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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죠.

1년만에 한국을 찾았는데, 정 회장 부인의 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콘서트홀로 들어섭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던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맞이합니다.

서로 포옹하고 친근감도 드러냅니다.

정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 데뷔앨범 발매 콘서트에 참석한 겁니다.

트럼프 주니어와 정 회장은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알려져있습니다.

지난해 1월에는 정 회장 내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취임식 이전 비공개 행사, 무도회까지 참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 초대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장호림 기자 holic@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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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00:05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두 사람은 절친입니다.
00:08정 회장 부인의 플룻 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트럼프 주니어가 온 겁니다.
00:14그 장면 보시죠.
00:17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콘서트 홀로 들어섭니다.
00:24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던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맞이합니다.
00:27서로 포옹하고 친근감도 드러냅니다.
00:31정 회장이 부인 한지희 씨 플루트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에 참석한 겁니다.
00:37트럼프 주니어와 정 회장은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00:42지난해 1원에는 정 회장 내외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했습니다.
00:48취임식 이전 비공개 행사 무도회까지 참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2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 초대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00:57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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