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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s Inferno - Episod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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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6¡Gracias por ver!
00:00:35¡Gracias por ver!
00:01:00¡Gracias por ver el video!
00:01:16¡Gracias por ver el video!
00:01:18Por eso.
00:01:19¿Por qué hay que darle, ¿honda?
00:01:29No.
00:01:30Nada, no sé qué
00:01:31Pero es que nadie se quedó
00:01:39¿aaaaan qué?
00:02:12No, no, no, no, no, no, no.
00:02:12그런데 그 사람의 사이에는 굉장히 큰 변환점이 되겠다.
00:02:15그 정도는 저희가 다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0:02:17아니, 저 정도 거의 끝난 거 아니에요?
00:02:19그렇죠?
00:02:19나도 그렇겠어.
00:02:20시현 씨가 완전 다 마음을 연 거잖아요.
00:02:23그런데 시현 씨라서.
00:02:25맞아요, 그런데 확실하지는 않을 것 같지만.
00:02:28확실하지는.
00:02:28그런데 이제 1순위로 올라선 것 같긴 해요.
00:02:31하지만 2, 3순위가 남아있다.
00:02:33남아있지.
00:02:34언제든지.
00:02:34언제 치고 올라가고.
00:02:35어플렉스 칠할 수 있다.
00:02:45이제 조금 실감이 나는 것 같네.
00:02:48전국도 온 게.
00:02:51이제는 막 너무 실감이 안 났는데.
00:02:58근데 이해할 때 재밌었어, 어제.
00:03:00응, 진짜 재밌었어.
00:03:01그리고 뭔가 첫 대화했을 때랑 달라.
00:03:06좀 느낌이 다른 것 같아.
00:03:09너무 편해서 내가 진짜 편하게 임했나 봐.
00:03:13아니요, 나는 처음에 대화했을 때는 약간 노잼이지만 좀 차분하고 대화할 때 깊이가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00:03:28어제 또 편해지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까.
00:03:31깊이가 없어졌어?
00:03:32어?
00:03:33아니야, 아니야.
00:03:34그건 아니고.
00:03:34그건 아니고.
00:03:36좀 뭐.
00:03:37그 개그코드가 나랑 좀 맞는 것 같아.
00:03:40다행이다.
00:03:41응.
00:03:41이 얘기를 할 때 재밌어야 돼.
00:03:43어.
00:03:49나 진짜 돌아가고 싶지 않아.
00:03:53여기서 기다 청소하고 있어.
00:03:56청소해놓고 있어.
00:03:57아, 이런 타입이 아니었는데 진짜.
00:04:00처음에.
00:04:01나 약간 사기당한 것 같아.
00:04:05야, 나 사기당한 것 같아.
00:04:07잘못된 것 같아.
00:04:18아, 그 밤은 지나갔구나.
00:04:20어떻게 된 거야.
00:04:36진짜 맛있어.
00:04:39네, 맞아요.
00:04:50¿Cómo había?
00:04:51¡Has hecho 되고 en el proceso!
00:04:56¡Has hecho bajo bajo ejercicio!
00:05:00Lo hace solo
00:05:08¡Has hecho bajo bajo ejercicio!
00:05:16¿Tambiénного engagement aquí?
00:05:20No, no, no, no.
00:05:51아, 준서 씨가 근데 막낸데, 이야.
00:05:53맞다, 막내였지.
00:05:55준서 씨가 굉장히 얌전하고 낯가리고 수줍어하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00:05:59저한테 적극적이네요.
00:06:00얌전한 고양이가 진짜 부뚜말로 먼저 올라가네.
00:06:03야수네요, 야수.
00:06:04야수 맞네.
00:06:05야수였네.
00:06:09준비됐어?
00:06:10응.
00:06:12어떠냐, 오늘 처음으로 되게 단정해서 입어봤는데.
00:06:15어, 예뻐, 예뻐.
00:06:19아, 잠깐만.
00:06:21나 좀 무서워.
00:06:23한 마디 해줘?
00:06:24오케이.
00:06:25다시 살짝 볼륨 있는 스트레이트 말씀하신 거 맞죠?
00:06:31지금 몇 도인데?
00:06:32200도요.
00:06:33200도?
00:06:34야, B자로 되는 거 아니야?
00:06:36이거?
00:06:37아니야.
00:06:37이렇게 해야 쫙 펴지지.
00:06:39아, 그래?
00:06:42잠깐만.
00:06:43왜?
00:06:44너무 일자가 되고 있어.
00:06:46아, 다시 가만히 있어.
00:06:47아, 가만히 있어.
00:06:48아, 일단 다 피워봐야지.
00:06:54맞아, 이거?
00:06:56가만히 있어.
00:06:57넘겨지긴 잘 된다.
00:06:59어, 재밌어.
00:07:02거기까지 볼륨이 생겼어?
00:07:08야, 미용 되게 잘 받은 개 같은데?
00:07:11어?
00:07:12야!
00:07:14야!
00:07:15야!
00:07:15야!
00:07:15야, 너 락커냐?
00:07:16야!
00:07:17어?
00:07:18패드뱅잉어라고?
00:07:19봐봐.
00:07:20야, 잠깐만.
00:07:22아, 가만히 있어 봐.
00:07:24여기 좀 들어봐.
00:07:26여기 좀 들어봐.
00:07:27근데 잘 펴지긴, 진짜 잘 펴지긴.
00:07:29맞지?
00:07:30신기해.
00:07:31어때?
00:07:32맘에 들어?
00:07:33어, 나는 괜찮은 거 같아.
00:07:35진심이야?
00:07:37평순한 이미지?
00:07:40동생머리가?
00:07:41너 남배들 반하겠네.
00:07:43그래.
00:07:44나중에 여덟 명 되는 거야, 그럼?
00:07:47괜찮네.
00:07:50어때?
00:07:53괜찮은데?
00:07:53어, 괜찮은 거 맞지?
00:08:00아, 더워.
00:08:02이제 하룻밤 보낸 사이가 다르긴 하다.
00:08:05진짜 천국도가 크다, 너무 크다.
00:08:07컸다.
00:08:17헐, 진짜 머리 쩍쩍 폈네?
00:08:19어, 내 머릿결이 되게 좋다.
00:08:20강아지가.
00:08:22우리 털이가 생각나.
00:08:24그러니까 미용 잘 받은 개 같더라고, 거울 보니까.
00:08:26되게 진짜 머릿결이 좋다.
00:08:28근데 잘 어울린다, 피니까.
00:08:31원래는 야생 같았는데 지금 좀 길들여진 것 같아.
00:08:35어제 길들여졌나 봐.
00:08:36흑새에서 이제 강아지가.
00:08:38흑새.
00:08:50흑새.
00:08:51누가 열심히 그럴까?
00:09:04nurse 하나님ieran에서 공격하려는 거울itter는 분석 님이 이렇게
00:09:21¡Gracias!
00:09:51también
00:10:21en el caso de que yo me pido,
00:10:30¡Ah!
00:10:31¡Ay!
00:10:32¡Ay!
00:10:33¡Ay!
00:10:34¡Ay!
00:10:34¡Ay!
00:10:36¡Ay!
00:10:38¡Ay!
00:10:38¡Ay!
00:10:39¡Ay!
00:10:44¡Ay!
00:10:48¡Ay!
00:10:48y yo creo que a los ni todos los que hay todos, ¿ci?
00:10:52¿ battery?
00:10:57¿
00:11:09No, no, no.
00:11:28안 궁금해.
00:11:31안 궁금하다 뭐.
00:11:34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랑 갔다 온 건.
00:11:38다들 뭐하고 있으려.
00:11:40왜 안 고파?
00:11:42나 하나도 안 고파.
00:11:43왜?
00:11:44숙심되네.
00:11:46아니, 왜 그렇게 마신 거지?
00:11:50도대체가 진짜 빨리 마셨어, 그리고.
00:11:53근데 어제 술이 잘 들어갔어.
00:11:54그렇긴 해.
00:11:55오.
00:11:57연애.
00:11:58왔다 왔다 왔다 왔다 왔다.
00:12:01에?
00:12:03일찍 왔네?
00:12:05안녕.
00:12:08안녕.
00:12:11응.
00:12:14뭐 먹어.
00:12:18되게 일찍 왔네, 생각보다.
00:12:23생각보다 점심 먹을 때 올 줄 알았는데.
00:12:26아, 놀고 있었네, 그냥?
00:12:31하이.
00:12:32왔어, 잘 갔다 왔어.
00:12:33하이.
00:12:34하이.
00:12:35하이.
00:12:35하이.
00:12:36하이.
00:12:49하이.
00:12:53하이.
00:12:54하이.
00:12:56하이.
00:12:57하이.
00:12:58재밌었어?
00:13:00너무 많이 가서 그런가?
00:13:02물만 마셨어.
00:13:04나는 지금 숙취 때문에 아주 죽을 것 같아.
00:13:07여기도 들어봐야 돼.
00:13:08얼마나 마신 거야?
00:13:09뭐 마셨어?
00:13:11위스키를, 위스키 40도짜리를 반 병을 먹고.
00:13:18둘이 반 병을 먹었어?
00:13:19다른 대화를 하면서 대화가 이어가졌다는데.
00:13:22자는데 대화를 하긴 하는데 다른 대화를 막.
00:13:26저 그냥 말만 하는 거지, 대화가 아니라.
00:13:28얘 말하면 나 말하고.
00:13:30분명히 잤는데 갑자기 또 말을 걸어.
00:13:32그러면 또 다시 말을 해.
00:13:34그것도 다 자.
00:13:37진짜 안 궁금하면서도 궁금했어요.
00:13:40진짜 안 알고 싶은데 둘이 뭐 하고 왔는지.
00:13:44그런데 궁금하죠.
00:13:46너 뭐죠?
00:13:47수영, 수영인데.
00:13:50재밌었겠다.
00:13:52겨울인 줄 알았어.
00:13:53진짜 나는 엄청 추워.
00:13:56수영 싫어하잖아.
00:13:57수영했어, 그런데?
00:13:59나는 걸어다녔지.
00:14:00첫 번째 게임처럼 걸어다니고.
00:14:02진짜 추워.
00:14:03완전 추워서.
00:14:07그러네.
00:14:07그런데 그냥 그곳을 갔다는 게 처음이어서.
00:14:11맛있는 거 먹었어, 진짜.
00:14:12밥 먹고 술만 먹었어.
00:14:14듣고 싶지 않은 두 명이 있는데.
00:14:23어땠어?
00:14:25아, 뭐 말해 뭐해.
00:14:27아주 그냥 동호 씨 얼굴 아주 그냥 빼질 빼질 하더만.
00:14:30아, 뭐 그런 건 아니고.
00:14:33아무, 아무.
00:14:33그런데 얘기를 진짜 많이 했어.
00:14:35네.
00:14:36되게 말하는 거 좋아하는 거 같아.
00:14:38어, 우회다.
00:14:39아린스랑 비슷한 거 아니야?
00:14:41아린스도 말하는 거 좋아하잖아.
00:14:42어, 나도 말하는 거 더 좋아하거든.
00:14:44그런데 나 못지않게 되게 좋아하는 거 같아.
00:14:46잘 통하네.
00:14:47그런데 진짜 그래서 좋았어.
00:14:49새로운 걸 되게 많이 느꼈어.
00:14:51장난도 되게 많이 치고.
00:14:52많이 친해졌네.
00:14:54응, 진짜 많이 친해진 거 같긴 해.
00:14:55천국도 가면 확 다르다니까, 진짜.
00:14:58그런 거 막.
00:14:59그래서 막 다 가야 된다 가야 된다 하나 막.
00:15:02아린스도 좀 어때?
00:15:04나는 마음을 정했어.
00:15:07벌써 정했다고?
00:15:09원래 둘 중에 고민 했는데.
00:15:14응.
00:15:15정수랑 얘기하고?
00:15:16뭔가 마음을 결정했어.
00:15:18정수로?
00:15:19아니, 그거는 모르겠어.
00:15:20말 못 해줄 것 같아, 아직은.
00:15:22그래?
00:15:25시안, 얘기 좀 해 봐.
00:15:27술을 그렇게 먹고 어떻게 된 건지.
00:15:28보통 감이 잡히지가 않아요.
00:15:31아니.
00:15:32아니야.
00:15:33뭐 그런 건 없어.
00:15:35뭐 그냥.
00:15:35그냥 감정이 좀 올라왔을 뿐이야.
00:15:39왜 올라왔냐고.
00:15:40진짜 미친 건가?
00:15:42진짜, 진짜 궁금해.
00:15:44약간 좀 속 안에 쌓여 있던 거를 준서가 자꾸 그러니까.
00:15:49끌어내?
00:15:50어, 끌어내더라고.
00:15:52끌어내주더라고.
00:15:53내 속에 있는 감정들을.
00:15:54그래서 위로 막 해졌어?
00:15:56아니, 그냥 솔직한 게 좋다고 계속.
00:16:00아니, 아까도 헬기 우리 앞에 탔는데.
00:16:03내가 이제 막 헤드뱅잉을 하다가 눈을 이렇게 떴다가 다시 감으려고 하는 찰나에 그걸 본 거야.
00:16:10준서가 시안이 머리를 자기 어깨에 그냥 잡아다가 박더라고.
00:16:14맞아, 맞아.
00:16:16그래가지고 그냥 나도 다시 못 본 적 눈을 감았지.
00:16:19그래서 되게 많이 가까워졌구나.
00:16:21딱 그거 보고 생각했던 것 같아.
00:16:24준서 씨가 좀 심쿵하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있어요.
00:16:28약간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그냥 탁 해버려요.
00:16:32그게 심쿵 포인트인 것 같아요.
00:16:34말도 그냥 좋아한다고 확 하고 그거예요.
00:16:38그냥 딱 그거예요.
00:16:39다른 거 다 필요 없고.
00:16:40청국도로 다녀오고 나서 좀 정리가 된 것 같아서 오히려 마음이 좀 편안했던 것 같아요.
00:16:46좀 설레는 포인트들도 많아가지고.
00:16:49호감도가 확 올라갔어요.
00:16:52이야...
00:16:53이렇게 돼버렸어.
00:16:56태연이랑 얘기해 보니까 어때?
00:16:59어디 한번 마시고.
00:17:00술어 봐봐.
00:17:01어디 한번.
00:17:03술 마셨어, 밤에?
00:17:04엄청 조금.
00:17:06샴페인, 샴페인.
00:17:06근데 그건 좀 들으면서 서운하잖아.
00:17:09나는 사실.
00:17:10근데 우리는 저녁 먹고.
00:17:12수영하고.
00:17:13우린 잘 되게 자자하고 누워서 한 한두 마디 하고 잤어.
00:17:16근데 아까는 막 들은 거 봐.
00:17:17계속 누워서 말을 걸었대.
00:17:19시현이한테.
00:17:20근데 둘 다 엄청 취했었대.
00:17:22진짜.
00:17:23그래서 약간 그 취한 상태로 그냥 아무 말이나 했던.
00:17:25그렇지.
00:17:26위스키를 마셨으면은.
00:17:28그냥 한번 청국도 가서 위스키 마실까?
00:17:30준서.
00:17:31나 진짜 위스키 못 마시는데.
00:17:33신경 쓰이긴 하나 보다, 준서가.
00:17:36까르는 거 아니야?
00:17:38음.
00:17:40지금 나이 갈았어, 지금.
00:17:43태연이가 어땠어?
00:17:45나?
00:17:45너무 좋았어.
00:17:46그랬어?
00:17:46진짜?
00:17:47최고네.
00:17:48우리는 약간 그리고 그런 이야기 많이 했어.
00:17:51처음부터.
00:17:52응.
00:17:53지금의 어제 청국도 오기 전까지의.
00:17:56각자의 전체 타임라인을 약간 주고받으면서.
00:17:59응.
00:17:59그동안에 좀 계속 엇 끝났던 것들 회상 많이 하고 연애 스타일 조금 이야기한 것 같고.
00:18:06재미있었어, 재미있었어.
00:18:07이야기 많이 하고.
00:18:08항상 느낀 게 벌써 이 시간이었고.
00:18:11오늘은 청국도 데이트권이 걸린.
00:18:14청국도네.
00:18:15남자 게임이 있습니다.
00:18:17우와.
00:18:18우와.
00:18:22모두 씨름장으로 모여주세요.
00:18:27나왔다.
00:18:28이거 엄청 치열하겠다.
00:18:30준서 씨와 태호 씨.
00:18:33치열하겠는데요?
00:18:34종훈 씨도 열심히 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00:18:36그렇네.
00:18:46아, 진짜 씨름인가?
00:18:49아, 너무, 이거 너무 육탄 종량인데.
00:18:51지옥세가.
00:18:53어떡해.
00:18:55온다 온다.
00:19:18오, 왜 낙가지 공감되네.
00:19:24오늘은 천국도 데이트권을 걸고 남자들이 게임을 합니다.
00:19:30게임에서 승리한 1위부터 3위까지만 순서대로 호감 가는 여자를 지목해 천국도에서 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00:19:39오늘의 게임은 씨름입니다.
00:19:43아, 역시 씨름일 것 같았어.
00:19:50무릎 이상의 신체 부위가 땅에 먼저 닿거나 경기장 밖으로 벗어날 경우 패배로 간주하겠습니다.
00:20:00예선전의 승자 3명이 결승전을 치릅니다.
00:20:12대진은 공 뽑기로 결정하겠습니다.
00:20:17김정수 씨 공을 뽑아주세요.
00:20:33오, 다다른 거 봐.
00:20:35다다른 거 봐.
00:20:41오, 육.
00:20:47공육.
00:20:47아, 쉽지 않다.
00:20:57쉽지 않겠는데.
00:21:05안 돼.
00:21:11먹고 싶지 않은 공이 붙었네.
00:21:15오늘 쉽지 않네.
00:21:21티 tavs과 screed,
00:21:22시안 더비예요, 여기는.
00:21:23이겨야 올라가지.
00:21:25둘 다 피지컬이 좋아서.
00:21:28자동으로 뭐랄까?
00:21:30태호랑 태완미네.
00:21:31태태.
00:21:32태태 둘이 싸움이.
00:21:33대제동 시패입니다.
00:21:43¡Suscríbete al canal!
00:22:07¡FuidBBECKI!
00:22:08¡FuidBBECKI!
00:22:13¡Fuid bör!
00:22:16À… esta Jeff Everett…
00:22:43¡Fa!
00:22:48¡Fa! ¡Fa! ¡Fa!
00:22:51¡Fa! ¡Fa! ¡Fa!
00:22:52¡J��je! A Bruyne cerca de captura.
00:22:55¡Van! ¡Ah, hay como más!
00:22:59¡Me arr novo!
00:23:01Sí, pote,quez.
00:23:01¡Ay! Ya está libre.
00:23:05¡A 浀, inverse!
00:23:07No, no, no.
00:23:10¡Otroque!
00:23:11¡Toca!
00:23:37¡Ah, primero wszyscy!
00:23:41¡Oh!
00:23:50¡Oh wow!
00:23:53¡Gracias por verlo!
00:24:22Sí, sí.
00:24:25Con el otro lado.
00:24:29Sí, sí.
00:24:29Son…"
00:24:41…mais".
00:24:41¡Hai!
00:24:43¡Hai!
00:24:44¡Hai!
00:24:45¡Hai!
00:25:20¡F likableillyokrat, ¿ví creo que por lo que buspe el barco es más alto, ¿ví?
00:25:29he cabido
00:25:40¡Suscríbete y olvido deờ
00:25:41¡Suscríbete!!!
00:25:41¡¡
00:26:10¡Ah!
00:26:11Es el chino.
00:26:14El chino de la luna, el chino de la campanita, el chino de la campanita.
00:26:25¡Guau, es curioso!
00:26:26¡Teo, por favor!
00:26:32¡Fuera!
00:26:39¡Gracias por ver el video!
00:27:03¡Cumplante!
00:27:04¡Vamos!
00:27:07¡ размер!
00:27:18¡Woooooooooooess!
00:27:20¡ estable!
00:27:20¡Woo, wow, wow.
00:27:21Oh
00:27:25Oh
00:27:27Oh
00:27:34San todo
00:27:37¡Oh!
00:27:39¡Gim태há, sí, ¡sus!
00:27:44¡Gim태há, sí, ¡sus!
00:27:53¡Ya, esta vez, 태hú, ¿sí?
00:27:56¡Tehú, sí, es más tarde!
00:27:58¿Qué? ¿Qué? ¿Qué?
00:28:01¡Tehá, es fuerte!
00:28:03¡Bara, bárra! ¡Bara!
00:28:04¡Bara, bárra!
00:28:06이렇게 해서 결승전에 오른 세 사람은
00:28:09육준서, 김태환, 김정수 씨입니다
00:28:20결승전은
00:28:25끝장씨름입니다
00:28:26¿Qué? ¿Qué? ¿Qué?
00:28:28끝장씨름입니다
00:28:29¿Qué? ¿Qué?
00:28:30셋이 같지 않아?
00:28:31셋이 하는 건가?
00:28:32한 사람이 나머지 두 명을 모두 제압하고 2승을 거둬서 순위가 정해지면 경기가 끝납니다
00:28:39경기가 끝납니다
00:28:41리그네
00:28:43리그롤네
00:28:48리그롤네
00:28:49그러니까 1승 1패가 계속되면 씨름을 하루 종일 할 수 있는 거예요
00:28:54이게 체력전일 수도 있지 않나요?
00:28:56그래서 끝장씨름이라고 이름을 지었나 보네요
00:28:58이거 굉장히 치열하겠는데요
00:29:00그러게요
00:29:02첫 번째 경기를 진행하겠습니다
00:29:04김정수 씨, 김태환 씨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00:29:34첫 번째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서zdabm
00:29:38Me gusta mucho, me gusta mucho.
00:29:40Es algo que es el poco線.
00:29:43¡Cuándo os me gustó!
00:29:46También, mi gato.
00:29:52¡Ahhh!
00:29:56¡No, oh!
00:30:00¡O!
00:30:01¡O!
00:30:01¡O!
00:30:02¡O!
00:30:02¡O!
00:30:02¡O!
00:30:04¡O!
00:30:05¡Ooooh!
00:30:09¡Ooooh!
00:30:10Un kilo.
00:30:14Un kilo.
00:30:21Un kilo.
00:30:22¡Doll!
00:30:22¡Oh!
00:30:27¡Oh!
00:30:29¡Oh!
00:30:32¡Otul!
00:30:35¡Oh!
00:30:36¿Qué pasa?
00:30:39¡Bien!
00:30:41¡Bien!
00:30:42¡Bien!
00:30:44¿Qué pasa?
00:30:45¿Dú?
00:31:17¡Bien!
00:31:18¡Ahí está!
00:31:19¡Ahí está!
00:31:20Necesito.
00:31:20Ni se que...
00:31:21¿No?
00:31:22Ni se puede llevarme, no?
00:31:25Ni me hace un besito.
00:31:29Me hace bastante.
00:31:32Suave una luna, me hace bastante interesante.
00:31:34¡Sí!
00:31:36¡Si!
00:31:37Hue y llaman.
00:31:38¡Bien!
00:31:39¡No!
00:31:40¡Uoh.
00:31:50¡Oh!
00:31:51Pero estoy contento.
00:31:56¡Oh!
00:32:01¡Oh!
00:32:05¡Oh!
00:32:08¡Oh!
00:32:13Es un soils más grande, ¿verdad?
00:32:20Es una reviews a la investigación, ¿verdad?
00:32:34Desde finales, ¿ver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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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10Hola, qué tal.
00:35:14¡aged atrás de verdad!
00:35:15¡Qué聲 es verdad!
00:35:17Ya, esto es verdad.
00:35:29¡Pkvq 세방寺?
00:35:33¡outez, se cattle es verdad!
00:35:39¡Gracias!
00:36:071위, 2위, 3위를 한 남자들은
00:36:09오후에 천국도에
00:36:11함께 갈 여자를 선택하겠습니다.
00:36:18진짜 궁금하다.
00:36:19누구 데려갈지.
00:36:38너무 시안이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
00:36:40못 가게 돼서 그게
00:36:42분해하고 좀 화가 나가지고
00:36:44계속 혼자 그냥
00:36:44속으로 많이 씩씩대고 그랬던 것 같아요.
00:36:50아휴, 진짜 안 풀린다.
00:36:52어쩌지.
00:36:53솔직히.
00:36:53할 수 있는 게 없지 않아?
00:36:55가방을 숨기는 것밖에 없어요, 지금.
00:36:57여행 가방을 숨기는 것밖에
00:37:00방법이 없어요.
00:37:01시안 씨 여행 가방?
00:37:02숨기는 수밖에 없어요.
00:37:03아니면 시안 씨 여행 가방 안에 들어가 있든가.
00:37:05아휴, 진짜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아요.
00:37:10태호 씨 너무 안타깝고.
00:37:19지금부터 원하는 이성과
00:37:21자유 데이트를 즐기세요.
00:37:24갈게.
00:37:25나 예약해봤어.
00:37:26화이팅!
00:37:27예약해봤어.
00:37:28누구랑.
00:37:31와, 바로 가네.
00:37:33이런 자꾸리 시간 활용해야 돼.
00:37:38시안아 나와.
00:37:39시안아 나와.
00:37:40시안아 나와.
00:37:41아, 깜짝이야.
00:37:43그래, 이런 거.
00:37:44빨라야지, 지금은.
00:37:46어떻게든.
00:37:47어딨어?
00:37:49이리 올래?
00:37:50여기 안 와봤지?
00:37:52응.
00:37:53랜드에서 처음으로.
00:37:54여기 내 침대.
00:37:55여기?
00:37:59어색해?
00:38:01왜?
00:38:02어?
00:38:04왜?
00:38:04뭐가?
00:38:05왜 어색해?
00:38:06어색해.
00:38:07뭐가 어색해?
00:38:09어색해.
00:38:09어색해.
00:38:09왜 갑자기 뚝딱여.
00:38:11어?
00:38:11왜 갑자기 뚝딱여.
00:38:13응?
00:38:16좀 이뻐진 것 같기도 하고.
00:38:19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00:38:20또 시작이다.
00:38:22꽃 줄까?
00:38:24여기 숨겨놨어.
00:38:29보고 싶었어.
00:38:32나 갈래?
00:38:34가.
00:38:35가져가.
00:38:36어?
00:38:40아휴.
00:38:46아...
00:38:46저 이벤트.
00:38:47이벤트 가야겠다.
00:38:53나 아까 보고 싶어서 하려고 하는데 좀 부끄럽더라.
00:39:00갑자기 뚝딱여.
00:39:04아, 몰라요.
00:39:07뭘 모르는데.
00:39:09모르겠어.
00:39:12미안해서.
00:39:13시아 씨 좀 미안함이 있는 것 같아요.
00:39:15미안해서.
00:39:15그런 것 같아요.
00:39:16태호 씨가 너무 좋은 남자라 그랬다고.
00:39:18맞아요.
00:39:18그러니까 나는 이렇게 많이 흔들리고 헷갈리고 하는 이런 감정인데 이 사람은 나한테 처음과 똑같은 그대로의 마음을 계속 표현하니까 진짜 미안한
00:39:30마음 같아.
00:39:31머리 아파?
00:39:33응.
00:39:34그럴 수 있지.
00:39:36혼란스러워.
00:39:37혼란스러워?
00:39:38응.
00:39:39어떤 게?
00:39:40너의 마음이?
00:39:44아니면...
00:39:45응.
00:39:48너무 짧긴 해.
00:39:50그냥 너하고 싶은 대로 해야지.
00:39:59나는 계속 너였어.
00:40:06그렇다고 나를 막 염두에 둬라고 하는 건 아니고 정말 너의 인생인데 너의 선택이고 당연히 난 너가 널 좋아하니까 되면 난
00:40:17너무 행복한 건데 뭔가 내가 이렇게 부담을 추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너의 그런 거에 영향을 주기 싫어.
00:40:26무슨 말인지 알아?
00:40:28결과가 뭐 내가 마음에 드는 게 아니라고 해도 슬프.
00:40:33당연히 슬프겠지.
00:40:33뭐 샤워하면서 살짝 울겠지.
00:40:35아, 씨.
00:40:37농담이야, 농담이야.
00:40:39알겠지만 너의 생각과 너의 그냥 너의 만족과 너의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을 해 봐.
00:40:45응.
00:40:45응.
00:40:50응.
00:40:55너 부담가지는 말고.
00:40:58응.
00:40:58Feel is feel.
00:40:59응.
00:41:00근데 태호는 늘 나한테 부담을 안 줘.
00:41:05늘.
00:41:06응.
00:41:10태호한테 제일 부모.
00:41:16진짜 태호 씨.
00:41:17마음을 그냥 딱 정리하기엔 너무 멋있다.
00:41:19태호 씨가.
00:41:20너무 멋있어요.
00:41:20너무 멋있어요.
00:41:26응.
00:41:28태호.
00:41:28체인지.
00:41:29어?
00:41:31태호 잠깐 나와봐.
00:41:32어, 나랑?
00:41:33시안이가 아니라?
00:41:34둘이 대체.
00:41:42아, 둘이 얘기하는 거야?
00:41:43아, 둘이 얘기하는 거야?
00:41:43아, 둘이 얘기해 보고 싶은가 보구나.
00:41:47아까 시안이랑 어느 정도 얘기했어?
00:41:50그래서 뭐 고민이 많아.
00:41:51고민이 많다 그러길래.
00:41:52응.
00:41:53하고 싶은 대로 하라 했지.
00:41:54하고 싶은 대로 하라 했어?
00:41:55나는 어차피 미련 없다고.
00:41:57응.
00:41:58하.
00:41:59하.
00:42:00하.
00:42:00하.
00:42:04하.
00:42:05다른래 잘 못 할 생각이 엄청 많더라고.
00:42:06그러니까.
00:42:07뭐 자세한 내 마음은 내가 말하지 않고.
00:42:10시안이한테 들으면 될 거 같은데.
00:42:12그 이야기가 생각보다 되게 진심으로 임하는 거 같아.
00:42:16나는 그 액티추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
00:42:17응.
00:42:18그래가지고 시안이한테 한번 나도 뭔가를 걸어 봐야 되겠다.
00:42:24응.
00:42:25이 생각을 했어.
00:42:26어제가서.
00:42:26그치.
00:42:27대왕한테 그 얘기를 공유하고 싶었어.
00:42:29너도 그동안 시안이랑 접전을 만들어내면서 되게 이야기를 오래 많이ời
00:42:39Teo en relación con coñado conmata.
00:42:43¿Dónde está?
00:42:44Sí.
00:42:45Me như esa persona en relación con la escala, ¿coz?
00:42:45Mira, pero no tengo ningún problema de estar aquí.
00:42:46Deja, de que te lo estáis.
00:42:49¿No?
00:42:50Sí, lo que estáis.
00:42:51¿No?
00:42:54Nada pues, sinceramente.
00:43:06Pero yo creo que sí, sí.
00:43:29Alguien, ¡qué sonido!
00:43:31Sí, sí.
00:43:31Mira, pero si lo haces.
00:43:33Sí, sí.
00:43:34¡Chueso en todo!
00:43:35¡Hasta luego!
00:43:37¡Ah, tú haces!
00:43:39¡Oh, sí!
00:43:40¡Oh, sí!
00:43:41¡Oh, sí!
00:43:41¡Oh, sí!
00:43:42¡Oh, sí!
00:43:43¡Oh, sí!
00:43:43¡Pero, sí!
00:43:47¡Ah, no!
00:43:48¡Oh, sí!
00:43:53¡Oh, sí!
00:43:55¡Oh, sí!
00:43:55¡Oh, sí!
00:44:08No, no, no, no, no, no, no.
00:44:26그 시현 씨 마음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00:44:30마지막 최종 선택할 때까지.
00:44:32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00:44:34진짜 어렵다, 여기.
00:44:39가시고 싶은 곳 있으세요?
00:44:41어디로 갈까?
00:44:42어디가 좋아?
00:44:43가고 싶은 데 다 가세요.
00:44:44나는 여기 그늘 못 가세요.
00:44:45천국도.
00:44:46아, 천국도?
00:44:48나 목소리 더 갔지?
00:44:49어, 그 말 하려고 했는데.
00:44:52여기 다 좋아, 그늘이어서.
00:44:55됐어?
00:44:56어땠냐고?
00:44:57오랜만이다?
00:44:58어?
00:44:59여기서 하루 엄청 길지 않아?
00:45:01어.
00:45:04맞아.
00:45:05나 어제 첫 지옥도 생활했잖아.
00:45:09심심했어.
00:45:11엄청 재미있게 놀았다든지.
00:45:12누가?
00:45:13내가 봤을 때 이거 다 재미있는 척 하는 거야.
00:45:16재미없었는데?
00:45:16나는 재미없었어.
00:45:17아, 그래?
00:45:20그래서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00:45:22천국도.
00:45:23재미있었어?
00:45:24달랐어?
00:45:26재미있게 갔다 왔어.
00:45:27맨도 재미있었대.
00:45:29나 어제 오빠 뽑았어, 천국도.
00:45:34그거 모르지 않았어?
00:45:36오빠 뽑았을 것 같았어?
00:45:38나는 정수 씨 뽑았을 줄 알았어.
00:45:39진짜?
00:45:41나 오빠 뽑았거든.
00:45:45그래서 나는 별로 마음은 안 바뀔 것 같아.
00:45:49지금 4일 남았나?
00:45:523일?
00:45:52나 진짜 이렇게 직접적으로 표현한 사람 없는데.
00:46:03혼란스럽다.
00:46:04표정에 다 보이네.
00:46:06다 보여.
00:46:09왜 이렇게 웃기냐.
00:46:10흔들리고 있어.
00:46:12다른 분들이랑 대화해 봤을 때는 아예 알아보고 싶은 분이 없는 거야?
00:46:17없는데?
00:46:21이제는 그냥 뭔가 오빠에 대한 더 좋아지든지 더 좀 이렇게 낮아지든지 그것밖에 없을 것 같고.
00:46:28그래서 뭔가 나한테 천국도 갈 기회가 생기면 나는 오빠를 뽑을 것이다.
00:46:32알고 있어.
00:46:35아니, 그런데 그건 얘기해줘.
00:46:37만약에 싫다면 나한테 얘기해.
00:46:40그것도.
00:46:41아니야.
00:46:43갈래.
00:46:44나 오빠랑 갈래.
00:46:44이런 게 다르지.
00:46:48이제 뭐 놓잖아.
00:46:49혜란 씨와서 할 수 있는 표현이다.
00:46:52갈래.
00:46:53나 오빠랑 갈래.
00:46:58너무 어질어질해.
00:47:00아니야, 아니야.
00:47:01원래 솔직하게 다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니까.
00:47:04응.
00:47:06아무튼 그랬다.
00:47:10여기 있었네.
00:47:18안녕.
00:47:23나도 동호랑 대화하고 싶어.
00:47:27대화하자, 대화하자.
00:47:28기생이네, 기생이네.
00:47:29둘이 하고.
00:47:31어디, 어디 있을래?
00:47:33내가 뭐 부를까?
00:47:35그럴까?
00:47:36내 숙소에 실어 있을게.
00:47:40대화하고 알려줘.
00:47:41이따 봅시다.
00:47:43그래, 그런데 유진 씨도 대화해야 돼요.
00:47:45사실 저도 유진 씨한테 기회가 갔으면 좋겠어.
00:47:48용기 냈어, 진짜.
00:47:49오랜만에.
00:47:55어떤 게 맞는 걸까?
00:47:56내가 이제 이 이야기를 다 솔직하게 들었으니까 생각을 해서 또 너한테 말해 주는 게 맞는 거겠지?
00:48:02말해 주면 고맙지.
00:48:04고마운데 뭐 굳이 그냥 나는 안 바뀔 것 같은데 어떤 마음이든?
00:48:09응, 그거를 해서 꼭 말할게.
00:48:13응.
00:48:14고민 많겠다.
00:48:19고마워, 가자.
00:48:22유진?
00:48:23유진 만나러 가?
00:48:24그래야 될 것 같아.
00:48:31갔다.
00:48:32하이하이.
00:48:33하이하이.
00:48:33하이하이.
00:48:34예쁘게 입었네.
00:48:35고마워.
00:48:38태환 씨, 천국도록.
00:48:40천국도록 예쁘게 입었네.
00:48:42나는 예뻐했어.
00:48:43너도 예뻐.
00:48:45그래?
00:48:46나를 예쁘게 입었네, 그래서 내가 고마워 이랬는데.
00:48:49태환 씨, 천국도록.
00:48:51아니, 너도 예뻐.
00:48:52너도 예뻐.
00:48:53고마워.
00:48:54태환 씨.
00:48:54아니, 달라붙지 마요.
00:49:01어때?
00:49:02우리가 대화를 못한 사이.
00:49:04천국도를 두 번이나 갔어.
00:49:07병호가.
00:49:08그러네, 타임라인이 그렇게 됐네.
00:49:11그놈의 타임라인.
00:49:12타임라인.
00:49:14이과예요, 이과.
00:49:15시간이 중요한 남자.
00:49:16많이 아쉬웠어.
00:49:18나는 그래도 조금 솔직한 편이거든.
00:49:21그렇지, 그렇지.
00:49:22너 솔직하더라.
00:49:23내가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그래도 조금 기다렸던 만큼 오늘부터는 되게 동호 씨한테 엄청 다가갈 생각이야, 동호 씨한테.
00:49:36그런데 그게 조금 동호 씨 입장에서 동호 씨 마음이 좀 확고하면 그게 어느 순간부터는 부담스러운 선이 될 수 있잖아.
00:49:46또 신뢰가 될 수 있는 선이 있고.
00:49:50그래서 나는 행동을 할 건데 혹시 또 너무 불편하거나 그러면.
00:49:59불편하거나 그러지는 사실 않고 워낙 배려하고 잘하는 타입이라.
00:50:04그런데 나는 그런 거지.
00:50:06내가 조금 뭔가 상대방에 대해서 모호하게 해서 그렇게 다들 내 행동에 뭔가 잘못된 게 있었을까?
00:50:14아니야.
00:50:14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이상형?
00:50:17그리고 그 이상형들이 아린 씨랑은 내가 막 엄청 자세히는 얘기를 못 해 봤는데 혜린 씨랑 대충 슬쩍 얘기했을 때는 어쨌든
00:50:25내적 이상형?
00:50:27그들이 조금 동호 씨랑 많이 잘 맞는다고 생각을 한 것 같아.
00:50:32그런데 어쨌든 둘은 또 청각도를 다 청각도까지 다녀왔고 나는 그렇지는 못했으니까.
00:50:37그러네.
00:50:40그러네.
00:50:42그렇지.
00:50:42둘은 갔다 왔으니까.
00:50:45이거를 빨리 정해야지 다 마음의 마음과 편할 것 같아.
00:50:50그래?
00:50:51나는 또 내심 얼른 안 정해줬으면 좋겠어.
00:50:54아...
00:50:56내심.
00:50:58나랑도 일단 청각도를 가고 청하면 안 돼.
00:51:04뭔가 나만 정보가 없으니까.
00:51:08그게 좀 아쉬워.
00:51:10뭔가 또 벌써 이미 다 결정이 난 게 아니면 고민을 하고 있는 거면.
00:51:15뭔가 이런 조건에서 고민을 하고 또 바로 동호가 결정을 내리는 게 나는 좀 아쉬울 것 같아.
00:51:23그래서 대신 또 안 정해줬으면 좋겠는데 동호 씨가.
00:51:291, 2, 3등 중에서 누군가가 아린 씨를 데려가셔서 나랑 동호 씨만 조금 지옥도에서 오래 좀 아린 씨 없이 시간을 좀
00:51:39오래 번대보고 싶다.
00:51:40이런 생각도 바로 들었던 것 같아요.
00:51:43누군가가 아린 씨를 조금 데려가주시면 안 되나 이렇게.
00:51:48빨리 결정하면 본인한테 기회가 없으니까.
00:51:51유진 씨 말도 틀린 건 아니니까.
00:51:53맞아요.
00:51:53지금 결정 내리면 거부의 의사회거든요.
00:51:56연결된 게 하나도 없으니까.
00:51:58유진 씨 너무 말 잘한 것 같은데.
00:52:00동호 씨는 오해하게 한 게 아니라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유진 씨가 표현을 못 했었던 것뿐이지.
00:52:05생각을 못 했던 것 같아요, 동호 씨가.
00:52:07갑자기 동호 씨는 나 좋다는 여자가 3명이나 나 좋다고 하니까.
00:52:11내가 뭐 잘못했나?
00:52:13이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00:52:14내가 여지 좋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동호 씨가 좋은 사람이니까.
00:52:18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0:52:19다들 좋아하는 거겠죠.
00:52:21당신은 어떠세요?
00:52:23동호는 지금 너무 바쁠 것 같아.
00:52:27얘기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분이 있더라고.
00:52:31랑 맥이 분도 약간 그쪽인 것 같던데?
00:52:34아, 같이 한 것도 갔다 왔지?
00:52:36완전 인기남이야, 갑자기.
00:52:37인기남을 그냥 갔다 온 거네, 지금.
00:52:40아린이가.
00:52:44대화는 다 했어, 충분히 나.
00:52:47지금 상황에서 내가 준서한테 먼저 대화하는 건 아닌 것 같아.
00:52:51근데 왜 난 지금 상황이라서 한 번쯤은 해볼 듯 싶은데.
00:52:55지나간다, 그렇지?
00:52:57누구야?
00:52:58몰라, 안 보여.
00:53:01준서, 준서.
00:53:01저거 내가 준서가 보이는 거야.
00:53:04준서랑 한 명 옆에 정수인가?
00:53:06해볼 일이 없는데.
00:53:09왜 얘기 안 하고, 다?
00:53:11얘기하고 왔어.
00:53:12어, 난 얘기 좀 했지?
00:53:14아, 진짜?
00:53:15들어와.
00:53:18뭐야, 오늘은 왜 선글라스 어디도 안경 꼈네?
00:53:24어때, 민선아, 여기?
00:53:26여기?
00:53:27여기?
00:53:28여기 지옥도?
00:53:30재밌는데?
00:53:31재밌어.
00:53:32게임 재활을 잘 봤어.
00:53:34그래?
00:53:35재밌더라.
00:53:36멋있었지?
00:53:39진짜.
00:53:41멋있었어.
00:53:41진짜?
00:53:42양말이네.
00:53:42양말을 손에 끼고 있는 건가요?
00:53:44다시 한 번 보여주시겠어요?
00:53:46어?
00:53:49진짜.
00:53:50멋있었어.
00:53:52진짜?
00:53:53양말이네.
00:53:54양말이에요?
00:53:55양말을 손에 끼고 있는 건가요?
00:53:56아, 막내.
00:53:57우리 막내.
00:53:58귀여워.
00:53:59귀여워.
00:54:00이야, 저거 강아지도 아니고.
00:54:03나 육준서야.
00:54:04어?
00:54:04나 육준서라고.
00:54:07어...
00:54:07하...
00:54:086, 7, 8, 9.
00:54:10나는 육준서보다 칠준서가 좋더라.
00:54:15야, 너...
00:54:16너 천국 또 갈 거 같아?
00:54:18어.
00:54:19아, 진짜?
00:54:20어.
00:54:21자신감이지.
00:54:22대화할 사람 다 해봤어?
00:54:25아니, 이제 또 해보려고.
00:54:27가자.
00:54:29하고 와.
00:54:30너 나와, 빨리.
00:54:32너 나와, 빨리.
00:54:34알았어.
00:54:35진짜.
00:54:39기분 좋은 거 봐.
00:54:41아유.
00:54:41진짜 솔직하다.
00:54:42응.
00:54:43아, 윈설이 계속 있는다더니.
00:54:45결국에는 나가네.
00:54:46그니까 나가네.
00:54:48아유, 진짜.
00:54:50아유, 진짜.
00:54:51저런 게 아기 같다고.
00:54:52아, 뭐라고?
00:54:54내가 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00:54:55그냥 지금 그러고 회신을 하고 있는데.
00:54:58방금만 해도 죽겠다더니.
00:55:00아, 아, 진짜.
00:55:01아, 진짜.
00:55:02아, 진짜.
00:55:02이러면서 갑자기.
00:55:04헉, 헉, 헉.
00:55:05헉, 헉, 헉, 헉.
00:55:05갔다 올게.
00:55:07저쪽으로 갈래?
00:55:08저 뒤로?
00:55:12지낼만 해?
00:55:13어, 완전 지낼만 해.
00:55:14그래?
00:55:14나 지금 저거 완전 잘했어.
00:55:16이 가방 되게 꾸준하게 잘 들고 다닌다, 귀엽게.
00:55:20내가 들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이거.
00:55:22나 가져, 그래.
00:55:27글쎄.
00:55:28아이씨.
00:55:32아이씨.
00:55:34오빠는 내가 막 걱정돼, 계속?
00:55:36막 적응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서?
00:55:38조금?
00:55:40나 적응 잘했어.
00:55:42잘했어?
00:55:42어.
00:55:44그냥 뭐 같이 있을 때 보면 딱 보이니까 궁금한 사람이 많으면 굳이 대화 안 해 보고 싶어서 안 하는 거지.
00:55:50궁금한 사람 누군데?
00:55:53궁금한 사람?
00:55:53응.
00:55:54남자네들끼리 대화 안 해.
00:55:55아, 그래?
00:55:55얘기 안 해.
00:55:57나는 오빠랑 종훈이.
00:55:59종훈?
00:56:00응, 종훈이가 좀 괜찮아?
00:56:05나랑 사람 대화해보고 싶은 사람이 종훈이라고?
00:56:08아니, 없어 이제.
00:56:09그게 궁금했구나?
00:56:11일단 알겠습니다.
00:56:15저한테 종훈 씨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요.
00:56:18제가 생각하는 종훈 씨에 대해서.
00:56:20왜 궁금해할까?
00:56:27형, 뭐 했어?
00:56:28아직?
00:56:29위스키 마셨다며.
00:56:31아, 우리 밥 먹고 술 먹고.
00:56:32그랬다.
00:56:34진짜?
00:56:34어.
00:56:35얘기 좀 하고.
00:56:38위스키를 이거 먹었어?
00:56:39위스키.
00:56:4040도짜리.
00:56:41그거 나랑 먹기로 했잖아.
00:56:42위스키.
00:56:43그 존요크 말고 다른 거.
00:56:45존요크 아직 안 먹었어?
00:56:46어.
00:56:50오빠는 나 진짜 오빠 마음 모르겠어.
00:56:53나?
00:56:55막바지로 가고 있는데.
00:56:56근데 말하지 말아줘.
00:56:58응.
00:57:00알면 재미없잖아.
00:57:01그치.
00:57:02그런 마음인가 봐, 다들.
00:57:05오빠는 좋겠다, 천국도 맨날 가서.
00:57:07지금 네 번째지, 오늘 가면.
00:57:09응.
00:57:11천국도에 가고 싶어?
00:57:12나 진짜 가고 싶지.
00:57:14나 계속 천국 가고 싶다고 노래 부를 것 같아.
00:57:16왜?
00:57:16어?
00:57:17왜?
00:57:17재밌잖아, 거기 가면은 그래도 여기서보다 뭔가 대화도 많이 할 수 있고.
00:57:22응.
00:57:22그런 게 있으니까.
00:57:25그치.
00:57:26응.
00:57:29일단 알겠습니다.
00:57:31이거 가져가도 되나, 이거?
00:57:33뭐야?
00:57:34할 말 다 한 거야?
00:57:36어.
00:57:36문의 없어.
00:57:38자기.
00:57:39자기 궁금한 것만 쑥 물어보고 그냥.
00:57:43자기.
00:57:43뭐야?
00:57:44그래, 알았어.
00:57:48줌서 가요?
00:57:50저 부를 것 같아요.
00:57:53어제 시안이랑 갔다 왔잖아요.
00:57:55또 가요.
00:57:56오늘 나랑 한 번 더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00:57:58그랬는데 안 부르네.
00:57:59진짜 나 너무 부끄러울 것 같은데.
00:58:03시안, 어디 가?
00:58:05여기서 얘기하자.
00:58:11잘 왔어.
00:58:17아휴.
00:58:18아휴.
00:58:19아이고.
00:58:20머리가 다시 꼬불꼬불해진 것 같아.
00:58:23샤워했어.
00:58:24땀 너무 많이 나가지고.
00:58:27귓가 열심히 펴줬더니.
00:58:29그러니까 말이야.
00:58:30그렇게 점심에 당장 시켜버릴 수는구나.
00:58:33밥 다 먹고.
00:58:37멋있더라.
00:58:38인정.
00:58:39멋있었어?
00:58:40응, 완전.
00:58:41멋있어.
00:58:43완전.
00:58:48멋있어.
00:58:49너 오늘도 가고 싶냐?
00:58:51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야지.
00:58:53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야.
00:58:54그래.
00:58:54물어보는 거야.
00:58:57가고 싶다지.
00:58:58알았어.
00:58:59그래.
00:59:03참나.
00:59:07저는 아무래도 준서 씨랑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00:59:12뭔가 한 방이 있을 것 같아요.
00:59:13이번 천국도는.
00:59:17근데 민설이한테도 이렇게 물어봤잖아.
00:59:19그러니까.
00:59:19지금 누가 선택을 안 당하더라도 무조건 서운해요.
00:59:23시안 씨든 민설 씨든.
00:59:24근데 민설 씨한테는 좀 달랐던 게 뭐 가고 싶냐?
00:59:27알겠다 하고 거기서 대화를 끊어버렸단 말이에요.
00:59:30그 말은 약간 그래 내가 오늘 너 데려갈 거야 라는 이런 느낌이었는데 거기서 안 데려가게 되면 사실.
00:59:35좀 그래.
00:59:36민설 씨 입장에서는 준서 씨가 좀 나쁜 사람이 되지 않을까.
00:59:40그래서 준서 씨가 민설 씨를 오늘 좀 데려가지 않을까 싶은데.
00:59:44그런데 시안 씨 저 대화가 있었어서.
00:59:45뭐 너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나는 당연히 가고 싶지라는 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00:59:49그렇게 안 했으면 민설 씨를 선택했을 것 같기도 한데.
00:59:52너무 저렇게 얘기해서.
00:59:53맞아.
00:59:54그러니까요.
00:59:54준서 씨도 지금 시안 씨를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 그런 분위기.
00:59:57그런데 만약 정말 시안 씨가 이렇게 나는 가고 싶다지 했는데 민설 씨를 선택하면.
01:00:02시안 씨 약간 약간 충격받을 것 같아.
01:00:05그런데 또 시안 씨는 또 정수 씨가 데려갈 거기 때문에.
01:00:09어쨌든 간에 저분은 천국도로 갈 운명이야.
01:00:12아 그렇네요.
01:00:13누구랑 가냐지.
01:00:14그렇죠.
01:00:19아니 아까 게임할 때 진짜 표정이 안 좋아서.
01:00:22약간 좀 걱정되잖아.
01:00:24그래.
01:00:25갑자기 어지럽고 막 이래서.
01:00:28아 이러고 있었지.
01:00:30더운 데 있으면 안 되겠네.
01:00:32근데 괜찮아.
01:00:32천국도 가야겠네.
01:00:34아이고.
01:00:37나 근데 갈 거야?
01:00:39당연하지.
01:00:39진짜?
01:00:40어.
01:00:41당연하지.
01:00:44당연하지.
01:00:45진짜?
01:00:45어.
01:00:46다른 사람이랑 가고 싶잖아.
01:00:48그럴 것 같았어?
01:00:50아니 그건 아닌데.
01:00:52사실 내가 이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01:00:55뭔가 우리가 바로 어제 갔다 왔잖아.
01:01:00근데 기분 나쁘게 됐지만.
01:01:03응.
01:01:04근데 이제 바로 오늘 또 갈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생겼잖아.
01:01:08응.
01:01:08근데 그래도 천국도를 가는 그거 자체의 의미는.
01:01:14그러니까 뭔가 누군가.
01:01:15알아가라는 거니까?
01:01:16어.
01:01:17두루두루 다 어떤 사람인지 아는 그런 의미가 솔직히 있잖아.
01:01:23그래가지고 나는 원래 오늘은 원래 말을 하려고 했었거든.
01:01:26응.
01:01:26너 선택하지 말라고?
01:01:28내가.
01:01:29직접적으로 말하면 그건가?
01:01:30다른 사람이랑 한번 가보는 게 어떻냐.
01:01:33왜냐면 그러면서 또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고.
01:01:37솔직히 모르는 거잖아.
01:01:39대현 씨가.
01:01:40그래?
01:01:40그렇게 생각해?
01:01:41응.
01:01:42달라질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가 있는 동안 내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막 엄청 신경 쓸 수도 있는 거고.
01:01:49약간 그거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는 거지.
01:01:53그럼 그렇게 해 볼까?
01:01:56응.
01:01:56맘대로 해.
01:01:58나는 그냥 말만 하는 거야.
01:02:00어떻겠냐.
01:02:00근데 내가 너 그냥 선택하면 어떡할 거야?
01:02:02그러면 나는 이렇게 한 곡 절로 절로 따라가는 거지.
01:02:08따라가는 거지.
01:02:09그래?
01:02:09응.
01:02:10가기 싫은 거 아니야?
01:02:11아니야.
01:02:12그건 아니지.
01:02:13그건 절대 아니지.
01:02:14근데 무슨 말인지 다 이해했어.
01:02:15응.
01:02:16무슨 말인지 알지.
01:02:16태현 씨도 다른 사람이랑 거의 아무것도 없었잖아.
01:02:19나도 마찬가지지만 완전 거의 서로만 얘기하고 약간 서로만 그런 거였잖아.
01:02:25맞아.
01:02:25이제 사실 며칠 안 남았잖아.
01:02:27우리가 끝나기까지.
01:02:29근데 뭔가 얘기도 많이 못해보고 끝나면 좀 아쉬울 것 같은 거야.
01:02:36맞아.
01:02:36응.
01:02:39테스트야?
01:02:45귀여워.
01:02:46이러니까 우리가 동안으로 우리가 어리게 봤죠.
01:02:48그러니까.
01:02:49동원에다가.
01:02:50테스트야?
01:02:52테스트하니.
01:02:53테스트하니.
01:02:54테스트하니?
01:02:54테스트 되게.
01:02:57귀엽네.
01:02:58테스트하니.
01:02:59테스트하니.
01:03:00테스트하니.
01:03:01오케이.
01:03:05근데 저러다 진짜 다른 사람이랑 가면 어쩌려고요 저러지.
01:03:08아니 진짜 가라고 하는 거예요.
01:03:09네?
01:03:10순수한 마음으로.
01:03:11진짜로.
01:03:11아니 그런 마음으로.
01:03:12너무 태현 씨한테 마음 놓고 있는 거 아니에요?
01:03:15아니요.
01:03:15정말로 진짜 이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알아보고 했으면 하는 마음인 것 같아.
01:03:20근데 지현 씨가 절대 꼬인 마음도 아닌 것 같고.
01:03:22어제 또 다녀왔으니까.
01:03:25근데 지현 씨가 말을 저렇게 했어도 내심 제가 지현 씨라면 그래도 태현 씨가 나를 선택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속 안에
01:03:33있기는 있을 것 같아요.
01:03:34아주.
01:03:34부담은 주고 싶지는 않고.
01:03:37하늘아.
01:03:37하슈.
01:03:39하늘아.
01:03:40하늘아.
01:03:41근데 또 못 가면 돼.
01:03:42아까 무슨 얘기 했는데 가기로 했어?
01:03:45통곡도를?
01:03:46응.
01:03:46누구랑.
01:03:47준사랑?
01:03:48그런 얘기 안 했는데.
01:03:50뭔가 준서 씨가 얘기할 줄 알았어.
01:03:52가자 이렇게.
01:03:53한 번 한 번.
01:03:54오랜만에 가자.
01:03:55미스키 먹었잖아.
01:03:56아니 미스키 나 한 번 먹기로 했는데 왜 먹었어.
01:03:58조니워크를 좋아해 걔가.
01:04:00조니워크는 안 먹었어 이러는 거야.
01:04:03다음에 가서 먹어야겠네.
01:04:04이 정도?
01:04:05그러면 이게 다 한 거 아니야?
01:04:07근데 말은 그렇게 하고.
01:04:09그래서 나는 걔가 오늘 어떻게 할지 진짜 아예 짐작이 안.
01:04:17준서가.
01:04:18누구 뽑냐에 따라 너 픽이 달라지겠네?
01:04:22그럴 수 있지.
01:04:25준서도 근데 누구 뽑을라.
01:04:27준서 누구 뽑을지 좀 궁금하다.
01:04:29그러게.
01:04:30민설이 아니면 시안이 뽑을 것 같은데.
01:04:35근데 만약에 준서 씨가 시안 씨를 찍으면 정수 씨는 누구를 찍을까요?
01:04:42정수 씨요?
01:04:43혜린 씨 아니겠죠?
01:04:45어차피 지금 연이 있는 게 혜린 씨 아니면 혜진 씨 밖에 없잖아요.
01:04:48나랑 다시 한 번 놀래?
01:04:49저는 혜린 씨 선택하지 않을 것 같아요.
01:04:52혜린 씨.
01:04:53저도요.
01:04:53혜린 씨.
01:04:55혜린 씨.
01:04:56준서 씨 선택이 제일 궁금하네.
01:04:58그렇죠.
01:04:58중요하죠.
01:05:05지금부터 천국도행 커플 매칭을 시작하겠습니다.
01:05:10남자 게임으로 천국도 데이트권을 획득한
01:05:14육준서 씨, 김정수 씨, 김태환 씨는 숙소 밖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01:05:20잘 갔다 왔습니다.
01:05:22잘 즐기고 와줘.
01:05:24내일 뭐 맛있게 먹는 건지 알려주라.
01:05:26알겠어.
01:05:26쉬다 올게요.
01:05:28잘 가.
01:05:29많이 올게.
01:05:30내일 보자.
01:05:32가시죠, 1등.
01:05:34육준서 씨.
01:05:34가시죠.
01:05:39누구고 그럴까?
01:05:40나 지금, 나 지금 열심히 쌌단 말이야.
01:05:44이랬는데 나보면 나 진짜.
01:05:46아니야, 너 100% 가.
01:05:48갈 것 같아?
01:05:49나 오늘 방에 혼자 남아.
01:06:051위를 한 육준서 씨부터 천국도에서 함께 데이트를 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해 주세요.
01:06:12어제 천국도로 같이 다녀온 이지환 씨와 김민설 씨 사이에서 조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01:06:26제가 천국도에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은.
01:06:30육준서 씨가 선택한 사람은.
01:06:33아, 손톱을 손톱 물어뜯게 해, 자꾸.
01:06:38민설인 것 같아.
01:06:39민설.
01:06:40나는 민설.
01:06:43진짜 빨리 민설이야.
01:06:45빨리 갔다 와.
01:06:48아, 민설 씨 갈 것 같아, 민설 씨.
01:06:50그래, 어제 갔다 왔잖아.
01:06:51그래.
01:06:53제가 천국도에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은.
01:07:19이지환 씨입니다.
01:07:32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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