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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hours ago
Single’s Inferno - Episod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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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6¡Gracias por ver!
00:00:40¡Gracias por ver el video!
00:01:00¿No?
00:01:05¿ pretty?
00:01:06Eseo, ¿no?
00:01:07Ya...
00:01:07¿A alguien?
00:01:10¿¡No, ¿a quien pasa por eso?
00:01:20¿ sigma encontrar con un oficial ahí?
00:01:23¿Chau que gibt؟
00:01:25¡El futuro se leian!
00:01:25¿ por acá me estábando?
00:01:25Booy��고 vamos a ver.
00:01:27Espía donde está.
00:01:30Oye, conYou na donde hay, conYou na boca.
00:01:41Oh, eso...
00:01:43Dos.
00:01:48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01:51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01:51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01: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01: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01: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02:06¿Qué pasa?
00:02:07¿Qué pasa?
00:02:08¿Qué pasa?
00:02:086, jun, 4, 4, 0, 1.
00:02:14Ahora, ¿cuál?
00:02:17Perdido.
00:02:19¿Qué pasa?
00:02:19¿Qué pasa?
00:02:21Sí, parece que parece que sí.
00:02:25¿Qué pasa?
00:02:26¿Cómo es lo que estamos haciendo hacer?
00:02:29¿O modo?
00:02:31¿El?
00:02:32¿Qué pasa?
00:02:35¿No?
00:02:35¿Has visto?
00:02:36No, no, no, no, sí.
00:02:37No, no.
00:02:38No, no, no.
00:02:40No, no, no.
00:02:42No, no, no, no.
00:02:42H どunío, no.
00:02:45No, no, no.
00:02:46¿Qué tal?
00:02:47No, no?
00:02:47¿Lo
00:02:48Que tal?
00:02:49No.
00:02:51¿Como ya?
00:02:53¿Apijo?
00:02:59¿Ya apostó?
00:03:03¿¡Ah, joder?
00:03:05¿Apijo!
00:03:05¿Por qué tal?
00:03:06Esto era muy amor para...
00:03:12Allí, lo que me tengo hace la только.
00:03:14Y a veces, yo.
00:03:16Yo quería decidirlo para qué debería ir esa manera.
00:03:18¿verdad? No. No,
00:03:21No, no,
00:03:22no. Pero también me gusta
00:03:24cuando me gustó. ¿Qué, qué?
00:03:31No? No. ¡Un
00:03:33momento.
00:03:38No,
00:03:42¿Y siquiera están les
00:03:46daño? ¿Cómo? ¿No?
00:03:47No, no.
00:03:47No, no, no, no, no, no, no, no, no.
00:04:18그리고 뭐 딱히 따로따로 이야기를 하진 않았고 다 같이 모여서 밖에서 이야기하다가 일찍 잤던 것 같아. 거의 11시 그쯤 잤던
00:04:27것 같은데.
00:04:28빨리 잤네.
00:04:29응.
00:04:29빨리 자고 잠 잘 자니까 좀 그나마 컨디션이 좀 나아지긴 하더라.
00:04:32컨디션 괜찮아?
00:04:34다행이네.
00:04:35응.
00:04:37그랬었지.
00:04:39응.
00:04:39그러니까 천국도 우리 두 번 갔다 왔잖아.
00:04:41두 번째 천국도 때 내 모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도 했었지.
00:04:46응.
00:04:47내 내면은 정리가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잠을 잤던 거거든.
00:04:53정리됐어?
00:04:54정리되고 민설이한테 얘기했고 그랬지.
00:05:00했구나.
00:05:02그래서 나는 할 건 다 했다.
00:05:04할 거 다 했네.
00:05:04정리할 거 다 했고 내 마음 이제 확실히 여기 다 표출했고 이제 나는 이제 뭘 더 하거나 노력할 필요 없이.
00:05:12응.
00:05:12그럼 좀 다정하게만 하면 되겠네.
00:05:16그렇지.
00:05:17다정하게 한번 해 봐야지.
00:05:19응.
00:05:19좀 부드럽게 이렇게.
00:05:22응.
00:05:22조금 다정하게 하면 되겠네.
00:05:24그래?
00:05:26시안아 해 봐.
00:05:27어?
00:05:29시안아.
00:05:33아 연습해야지 연습해야지.
00:05:35야 시안아.
00:05:36나 야 아니야.
00:05:37어.
00:05:37나 야 아니야.
00:05:38어.
00:05:38나 시안이.
00:05:40알았어.
00:05:44본인을 바꿔가면서.
00:05:46노력을 많이 하는 거야.
00:05:47지금.
00:05:54벌써 마지막 날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았네.
00:05:58어쩌다 보니까 준서랑 청국도도 많이 가고 시간을 많이 보낸 것 같아서 그거에 대한 아쉬움은 없는 것 같아.
00:06:06많이 보내서.
00:06:07그러니까.
00:06:09내 뭔가 내면에 있는 그런 것들을.
00:06:12응.
00:06:14첫날 청국도에서 준서랑 얘기 많이 하면서.
00:06:18많이 좀 꺼낸 것 같아.
00:06:20내 차마 했던 그 감정들을.
00:06:26그때 뭔가.
00:06:28나도 뭔가 눈물이 날 것 같았어.
00:06:31계속 그랬잖아.
00:06:32눈물 날 것 같았다.
00:06:33응.
00:06:37오빠가 완전 세게 안아줬잖아.
00:06:44괜찮아?
00:06:45응.
00:06:46미안해.
00:06:48미안해.
00:06:49너무 아파.
00:06:54고마웠어.
00:06:55그 울고 난 뒤에 좀.
00:06:59계속 그냥.
00:07:01샤악.
00:07:02됐어.
00:07:02그 얘기는 말이야.
00:07:04이 마음에 있던 게 샤악 됐어.
00:07:11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00:07:13어?
00:07:15아무 말도 안 해도 된다 어차피.
00:07:20어차피 가도 할 거 없잖아.
00:07:21응.
00:07:22응?
00:07:22가도 할 거 없잖아.
00:07:24아 웃게 만들래.
00:07:24그냥 여기 있어.
00:07:30준서 씨 저런 모습 진짜.
00:07:32진짜 노력한다 준서 씨가.
00:07:34그래 노력했어.
00:07:35다정함을 장착한 육준서 씨.
00:07:37세다.
00:07:37저거 너무 센데요?
00:07:38진짜.
00:07:39거의 한 7준서, 8준서까지 간 거 같은데요.
00:07:41간 거예요.
00:07:42아 근데 이게 시안 씨가 모르겠어 이게.
00:07:46준서 씨한테만 보여주는 표정이 있는 것 같아.
00:07:49맞아.
00:07:49확실히 있어.
00:07:50방을 찾아갔을 때부터 빵 끝 우는 그 표정부터.
00:07:53되게 드라마틱한 표정이 많이 나오네.
00:07:55맞아요.
00:07:55그러니까 약간 정수 씨랑 있을 때는 좀 오랜 커플 같고.
00:07:59준서 씨랑 있을 때는 그 사랑을 시작하는 그런 순간 같은 느낌.
00:08:02둘의 완전 큰 차이 중에 하나가 시안 씨가 정수 씨한테는 바라는 게 없어.
00:08:07계속 준서 씨한테는 계속 바라고.
00:08:09이거 해줘, 이거 해줘.
00:08:10다정하게 해달라 그러고 막.
00:08:12막 이미 막 좀 바라는 게 많아지잖아요.
00:08:14그러니까 이거는 본능적인 영역 같아요.
00:08:16딱 시안 씨가 진짜 준서한테 있다.
00:08:18근데 정수 씨에 대해서 그게 확신이 있으면은.
00:08:21준서 씨가 이렇게 얘기했을 저렇게 녹아내리는 표정과 저렇게 사랑스러운 표정이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00:08:26그러니까 제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00:08:29아 이제 말 안 하고 싶어.
00:08:31그냥 볼래요.
00:08:32이제 말 안 하고.
00:08:33이제 말 안 하고 싶어.
00:08:34모르겠어요.
00:08:34섣부른 추측은 금지입니다.
00:08:39아인 씨.
00:08:42오래 걸리십니까?
00:08:445분만.
00:08:45아, 3분?
00:08:462분?
00:08:462분?
00:08:48내 자리 진짜.
00:08:51내 자리 진짜.
00:08:54좋으면서.
00:09:02가시죠, 가시죠.
00:09:04아빠 나 좀 트로피칼룩 같아?
00:09:06음료수 같아, 음료수.
00:09:07음료수 같다고?
00:09:09과외, 과외.
00:09:13여기 앉을까?
00:09:19응.
00:09:21안경 한번 써봤어.
00:09:23도수 있는 거야?
00:09:23도수가 조금 있고 블루라이트 있어.
00:09:26뭐 차단할 블루라이트가 없는데.
00:09:28그냥 멋을 내신 것 같아.
00:09:29무슨 소리.
00:09:31멋이라뇨.
00:09:32잘 어울려요.
00:09:34어제 뭐 했어?
00:09:35어제?
00:09:36재밌게 논다 큰소리 빵빵 쳤는데.
00:09:38그러니까.
00:09:38재미가 없더라고.
00:09:40뭐 1대1 대화하라고 갈만한 사람도 없고 그냥 준서랑 민설이 지켜보고.
00:09:46재미있다고 파이팅하더니 별 거 없구먼.
00:09:48진짜 언니.
00:09:50오히려 가 있으면 지옥도에 사람들 뭐 하고 있나 궁금해지고 사진 뭐 찍었나 궁금하고 그렇더라.
00:09:55그게 그렇게 궁금했어?
00:09:56그런데 되게 지옥도에 관심 많은 거.
00:09:59아, 뭐 계시고 하셨잖아요.
00:10:01아, 뭐 계시고 하셨잖아요.
00:10:04그럼 뭐 관심 가지면 좋지.
00:10:09나 어제 청국도 가고 청국도가 좀 달랐다.
00:10:14그랬다며.
00:10:15나 진짜 너무, 너무 부러워.
00:10:17별로 안 부러워도 돼.
00:10:18이자카야 갔다며.
00:10:20이자카야 하고 볼링도 쳤다며.
00:10:21볼링 쳤어.
00:10:22그러니까.
00:10:23별 거 없었어.
00:10:24나랑은 뭐 그런 재미있는 거 안 했는데.
00:10:27볼링은 뭐 그냥 그러던데.
00:10:30그래도 나랑 친구는 재미있었을 수도.
00:10:32그건 또 다르긴 하지.
00:10:39귀여워.
00:10:41바로 이자카야 갔고.
00:10:43응.
00:10:44어디서 밥 좀 먹고 저녁때 그냥 차 마시고.
00:10:48과일?
00:10:49과일?
00:10:49먹고 이야기하다가 뭐 씻어야 된다고 씻고 잤지.
00:10:55그래.
00:10:56이렇게 또 타임라인별로 또 이렇게 세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네.
00:11:00뭐.
00:11:00그러니까 그랬었다, 이거지.
00:11:03별 거 없었어.
00:11:05그랬구먼.
00:11:10왜?
00:11:11왜?
00:11:12왜 웃으시죠?
00:11:14왜 웃었어?
00:11:15아이고, 웃겨라.
00:11:22왜 자꾸 웃어?
00:11:24왜 웃어?
00:11:24왜 웃어?
00:11:25왜 웃냐고 웃지.
00:11:25따로 웃잖아.
00:11:27먼저 웃었잖아.
00:11:28아니야, 먼저 웃었어.
00:11:35왜 자꾸 웃어?
00:11:39뭐가 좋을까?
00:11:40뭐가 좋을까?
00:11:40그게 지금 좋은 거야.
00:11:42좋나 봐.
00:11:42틈이 없다.
00:11:46귀걸이 안 했네.
00:11:47나 악세서리 하나도 못 하고 왔어, 지금.
00:11:49시간 없어서?
00:11:502분 준다고 해서.
00:11:521번만에 나왔잖아.
00:11:54내가 골라줄게.
00:11:55진짜?
00:11:55후보가 너무 멋있어.
00:11:56그 이파리.
00:11:58제가 이제 옆에서 보고 있으니까 귀걸이가 엄청 크시네요.
00:12:03완전 시끄러워요, 지금.
00:12:05딱 봤는데.
00:12:06원큼.
00:12:07묵직한 게 있어서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00:12:11감사합니다.
00:12:12그 이파리.
00:12:13이파리는 하지 마.
00:12:14하지 마.
00:12:17악세서리를 내가 고르는 걸 한번 껴봐.
00:12:20그런데 내가 악세서리를 많이 가져오지 않았어.
00:12:24이렇게 있거든?
00:12:26그런데 그거 잘 어울린다.
00:12:27이게 낫다고지?
00:12:29그거랑 이거 한번 해 봐.
00:12:31이걸로 가자, 그럼.
00:12:32그거 하지 마.
00:12:34이거는.
00:12:35난 좀 무서워.
00:12:37되게 싫어하네.
00:12:38이건 좀 무서워.
00:12:40이건 좀 무섭고.
00:12:41다시 한번 대보기만 할게.
00:12:42괜찮을 수도 있잖아.
00:12:43지금 보면.
00:12:44땡.
00:12:45이건 좀 무서워.
00:12:46하지 마.
00:12:48무서워.
00:12:51이걸로 해.
00:12:51안 해.
00:12:52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
00:12:53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00:12:56왜 나 데려온 거야.
00:12:56이것도 안 끼고 싶어.
00:12:58너무 골드해.
00:13:00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00:13:01왜 나 데려온 거야?
00:13:04이게 좀 좋은 것 같아.
00:13:05잘 어울리네.
00:13:06내가 이거 채워줘.
00:13:07쉽지 않은데, 처음인데.
00:13:08내가 손톱이 길어서 어렵거든?
00:13:11잘 좀 해 봐.
00:13:12안 되면 밖에 사람들한테 해달라고 하면 돼.
00:13:16이 정도면 되나?
00:13:18굿?
00:13:18가자.
00:13:20굿.
00:13:20근데 왜 물어본 거야?
00:13:22응?
00:13:24여기는 진짜 데이트를 하네.
00:13:27지옥도에서.
00:13:29이 둘은 그냥 끝났는데요.
00:13:31끝난 것 같아요, 여기는.
00:13:32계속 미소 지으면서 보게 되네요.
00:13:36톱톱.
00:13:39뭐해?
00:13:40네?
00:13:41놀자.
00:13:43그래요.
00:13:45우리 그거 찍을까?
00:13:47폴라논이네?
00:13:48아, 그래?
00:13:50아...
00:13:51날 좋다.
00:13:54좋...
00:13:55좋다.
00:13:57좋...
00:13:58좋...다?
00:13:59우리가 또 못 찍었잖아.
00:14:02내가 예쁘게 찍어줄게.
00:14:05둘이 내가 찍어줄게.
00:14:08그래?
00:14:09좋지?
00:14:10응.
00:14:11자, 하나.
00:14:12아까 이거 좋았거든요.
00:14:14네.
00:14:16가이드.
00:14:20언제 나타난 거야?
00:14:21가이드.
00:14:22하나, 둘, 셋.
00:14:23해주세요.
00:14:23자, 찍습니다.
00:14:26자, 하나, 둘.
00:14:31한 장만 더.
00:14:33자, 웃으세요.
00:14:34하나, 둘.
00:14:37자, 마지막.
00:14:38너무 빨라요.
00:14:40엽서 찍자, 오빠.
00:14:41그래.
00:14:42뭐 할 거야?
00:14:49세삼 진짜 선남선녀네.
00:14:51아유, 진짜.
00:14:53봐봐.
00:14:55나 혼날 것 같은데.
00:14:58정우 씨 찍고 싹 빠져주네.
00:15:01우와.
00:15:02진짜 가이드인가?
00:15:04언제 갔어?
00:15:04간지도 몰랐어.
00:15:05진짜 가이드야, 이거.
00:15:08봐봐.
00:15:10나 혼날 것 같은데.
00:15:13엽서 안 했지.
00:15:14엽기 표정 안 했지.
00:15:16나 엽기 표정 이렇게 했지.
00:15:21아.
00:15:22야.
00:15:24아니야, 나 나름.
00:15:26나름 얼굴 꼬겠는데.
00:15:28아, 뭐해.
00:15:29이 정도인지 몰랐지.
00:15:30아니, 레벨을 알려줬어야지.
00:15:33아, 뭐해, 진짜.
00:15:35아니, 갑자기 레벨 3으로 가면 어떡해.
00:15:40이건 내가 간직하겠어.
00:15:43아니야.
00:15:44잘 나왔다.
00:15:47어떻게 겹사까지 이렇게 간직하냐.
00:15:50음.
00:15:59오, 화보야.
00:16:01기다려봐.
00:16:05지금이다.
00:16:11나 왔다.
00:16:12나 왔다.
00:16:17안 봐도 예쁘다.
00:16:19안 봐도 예쁘다.
00:16:26안 피곤해?
00:16:28오빠 엄청 피곤해한다는데?
00:16:29나 오늘?
00:16:30응.
00:16:32피곤하지.
00:16:37아, 아저씨는 피곤해.
00:16:39아저씨는?
00:16:40아저씨는 피곤해.
00:16:47제일 좋아하네.
00:16:49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이렇게 웃네.
00:17:00마지막 날인 게 싫어하겠나.
00:17:03그렇지?
00:17:04응.
00:17:09예외롭다.
00:17:13진짜...
00:17:16꿈 같다.
00:17:18꿈 같아.
00:17:22시간이 너무 빨라.
00:17:29현지 스코어 누구한테 덮인 것 같아요?
00:17:31현지 스코어.
00:17:32현지 스코어.
00:17:33현지 스코어 무조건 육준서 씨한테 있다고 보고.
00:17:36저 육이라고 봅니다.
00:17:37시안 씨 너무 좋고 행복, 뭐 나름대로 즐거워 보이고 하는데.
00:17:40이 본질은 좀 딴 데 가 있는 느낌?
00:17:42그런 느낌을 좀 받은 것 같아요.
00:17:44너무 편안해야만 보여.
00:17:47왜 이렇게 한숨을 쉬세요?
00:17:48뭐 집안에 우한이 있으세요?
00:17:51근데 다이 누나는 약간 정수에게 계속 마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00:17:55왜 시안 씨가 정수 씨...
00:17:57네, 뭔가 잠깐 정수 씨하고 있을 때 생각이 좀 이렇게 있는 그런 모습들이 가끔씩 보여서
00:18:02마음이 그쪽에 있는 것 같긴 한데 저는 근데 결국 최종 선택은 정수 씨를 선택할 것 같아요.
00:18:09그래요?
00:18:10은근히 진짜...
00:18:11와, 누나가 대쪽 같네요, 진짜로.
00:18:14그러니까 본인이 선택하고 싶은 거 아니죠.
00:18:16아니, 그게 아니라.
00:18:16굿따위 굿따위 굿따위.
00:18:18결국에는 안정감, 편안함 그걸 선택하지 않을까.
00:18:22근데 시안 씨에서 잘 모르겠다, 근데.
00:18:24아, 육준서 씨한테 마음은 좀 더 있을지 연정.
00:18:28길게 보고 편안함을 선택할 수도 있겠다.
00:18:31또 모릅니다, 사람 마음은.
00:18:33근데 시안이가 뭔가 준서를 고를 것 같아.
00:18:37너 그래?
00:18:37나는 정수...
00:18:38정수야.
00:18:39왜?
00:18:40감 아직도 없네.
00:18:41왜 갑자기?
00:18:42나는 내 방에 시안이 없으니까.
00:18:45나도 우리 방에서도 막 얘기를 하는 것 같지 않은데.
00:18:47갑자기 왜 정수야?
00:18:48갑자긴 아니래.
00:18:50출장에도 갔다 왔고.
00:18:51그래서 설렌다 했잖아.
00:18:52맞아.
00:18:53정수가 시안이 이렇게 막 해줬대, 쭈물쭈물.
00:18:56그거를 시안이가 못 얘기하고 있어.
00:18:58근데 진짜 아직도?
00:18:58그래서 살짝 그것 때문에 설레서.
00:19:01마지막으로 가서 확인하는 거 아니야?
00:19:05난 준서인데 준서 그럼 나 고르려나?
00:19:10듣고 싶은 대로.
00:19:11듣고 싶은 대로 된다.
00:19:12너무 귀여워.
00:19:13받아들이고 싶은 대로.
00:19:14아, 미안해.
00:19:17난 준서인데 준서 그럼 나 고르려나?
00:19:23지금 얘기를 해봐야 되나 지금.
00:19:25나였으면 시원하게 했어.
00:19:27남의 이야기라서 말을 못하겠지만.
00:19:29내가 들었을 땐 시간을 더 가주면 변동이 있을 수도 있다.
00:19:32이 말이지.
00:19:33뭐해?
00:19:35아린이랑 가자.
00:19:37어딜 가?
00:19:38안 돼, 못 가.
00:19:39나 너랑 얘기 안 갔어.
00:19:40아, 진짜 너무 아쉽다.
00:19:42나 동구랑 대화를 많이 못해.
00:19:44여기 다 같이 앉아서 대화하자.
00:19:46나 아린이랑 좀 놀다 올게.
00:19:48야, 나 여기 앉아도 되냐?
00:19:49앉아, 앉아도 돼요.
00:19:50우리 침대야.
00:19:53잠 좀 잘 잤어, 어제?
00:19:54나?
00:19:55잠은 겁나 잘 잤어.
00:19:56바로 그냥 거기다 떨어졌는데.
00:19:57어제 약간 너무 과묵했지?
00:19:59그래, 나 좀 눈치 보였어.
00:20:01아, 진짜?
00:20:02미안해.
00:20:03설거지하는데 막 썩나 있어서.
00:20:05나를 못 걸겠다.
00:20:07썩나 있었다고 내가?
00:20:08응.
00:20:09나랑 설거지하기 싫은 거 완전 팍팍 티내고 있었잖아.
00:20:12내가 너랑 설거지하는 게 왜 싫어?
00:20:13몰라, 오빠 완전 티냈어.
00:20:15아니야, 싫지는 않았어.
00:20:16그래?
00:20:17그냥 내 개인적인 감정이나 고민이 정리가 안 돼 있었던 상태였던 거야.
00:20:22정리됐어, 지금은?
00:20:24확실히.
00:20:24다행이네.
00:20:25나는 결과 같은 건 상관없고 그냥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대로 하면 될 거 같아.
00:20:31좋지.
00:20:32나도.
00:20:33나도 그렇게 할 거야.
00:20:35그게 맞는 거 같아, 맞지?
00:20:36응, 맞지.
00:20:38술이나 먹자, 밥에.
00:20:40아, 진짜 나를 진짜 무슨 동생으로 보네, 진짜.
00:20:43왜?
00:20:44아, 진짜 나 진짜 미친 거 아니야?
00:20:49그래, 술이나 먹자.
00:20:53이게 룩이야?
00:20:55아, 청순하게.
00:20:55이리 와봐.
00:20:57잠깐만, 가볼게.
00:21:00그런데?
00:21:02괜찮지 않아?
00:21:03괜찮지 않아?
00:21:04그런데 장신구가 아무것도 없나?
00:21:05아, 있는데.
00:21:06아, 좀 밋밋해.
00:21:08목걸이 하나 차.
00:21:10목걸이 하나 차.
00:21:12목걸이 하나 차.
00:21:12그런데 뭘 해야 될지 모르겠네.
00:21:16골라줘.
00:21:17이건 아니고.
00:21:19아, 뭐 보보자 뭐.
00:21:20골라줘.
00:21:22예뻐.
00:21:23그러니까 나한테 마음이 없는 사람이 골라주는 장신구.
00:21:27그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00:21:28그런데 내가 마음이 있으니까.
00:21:30그래.
00:21:30근데 민설 씨에게는 지금.
00:21:32슬프지?
00:21:32그렇죠.
00:21:33즐거운 시간이에요.
00:21:34그래요?
00:21:34민설 씨 입장에서는.
00:21:37뭐 없지, 하나.
00:21:38오히려 이런 게 나을 수도 있겠다, 그냥.
00:21:39뭐?
00:21:39이거?
00:21:40오케이.
00:21:43음.
00:21:44이거야?
00:21:44괜찮은데?
00:21:45빼줘.
00:21:46내가?
00:21:47나 손톱이 길어서 안 돼.
00:21:49귀찮게 하냐.
00:21:50아니, 그냥 빼줘.
00:21:51진짜 손톱이 길어서 할 수가 없어.
00:21:53가봐, 가봐.
00:21:57좀, 조금 너무 짧게 하면 안 돼?
00:21:59응, 좀 여유롭게 하려고.
00:22:01감사합니다.
00:22:06봐봐야겠다, 거기.
00:22:07응.
00:22:08너도 얼굴 많이 탔다, 피부가.
00:22:09그래, 나 좀 좀 탔어.
00:22:12어?
00:22:13어?
00:22:13응.
00:22:15나쁘지 않지?
00:22:15이거다.
00:22:18조사 씨는 200% 시안 씨.
00:22:20아, 진짜 근데.
00:22:23준서 이상해요.
00:22:24끝까지 자꾸 저한테 자꾸.
00:22:26여지를 줘요, 제가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00:22:30자꾸 끼를 부려요, 자꾸.
00:22:31목걸이 메주고.
00:22:33이미 다른 사람한테 마음이 있으면서도 저한테 끼를 부리니까.
00:22:38여지 진짜 안 줬는데.
00:22:43진짜 아예 마이너스였거든요.
00:22:45못됐어.
00:22:45이거는 왜냐면.
00:22:47민설 씨 입장에서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00:22:49그러니까 이게 준서 씨가 끼를 부린 겁니까?
00:22:51전혀요.
00:22:52끼를 부리는 게 아니라 그냥 원래 그냥 준서 씨는 되게 편하게 대하는 건데.
00:22:55민설 씨 입장에서는 그렇게 자꾸 끼를 부린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00:22:59그러니까 준서 씨는 그냥 놀러 온 거예요, 저녁에.
00:23:02심심해가지고 놀러 왔어.
00:23:04맞아요.
00:23:04그리고 목걸이를 골라달라고 해서 골라줬고.
00:23:07매달라고 해서.
00:23:08매달라고 해서 귀찮게 하냐 하면서 맺었고.
00:23:11그러네.
00:23:12아니, 이거 다 보면.
00:23:14끼부리지 않았어요, 진짜로.
00:23:15아니, 민설 씨가 원하는 대로 이렇게 생각하고 싶은 게 있는 것 같아.
00:23:18여자 출연자들하고 얘기할 때 보면은.
00:23:21뭐 그런 것 같지 않아.
00:23:22자꾸 원하는 대답을 들으려고 하는 게 있거든요.
00:23:24그런데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생각하잖아요, 다들.
00:23:29그러니까 의미부여를 모든 행동에 다 하는 거죠.
00:23:32네.
00:23:33이럴 수가 있구나.
00:23:35우리 미술 가서 얘기하면.
00:23:39뭔가 아쉬울 것 같긴 해.
00:23:42벌써.
00:23:43난 시간이 갈까?
00:23:45열흘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서 초반에는.
00:23:48갈까 했는데 진짜 금방 지나갔다.
00:23:52나도.
00:23:52처음에도 두 번 가느라 바빠서 나 빨리 지나간 것도 있는 것 같고.
00:23:57약간 아쉬운 거 있어?
00:23:59열흘 보내면서?
00:24:01음...
00:24:02나 첫날 게임에서 쳐서 지옥도 나왔을 때.
00:24:05아, 진짜?
00:24:06어.
00:24:07항상 뭔가 나는 이기기만 하는 자리를 찾아갔으니까, 사회에서는.
00:24:12그래서 여기서는 그런 거를 이제 감내해야 된다는 게 그게 좀 쉽지 않았고, 첫날에.
00:24:23이기기만 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죠?
00:24:25사업, 성공.
00:24:26그런 얘기지?
00:24:27쟁취.
00:24:28아, 좀 이게 본인 세계관에 잠식이 돼 있는 것 같아.
00:24:30너무 취해 있는.
00:24:31아.
00:24:32초콜릿 3개 넣은 거.
00:24:34아.
00:24:35사실 너한테 말 넣으려고 그랬었는데.
00:24:36진짜?
00:24:38난 누구 넣었는지 알아?
00:24:40아니.
00:24:40안 궁금해?
00:24:41안 궁금해.
00:24:42아, 진짜?
00:24:43오...
00:24:44안 궁금해?
00:24:44응.
00:24:45나는 너가 누구 넣었는지도 안 궁금하고 나한테 누가 줬는지도 안 궁금해.
00:24:49그래.
00:24:49난 그런 거 궁금해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00:24:51그래?
00:24:53안 궁금해?
00:24:55응.
00:24:55오, 진짜?
00:24:57응.
00:24:58오...
00:24:59별로...
00:25:00신기하다.
00:25:00별로 의미가 없다, 그냥.
00:25:02어...
00:25:02나는 내 감정이랑 내가 생각하는 그런 게 제일 중요해서.
00:25:08음...
00:25:12신기하네.
00:25:14신기하네.
00:25:16신기하네.
00:25:16진짜 신기하다.
00:25:17근데 저기 여자 입장에서 궁금해해 줬으면 하잖아요.
00:25:20지금 그거요.
00:25:20이지하 씨 입장에서는 궁금해하지 않는 것도 좀 우여한 것 같아요.
00:25:24우상해.
00:25:24왜 안 궁금하지?
00:25:25나한테 관심이 있으면 내가 누구한테 넣었는지 궁금해해야 되는데.
00:25:29그리고 궁금해 줬으면 좋겠고.
00:25:31아, 나 그거 얘기했다.
00:25:33뭐?
00:25:33태윤 씨가 날 별로 궁금해하지 않는 것 같다고.
00:25:35그래?
00:25:36어.
00:25:37그냥 좀 뭔가 기본적으로 무심함이 깔려 있는 것 같아.
00:25:42내가 사람한테 다.
00:25:43그냥 나한테도 그래, 나는.
00:25:45그래가지고 그냥 내가 내 스스로 확고하니까 다른 것들을 뭔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00:25:51아, 중요하잖아.
00:25:51어,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00:25:53많은 것들을.
00:25:55응.
00:25:56그래서 아까 같은 그런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00:25:58생기면 풀면 되지, 배화로.
00:26:00응, 그렇지.
00:26:01응.
00:26:01원래 약간 긴가민가 했어.
00:26:03사실.
00:26:03너가 긴가민가 하다고.
00:26:06너는 근데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00:26:07다른 사람들은 여자애들은.
00:26:10나.
00:26:11내가 엄청 너한테 꽁냥꽁냥인데.
00:26:14우리가?
00:26:14어.
00:26:14특히 내가 너한테.
00:26:15진짜?
00:26:15어.
00:26:16근데 왜 지훈이는 내 마음을 모르고 내가 뭔가 모르겠다고 하지?
00:26:22나는 왜 긴가민가 했을까나?
00:26:24몰려와봐.
00:26:25너가 그런 성격 아닐까?
00:26:27뭔가 뭐 경계했을 수도 있고.
00:26:30이게 진심인지 아닌지 내가 좀 확 못 믿는 그런 거일 수도 있고.
00:26:35내 성격이.
00:26:37응.
00:26:37약간.
00:26:38무슨 말하면 약간.
00:26:41진짜인가?
00:26:42괜히 나 듣기 좋으라고 한 말인가?
00:26:44약간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생각하는 것 같고.
00:26:47응.
00:26:52또 나한테 물어볼 거 있나?
00:26:55처음부터 이미 이틀 동안 다.
00:26:58다른 사람들은 뭐 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00:27:00그럼 혹시 가볼까?
00:27:01가볼까?
00:27:04너무 답답하다.
00:27:05대화를 듣는데 그냥.
00:27:07여기가 꽉 막힌 느낌이 들어요.
00:27:09그냥.
00:27:10대화에 티키타카가 전혀 없어요.
00:27:12맞아 맞아.
00:27:13그게 느껴지거든요.
00:27:15그러니까 태현 씨 이게 약간 좀.
00:27:17뭐라 해야 될까요?
00:27:18자기한테 좀 많이 빠져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00:27:21제가 느끼기에는.
00:27:22자신한테 좀 취해 있는 사람.
00:27:23다른 사람과 대화를 통해서 뭔가를 내 생각도 한번 바꿔볼 수도 있고 이런 게 아니고.
00:27:28나는 나고 이건 고정하고 너가 그렇게 받아들이든지 말든지 나는 상관 안 해.
00:27:35왜냐하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00:27:36나는 그렇게 살아왔고.
00:27:37응.
00:27:38이게 나니까.
00:27:38나는 이런 사람이니까.
00:27:39나는 이게 나니까.
00:27:40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실 연애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00:27:43약간 뭔가 아티스트적인 것 중에 조금 안 좋은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00:27:48그러니까 한마디로 예술병에 좀 걸린 것 같기도 하고.
00:27:51나는 좀.
00:27:52그런 마음이 좀 있어.
00:27:53그러니까.
00:27:54제가 20대 초반에.
00:27:56힙합에 막 빠져가지고.
00:27:59몰입했었을 때가 있어요.
00:28:01내가 최고고.
00:28:02너네 다 아무것도.
00:28:03그냥 래퍼들 약간 가사 보면 그런 내용만 있잖아.
00:28:07그때 생각이 막 나면서.
00:28:09아 조금.
00:28:11나는 사실 좀 슬퍼.
00:28:13나는 근데 궁금한 거 있는데.
00:28:14그런 마음이.
00:28:15연애를 하거나 여자친구한테까지 나왔어요.
00:28:19그런 막.
00:28:19그러니까 그런 나오죠.
00:28:20왜냐하면 그 기조로 사니까.
00:28:22그래서 나는 이렇게 원대한 사람인데.
00:28:25뭔가 좀.
00:28:26툭툭 내뱉는 것 자체가 멋인 거지.
00:28:29그런데 또 문화를 되게 생각하고.
00:28:31이런 원대한 꿈이 있으니까.
00:28:32그게 지금 살짝.
00:28:33몰입이 돼 있는 상태야.
00:28:35나는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
00:28:37내가 바뀌었듯이.
00:28:38평소에 조금만 더 배려심을.
00:28:40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00:28:42상대방에 대한.
00:28:48드디어 바다 수영.
00:28:50재밌겠다.
00:29:05나.
00:29:06다 죽었어.
00:29:07다 죽었어.
00:29:07다 죽었어.
00:29:07다 죽었어.
00:29:08아!
00:29:09너무 좋아.
00:29:11물개, 물개.
00:29:13아!
00:29:13차가워.
00:29:14아!
00:29:16헐!
00:29:17저거 준서야?
00:29:18완전 물개네.
00:29:21나.
00:29:22나.
00:29:22나.
00:29:23나.
00:29:23나.
00:29:24나.
00:29:25나.
00:29:26나.
00:29:27나.
00:29:28나.
00:29:29나.
00:29:31아.
00:29:36나.
00:29:38나.
00:29:39나 같아?
00:29:42타엄로.
00:29:44다 그다 발.
00:29:48дней?
00:29:48어수.
00:29:51조군이 짝이네.
00:29:52조운만 챙겨 주네.
00:29:54하하핳.
00:29:55tops.
00:29:56Mod.
00:29:58Wow.
00:30:01Muy bien.
00:30:03Ay muy bien.
00:30:08¿ adsие?
00:30:11¿Utem mucho más vibrato cuando lleg Rossi y v emuporte?
00:30:14Vamos a veras.
00:30:17¿Quan lo puedo entrar en sigue entonces?
00:30:20Bueno, mira.
00:30:21¡Dyignabs!
00:30:21¡Dyignabs!
00:30:23¡Dyignabs!
00:30:26TAA COOPERASE mucho, mas ¡Dyignabs!
00:30:31아무튼, ¿no, Esoft?
00:30:35¡onesคamás!
00:30:36Vete...
00:30:39¡Dyignabs!
00:30:40¡Dyignabamos!겠습니다.
00:30:44¡Dyignabs!
00:30:44¡Dyignads!
00:30:45¡Dyignats!
00:30:46No, no, no .
00:30:47Esto queda.
00:30:52cuando se vean.
00:30:53Pero nada.
00:31:0091 por lo que?
00:31:02¡H sé!
00:31:04¿Te acerda ya?
00:31:11Un большой nombre.
00:31:13¡Venga!
00:31:13Exacto.
00:31:21¡Venga!
00:31:25¡Venga!
00:31:26¿De dónde casi vá?
00:31:27¿No?
00:31:29No, ahora vamos con el barzo.
00:31:30Ahora le van a la vuelta
00:31:32¡Ah, vine conmina!
00:31:40¡Y sin embargoarettrele!
00:31:41¡Y sin embargo!
00:31:45¡Chino se prof japanese serius de repressión!
00:31:52¡Nos me cuidamos, como no agarra!
00:31:57¡Se arreo! ¡Oh, tú eres eres mi amigo!
00:31:58¡No noseschansen!
00:32:00¡No favore見os, soy yo!
00:32:01¡No te veas ладно, teetro!
00:32:02¡No te veas!
00:32:03¡No te veas irame!
00:32:07¡No te veas!
00:32:11¿Tú quieres de la cámara?
00:32:12¿Está bien?
00:32:13Si te es como un átino
00:32:17orgasmo
00:32:20¿A este momento?
00:32:22¡ahora!
00:32:22¿Está bien yas?
00:32:23¡Ah!
00:32:25¡Gracias!
00:32:26¡Hala!
00:32:34¡Susgo!
00:32:37¡Susgo!
00:32:37Sí, fuck, 남는 거, 수고.
00:32:40¿Qué?
00:32:51¿Dónde está, dónde está?
00:32:53Oye, qué bien.
00:32:59mirar.
00:33:00¿Dónde está?
00:33:02No, no se está bien.
00:33:03¿Qué?
00:33:04En algún lugar.
00:33:07¿Qué?
00:33:07¿Dónde está?
00:33:07No, no, no, no, no.
00:33:37그런 포인트가 있었나요? 정수 씨 기분이 확 상한?
00:33:40아까 정수랑 놀다가 갑자기 준서 얘기를 또 했어, 툭.
00:33:43준서 어디 갔어? 이래서 그때부터 좀 삐졌나?
00:33:47아, 그런 포인트가 있었구나.
00:33:48준서 어디 갔어? 를 정수랑 놀다 한 멘트예요?
00:33:52네, 정수랑 놀다가.
00:33:53그거였네.
00:33:54그때부터 살짝.
00:33:56그런데 지금 정수 씨가 준서 씨보다 조금, 아니 둘 다 좀 적극적이긴 한데
00:34:00정수 씨는 준서 씨랑 시안 씨가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보면 좀 약간 마음이 좀 좋아지는 것 같아요.
00:34:07지치는 것 같아요.
00:34:08왜냐하면 정수 씨가 자기는 되게 보수적인 사람이라고 했잖아요.
00:34:11그런데 오히려 준서 씨는 정수 씨하고 시안 씨하고 있을 때만 그렇게까지만 아닌 것 같은데 정수 씨는 너무 얼굴에서 티가 나요.
00:34:17그래서 이렇게 된거 같다고 해요.
00:34:18음...
00:34:27배고프다.
00:34:28배고프다.
00:34:28배고프다.
00:34:29우와!
00:34:30대박.
00:34:31구워먹어.
00:34:32와우.
00:34:33어?
00:34:34고기야?
00:34:34미쳤다.
00:34:37미쳤다.
00:34:38달인 여기 앉고 옆에 앉으면 되겠네.
00:34:40좋다.
00:34:46고기 잘 구워.
00:34:51Oh...
00:34:53¿Algo más?
00:34:56¡Gracias!
00:34:59¡Gracias!
00:35:07¡Gracias!
00:35:07¡Gracias!
00:35:08¡Dan, ¡Dan!
00:35:14¡Ah!
00:35:16¡Masi abuelo a mí, ¿verdad?
00:35:18¡Masi abuelo a mí!
00:35:19¡Masi abuelo!
00:35:20¿ien?
00:35:22¡Felio!
00:35:24Ahora vamos a comenzar a hacer first.
00:35:26¡Ajá, divertido, divertido!
00:35:27¡Felio, divertido!
00:35:28¡Donghué el montón!
00:35:30¡Ah, ceja de verdad!
00:35:31¡Ah, estoy tan bueno!
00:35:33¡érgata, te quiero delante!
00:35:35¡Eso es confundido!
00:35:37¡Muy bien!
00:35:38¡Coño, tuve parecer böreo!
00:35:38¡Apáreo en 30!
00:35:40¿Eso es Chris?
00:35:40¡Nos vemos!
00:35:41¡93!
00:35:42¡Hasta luego!
00:35:43¡Hasta luego!
00:35:44¡Hasta luego!
00:35:47¡Hasta luego!
00:35:49¡Hasta luego!
00:35:51¡Papá!
00:35:52¡Papá!
00:35:52¡Papá!
00:35:53¡Papá!
00:35:53¡Papá!
00:35:54¡Papá!
00:35:54¡Papá!
00:35:56¡Papá!
00:35:56¡Papá!
00:35:56¡Papá!
00:35:58¡Papá!
00:35:59¡Papá!
00:36:03Yo hago más, 40 Forester con la granede de este tipo!
00:36:05Pero uno de las callas constant 5ル de este tipo...
00:36:16¡Papá!
00:36:18¡Papá!
00:36:19¡papá!
00:36:19No, no, no, no, no, no, no, no.
00:36:49나 액면과 몇 살로 보이는데?
00:36:52그냥 말해, 언니.
00:36:56나는 28살.
00:37:00하는 일은 무용단에서 무용수로 활동하면서 안무 창작 다 하고.
00:37:07진짜?
00:37:07잘 어울리지.
00:37:09다 선생님이면서 아티스트.
00:37:12와, 대박.
00:37:15상상도 못 했어.
00:37:16그래? 근데 나 조금 제스처나 뭔가 뭐 따라할 때 아 혹시 내 2선이 조금 너무 고왔나 이런 거.
00:37:24그래서 내가 혹시 소투를 했나 이런 생각 가끔 한 적 있어.
00:37:28번지점프 표현할 때.
00:37:30이게 좀.
00:37:31오, 그루어졌어.
00:37:33이게 스포이였어.
00:37:41나는 2000년생 23살이야.
00:37:43아, 2000년생.
00:37:44딱이야, 딱이야.
00:37:46와, 미쳤다, 나 진짜.
00:37:48나는 25살이고, 대박.
00:37:5399년생이야.
00:37:55그래, 맞다니까 나보다 1살 언니라 했잖아.
00:37:58친구구나.
00:38:01나는 00년생.
00:38:02어?
00:38:03뭐야, 나 찌물 안 했다.
00:38:0625살이야, 98년생.
00:38:08공감해.
00:38:08공감해.
00:38:09아, 진짜 뭐야, 깜짝 놀랐네.
00:38:12아, 왕언니 맞잖아.
00:38:17맞어?
00:38:21기대하고 있었어.
00:38:23왕언니 맞다니까.
00:38:25누가 봐도 왕언니였어, 사실, 포스가.
00:38:27아, 뭐 내가 성숙하게 느껴져서 그럴 수 있지, 뭐 이러고.
00:38:31아, 뭔가 그런 스마트함, 엘레강스 약간 이런 느낌 때문에 좀 언니로 보이나 보다.
00:38:37그런데 진짜로 언니가 되니까 조금, 조금 그러네요, 기분이.
00:38:44그런데 나이는 왜 먹는 걸까요?
00:38:51어떡해.
00:38:52괜찮아, 왜.
00:38:55아니, 이제 호칭 정리해야 되나?
00:38:58궁금하다.
00:38:59언니들?
00:38:59언니들 맞았네.
00:39:01언니마다 궁금한 거 있어.
00:39:03혜진.
00:39:06완전 커.
00:39:08이렇게 심쿵 박힌 적이 있는지.
00:39:10그냥 살랬다가 아니고.
00:39:13심쿵.
00:39:13정훈스가.
00:39:21이번에 천국도에 갔다 와서 뭔가 확신의 대답을 해줬을 때 조금 심쿵했어.
00:39:30나는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은 없어.
00:39:34너 그냥 조금 불안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불안해하지 말라고.
00:39:42감동이었어.
00:39:46약간 몽글몽글해지네.
00:39:50몽글몽글해.
00:39:51그래, 정수.
00:39:52정수.
00:39:53심쿵한 적이 있는지.
00:39:54여기 와서 심쿵한 적이 있는지.
00:39:57있어.
00:39:59그럼 말해줘야지.
00:40:01응?
00:40:01말해줘야지.
00:40:02아, 뭔지?
00:40:03응.
00:40:11첫날에 그.
00:40:14서 있을 때.
00:40:16응?
00:40:17어?
00:40:18첫날에 게임을 이겨서 내가 선택할 때.
00:40:22아.
00:40:22서 있을 때.
00:40:23어?
00:40:25아.
00:40:26첫날에.
00:40:27서리나.
00:40:30은하.
00:40:34은하.
00:40:36한 번을 실패.
00:40:44치안 언니는 마음이 조금 정해졌어?
00:40:50아.
00:40:53¡Ah!
00:40:55¡Ah!
00:40:57¡Ah!
00:41:17¡Ah!
00:41:27¡Ah!
00:41:32¡Ah!
00:41:33¡Ah!
00:41:33¡Ah!
00:41:34¡Ah!
00:41:37¡Ah!
00:41:39¡Ah!
00:41:39¡Ah!
00:41:39¡Ah!
00:41:39¡Ah!
00:41:40¡Ah!
00:41:40¡Ah!
00:41:41¡Ah!
00:41:46¡Ah!
00:41:57¡Suscríbete al canal!
00:42:28¡Suscríbete al canal!
00:42:51너무 재밌었지.
00:42:53말 제일 잘 통하고.
00:42:55우리 계속 오디오 안 괴었잖아, 우리 둘은.
00:43:02그래서 우리 eres 그때 그랬었어.
00:43:05진짜 오디오 진짜 안 괴었거든.
00:43:10괜찮아, 괜찮아, 어떻게...
00:43:12¡Gracias!
00:43:15¿Qué pasa?
00:43:24-"Gracias".
00:43:26¿Verdad?
00:43:27¿Qué pasa?
00:43:28¿Qué pasa?
00:43:31¿Qué pasa?
00:43:33¿Qué pasa?
00:43:39¿Qué pasa?
00:43:41Lo que es que yo le tengo que hacer es que estábamos en el programa.
00:43:45Es que es bueno, me gustó.
00:43:49Pero yo le tengo que ver.
00:43:53Yo, ¿por qué me gusta?
00:43:57¿Por qué?
00:43:58Gracias.
00:43:59Gracias por ver el video.
00:44:28Gracias.
00:44:32Guadaluante...
00:44:37Me gusta, bien.
00:44:41Me encanta.
00:44:42No, me gusta, ¿eh?
00:44:48Me gusta?
00:44:48Me gusta.
00:44:50Me gusta.
00:44:54No, no, no, no, no, no, no.
00:45:20이 기간 동안 물론 뭔가 마음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잊지 못할 휴가가 된 것 같아서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00:45:37제 인생에서 정말 값진 선물인 것 같고 또 평생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서.
00:46:00좋다.
00:46:0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6:0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6:35세상에서 가장 핫한 지옥 솔로 지옥.
00:46:39마지막 날입니다.
00:46:43지금부터 최종 선택을 시작하겠습니다.
00:46:59여자들은 이미 최종 선택 장소로 이동해 남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0:47:24남자들은 자신이 최종 선택한 여자가 있는 장소로 이동해 주세요.
00:47:35본인을 찾아온 남자가 자신이 선택한 사람일 경우 최종 커플이 됩니다.
00:47:45본인을 찾아온 남자가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 아닐 경우 지옥도에 남게 됩니다.
00:47:52이제 최종 선택만 남았는데 누가 누구를 선택할지 예측을 좀 해볼까요?
00:47:59유진 씨를 모르겠네.
00:48:01할 수 없어.
00:48:03태우 씨는 끝까지 순정을 지킬 것 같고.
00:48:06태우 씨랑 준서 씨랑 정수 씨는 다 시안 씨일 거잖아요.
00:48:10시안 씨가 문제죠.
00:48:12이번 솔로 지옥 보는 시안 씨.
00:48:13선택인 거예요.
00:48:15일단 태우 씨는 아니고.
00:48:16근데 시안 씨 나중에 정수 씨 선택할 것 같거든요.
00:48:19아직도요?
00:48:21개인적인 바램.
00:48:23그게 아니라 제가 느끼는 거는 시안 씨가 결국에는.
00:48:26그냥 준서 씨한테 끌리더라도.
00:48:29결국에 선택은 그냥 정수 씨를 할 것 같은 느낌인 거죠.
00:48:32안전하고 편안한 느낌.
00:48:34저는 결국에는 준서라고 생각합니다.
00:48:386.
00:48:39저도 결국 돌돌 6이라고 생각합니다.
00:48:43저도 준서.
00:48:44어?
00:48:44진짜?
00:48:46저 누나 편을 좀 들어드리고 싶은데.
00:48:48안 해줘도 돼.
00:48:48안 할 걸.
00:48:52저 안 할 거.
00:48:53저 6주연서 씨 저도.
00:48:54근데 이러다가 저번에도 다 틀렸어.
00:48:56근데 항상 마지막 선택 때 좀 안정된 선택을 좀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00:49:01이게 시안 씨가 이 프로그램에 정말 진심인 사람이기 때문에.
00:49:06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안정감 있고 좀 오래 만날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선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00:49:13아...
00:49:14음...
00:49:19음...
00:49:20그럼 장태호 씨부터 출발해 주세요.
00:49:26다시.
00:49:27어차피.
00:49:28after the night.
00:49:35비태호 너무 멋있었어.
00:49:36아, 진짜.
00:49:38진짜 멋있었어.
00:49:38오히려 후련한 것 같아요.
00:49:40그렇죠?
00:49:45화이팅!
00:49:50¡Adiós!
00:50:19¿Qué es lo que se ha visto?
00:50:53¿Qué es eso?
00:51:03¡Gracias por ver el video!
00:51:26¡Gracias por ver el video!
00:51:59¡Gracias por ver el video!
00:52:02¡Apantar el guión!
00:52:05¡No hay algo que hay que tener!
00:52:10¿Qué?
00:52:17¡Está bien tan rostrita!
00:52:23¡Está muy triste!
00:52:24¡Apantar!
00:52:24¡Está muy triste!
00:52:25¡Gracias!
00:53:12¡Gracias!
00:53:25¡Gracias!
00:53:28¡Gracias!
00:53:40¡Gracias!
00:53:49¡Gracias!
00:53:51¡Gracias!
00:54:01...Kracias!
00:54:05visitos
00:54:06...
00:54:12miro
00:54:14...
00:54:18¡
00:54:19¡Gracias!
00:54:19¿Qué pasa?
00:54:49¿Qué pasa?
00:55:01¿Qué pasa?
00:55:14¿Qué pasa?
00:55:17¿Qué pasa?
00:55:18¿Qué pasa?
00:55:19¿Qué pasa?
00:55:26¿Qué pasa?
00:55:37¿Qué pasa?
00:56:02¿Qué pasa?
00:56:04¿Qué pasa?
00:56:13¿Qué pasa?
00:56:18¿Qué pasa?
00:56:20¿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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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40¿Qué pasa?
00:56:43¿Qué pasa?
00:56:50¿Qué pasa?
00:56:59¿Qué pasa?
00:57:01¿Qué pasa?
00:57:03¿Qué pasa?
00:57:09¿Qué pasa?
00:57:12¿Qué pasa?
00:57:18No, no, no, no, no, no, no.
00:58:00다 멋있다.
00:58:02너무 다 매력이 다른 멋진 사람들이다.
00:58:14진짜 마지막이네.
00:58:16되나요?
00:58:17그러니까.
00:58:19지옥도에서 만나게 돼서 너무 행복했고 같이 보낸 시간들 다 너무 좋았어.
00:58:25빨리 나가서 커피 마시자.
00:58:31어?
00:58:31표정이 안 좋아.
00:58:32마시기 싫어하는 거 같아.
00:58:33좀 싱숭생숭해 보여.
00:58:41태환 씨 덕분에 뭔가 이 힘들었던 지옥도 생활이 즐겁고 좀 많이 의지됐고
00:58:49계속 같이 있는 시간동안 표현도 너무 잘해주고 예쁘다 예쁘다 귀엽다 이렇게 해줘서 진짜 많이 기분 좋고 고마웠어.
00:59:09제가 지옥도에서 함께 나가고 싶은 사람은?
00:59:23아 모르겠어요.
00:59:25뭔가.
00:59:25뭔가.
00:59:27뭔가.
00:59:27뭔가 제가 마음고생을 할 것 같기도 하고.
00:59:31뭔가.
00:59:56뭔가.
00:59:57너무 표정이 어두워서.
01:00:07김태환 씨입니다.
01:00:10김태환 씨입니다.
01:00:14맞네.
01:00:17김태환 씨랑 많은 대화들을 나누면서 모든 것들이 다 잘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약간 긴가민가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태환 씨의 말을
01:00:27믿고 저한테 다른 분들은 보지 않고 좀 직진하고 올인해 주는 모습들이 그래도 마음이 많이 갔던 것 같아요.
01:00:35김태환 씨.
01:00:38엄청.
01:00:39엄청.
01:00:40엄청.
01:00:41말하기 전에 표정 뭐지?
01:00:42이렇게.
01:00:43실룩하면서.
01:00:43실룩한 표정.
01:00:44마음에는 안 들지만 약간 이런 표정이었는데.
01:00:47마음에는 안 들죠.
01:00:48어?
01:00:49정확히 눈치가 있는 사람이었잖아.
01:00:51진짜.
01:00:53눈치가 없지는 않아.
01:00:56선택해 준다.
01:00:57고마우니까.
01:00:58이런 거였어.
01:00:58마음에는 안 들지만 혼자 남겨둘 수는 없으니까 해 준다 이런 느낌이 있는데.
01:01:06내가 뽑을 것 같았어?
01:01:08아니요.
01:01:09진짜?
01:01:10아니요.
01:01:10뽑을 것 같았어.
01:01:11뭐야?
01:01:12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지?
01:01:16항상 확신에 서 있는 사람이니까.
01:01:18아, 재수.
01:01:19재수 뽕인데.
01:01:20재수 없어?
01:01:21어.
01:01:21나 다시 선택할래.
01:01:23이미 늦었어.
01:01:31어는.
01:01:48아는씨.
01:01:50나가서도 많이 봅시다.
01:01:54그래요.
01:01:55우리.
01:01:56나가서도 재밌게.
01:01:58놀아봅시다.
01:02:04Yo creo que es muy importante.
01:02:29Foreign
01:02:31Oye, cara
01:02:37Regresan
01:02:40Correct
01:02:42Like
01:02:43OyeSo
01:02:45Pare
01:02: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01:03:17나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오빠 밖에 없었거든?
01:03:19거의 동호무세였어.
01:03:26이제 부끄러우니까 손 잡고 이리 올까?
01:03:29붙었어.
01:03:30붙었어?
01:03:42지역도에 너무 같이 오래 있었다.
01:03:47같이 나가자.
01:03:49중간에 나타나셔서 고마워.
01:04:02제가 지옥도에서 함께 나가고 싶은 사람은 안종훈 씨입니다.
01:04:11안종훈 씨입니다.
01:04:16가자.
01:04:22아, 조심해.
01:04:23응.
01:04:33지옥도 안녕.
01:04:43안녕.
01:04:43안녕.
01:04:43안녕.
01:04:44안녕.
01:04:44안녕.
01:04:45안녕.
01:04:45안녕.
01:04:45안녕.
01:04:45안녕.
01:04:45안녕.
01:04:45안녕.
01:04:46안녕.
01:04:46안녕.
01:04:46안녕.
01:04:46안녕.
01:04:46안녕.
01:05:15HEY,ר sabatov.
01:05:19No, no, no, no, no, no, no, no.
01:05:48그 안에서 내가 너무 새로운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내가 너를 만나서 그 모습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
01:05:56너무 순수하고 좋은 기억들을 되찾은 것 같아서 나도 너무 기분이 좋아.
01:06:03마지막이라는 게 너무 아쉽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
01:06:10고마워.
01:06:19처음 너가 나한테 웃어줬을 때부터 지금까지 난 네가 좋아.
01:06:32네가 무슨 선택을 하건 좋은 선택이었으면 좋겠어.
01:06:55태호는 태호랑 있으면서 가장 많이 웃었던 것 같아.
01:07:02태호 마음이 진짜 진심으로 많이 느껴졌고 나 또한 너한테 진짜 정말 진심이었고 행복하자.
01:07:11행복해.
01:07:19준사랑 있으면서 제일 많은 감정을 많이 느끼게 해준 것 같아.
01:07:25슬픈 것도 그렇고 기쁜 것도 그렇고 설레는 것도 그렇고.
01:07:40첫 번째 청국도 데려가줘서 너무 고마웠고.
01:07:47같이 함께 해서 주었어요.
01:07:57¿Qué es lo que más te gusta?
01:07:58Gracias por ver el video.
01:08:56Gracias por ver el video.
01:08:58Gracias por ver el video.
01:09:17Gracias.
01:16:18Gracias.
01:17:12Gracias.
01:17:13Gracias.
01:17:13Gracias.
01:17:14Gracias.
01:17:14Gracias.
01:17:14Gracias.
01:17:15Gracias.
01:17:15Gracias.
01:17:15Gracias.
01:17:16Gracias.
01:17:16Gracias.
01:17:16Gracias.
01:17:16Gracias.
01:17:46Gracias.
01:18:16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7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01:18:18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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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19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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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19Gracias.
01:18:19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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