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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نشوة الربيع الحلقة 10 كاملة مترجم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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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أعطى، أهتك أن تسجل.
02:09تسجل تسجل.
02:10فهو أخير للديو بحمول العالم يتجل.
02:14فهو أخير مرات بخير.
02:17الأولواء يجبدي يجب أعلى سيدة الحياة.
03:36هذا
03:39لهم 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lig
04:04هاي 참...
04:06سيكون لو سيكون...
04:09اطلاق البحث عندما انتظار سيكون.
04:13سيكون كلمتاك سيكون لدينا.
04:16سيكون كانت مفاومات كرسة.
04:19اكثر كلمتاك سيكون لدينا.
04:20سيكون.
04:34مي هيرو
04:36خندس شخص ميته؟
04:38على الجمع الذي تهم على الإجتماعي
04:39على صعبهم اجتماعيه
04:45أنت تعالي إنما كان ل가는 بسببت الحق
04:46لذلكت مالذي تأتي الوعي،
04:47كذلك المسيطات
04:48كنت تأتي العروس لذلكت مالذي
04:50تأتي نعم، فتح أحي
04:59انت تأتي notre
05:01فولة
05:01اه
05:03بجب كريئك هكذا
05:05بجبك ان المعرفة تسلعانه
05:06اشترك ان يصبح نعمة
05:08ماذا فقم بشكل مالذي
05:15مالذي اعرف
05:17استطاع ولم تهتم
05:19كم معا
05:29كم
05:31أطلقا.
05:32أطلقا.
05:35إتفقى أنه مجبه أعطي في المنزلين.
05:39وعنة سيكون هناك.
05:43أطلقا.
05:44أطلقا.
05:45أطلقا.
05:46أطلقا.
05:47أطلقا.
05:48أطلقا.
05:48أطلقا.
05:49أطلقا.
05:50أطلقا.
05:51ديليشوف.
05:52ماس의 비결이 뭐야?
05:55누구야?
05:57여자 목소리인 것 같은데.
06:03첫 데이트에는 뭘 하면 좋을지 추천해줄래?
06:06오, 첫 데이트라니.
06:08정말 설레는걸.
06:09일단 너무 무겁지 않게 영화관 데이트로 시작하는 건 어때?
06:15다음 주에 영화 안 볼래?
06:17보고 싶은 영화 있나?
06:18영화?
06:21첫 데이트에 영화 보자는 건 어떤 의미야?
06:25첫 데이트에서 영화 보자는 건
06:27겉으로는 가볍게 시간 보내자는 말 같지만
06:29그 안에는 꽤 많은 의도가 숨겨져 있을 수 있어.
06:32예를 들면 어두운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의 그림이 같아.
06:37스킨십?
06:39살인마의 저녁식사 어때?
06:41살인마의 저녁식사?
06:44공포영화를 보자는데?
06:46오, 이거 무조건 좋은 진호다.
06:49공포영화를 보자는 건 아마도 무서운 상황이야.
06:51그 안에서 네가 믿고 의지할 사람인지
06:53배려있고 든든한 사람인지
06:54확인하고 싶은 거 같아.
06:56배려?
06:57근데?
07:01예매는 내가 할 테니까
07:02너는 못만웠나?
07:04너는 못만워?
07:06너 미쳤나봐.
07:07너는 못만워?
07:09아니 성함이 왜 내 첫 데이트부터 뭔 생각을 하는 거야?
07:21아니 성함이 왜 내 첫 데이트부터 뭔 생각을 하는 거야?
07:27뭐 들어?
07:28뭐야?
07:29안 듣는 거지?
07:35뭐야?
07:36손님이 가셨나?
07:38뭔데 열어놓고?
07:41재규 씨!
07:43삼재규 씨!
07:46가자.
07:55공식아, 우리 아빠 놀래켜줄까?
08:03재규 씨!
08:05엄마!
08:09엄마!
08:12어떻게 된 거야 이거?
08:13네가 왜 이 집에 있어?
08:15그 질문은 내 거 아니야?
08:16엄마가 왜 이 집에 있는 건데?
08:20설마 네가 만난다는 인간이 그 인간이야?
08:23흥신소라도 쓴 거야?
08:24대체 나 사는 데랑 만나는 사람은
08:26다 어떻게 알고 여기로 온 건데?
08:27부려 한 번 패기 있게 한다.
08:29아무리 미운 애미라도 딸년 얼굴 보겠다고 여기까지 왔으면
08:32화가 나도 좀 누르고 참지, 어?
08:37참으래서 참았고
08:39무드래서 묻었어.
08:41교사 윤봄 인생보다
08:43배우 정난이 인생이 더 위대해서.
08:46완벽하게 쌓아온 배우 커리어에
08:48혹여나 미천한 딸이 스크래치 낼까봐.
08:50내 인생 아장나는 거 알면서도 그렇게 했어.
08:55그때 엄마를 듣고 참은 걸로
08:57내가 이 수 있는 효도는 다 한 거 같으니까
08:59이제부터는 제발
09:01각자 알아서 삽시다.
09:07이건 그때 부탁한 티켓값
09:09도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09:13정난이 배우님
09:16아이고, 이 차상 태봉 온다고
09:18재미난 광경을 놓칠 건데
09:19두 분, 벌써 만나셨습니까?
09:23계산 끝났으니까 이만 나가주시죠.
09:25악쿨러보다 더한 게 딸이다.
09:28지형만 탄다는 소리가.
09:30엄마?
09:32엄마?
09:34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
09:37정난이 배우님 딸이
09:40보미씨라 그 말입니까?
09:43아이고 참,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09:46이 차가 고장 나서 도와드린 것 뿐인데
09:49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09:50선재규로 갑니다.
09:52선재규로 갑니다.
09:57남자를 만나도 어디 총구석에서 있던 남자를
10:01배우님, 그 좀 전까지만 해도
10:04마이어로 하시면서 그 총구석에 이런 보석이 있었냐고
10:07체격도 좋고 센스도 있고 말투도 시적이라고 하셨는데
10:12그건 선재규씨가 불특정 다수일 때 얘기고
10:16어디가 어떻게 마음에 안 드시는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10:19예
10:22일단 애 딸린 것부터 하오
10:23아이고, 족한데
10:25하는 짓은 애들보다 더하지만
10:28거기다가 무식하게 울퉁불퉁한 근육
10:30근손질 하겠습니다.
10:31사투리 때문에 의사소통도 안 돼.
10:33아, 저희 어머니가 서울 사람이라가 그
10:37안녕하세요 선재규입니다.
10:39아이스 아메리카노 블루베리 스무디
10:42마음만 묵으면 서울말 잘합니다.
10:45자우지간 관상도 마음에 안 들어.
10:47의상 헤어스타일 싹 다
10:50나가라는 말 못 들었어요?
10:51보미씨 보미씨
10:52가
10:53간다, 가.
10:58응?
10:59나 먹음값, 잠잠값, 신세진 거 다 치렀으니
11:02악플은 쓰지 맙시다.
11:04오케이?
11:07저, 배우님. 배우님.
11:10이거는 그래.
11:11지금 나가면.
11:13나랑도 끝인 줄 알아요.
11:16아이, 족아.
11:22아니, 족아.
11:22아니, 족아.
11:24아니, 족아.
11:33그렇다고 제 사무실에 오시면 어떡합니까?
11:35봄 선생님이 저랑 배우님 사이 알게 되면 어떡하려고요?
11:38이렇게 된 거 이판사판 난 아무 상관없어.
11:41제가 상관있죠.
11:43제가 배우님이랑 연락하고 있다는 거
11:44보미씨가 알게 되면 가만 있겠습니까?
11:47가만 안 있겠지.
11:49안 그래도 자기 여기 있는 거 누가 알려줬냐고 난리를 지던데.
11:54가세요.
11:55둘이 이러고 있는 거 보면 봄 선생님도 상처받아요.
11:59내 상처는 안 보이니?
12:01자기, 정란이 팬카페 나냐 연대기 회장이야.
12:04윤범 팬클럽이 아니라.
12:07차별은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12:09그놈 뭐 하는 놈인지 어떤 놈인지
12:12하나도 빼지 말고 말해봐.
12:18웬수라며?
12:19자기 돈 떼먹었다며?
12:21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데.
12:36뭐야?
12:37너 또 마신거야?
12:41집에 있다가는 둘 중 하나일 것 같아서 나왔다.
12:45그 인간이 너를 죽이든가 아니면
12:51내가 그 인간을 죽이든가.
12:56그럴 일 없어.
12:59내가
13:01내가 너희 아버지한테서 벗어나게 해줄 거니까.
13:09뭐 어째 벗어나게 해줄 건데.
13:14온다는 누나는 연락도 없고
13:16뭐 한겨레는 아직 걷지도 못하고
13:19도망갈라 해도 시곤한 적이 없는데.
13:34니...
13:36세빈 놈.
13:39니가 일을 많은 돈이 어디서 났는데.
13:43여보.
13:44중간고사 전부 1등이에요.
13:46여기.
13:48아버지.
13:50저 한국대 들어가면
13:51사서 준다고 그러셨죠?
13:54이 성적이면 무조건 합격이니까
13:56그 차값
13:58미리 돈으로 주세요.
14:05뭐 안 들리나?
14:07이 큰돈이 어디서 났냐고.
14:10친구.
14:12이거 내가 정당하게 본 돈이야.
14:14그러니까 넌
14:14신경쓰지 말고 공부나 해.
14:18이돈이면 너
14:19등록금 하고도 남으니까.
14:25뭐
14:26내한테 대학을 가라 이 말이가.
14:29이 말이야.
14:30서울로 대학 가면 우리 둘
14:31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 수 있어.
14:35나는 우리 아버지한테서 벗어나고.
14:39너는 너희 아버지한테서 벗어나고.
14:50있잖아.
14:51지금 제기네 집에 불이 났다 간다.
14:54소방차도 오고 경찰차도 오고 난리도 아이다.
15:02아니
15:03아이고 뭐야 뭐.
15:04아버지가 잘못됐는거 같네.
15:10아
15:10제규 형들.
15:13선제규 형.
15:14이 이집 아들.
15:14히겠지.
15:15말투심해라 이 엉반아.
15:17확신지도 않은걸 어디갖고
15:18애들아 놈이 맨날 첫날 술초먹고
15:21키에 들어와가
15:21아들을 지질질 싶어 샀는데
15:24자식새끼라고 정신상태가 더 멀쩡하겠나?
15:26내놔.
15:26가만히 내.
15:27아이쿠.
15:28맞을랭니다.
15:28집에 불을 내붙였다 이 말인가.
15:31이 해총부 학생 맞지?
15:33선제규 형이라고 아나?
15:38학생.
15:42학생.
15:43학생.
15:43학생.
16:02아 뭔데?
16:03Though you didn't want to do anything.
16:06لقد سأبت،
16:10كذاً.
16:12سيتك فقط،
16:13سنتراك.
16:15فقط أبدا.
16:19بعد أن أشخاص.
16:20لقد سمجزت بالكامسة.
16:20لقد سبعد أن ندرجة التي تدرسسلها لها لك...
16:28فقط.
19:38أهلاً.
19:42أهلاً.
20:07قومي
20:12돌아왔다
20:35전에 말씀하셨던 학부모에게 폭행당했다던 동료의 동료분
20:41제가 진행했던 사건들 준비 서면이랑 판결문 좀 모아봤어요
20:59오랜만에 그 일을 떠올려서 일까 아니면 엄마의 얼굴을 봐서 일까
21:12네 선재규씨
21:21대체 음식을 몇 개를 시킨 거예요?
21:25이거는 데미그라스 돈가스 이거는 가치돈
21:29돈가스라는 음식은 크게 두파로 분류됩니다
21:32고기가 주인공인 두툼파 친구들 식감이 주인공인 빠삭파 친구들
21:37음식은 어디 팝니까?
21:39당연히 빠삭파죠
21:41오케이
21:55역시 빠삭파 너무 맛있다
21:59음
22:01야 이 두툼파이 맛있네
22:08혹시 어제 우리 엄마가 한 말 땜에 상처받거나 뭐 그런 건 아니죠?
22:15그러고 보니 왜 갑자기 옷도 바꿔입고 머리도
22:18무슨 말 들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신경 쓰지 마이소
22:22보민씨랑 말로 내 땜에 어머니랑 싸운 것 같아서 그...
22:29왜요?
22:31아닙니다
22:32먹읍시다
22:32어제 일로 보민씨 마음이 안 좋을 것 같아서
22:35뭘 해주면 좋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습니다
22:38근데 기분 안 좋을 때는 별거 없습니다
22:41맛있는 거 묻고 땀 한번 쭉 빼고 단순한 방법이 제일입니다
22:46자
22:51땀 뺀다는 말이 진짜 땀 뺀다는 얘기였어요?
22:55무슨 사람 말을 다 은유법으로만 듣습니까?
22:59야
23:00아 몰라 땀을 빼면 졸라나
23:03배우고 싶은 동작 있습니까?
23:07있어요
23:10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기술
23:17좋네
23:18내 단지 알려줄 테니까 똑바로 배우이소
23:21에?
23:21자
23:23공격해 보이소
23:26딱
23:27이래 막아놓고 어?
23:29팔을 딱 잡아 땡긴 다음에
23:30모가지를 그냥
23:31쫙
23:32후
23:32백초크를 걸고
23:34오금을 톡 차면
23:35백초크가 걸리는 겁니다
23:37참
23:38알겠죠?
23:39네?
23:39자
23:40왜 보이소
23:44딱
23:45그렇지
23:46땡긴 해
23:47에헤이
23:48오른다리가 이렇게
23:49딱
23:50뒤로 가야 됩니다
23:51네?
23:52다시
23:52아
23:55딱
23:56그렇지
23:57초크
23:57백초크
23:58그 다음에
24:00오금
24:01오금
24:10오 inhabit
24:13이
24:13오
24:20아이
24:29아
25:44لا بد skill Asmi.
25:45ماذا gibi Atlantaこれは?
25:48مجدد من أنه مجدد.
25:51بعض هذه الفلésusات .
25:52ل sat案ındaفت van 00330 برعب.
25:57من الاعتبار إلى المشاهد .
26:00المشاهدون أيضا في الناس .
26:02لقد اتُولته ses 2 ungال dåًا .
26:05مجدد أن أسочь.
26:05أشعبهم .
26:06أج허ه م Critical divider .
26:08أنا أتوقف أددًا في أيضًا بديو و نحن سيجعل دليل و جاء سيجعل بديو.
26:11كان هذه المترجمات تبدأ فقط حديثًا.
26:14كانت يمكنني أن تكون قد مدداً،
26:16أنت تكون جاءً!
26:16أصبب بديو أي شديو أن يتمكنت إتقاني.
26:17سألت أجه إلى هناك الأمسية.
26:20سألت أسول لي جاءً!
26:26قدمكاً لفهم الأمسية.
26:58어떻게 죄송해요
26:59저는 선지규씨가 연습시키려는 건 줄 알고
27:02다친 데 없으세요?
27:04괜찮습니다
27:04저존심에 슬쩍 타박상을 입었을 뿐
27:10최희주
27:14온 선생님께 드릴 말씀이 좀 있어서
27:17아 잘됐네요
27:19저도 최희주씨께 드릴 말씀이 있었는데
27:22전에 주신 서류
27:24동료의 동료가
27:27오늘에서야 봤다고 하더라구요
27:29동료에요 동료
27:30검토해보셨다니 다행입니다
27:33그보다
27:34조만간 마음에 결정을 하겠답니다
27:37그렇습니까?
27:39찾아만 주신다면
27:40언제든 친절히 상담 드리겠습니다
27:42바쁘신데 이렇게까지 신경 써주시고
27:44정말 감사합니다 최 변호사님
27:49네네
27:50왜 이러노?
27:51뭐...
27:52가르쳐준...
27:53뭐...
27:54뭘 했는데...
27:55잘했습니다
28:00잘했습니다
29:08تنظم
29:51انت بحقًا
29:52انت بحقًا
29:57انقو في الوقت
34:11تتبعونا من أعرف أنت؟
34:14تتبعونا فيها وقتاً، أنت تتبعونا.
34:5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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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5전부 사라지는 기분
40:36와 여태 말 안 했습니까
40:39그런 일이 있었으면 차라리 털어놓고
40:41같이 울고 화내고
40:43욕이라도 한바탕 해야지
40:45와 혼자 삭히고 있는데요
40:47세상에 말하는 것조차
40:49고통인 일들도 있으니까요
40:52그때 최희준씨한테 말했던
40:55동료의 동료요
41:01사실 그거
41:03동료가 아니라 제 얘기였어요
41:13가입시다
41:15어딜요?
41:17최희준씨한테 해결해내라고 해야지
41:18봄씨가 전에 말했다 아입니까
41:20해야될 일은 해야되는 거라고
41:25갑시다
41:32아 진짜
41:36바쁘신데 이렇게까지 신경써주시고
41:38정말 감사합니다 최 변호사님
41:40아
41:42그때 고백을 했어야 했는데
41:44고백 그거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41:46제가요
41:47얼마 전에 그 고백 비슷한 거를 했는데 아니 진짜 우리 같지?
41:50아니 변호사님
41:51사무실에 있던 제 모자랑 검정색 티 그거 못 보셨어요?
41:54아니 나 분명히 여기다 뒀는데
41:59어
41:59어
42:00어
42:00내 모자 내 검은 티
42:02아니
42:03회원님 여기 언제 내려오셨어요?
42:05여태 계셨어요?
42:06진짜 안 가실 겁니까?
42:08안 그래도 차 사고 나서 영영 갈뻔했다 됐니?
42:11또요
42:12아니
42:13괜찮으세요?
42:15다친 데 없으시고요
42:16난 안 다쳤지
42:17선재규씨가 다쳤지
42:19한결의 유삼촌이요?
42:21내가 차에 치일 뻔한 걸 그 사람이 구해줬어
42:24나 선재규 그 사람 아니었으면
42:26내일 포터 일면을 장식하든 장례식장을 꼬추리 장식하든 둘 중에 하나는 할 뻔
42:31역시 한결의 삼촌
42:34문재야
42:34김재야
42:35문재야
42:37근데 최변
42:39나한테 선재규가 왼순이 돈 떼먹고 튀었다니 한 거 다 사실 맞아?
42:45무슨 소리세요?
42:46아니 최변이 선재규에 대해 얘기했던 거랑 내가 들은 거랑 너무 달라서
42:53그래도 그만하길 얼마나 다행입니까?
42:56그래 나 왜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42:58걱정도 팔자락하더만 뭔 걱정을 그래 많이 하는데요
43:01조정쌤
43:03저 인간 지난번에 저 학교 와서 눈 내릴 때 난리 지는 거 잊었습니까?
43:07정쌤
43:07정말 저 툭하면 덩치들 데리고 다니는 깡패 새끼는 거 잊아빛나?
43:11아이 그 깡패는 알지
43:13그 한결의 삼촌에 다니는 아들
43:15다 우리 주짓수 도장 단원입니다
43:17덩치는 뭐 산적두목 같아 보여도
43:20떡볶이 좋아하고 쫄면에 환장하는 여리고 착한 아들이니까
43:23오해 좀 마이소
43:24네 맞아요 진짜 착한 애들이에요 걔네
43:26아 그리고 저번에 우리 집 앞에서 차 들어올리고 막 이랬던 거 있잖아요
43:30그것도 소방차 때문에 그랬던 거래요
43:32화자가 나서 진입을 해야 되는데 옆집 차가 불법 주차로 길을 막아 놓으니까
43:36동물병원 간호사가 그러는데
43:38전에 산에서 삽질한 것도
43:41산사태에 파묻힌 그 강아지 구하려고 그랬다 카더라요
43:44아 그 봄식이
43:46홍 선생님이야말로 맞아요?
43:48뭐가요?
43:50손바닥에 난 그 상처 진짜 선재규씨가 찌는 거 맞냐?
43:54화장실 어디 있든가?
43:56네 일단 화장실 좀
43:57제기하세요
43:58홍쌤 홍쌤
44:13홍쌤
44:16홍쌤
44:17설마 최변
44:18선재규에 대해서 나한테 일부러
44:20나쁘게 말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
44:24뭐라고요?
44:25왜 인간이라는 게 누굴 좋아하다 보면
44:27마음이 꼬일 때가 있는 법이잖아
44:29우리 봄이는 차지하고 싶은데
44:32그 놈 때문에 죽어도 안 될 거 같으니까
44:42다들 속고 있는 겁니다
44:47선재규 그 인간이 어떤 인간이냐고 그러셨죠?
44:51선재규
44:53재규 형 이제
44:55선재규 형 이 집 아들
44:57그 자식은
44:58키 있겠지
44:59말 조심해라 양반아
45:00학식지도 않은 걸 어디에 함부로 씹었어
45:02내가 봤다카이까네
45:03굴다리 앞에서 등치가 이따만 하나가
45:06알라갖고 뛰어가는 거 내가 확실하게 봤다고
45:08컴온 이 집 아들내미가
45:10집에 불을 내고 튀었다 이 말이가
45:11애들란 놈이 맨날 첫날
45:13술 좀 먹고 비 들어와가
45:14아들을 죽일 듯이 폐쌌는데
45:16내 자식 새끼라고 정신 상태가 좀 걱정하겠나?
45:19내놔다
45:20집에 있다가는 둘 중 하나일 거 같아서 나왔다
45:25그 인간이 너를 죽이든가
45:27아니면
45:28그러면
45:31내가 그 인간을 죽이는 거야
45:34선재규 그 자식은
45:38아버지를 죽인 새끼라고요
45:47그 그게 무슨 소리야?
45:51저기 변호사님 저기
46:02사랑해
46:03고소해
46:04고소해
46:23그런 게
46:25어떤 건
46:27حسناً.
46:39مجدداً.
46:40مجدداً؟
46:41مجدداً؟
46:41جزيلاً؟
46:42مجدداً؟
46:43ما تجل؟
46:43جزيلاً؟
46:43كيف؟
46:43أحسناً؟
46:44أعطان؟
46:45أحسناً؟
49: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0: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0:5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51:21ما 참고 있습니까?
51:24참은 거 아니에요.
51:26믿은 거예요.
51:35보미씨.
51:40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51:42잘 들어있어.
51:49아버지는요.
51:54내 아버지는.
52:03내가 죽였습니다.
52:10오늘 흘러버린 시간만큼
52:15우린 또 어디로 다다를까
52:23묻어버린
52:26지난 몇 번의 기억이
52:33아프게 남아도
52:35우린 행복할 수 있을까
52:41말이 되지 못했던 마음
52:48이 죄를 잊지 말라고.
52:50하늘이 내한테 이름을 새겨줬나 봅니다.
52:52며칠째 밥상마일에서 전화기만 보고 계신다.
52:54기자회견 때 봄에 대해 물었던
52:56이상하게 어딜 가나
52:57저 인간이 보인단 말이지.
52:59여보세요?
53:00혹시라도 기자들이 봄선생님 찾아갈 수도 있으니까
53:03바로 집으로 돌아가시고요.
53:04지금도 시대 품고
53:05새꿀도 보지 마.
53:06이 지금 뭔 소리고
53:07불안해하지 말라 카면서
53:08이거 꼭 전해주라겠습니다.
53:10어쩌면 긴 하루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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