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ḭne.#Puzẓlḗs.S01E05 [Full Movie] [Watch Free Online]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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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9What are you doing?
03:02What are you doing?
03:05I know exactly what you're doing.
03:06It's a real crime.
03:07We're looking for a real crime.
03:11How did you know this?
03:14Don't you know.
03:15How did you get out of it?
03:17I'm going to get out of it.
03:19No.
03:20It's in the state of the state.
03:22It's in the state of the state.
03:22This is not the case.
03:24This is not the case.
03:29But this was the same.
03:32I guess.
03:35That's because of the clear crime.
03:35That's because 강치목 is the real crime.
03:41But why did you kill yourself?
03:44Or you're watching it?
03:46Or you're watching it?
03:47It's more interesting to me.
03:48Let's just think about it, just think about it.
03:53One thing is really clear.
03:55What?
03:56The puzzle of the characters are all of the serial killers.
04:02The 총, the gun, the gun, and the gun.
04:09But why did you just kill yourself?
04:14What are you doing?
04:15There's a lot of murder.
04:19There's a lot of murder.
04:30There's a lot of murder.
04:36A
04:37A
04:38A
04:39A
04:40A
04:40A
04:4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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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I don't know what he's doing to me.
05:15I don't know...
05:16I'm gonna see this one.
05:23I'm gonna see the place that I've been doing.
05:48I don't know.
05:57I don't know.
05:59혹시 저수지?
06:01저수지에 누군가 있었던 것 같긴 해요.
06:07근데 누구지?
06:35누가 옆에 있는 건 미치게 잘 알아채거든요.
06:41근데 그 캐리어는 어떻게 찾았어요?
06:43꽤 깊숙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06:47저수지 투입에 친절하게 박힌 자고 나있던데요?
06:51캐리어.
06:53둘이서 들고 갔는데.
07:16아, 왔어.
07:27사인이 뭐예요?
07:29어.
07:33구강내 발적점막이 벌겋고,
07:35입주변 토산물 상태로 봐서는
07:371차 사이는 독극물에 의한 중독서로 추정이 되는데.
07:41사망 추정 시간은요?
07:42새벽 01시에서 03시 사이 신고 시점에 이미 사망했고.
07:46사이 신고 시점은요?
08:02사이 신고 시점은요?
08:19사망하기.
08:21소망, 안 blast.
08:23사이 신고 시점이 막기.
08:24왜 cigarettes What you say?
08:27오, 나중에 검사 또 우리 쇼� adverse다.
08:31Ah, yes.
08:33Do you have any effect on that?
08:35I think it would be better than this teacher.
08:38Yes?
08:40What?
08:41What?
08:42What's that?
08:43What's that?
08:44No.
08:45No.
08:51Hello.
08:52How are you doing?
08:55How are you feeling?
08:59How are you feeling?
09:00How are you doing?
09:00I'm happy to see you again.
09:03I'm happy to see you again.
09:04I'm tired of it, but what's your problem?
09:05Well, it's not a special case.
09:08It's a profile.
09:10It's my personal experience.
09:13Can you talk a little about it?
09:16Is it okay?
09:17The people with the police and the police and the police are where they are.
09:20Yes.
09:21The first person of the police and the police officer is currently in the U.S.
09:24And the other two are going to see us.
09:28We've been in the hospital.
09:29And we've been in the hospital.
09:29We've been in the hospital.
09:32We've been in the hospital.
09:33We've been in hospital.
09:36We've been in the hospital.
09:40Let's go.
09:41We've been in hospital.
09:43Why are you so long?
09:45What's that?
09:46You're not going to be a profile.
09:47You still haven't finished yet?
09:48I'm not sure I'm not sure.
09:51We'll talk about it later.
09:51Let's sit back and talk about it.
10:04We've been in hospital
10:15We're living in hospital.
10:17We have to become in hospital.
10:18We sat down.
10:18We're looking for the hospital.
10:19We're sitting in hospital.
10:19We're sitting in the hospital.
10:20We're sitting here, everyone.
10:21We don't have to worry about it.
10:21The perfect mill.
10:24The murder of the mill in the mill.
10:57I don't know what to do.
10:58It's not.
10:58I didn't find the use of毒.
11:02People put it in front of me.
11:07I'll put it in place.
11:08I'll put it in place.
11:08Good night.
11:44Good night.
12:08감정의 배제, 높은 자기통제력.
12:12퍼즐살인의 용의자와 일치한다.
12:21이 화면 좀 확대해 주시겠어요?
13:01여기서부터 빨리 돌려주시겠어요?
13:22세 사람 말고는 드나든 사람이 없네.
13:25네, 가서 확인하시죠.
13:27저는 처음에 그냥 진짜 자는 줄 알았어요.
13:31아침에 딱 눈 떠보니까 8시, 7시 다 됐더라고요.
13:34그래서 형님 일어나라고 흔들었죠.
13:37충전해야 되니까.
13:38그런데 뭐가 이상하더라고요.
13:41흔들어도 안 일어나니까.
13:42그래서 형님 손을 이렇게 잡아당겼거든요.
13:44그런데 손이 차가워요.
13:48그래서 왜 이러지?
13:50이러고 얼굴을 가까이 들여다보니까 숨을 안 쉬어요.
13:55그래서 놀라서 바로 119 신고했고요.
13:58예.
13:59어제는 영환이 형 복직하는 날이라
14:02저녁 먹으면서 반주하자고 모인 거였어요.
14:06일 끝나고 8시쯤이었나?
14:08그때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
14:11집사람이 난리였어요.
14:12빨리 들어오라고.
14:14간다, 간다, 지금 간다 뭐 그러다가
14:17아내랑 전화로 대판하고 간 게
14:21새벽 1시였어요.
14:26술을 누가 샀냐고요?
14:28제가 막걸리랑 소주는 샀어요.
14:32전 소주는 원래 안 마시거든요.
14:35간 김에 황도랑 김치, 땅콩 이런 거 샀고
14:42정철이가 가져온 컵라면이랑 다 같이 해서 먹었고
14:46그리고 제가 몇 시즌인지는
14:51정확히는 제가 기억은 안 나는데
14:52화장실을 갔다 와서 보니까
14:56영환이 형이랑 정철이는 자고 있었고
15:00갓 지역 안 보이더라고요.
15:03그래서 같이 마실 사람도 없고
15:06집에 갔죠.
15:07그리고 이제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까
15:14영환이 형이 이제
15:18죽었다고
15:21누가 여기 뭐 복사를 한 거예요?
15:27일단 진술하고 CCTV는 정확하게 일치를 하는데
15:33셋 중에 누굴까?
15:35거짓말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네.
15:38저 세 사람 피해자 최영환과 15년 이상
15:40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입니다.
15:42어제는 최영환이 휴직한 지 1년 만에 복직한 날이었고
15:44마치 복직하게 기다렸다가 죽인 느낌이네.
15:48피해자 가족과는?
15:49연락이 됐나?
15:51아 그게
15:52마누라는 5년 전에 사망했고
15:54아들도 작년에 먼저 보내가지고 혼자였습니다.
15:57최영환.
15:58그렇다고 연락 안 할 거야?
16:01형제자매나 가까운 친척도 찾아서 연락하고 고지해.
16:04알겠습니다.
16:06아니 근데
16:07뭔 일 생기면 가족들한테 먼저 연락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16:10두 분은 아닌가 봐요.
16:12보통 사람 쓰러져 있으면 119 신고부터 하죠.
16:15네 맞는데
16:16그거는 우리 남편이 당황해가지고
16:18순간적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니까
16:20그런 거 아닙니까?
16:21그래도 저한테 전화해가지고
16:23뭐 행님이 안 일어난다고 어쩌냐고
16:25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길래
16:27제가 정신 차리고 신고부터 해라
16:29해가지고 한 거 아닙니까?
16:33아닙니다 우리 남편.
16:35뭐가 아닌데요?
16:37남한테 했고 잘 사람 절대 아이를 안 합니까 지금?
16:41아직 사인이 나온 것도 아닌데
16:44저희보다 잘 하시네요.
16:45당연한 거 아닙니까 부푼데
16:47그러면 제가 그런 것도 모를까 봐서요.
16:50그라고 제가 높아짐을 말씀드리는 건데
16:53우리 남편이 영환 씨한테 돈 빌린 거 맞는데
16:56인자 다 갚았습니다.
16:58괜한 왜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17:00누가 그딴 소리예요.
17:02에?
17:05깝재형이 아니면 떡무니 그 새끼예요?
17:07떡무니 그 새끼인가?
17:10맞아요 내가
17:10영환이 형 돈을 빌렸어요.
17:14근데 그 메달 꼬박꼬박 갚았고
17:16이제 꼴랑 300 남았어요.
17:18내가 꼴랑 300 때문에 사람 죽였을까 봐요?
17:21아니 그러면 내가 700 뭐라고 갚았는데요 내가
17:23뭐 병신인가?
17:24에?
17:24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17:26떡무니 그 새끼가 제일 유력한 용의자잖아요.
17:30소주가 문제였다면서요.
17:31근데 그 소주를 냉장고에서 꺼낸 새끼가
17:33떡무니 그 새끼예요.
17:35에?
17:35그리고 그 새끼 웃긴 게
17:36소주 먹지도 않았어요.
17:40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집어져 간다고
17:42굳이 날 깨우더라고.
17:44아니 평소에 술 취하면 그냥 가는 새끼인데
17:46왜 갑자기 안 하던 짓 해요?
17:48에?
17:48그게 왜 그렇게
17:50그 뭐 알리바인가 시발 그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17:52그리고
17:54애초에 술 취하면 자고 주소라는 새끼야 그 새끼야
17:57덕무니 그 새끼예요.
17:59와 씨발 진짜 존나 빡치네.
18:01이동문 씨 아시죠?
18:03이 과장님 뭐 잘 알죠.
18:06어제 소주 3병
18:08그리고 막걸리 3병
18:09그리고 촛바라고
18:11볶음김치 뭐 그렇게 사가셨는데요.
18:14본인이 산 것처럼 아주 정확하게 기억하시네요.
18:16바로 어젠데요.
18:18뭐 자주 하는 손님이세요.
18:19그리고
18:19원래는 뭐 안주 없이 막걸리만 사가는 분인데
18:24안주하고 소주를 사시길래
18:26인간이 왜 이러지?
18:29뭐
18:29그랬거든요.
18:30그때가 몇 시였습니까?
18:32잠시만요.
18:33시간까지는
18:377시 42분이네요.
18:40다른 것도 많이 사셨네요.
18:41땅콩 황도
18:43립밤하고 물티슈.
18:45이동문이가 휴게실에 온 게
18:4720시 16분 아니었나?
18:5334분이 걸렸네요.
18:545분 거린데.
18:59팀장님.
19:00사인 나왔는데요.
19:02사인이
19:02니코틴 중독이랍니다.
19:04니코틴?
19:05예.
19:06혈중 니코틴 수치가 3.7mg 이상이면 치사량인데
19:10최영환은 5.9mg이나 나왔다고 합니다.
19:13먹다 놓은 소주병에서도 니코틴이 검출됐고.
19:16이동문, 여정철, 김갑재, 독극물 검사 결과는 음성이랍니다.
19:20병원에서 막 연락 왔어요.
19:22그럼
19:22최영환 혼자만 니코틴을 먹었단 얘기네.
19:26그렇다고 봐야죠.
19:30맞다. 김갑재.
19:32전자담배 피우잖아.
19:35네.
19:36김갑재 처남이 전자담배 가게를 해요.
19:39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19:41네?
19:43아니
19:43내가 진짜
19:45진짜 제가 만약에
19:47영환이 형을 죽이고 싶어요.
19:49네?
19:49형사님이 저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19:52그럼 니코틴을 쓰겠어요?
19:53범행 도구는 대개 본인한테 익숙한 걸 쓰죠.
19:59아니예요 진짜.
20:02나는 애초에 얼굴만 내밀고 가려고 했어요.
20:06근데 영환이 형이 좀만 더 있다 가라고 해서
20:08늦게까지 있었던 거라고요.
20:13야
20:19아 잠깐만요.
20:23장철이한테 물어봐요.
20:25영환이 형이랑 동거리가 있었거든요.
20:28아직도 다 못 갚았을걸요.
20:31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는데.
20:33그러니까 정리하면
20:34김갑재는 한 달 전에 대량으로
20:36니코틴을 구매한 이력이 있고
20:37여정철은 피해자 채용원과
20:39마지막까지 함께 했었고
20:40금전관계가 있어.
20:42이덕문은 사건 당일
20:4334분의 공백과
20:44니코틴이 든 소주를 꺼낸 장군인이고
20:47본인은 그날
20:48소주를 안 마셨지.
20:49근데 김갑재는 여정철을 의심하고
20:51여정철은 이덕문을 의심하고
20:53맞나?
20:55이덕문이에요.
20:58자
20:59소주가 이를테면 범행 도구가 된 건데
21:02소주하고 연관이 있는 거는
21:04이덕문이밖에 없어.
21:05소주를 사왔지
21:06소주를 꺼냈지
21:08소주를 안 마셨지
21:10저도 이번에는 노선배랑 같은 생각입니다.
21:14게다가 34분의 공백이 걸려요.
21:16만났다는 사람도 통화 내역도 없습니다.
21:18야
21:20근데 그러면
21:22이덕문 동기가 뭔데요?
21:25응?
21:26그러니까 노경윤이 말처럼
21:28이덕문이 유력한 용의자라는 거는
21:30동기가 되는데
21:31동기가 뭐냐고요?
21:34최영환은 내성적인 성격이었지만
21:36또 새해가 되면
21:37새 사람한테 선물을 돌릴 만큼
21:38주변님도 잘 챙겼어요.
21:41특히나 이덕문은
21:41동양윤 최영환을
21:42친형처럼 따랐고
21:43그러니까
21:44두 사람 사이에는
21:44걸릴 게 없다니깐요.
21:46그 윤희나 경윤이 뭐
21:47뭐랍니까?
21:48동기가
21:49아까 왔던데 궁금하네.
21:51얌마
21:51그런 걸 왜 물어?
21:54증거 찾아서
21:55자백 받아내고
21:56집어넣으면
21:57끝인 사건인데
21:58니가 형사지인
21:59뭐
22:00어?
22:00프로파일러야?
22:04동기가 안 보여
22:08어떨 때 동기가 안 보이지?
22:10아직 자료가 부족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22:12땡 그건 답이 아니야.
22:15제가 언제 자료보고 파악했니?
22:16사건 현장에서 바로 개최했지.
22:19현장이 뭐 잘못된 거 아니야?
22:22땡 그것도 답이 아니고
22:28잘못된 현장은 없어.
22:29조작된 현장이란 모를까?
22:37그치.
22:39강치목대랑 비슷할 수도 있겠네.
22:43조작된 현장.
22:46팀장님.
22:48천잔데?
22:50내가 니 팀장이다 이거 사.
23:14카레남.
23:15여기 왜 왔어?
23:16너 올 것 같아서 왔다 왜?
23:18어?
23:22사람이
23:23사람을 왜 죽이는지 알아?
23:26누군가는
23:27처음 본 사람이
23:28천원을 빌려주지 않아서 죽이고
23:30또 누군가는
23:31길가다 우연히 듣게 된
23:33웃음소리가
23:34기분이 나빠서 죽이고
23:35넌 저 용의자 셋 중에
23:37범인이 있다고 생각해?
23:40아니라는 거야?
23:42동기는?
23:44동기가 없을 수도 있잖아.
23:46야 니코틴 잔뜩든 소주를
23:49글라스잔으로 피해자한테
23:51마시겠는데
23:51동기가 없다고?
23:53동기가 가려질 수는 있어도
23:54없을 수는 없어.
23:56똑똑한데?
23:57추리 소설 좀 봤나 봐?
24:01너 에거사 크리스티의
24:03비뚤어진 집
24:04읽어본 적 있어?
24:06아니.
24:08그 소설 읽어보면
24:09거기도 밀실살인이 일어나는데
24:10그 현장에 있었던 가족들
24:12모두한테는
24:13살해 동기가 있어.
24:14그런데 할아버지를 죽인
24:16범인이 누구 있는 줄 알아?
24:17아 나 이거
24:18얘기하면서 폰대.
24:19그냥 얘기해.
24:20너 어차피 안 볼 거야.
24:24열두살짜리
24:25손녀가 범인이었어.
24:27나이 때문에
24:28동기가 가려진 거지.
24:29전혀 의심받을 수 없는
24:31사람이
24:32범인이었어.
24:34진부하다.
24:36요즘엔 더
24:37어린애들
24:37사람 죽인 사건도
24:38많은데.
24:40옛날 작품이라 그런가?
24:42그럼 이거는 어때?
24:461841년
24:47에드거 앨런포의
24:49최초의 탐정 소설
24:50모르그가의
24:51살인사건이라는 작품이 있어.
24:53거기서는
24:54밀실살인 범인이
24:54누구였는지 알아?
24:57오랑우탄.
25:02짐작은 했는데
25:03너도 정상은 아니야.
25:07그게 아니고
25:08살인사건이라는 게
25:09원래 이렇게
25:10예측하기 힘들다는 걸
25:11얘기하는 거 아니야.
25:14혹시 이번에도
25:16퍼즐 왔어?
25:17따라와.
25:19어디 가는데?
25:20네.
25:36야, 도우에.
25:38Let's go.
26:11내가 긴갑자라면 최영안보다 영환이 형보다 내가 승진이 늦었지. 입사한 지는 내가 훨씬 오래됐는데.
26:27최영안이 그걸로 자극했을까?
26:30영환이 형 성격이 그러진 않지 않았을까?
26:33근데 내가 뭔가 좀 그거랑은 별개로 열등감 같은 걸 느낄 수 있지는 않았을까?
26:38김한선 지처럼?
26:40응. 무슨 소리야. 누가 누구한테 열등감을 느껴.
26:45열등감이 있다고 해도 그걸 행동으로 옮길 만한 인물이 아니야.
26:49그리고 긴갑자는 평상시에 점심 메뉴까지 아내한테 물어볼 정도로 우유보단 했대.
26:54게다가 최영안은 긴갑자의 승진을 유일하게 추천해줬던 사람이었고.
26:59살인으로 얻는 게 없어. 부족해, 동기가.
27:16여정철이라면 금전 문제.
27:19아 근데 내 통장내역 봐서 아시겠지만 나 이제 300만원 채무밖에 안 남았다고요.
27:23억울합니다, 정말.
27:28아 근데 이게 빚을 아예 안 갚았으면 몰라도 이게 동기가 되나?
27:34금액의 문제는 아니야.
27:36돈과 얽힌 감정이 있다면 가능해.
27:38근데 최영안의 성격상 독촉하지도, 과한 이자를 요구하지도 않았겠지?
27:46그렇다면?
27:48이네 팀이 유력한 용의자로 생각하는 이덕문.
27:55누가 봐도 내가 범인으로 보일 거야.
27:57유일하게 소주를 안 마셨으니까.
27:59니코틴이 든 소주병을 냉장고에서 꺼냈고.
28:03게다가 34분의 공백.
28:07그때 내가 뭐 했는지 궁금해?
28:11뭐야?
28:13뭐야?
28:14왜 이래?
28:21뭐 숨겨둔 여자라도 만났다는 얘기야.
28:26정답.
28:28내 연녀를 만났어.
28:30그 여자도 공장 직원이거든.
28:32내가 어울리지 않게 립밤을 산 것도,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것도.
28:36그것 때문이야.
28:39흥신서 직원이세요?
28:41공장 직원하고 바람 핀 걸 네가 어떻게 알아?
28:44최영환이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알았을까?
28:48그만 만나라고 타일러 쓸 수도, 괜한 간섭에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어.
28:55하지만 이덕문같이 충동적인 인물이라면 분명히 전조 증상이 있었을 거야.
29:00근데?
29:02전혀 없었어.
29:03이덕문도 아니야.
29:09아, 그래서 퍼즐은 왔냐고.
29:11왜 그대 답은 안 해.
29:19치밀한 계획성, 감정의 배제, 높은 자기 통제력.
29:23퍼즐 살인 용의자의 특성과 일치하긴 해.
29:28아, 그래서 왔어. 안 왔어.
29:32근데, 니코틴이 검출된 소주병 말이야.
29:37그거 언제부터 냉장고 안에 있었을까?
29:42그거야 모르지.
29:44휴게실 앞에 CCTV는 일주일이면 삭제돼.
29:47만약 누군가가 먼저 냉장고 안에 그 소주병을 갖다 놨다면?
29:52서로가 서로를 의심해 싸우게 해놓고 범인은 뒤에서 구경하고 있었다면?
30:00최영환이 죽은 이유를 이 세 사람이 아니라 밖에서 찾을 필요가 있어.
30:06게다가 이덕문, 여정철, 김갑제 대신 최영환이 죽었을 가능성도 있지.
30:13엉뚱한 사람이 죽었을 수도 있다는 얘기야?
30:16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자는 얘기야.
30:18이 네 사람 모두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이 범인일 수도 있어.
30:44최영환, 이덕문, 여정철, 김갑제 제외하고 최근 일주일 사이에 휴게실에 드러낸 사람이 딱 한 사람이 있거든요.
30:51청소부 염동한 씨.
30:53보시면, 5일 전에 한 번, 그리고 3일 전, 하루 전에도 들어갔고요.
31:06이 양둥이 안에 뭐가 있을까요?
31:10평소에 세 사람이 휴게실에 술 마시는 것도 되게 싫어했답니다.
31:13원래 그가 외론자 기숙사로 쓰던 데인데, 잠깐 비어있어가지고 휴게실로 썼던 거랍니다.
31:19그리고 사건 당일 아침에도 여정철이 요 천석의 염씨랑 마일쳤는데,
31:23염씨가 이래야겠답니다.
31:26멀쩡하네.
31:30휴게실에 자주 드나드셨더라고요.
31:36제 2대니까요.
31:39아시다시피, 전 미화 직원입니다.
31:43이 양둥이에 뭐가 들었습니까? 청소도구 말고.
31:47청소도구만 들었습니다.
31:50니코틴 구매 내역이 있으시네요.
31:54그거야, 제가 전자담배를 피우니까요.
32:03이거, 최씨가 준 거예요?
32:08김갑재 그 사람 처남이 전자담배 가게를 개업해서 최씨가 하나 샀는데,
32:16자기는 담배를 안 피운다고, 혹시 필요하면 전도로 쓰라더군요.
32:23휴게실에서 술 마시는 것에 불만이 좀 있으셨죠?
32:28달갑진 않았지만, 어쨌든 그것도 내 일입니다.
32:36최영환이 죽은 사건 당일 아침, 여정철 씨를 마주치고 멀쩡하네라고 말한 이유는요?
32:42늘 숙취에 짤었었는데, 그날따로 말장에서 그렇게 말한 것 뿐입니다.
32:53세 사람한테서 무슨 얘기를 들었는지 몰라도,
32:57전 아닙니다.
33:01최씨는 좋은 사람이었어요.
33:05전 죽이지 않았습니다.
33:11혹시, 혹시 1년 전 이 공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33:28뭐가 그렇게 괴로워요?
33:35내가 지금, 여기서 선생님 죽였어요.
33:41동기가 뭘까요?
33:43저를요?
33:45죽였다.
33:50죽였다라...
33:53글쎄요, 아마...
33:55호기심?
33:57보여요, 그게?
33:59난 이나 씨 어떤 사람인지 잘 아니까.
34:03왜 동기가 안 보일까요?
34:06이상하게 안 보여요.
34:08현장엔 범인이 남긴 흔적이 남을 수밖에 없는데,
34:12증거를 지으려는 흔적마저 범인의 성향을 드러내는데...
34:17도대체...
34:20피해자는 어떤 사람이에요?
34:23이나 씨는 항상 그 범인, 가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봤잖아요.
34:29이번에는 반대편에서 보는 거죠.
34:33피해자가 돼서 범인의 눈을 똑바로 봐요.
34:37범인은 날 죽이려는 동기가 없어요.
34:41근데 나는 왜 죽었죠?
34:42그 사람이 진짜 범인은 맞을까요?
34:51그게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는 거죠.
35:15이거였네.
35:19처음부터 이걸 주목해야 됐었어.
35:221년 전에 최영환 아들 죽은 거.
35:25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
35:28아니, 뭐 또 좀...
35:31떠오르는 게 있어?
35:36아니요.
35:52왜 저래요?
35:54왜 저래요?
35:55왜 저래요?
41:04You went around.
41:05Yeah.
41:07Yeah.
41:32Ah, it's the first time!
41:35It's the first time!
41:35Ah, it's the beginning!
42:04What's going on there?
42:09Don't let him go!
42:11Don't let him go!
42:13Don't let him go!
42:17Don't let him go!
42:19Don't let him do it alone!
42:22119, 119, 119!
42:25Wait, wait!
42:27Let's go to the president's report.
42:29What's wrong?
42:31You remember the last time he was in Pakistan?
42:32And he said, he said,
42:33he's not working for us.
42:35You told us that he's there!
42:38I'm going to vote and act at the next time!
42:41Okay, anyway.
42:43Okay, all right.
42:45How do we leave?
42:46Do we take over?
42:48That's right.
42:49Not me!
42:50That's not enough.
42:53How can't you call him?
42:55Pardon me.
42:57Don't let him go!
42:57Let's go,
42:58we didn't go in here.
43:00And you and her and her work together.
43:03If you don't, we'll all get rid of it.
43:04No.
43:05No.
43:06No.
43:07No.
43:09No.
43:09No.
43:10No.
43:11No.
43:13No.
43:21No.
43:24No.
43:25No.
43:29No.
43:29No.
43:30영환이 형도 사고인 거 다 알고 있었어요.
43:33그냥 사고가 아니었겠죠.
43:36최영환 씨가 그걸 몰랐을까요?
43:40왜 하필 복직했던 날 사망했는지 궁금했습니다.
43:45세 사람 중에 이 날을 기다렸던 사람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43:49근데 이 날은 최영환 씨가 기다렸던 날입니다.
43:52그게 무슨 소리예요?
43:53최영환 씨는 세 사람을 원망했을 겁니다.
43:57죽이고 싶었겠죠.
43:58애초에 자기 아들 혼자 거기 두지 않았다면 사고가 났어도
44:03바로 119만 신고만 했더라면
44:07그러면 스스로 니코틴을 탄 소주를 마시는 일은 없었겠죠.
44:16너는 이제 온 Kurt Yurta입니다.
44:24broken Agora
44:39강남 entertainment
45:03Oh
45:04Oh
45:04Oh
45:11You can't get no alcohol anymore.
45:14You're gonna get some water.
45:18I'm gonna get some water.
45:19I can't get some water.
45:26I'll get some water.
45:29I'll get some water.
45:32I'll have a drink.
45:33Just drink a drink.
45:35Just drink a drink.
45:37It's a drink.
45:39It's a drink.
45:50You can eat something.
45:57I'll go to the bathroom.
45:59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46:51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46:59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47:39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48:04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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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2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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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6I'm going to go to the bathroom.
51:18I've got it.
51:26I go to the bathroom.
51:29At least I use a couple of left to make the best serve.
51:42I decided to use a couple of left to make for 4 days.
51:46I decided to make a couple of left to make the best.
51:55he's 큰 상황에 몰렸을 때 2
51:58남을 찌르는 사람이 있고
52:01자기 자신을 찌르는 사람이 있대
52:04난 어느 쪽인 것 같아
52:12관찰 했으면 알 거 아냐
52:14아직도 배퍼 확신이 안 들어
52:19I'm a very weak person.
52:26I'll give you.
52:28I'll give you.
52:51I'll give you.
53:19I'll give you.
53:22I'll give you.
53:25I'll give you.
53:29I'll give you.
53:34You've never received any of those.
53:39I've never received any of those.
53:42How did you get this?
53:44What's the one who died?
53:47You have to ask.
53:50Why did he have a murder to be a crime?
53:55The puzzle's the main player.
53:57The puzzle is a man who's a soulmate.
53:59Why did he have a crime?
54:01Why did he have a crime?
54:03Why did he have a puzzle?
54:04Why do they have a puzzle in a kind of toy?
54:08And they have a sword for laughing?
54:10And they have a dance?
54:15What do you think of the three people who are killed in this case?
54:27What?
54:30What?
54:33What?
54:35What?
54:35What?
54:39What?
54:41What?
54:41I think, but
54:41I still have one more certainty,
54:47kids and joke,
54:55I don't know what the puzzle is, but it could be 6 and 9.
55:07I don't know what the puzzl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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