓰질 않는 겐가
00:38:55죄의 업문에 꼬부란 글씨뿐이구나
00:38:58내 업문이라도 미리 익혀다 망정이지
00:39:01하마터면 까막눈이 될 뻔하였어
00:39:15이리 통과하기 생생한 걸 보면
00:39:18필시 지옥은 아닌 게야
00:39:26그래 여기다 여기
00:39:29왜?
00:39:31이리 반가울 수가
00:39:38자 여러분 지금부터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날 거예요
00:39:43사이좋게 손잡고 따라오세요
00:39:46네
00:39:47조선?
00:40:00이 그림은 보물로 지정된 조선시대 궁중 자료로써 대략 300년 전인 조
00:40:05선 안종 초기에 그려진 수묵 담치화입니다
00:40:09저것은
00:40:20이 설정매를 그린 화가는 중전문씨 온정왕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00:40:24극심한
00:40:25분명 내가 그린 것인데 어찌
00:40:27그 속에서도 초연했던 중전 온정왕후의 인품이 그댈
00:40:30아니다 중전이라니
00:40:32저 그림이 중전의 것이라고 누구한테 들은 게냐
00:40:34듣다니요
00:40:35죄 거짓이다
00:40:36저것은 분명 내 것인데 주인이 어찌 바뀌었단 말이냐
00:40:40뭐 역사적 견해야 개인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00:40:43하지만 이 그림 주인이 온정왕후라는 것은 틀림없어요
00:40:46실록에 기록된 사실이니까
00:40:50실록이라 하면 왕조실록을 말하는 건가
00:40:56실록은 백성이 함부로 볼 수가 없는 것인데
00:40:58정량 보았다면 희빈 강씨
00:41:01강단심의 기록도 보았는가
00:41:03강단심이요?
00:41:04악녀야 악녀
00:41:07관종이냐?
00:41:09악녀를
00:41:10조선시대 정사기록물에
00:41:12여자 이름은 없습니다만
00:41:13경술왕국으로 사약을 받고 패서인이 된 강씨를 말씀하시는 거면
00:41:17워낙 유명하니까요
00:41:19이 사약
00:41:21사약
00:41:24정량 죽었다는데
00:41:26암튼
00:41:26후궁은 사초나 유물이 따로 남아있질 않아요
00:41:30네 여러분 이쪽으로 갈까요?
00:41:31따라오세요
00:41:42ขอบคุณครับ
00:42:14이사연
00:42:15이사연
00:42:16이사연
00:42:18정영 죽었댐
00:42:20저기요
00:42:23저기요
00:42:26금방 강희빈에 대해 다르게 얘기하는 걸 들어서요
00:42:29제가 희대의 악력 강희빈에 대한 재해석을 주제로 논문 준비 중이라 반가
00:42:34운 마음에
00:42:36대학원생이세요?
00:42:38자네는 강희빈에 대해 좀 아는 바가 있는가?
00:42:42말투가 진짜 덕후력이 넘사시네요
00:42:48그게 정사는 아니고 야사에 따르면요
00:43:02천출 주제에 걸핏하면 사대부 출신 후궁들 매질하고 참교육
00:43:07시킨 요녀로 아주 악명이 높은데요
00:43:09이판부인은 들었는가?
00:43:11뭐 강씨 말로는 왕실에 복록기원을 한다고는 하나
00:43:15어찌합니까?
00:43:17중전마마의 죽음을 사주하는 비방술이지
00:43:21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지긋지긋한 가뭄도 고놈고 희빈 고놈 때문이라니까 이게
00:43:27천년이 득세하니 개나 소나 개죽질이여
00:43:31요녀가 용상을 주무르니 오랑캐가 들썩이고 추수가 신통찮고 역
00:43:36병이 나돌고 가뭄에 죽어나고 거의 뭐
00:43:39말세다 말세
00:43:40효과가 좀 거 주제
00:43:45천재지병급 비호감이더라고요
00:44:16강단심이요?
00:44:19300년 후 조선 땅에 남은 것은 죽어도 씻어지지 않는 오명뿐인가?
00:44:25저들 말대로라면
00:44:30나는 돌에 백번 쳐맞아 죽어도
00:44:34억울할 게 없는 년이로구나
00:44:45아니, 지연하신 마마께서 어찌?
00:44:56귀하신 분께서 어찌 이리 강림하셨사옵니까?
00:45:03나를 허갈아보는 것이냐
00:45:08왕후의 관상이 아니옵니까?
00:45:12왕후의 왕자도 꺼내지 마라
00:45:16꼭 왕후의 자리에 앉았다 해서 친정 왕후의 상은 아니고 아비의
00:45:21자리에 있다고 해서 아비로만 볼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00:45:35400년이요?
00:45:36300년이다
00:45:37몸은 죽어지고 예리 홀령만 무려 300년의 시간을 거스를 수 있단 말
00:45:43이냐
00:45:47내 강영술은 동우녀들에게 들어 익히 알고 있다
00:45:51이치선 부를 수 있다면 보내는 것도 아주 안 될 일은 아니다
00:45:57이것이 사실 이쪽 세계에서는 흔하다면 제법 흔한 일입니다
00:46:02아주 고구려, 백제, 신라, 조선, 뭐 이질 반하면 시대별로 찾아옵죠
00:46:09시대별로 찾아옵죠?
00:46:10네, 뭐 거의 뭐 단골 레파토리 있죠
00:46:13뭐 울고 먹는 사골국입니다
00:46:15일찍이 20년 전에 부여에서도 날아온 공주가 하나 있었었죠
00:46:21천년지혜라고
00:46:23난 남부여에서 온 공주 부여주다
00:46:27이걸로 20년 전에 공존의 히트를 쳤었었죠
00:46:34너무 옛날이라 모르시나 그러면은
00:46:37옥탑방 왕세자들이라거나
00:46:39인연왕후의 남자라고
00:46:41아하! 이런 경을 칠 것을 만나
00:46:43왕후에게 사내라니 죽고 싶은 게야
00:46:46아이, 아이 뭐 그냥 이제 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말이
00:46:49아이, 아주 이쪽이 지를 잘 모르시나 본데
00:46:52아니다, 내 어느 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다
00:46:56평소 용재 총화니, 어우야담이니
00:46:59내 욕에 나오는 잡서도 두루 섭렵해온지라
00:47:02이 세상사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진 않았을 거라
00:47:05내 침작은 해왔음
00:47:12마마, 잠시만
00:47:13잠시만
00:47:15잠시만
00:47:23마마께서는 신내랭현상은 아니었고
00:47:26빙이 시간여행
00:47:29아, 시간유람 쪽이 아닌가 싶습니다
00:47:33빙이 시간유람이라
00:47:37그 차이가 무엇이냐고
00:47:38따지고 들면은 뭐
00:47:40차이점이 큰 차이점이 있겠으나
00:47:43사실상
00:47:45마마의 영혼이
00:47:46그 처장 몸속에 산다는 점에서는
00:47:49대동소이합니다
00:47:52마마
00:47:53이해가 되십니까?
00:47:57참으로 신기하구나
00:47:58참으로 신기하구나
00:48:02지금 내 처지가
00:48:05옛이야기와 다를 것이 없어
00:48:07무슨
00:48:08장주가 꿈의 나비가 되었으니
00:48:12장주가 나비인가
00:48:15나비가 장주인가
00:48:18내 20년 인생
00:48:21300년 전 쓰러진 옛일이라니
00:48:25천재십니다
00:48:26천재십니다
00:48:27한 번의 그 어려운 이치를
00:48:30동달하시다니요
00:48:31적응력이 만납이십니다
00:48:35And we are on track for FDA approval
00:48:38in the US
00:48:39This is exactly why
00:48:41we are confident
00:48:42of holding the top market share
00:48:44while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00:48:46We know BOJ has shown remarkable growth
00:48:49in the Asian market
00:48:50That's why Kaiserman stepped in
00:48:52But before we sign off
00:48:53I would like to see a clearer turning point
00:48:57This is the concept for Dynasty
00:48:59Our new oriental herbal brand
00:49:03That the task force is preparing to launch
00:49:06Oh, the model's face is missing
00:49:10We intend to choose someone who embodies
00:49:12The brand's the prestige of the brand
00:49:14The new face of BOJ
00:49:27That's not exactly the 복s
00:49:29You are not going to appeal to this
00:49:31Do you need a grios
00:49:32To be surprised
00:49:33You are not going to go here
00:49:33And I'll let you know
00:49:39How are you missing
00:49:40Is this right
00:49:40What are you missing
00:49:41Opened
00:49:41The randomized
00:49:41التي
00:49:41Is this why
00:49:42Can you please
00:49:42Do you want to step your
00:49:46ฆ่าว couple of kids大的
00:50:16그런 미법이 있다고?
00:50:18재벌을 사귀는 미법 간단합니다.
00:50:20재벌을 찾아간다, 뺨을 때린다, 사귄다.
00:50:24대체 그게 무슨 메커니즘이지?
00:50:26뺨을 때리는데 다짜 어쩌고 왜 사귀나?
00:50:29나 이렇게 하대하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00:50:32신선해.
00:50:34짜릿해.
00:50:37말 같지도 않았습니다.
00:50:39그러고 보니 아까 그 여자분 한 방에 트리플로 달성했는데요?
00:50:43재벌을 찾아간다, 뺨을 때린다, 사귀.
00:50:51전실장, 대표님.
00:50:53경고하는데 앞으로 그 여자에게는 입덧방 끝 하지 말아요.
00:51:11한참 꽃망울을 터뜨릴 땐 평생 글이 피어있을 줄 알았지.
00:51:19곱다 고아.
00:51:20곱가의 뒷모습.
00:51:24돌아보면 내 인생사도 일장춘몸이여 덧없는 화양연아였구나.
00:51:37내 갈 곳을 잃어
00:51:39극락도 지옥도 아닌
00:51:42신세계에 내쳐졌다
00:51:45하면
00:51:46이것은 하늘이 내게 내린 벌인가
00:51:59지금 이 시각 서울도심에
00:52:01예보가 없던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지는데요
00:52:04덕분에 사연장에 우산을 미리 챙기지 못한
00:52:07청취자분들의 아우성이 빗발치네요
00:52:10다들 무료한 오후 깜짝 등장한 여우비가
00:52:13반갑지 않으신가 봐요
00:52:15그런데 여러분
00:52:16그거 아세요?
00:52:17이 불청객같은 여우비가
00:52:19전하지 못한 마음이라는 거예요
00:52:23여우비의 유래는 다들 아시죠?
00:52:25호랑이에게 시집가는 여우를
00:52:27짝사랑한 구름이 슬퍼서 흘린 눈물이라고요
00:52:31그런데
00:52:31진짜 의미가 따로 있다고 해요
00:52:38사실
00:52:39여우비의 진짜 의미는요
00:53:00추워
00:53:01추워
00:53:01추워
00:53:02ชำ mentions
00:53:03ช mincedมัน
00:53:18รอช Conserv Sol
00:53:21หอร่อย
00:53:36สมลับเป็นมาก
00:53:37ฆ่าลเป็นเยอ ปล่อย
00:53:40ฆ่าลเป็นเตรียมด้วย
00:53:49สมลับความปล่อย
00:53:54ไม่อย่าอยากข้า fiqueiจับไปกิน
00:53:55เย่นๆ จะสดงสัน
00:54:00그래
00:54:02저주가 아니라
00:54:04다시 태어난 거라 생각하자
00:54:07벌이 아니라
00:54:08두번째 기회로 삼는 거다
00:54:11그 차에도 나는 살아남았고
00:54:15그러니 이번 새
00:54:16내 맘대로
00:54:18상이라 여기면 돼
00:54:31이보게
00:54:33이 호패 주인을 찾아가려면
00:54:34어찌해야 하나
00:54:38사실
00:54:39여우비의 진짜 의미는요
00:54:41사랑하는 사람이
00:54:42행복한 새 삶을 살아가라고
00:54:44보내는 축복의 선물이래요
00:54:46슬퍼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00:54:49비가 그치고
00:54:50선불처럼 도심 하늘에도 무지개가 떴대요
00:54:53비를 만난
00:54:54무지개를 만난 행운
00:54:56여러분은 둘 중 어떤 선택을
00:54:59하시겠어요
00:55:08그 흔한 뒷배 하나 없이도
00:55:10내 명부 꼭대기에 오른 나다
00:55:13이곳은 내 손과 발이 되어줄 주상도
00:55:15도 무녀도
00:55:16대신들도 없다
00:55:20허면
00:55:21여기서 내가 살 길은 단 하나
00:55:29혼데없는 파라코이긴 하나
00:55:31평생 고개 한번 조아린 적 없어
00:55:33배는 그 오만방자한 눈빛과 말투하며
00:55:37하고 다니는 행색에서 귀티가 자르르 흐르는 것이 필시
00:55:40방기지에 먹기는 권세가가 틀림이 없어
00:55:46오늘부터 니놈을
00:55:48내 창과
00:55:50방패로 써먹어야겠다
00:56:08손 시장님 회장님
00:56:12회장님 오신다는 연락을 제가 못 받은
00:56:24빠딱까지 쳐들고
00:56:25깡패야
00:56:27잘났다고 뛰어나가서는
00:56:28외몬 문도에서 가서 행패야
00:56:31아
00:56:32안 그래도 이따가 생신형 가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00:56:35혀로지 그거 딥베이커요
00:56:36합성입니다
00:56:37잡아떼일 걸 잡아떼라
00:56:39이놈아
00:56:39여기 여기
00:56:40이렇게 얼굴이 선명한데
00:56:42저도 놀랐어요
00:56:43이거 처음 해보고 무슨
00:56:44내가 기억상실이라도 걸린 줄 알았다니까
00:56:45이거 내가 봐도 너무나니까
00:56:48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고 있냐
00:56:50헷갈린다는 것 자체가 문제야
00:56:52이놈아
00:56:53자고로 사업가는
00:56:53위기에서 기회를 잡을 줄 알아야 된다고
00:56:55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죠
00:56:57안 그래도 그쪽 회사에다가
00:56:58인수이사 타진해서
00:56:59이번 주 중으로 미팅도 잡았어요
00:57:02아주 뭐 기술이 헐리우드 뺨치더라고요
00:57:04이놈아
00:57:04이 돈의 환자 한 놈아
00:57:06이놈아
00:57:06뭔 걸필 타면 인수구 매각이야
00:57:08이
00:57:08맛선 보러 나가서도
00:57:09그냥 아주 개놓고 돈 돈 거리질 않나
00:57:11이 내가 언제 너 맛선 보고 다니라 했냐
00:57:13봐야죠 맛선
00:57:14결혼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합병기인데요
00:57:17아버지도 차세기 씨처럼 사업하세요
00:57:19송화물산이라고
00:57:21들어보셨죠
00:57:22네
00:57:22어제 뉴스에도 휠체어 타고 나오시던데
00:57:24횡령 배임하셨다고
00:57:25회장님 빵에 가 계신 동안에 뭐
00:57:27극형양 공백
00:57:27흑맥으로 메꾸실 생각이라면
00:57:29그 합병 제한은 얼마든지 찬성입니다
00:57:31타임 이즈 골드
00:57:32시간 딱 사흘 주주
00:57:34블랙 유머를 즐기는 타입이신가
00:57:36에코프렌들리 마케팅으로
00:57:37이미지 챙기시더니
00:57:39따님은 뭐 피해오가라
00:57:40북극곰인가
00:57:42우리 회사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00:57:43브랜드 투자 제한세예요
00:57:44투자 액수에 따라서
00:57:45우리 관계도 고려해보는 걸로
00:57:47타임 이즈 골드
00:57:50찌개나 끓여대는 현모양초가 꿈이라
00:57:52난 찌개보다 토스트
00:57:53내조 보다 외조가 좋은데
00:57:55그런 의미에서
00:57:55결혼 후에도 지주사 지분 그대로 유지해요
00:57:57나한테 넘겨주면 더 좋고
00:58:00타임 이즈 골드
00:58:02다들 지선 너들은 뭐라는 줄 아니
00:58:04혼맥 힛이란다
00:58:07아 그래도 반죽 재벌보단 낫네요
00:58:09든든한 외가 없는 일천원 출신이니
00:58:11배경이 되어줄 지방과 혼맥
00:58:12당연하잖아요 할아버지
00:58:14저는 이왕이면
00:58:15최고가에 팔려갈 생각이거든요
00:58:18이번 론칭만 잘 끝나면
00:58:20여자들이 떼로 물려댈 겁니다
00:58:22뭐야
00:58:22뭐야
00:58:23뭐야
00:58:25뭐야
00:58:27뭐야
00:58:48흥청이 망청이라도 뽑는 모양이로군
00:58:51조상이나 이곳이나 관세 있는 놈들
00:58:55쟤 다 아는 짓거려
00:59:07네 어떻게 오셨어요?
00:59:10내 우쩐을 좀 보러 왔네
00:59:12일러주시기
00:59:15네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00:59:17강가
00:59:17반심
00:59:20야 신설이 너 미쳤어?
00:59:22근데 설이 너
00:59:22신설이 너
00:59:26신
00:59:28설이?
00:59:28신설이 씨
00:59:30몇시로 예약하고 오셨어요?
00:59:31내 따로 시간을 약조하진 않았으나
00:59:33이 종이 호패를 주며 찾아오라 하얀네
00:59:39아
00:59:39그래서 말투가 그러셨구나
00:59:42네
00:59:42오디션은 코너 돌아서
00:59:44응시하들 따라가시면 됩니다
00:59:47행운을 빌게요
00:59:51고맙네
00:59:57네
00:59:57네
00:59:58네
00:59:58네
00:59:58네
00:59:58네
00:59:58네
00:59:58네
00:59:58네
01:00:01정신이 하나도 없네
01:00:03앞으로 할아버지 오시면 나 외근 중이라 그래요
01:00:05네 대표님
01:00:06그 오디션 건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01:00:08장 의사님이 오디션 진행 중인데
01:00:10참관 안 하실 건지 여쭤보셔서요
01:00:12굳이 나까지 나설 필요가 있나?
01:00:14실무진끼리 알아서 심사 후에 최종 후보만 추려서 올리라 해요
01:00:17알겠습니다
01:00:19대표님 저기
01:00:21그 아까 시위하던 분 말인데요
01:00:22급한 거 아니면 좀 이따가 하죠
01:00:24내가 급하게 통화 좀 해야 돼서
01:00:26네
01:00:50아니 상간마마도 아니고 이 무슨 사람을 올라가라 대체 몇 시즌을 기다리게 하는 것
01:00:55인지
01:01:04파라코노
01:01:05예상보다도 권세가 등등한 놈이 아니냐
01:01:08내 세대로 찾아왔구나
01:01:15어머
01:01:16저 윤석아
01:01:16윤석아 윤석아
01:01:19길이 막혀서
01:01:20뒷꽃무늬에 세 작이라도 달아놓은 것이냐
01:01:23어찌 저것들이
01:01:24박선생님 지금 시간 괜찮으시면 저랑 터빈 모아오죠
01:01:27응?
01:01:36신설이
01:01:37니가 여긴 어쩐 일이야?
01:01:39거 늦었으면 새치기 할 생각 말고 뒤로가 줄부터 서거라
01:01:42하
01:01:43오전엔 촬영장 파투네 오후엔 오디션 보러와
01:01:47설이 너 하루 공사가 아주 다망하다
01:01:51나도 그리 생각한다
01:01:56사람이 한입으로 두말하는 건 좀 짜치지 않아?
01:01:59배우가 광고로 외도하는 거 별로라고 나불대더니
01:02:02막상 소속사 없이 공중에 붕 뜨니까
01:02:05이제 발등이 좀 뜨거운가 봐
01:02:06내 안 그래도 공중에 뜬 발 제대로 땅에 붙이려고 온 것이니
01:02:40각자 볼일 보고 더 엮이지 말자꾸나
01:02:41파라코돔 낯짝하나 보러 오는데
01:02:43그런 것까지 달고 올 필요가 뭐 있다고
01:02:46걱정도 팔자구나
01:02:47아이씨 자신감처럼
01:02:51그런 말이 있지
01:02:53누구나 그럴 쌓은 계획은 있다
01:02:56제대로 쳐막기 전까지는
01:02:58니 그 대책 없는 용기 박수 쳐줄게
01:03:01눈싸움이냐?
01:03:03내 칠 순 없지
01:03:08도덕경에도 공수신태란 좋은 말이 있지
01:03:11나도 박수정돈 쳐줄 터이니
01:03:13썩 물러가거라
01:03:21다음 분들 들어가실게요
01:03:28우리 BOJ에 다들 어떤 마음가짐으로 왔는지 궁금하네요
01:03:32뜻이 있는 자에게 길이 있다
01:03:34신인다운 패기로 왔습니다
01:03:35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왔습니다
01:03:38꼭 첫사랑을 만나러 가는 것처럼
01:03:41설레는 마음으로요
01:03:43사생결단 생사입판
01:03:45이 길이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왔어
01:03:48뭘 더 그렇게까지
01:03:50그래요 각오가 투출한 건 나쁜 일은 아니죠
01:03:52자 그러면 본인들의 10년 후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01:03:58저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된장찌개를 끓여주고 있을 것 같아요
01:04:03물론 연예계에서 계속 일은 하겠지만
01:04:07저 사실 어린 시절 꿈이 현모양처거든요
01:04:11왕우도 가족들 앞에서는 필부필부 아닐까요?
01:04:19여인내로 태어나 부뚜막에 쪼그려 앉아 찌개나 끓여다 바치는 것이 꿈이라
01:04:25결국 개뼈다고 같은 꿈도 다 들게 개뼈다!
01:04:28현모양처
01:04:30필부필부
01:04:32최다 부질없는 어르신이다
01:04:34강산이 일이 변하였는데 부억되기를 자처하겠다
01:04:38헌한 설원 신사임당 같은 어르신들이 들으면
01:04:41무덤에서 통곡을 하고 일어나게
01:04:43너무 멀리까지 가시네
01:04:45왜 임윤지당 선생도 말씀하지 않았소?
01:04:47남정내와 여인내의 본성은 달리 태어나지 않다고?
01:04:51나라면 이번 생엔 비리비온을 선언하고
01:04:54학식을 높게 쌓아
01:04:56뭐가 됐든 1인자의 자리에 오를 것이오
01:05:00엠제 10개명 같은 소리네요
01:05:03네, 니노?
01:05:07당신 여기 왜...
01:05:09그대에게 제안을 하나 하러 왔소
01:05:21너 소스는 하나만 걸렸다
01:05:21많은 편이세요?
01:05:22아니 뭐 딱히
01:05:24신경 쓰지 말고 하더만 받아요
01:05:26ไม่ able to...
01:05:37내 벼루가 별땅 사자견이니라
01:05:42한 번 물면 절대 놓치는 법이 없지
01:05:44อ é....
01:05:52ก็...
01:05:52voted...
01:05:54อ...
01:05:57��고들 애ellingมัน
01:06:13ไม่ต้ итог
01:06:14าก Haitian공 Pier displayて いいのに?
01:06:15チ...チ...
01:06:16つつつつ...
01:06:16利き Devil looks 好き
01:06:17イミジ …
01:06:22え?
01:06:23問さを 使わせて
01:06:25Beniにイミジ defense そうそう
01:06:27スマに transferring rank seniolen歴史の秩序で
01:06:38リンゼリア
01:06:40สวัสวัสวัสวัสวัสดี
01:07:11สวัสวัสวัสวัสวัสดี
01:07:40거기에!
01:07:42멈추버려!
01:07:43강아ень 오르면 안 된다!
01:07:44당신 자꾸 따라 붙으면 내가 스토커로 신고할 거야
01:07:47내 지금 살수 개를 느꼈다
01:07:48진실 금방에 니넌 목숨을 돌리는 자가 있어
01:07:50못 물러치면
01:07:51아 이 여자가 진짜 여기
01:07:53이 여자 끌어내요
01:07:54아가씨 그만해요 이 불이 어떤 불인 줄 알고
01:07:56니넘들!
01:07:56너 물러밖에 못할까?
01:07:59안 된다!
01:08:00못 물러치면 너는
01:08:01니넘들은 금방에 싹 날기잖아!
01:08:09เจ้า!
01:08:57สวัสดี
01:09:05ตรงนี้ ความดีกว่า ตรงนี้ เ
01:09:10อง
01:09:22มีความดีกว่า ต้องกลับที่
01:09:29ปล่อ
01:09:30ตรงนี้ สุดทั้งนี้ ใจ ต้องดี
01:09:33กว่า ที่สุดทุกคน
01:09:33ที่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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