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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hours ago
Come and Hug Me Ep 1 eng sub [Full Movie] [Full Series]Full EP - Full
Transcript
05:14أرهانيا، أمي؟
05:29أيهماكن الذي تدري بما يجب عليك؟
05:34شرع من الناس
05:34من من الذين انسانية الدولي
05:36واجهما تتعجب على حالي
05:40وفي حالي أن تتعجب على الحال
05:41أصدر بما يجب على أهيب
05:44개인적 속죄를 위해섭니다.
05:48혹시 뭐 경찰하고 관련된 본인의 어떤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05:56예, 있습니다.
06:03도망쳤다는 그 범인 말이야. 혹시 얼굴은 못 봤니?
06:12얼굴은 잘 못 봤어도 알아요. 누군지 그 사람이 갖고 있던 존기도 알아요.
06:34본거에요?
06:36어디서?
06:40집에서요.
06:43누구 건데 그게?
06:48우리
06:53아빠야.
07:02우리 아버지가
07:08또 어찌 범인
07:13맞아요.
07:39뭐 그날 경찰서에서 같이 안 뵙습니까? 팀장님.
07:46지 증언
07:48직접 받으셨잖아요.
07:56아까 말씀하신
08:00연쇄살인범
08:01윤희재
08:03그분이
08:07지 아버지
08:08거든요.
08:2879번 박윤수씨.
08:29네.
08:30들어와서 대기하실게요.
08:35저 잠시만요. 77번.
08:39방금 길라임 하셨던 분.
08:45어머니 성함이 지혜원씨 아니에요?
08:50맞네. 얼굴이 많이 나와 있네.
08:54나는 이름이 달라서 긴가민가 했는데.
08:56혹시 나 기억 안 나요?
08:58어머니가 프로랑계 영화할 때 조 감독이었는데.
09:03그때 촬영장에 놀러고 그랬잖아요.
09:07아.
09:10아, 반가워요.
09:13저기 아무래도 이번 오디션 떨어지신 것 같은데 혹시 드라마 생각이 있으세요?
09:20제가 아는 후배가 찍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생각 있으면 추천해 드릴게요.
09:26그 주인공이 성마음 털어놓는데 그 옆에서 분통도 좀 터뜨려주고 때마다 웃기게 나대기도 하고 그러면 되는 역할인데.
09:36아니 아까 보니까 팔짱도 두둑하고 어머니 닮아 마스크도 좋고.
09:44사실 제가 어머니 팬이었습니다.
09:48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민간성도 참 완벽한 분이셨는데.
09:54하필이면 그런 미친놈한테.
10:01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10:03아무튼 아직도 어머니를 기억하는 팬들도 많고.
10:14감사합니다, 감독님.
10:17저 그거 할게요.
10:19제가 과거는 좀 심하게 다큐인데.
10:22지금은 막 완전 버라이어티 예능이라서
10:26저 분통도 뭐 하루에 열 번씩 터뜨려요.
10:28무슨 나오기 화산처럼.
10:30그래요.
10:33그니까 저 그 드라마 꼭 추천해 주세요.
10:36제가 꼭 딸게요, 그 역할.
10:44저... 저희 엄마랑 되게 많이 닮았죠.
10:49네, 맞아요, 감독님.
10:51제 본명 길라건이에요.
10:56그때 그 일 있고 알아보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11:00예명 쓰는 거거든요.
11:03글씨가 별로 흔하진 않잖아요, 그 낙원이란 이름도 그렇고.
11:17도blo
11:22저거
11:26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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