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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7¡Gracias por ver!
00:00:52¡Gracias por ver!
00:01:03¡Gracias por ver!
00:01:57¡Gracias por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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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54¡Gracias por ver!
00:06:56¡Gracias por ver!
00:07:00¡FGG!
00:07:17¡ пишите 마лиз 펜 넣는gunna!
00:07:19¡AÍ!
00:07:21Del reso debspew de-
00:07:22de ale opportunity
00:07:52No, no, no, no.
00:07:53그래서 결국 자기만의 단어 사전을 만들어냈죠.
00:07:57단어를 이용해서 진실을 약관하겠다는 열망.
00:08:02형은 지금 뭐하세요?
00:08:05뭐 지금은 용접하면서 술 마시면서 진실을 낳고 있겠죠.
00:08:20영정 사진보다는 수배 사진이 낫죠.
00:08:23자폭보다는 공격?
00:08:26공격.
00:08:41전 옛날부터 사람들이 그냥 사람으로 안 보였어요.
00:08:47다 덩어리로 뭐했지?
00:08:50감정 덩어리.
00:08:52와, 그 말 좋다.
00:08:54감정 덩어리.
00:08:57피와 살이 뭉쳐서 그 사람이 된 게 아니고
00:08:59평생 하나의 감정을 뭉치고 뭉쳐서 그 사람이 된 느낌?
00:09:07여기 있는 사람들도 감정으로 이름 붙일 수 있을걸요?
00:09:14경계.
00:09:16경계.
00:09:17허세.
00:09:19어깁.
00:09:21어깁.
00:09:26초조.
00:09:28어골.
00:09:30지루.
00:09:33야, 전부 다 감정 덩어리네.
00:09:38좋은 감정 덩어리는 별로 없어요?
00:09:42전철만 타면 사람들이 왜 그렇게 못생겼나 했는데
00:09:46이 얼굴이 못생겼던 게 아니었어.
00:09:49이 감정이 못생겼던 거였어.
00:09:52애들이 왜 이쁘게요?
00:09:54감정이 덩어리지지 않아서.
00:09:57그렇구나.
00:09:59그럼 전
00:09:59무슨 덩어리로 보여요?
00:10:04어, 지금 생각난 거 바로 말하세요.
00:10:06바꾸지 말고.
00:10:11불안.
00:10:20들켰다.
00:10:22불안.
00:10:25그런데 불안은 인간의 기본값 아닌가요?
00:10:29이렇게 낱낱이 다 분리되어 있는데
00:10:31어떻게 불안하지 않을 수가 있죠?
00:10:35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
00:10:37안온함.
00:10:39안.
00:10:40온.
00:10:42한 번도 겪어본 적은 없어요.
00:10:45그런데 느낌은 있어요.
00:10:48세상 안전하고
00:10:49세상 따뜻한
00:10:54겨울에
00:10:55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면서
00:10:57만화책 보는 느낌의
00:10:59
00:11:00백마배쯤?
00:11:02제가 말이 요일날 많거든요.
00:11:05제가 말이 요만케 해요.
00:11:06갑자기 막 불안의 군대가
00:11:08와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쳐들어오기 시작한다 싶으면
00:11:10제가 말로 막
00:11:11와다다다다다다다
00:11:12시끄럽게 굴어서
00:11:13타락!
00:11:14물이 쳐요.
00:11:16침묵이 무서워요.
00:11:18침묵 속에서
00:11:19갑자기 진실이 튀어나올까 봐.
00:11:23막...
00:11:26어떤 진실이요?
00:11:39조용히 있으면
00:11:44골룸같이 생긴 악마가 나타나서
00:11:48내 귀에 속삭일 것 같아요.
00:11:52너는
00:11:53존재 가치가 없어.
00:12:01너는
00:12:04존재 가치가 없어.
00:12:27너는
00:12:30너는
00:12:34너는
00:12:35너는
00:12:35네가
00:12:58No, no, no.
00:13:35No, no, no.
00:13:53No, no.
00:14:28술은 다음에 하지.
00:14:29아, 예.
00:14:40집에서 봬요?
00:14:41어, 들어가.
00:14:43어, 들어가.
00:14:58핸드폰 좀 그만 봐라.
00:15:00그렇게 좋냐?
00:15:03나 이 숫자에도 향기가 있는 것 같아.
00:15:07실시간 예매한 방아.
00:15:10야, 이 얼마만에 보는 숫자냐?
00:15:13그래?
00:15:14딸이 말아먹은 거 엄마가 땜빵해 주는구나.
00:15:18말아먹어서 죄송합니다.
00:15:20아이, 왜 이래?
00:15:21이 바닥 원래 열 개 말아먹고 하나 벌고.
00:15:24몰라?
00:15:25언제쯤 그 한 아이 들어볼까요?
00:15:27내 옆에 딱 붙어있어.
00:15:29나랑 붙어가는 이상 한 번은 돼.
00:15:31나는 거야.
00:15:34자, 천만.
00:15:36가자!
00:15:37가자!
00:15:43박경세 감독 뭐해?
00:15:45내려와서 한 잔 하라 그래?
00:15:46그냥 두세요.
00:15:47요즘 상태 안 좋아요.
00:16:16부족한 마을 받아먹고 하나 둘 셋.
00:16:20여러분, 매일 viscos한 사회에 넌 내.
00:16:21소유하면서,
00:16:22함께가 입고를 때에 למעating.
00:16:25흠식이든,
00:16:26양을 맞아kte 그만.
00:16:28일까봐요.
00:16:34저의 민감은 밀다덕을 해!
00:16:36이제 흠식이든,
00:16:37으,
00:16:37으,
00:16:38으,
00:16:38으,
00:16:38faire,
00:16:38으,
00:16:38으,
00:16:39으,
00:16:42¡Gracias!
00:17:09Sí, ya?
00:17:12¿Qué?ع
00:17:20output ¿Qué?
00:17:21¿Qué?
00:17:22¿Qué?
00:17:23¿Qué?
00:17:23¿Qué?
00:17:39¡Gracias!
00:18:37¡Gracias!
00:18:40¡Gracias!
00:18:51¡Gracias!
00:19:22¡Gracias!
00:19:50¡Gracias!
00:20:15¡Gracias!
00:20:18¡Gracias!
00:20:20¡Gracias!
00:20:21Mibug, mibug, mibug.
00:20:23¿No?
00:20:26No, no, no.
00:20:38¿Dónde?
00:20:40Así que lo hace mucho más o menos.
00:20:41Chicos con cobrales.
00:20:43Vida, debe ser igual.
00:20:49Esto es el que está pasando.
00:20:51¿Cómo?
00:20:52Eso es el que me hace el trabajo de la gente.
00:20:56¿Cómo se detienes el trabajo?
00:21:05¡ecto!
00:21:08¡cahacón!
00:21:08¡há haa!
00:21:09¡cualo con!
00:21:11Es un poco antes de esto, un poco más o no.
00:21:13¡es un poco más de la clase.
00:21:16¡ah, cof!
00:21:20¡ah, cof!
00:21:28La gente es como si estás, me has hecho una presencia.
00:21:29Se me ha dicho, me llores de la libre de la libre,
00:21:30entonces, se lo usa por eso.
00:21:32Lo tiene que usar, pues, de China.
00:21:35Se me está en cuenta que...
00:21:35Mares antiguo a pueblo,
00:21:37porque es que stomacho,
00:21:38se te desiguió se está,
00:21:41porque si te estás en cuenta...
00:21:43Cabe por eso,
00:21:44y si no se usa,
00:21:45Se me está en cuenta de que se...
00:21:45Que se tiene mal,
00:21:47pero...
00:21:47Se me está en cuenta de que había sido
00:21:47en el proceso de reto que se...
00:21:48Pues,
00:21:51lo hace si te quito.
00:21:57Lo hace mal,
00:22:06¿Qué pasa?
00:22:28E
00:22:31PEMTUO 갔을 때 유명한 감독님한테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어보는 그 뻔뻔함
00:22:36자신을 알리 만무한 사람들한테 나도 너를 모른다고 배짱 부리는 허세
00:22:42다들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가는데
00:22:44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아무것도 아닌 거 들통날까 싶어 쉼없이 떠벌떠벌
00:22:49마음이 불판 위에서 타들어가는 것처럼 정신없이 떠벌떠벌
00:22:55그래서 결국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걸 증명해내고야만은
00:22:59그래서 우리가 너랑 다신 펜트워한 걸
00:23:01
00:23:05새는 바가지
00:23:08밖에서까지 봐야 될 이유 없으니까
00:23:123
00:23:14매번 심사에 미끄러지면서 또 또
00:23:20형동반님
00:23:35포기하지 않는 너를 보면서 이젠 그런 생각이 든다
00:23:40그냥 이렇게 늙어 죽을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은가 보다
00:23:47그냥 이렇게 늙어 죽을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은가 보다
00:23:50assets, 실제로 로맨의PEA
00:24:05야, 항동만, 읽었냐?
00:24:10야, 들리잖아, 소리나 읽어라
00:24:17¡No, no, no, no!
00:24:18¡Suscríbete a la misera!
00:24:20¡No!
00:24:23¡No!
00:24:24¡No, no, no, no!
00:24:26¡No!
00:24:28¡No, no, no!
00:24:33¿Qué?
00:24:34¡Hang��만 se leóis!
00:24:36¡No, no!
00:24:39¡No!
00:24:40¡No, no!
00:24:42¡No!
00:24:45No, no, no, no, no, no.
00:25:11단톡방에 똥 싼 거야.
00:25:13나도 알아 똥 싼 거.
00:25:14너만 똥 싸냐? 나도 쌀줄 알아 보여준 거야.
00:25:18준환이 형 말이 감정어치 차면 좀 나질 거라든가.
00:25:21그 새끼는 그냥 약은 처먹으라고 그래 그딴 거 채 생각하지 말고.
00:25:33뭔데?
00:25:43¡A Kung!
00:25:43¡Ah, sí!
00:25:46¡Ah, sí!
00:25:49¡Ah, sí!
00:25:50¡Ah, sí, 쒜리!
00:25:51¡Eh, 형!
00:25:53¡A Itt!
00:25:54¡Ah, tta!
00:25:56¡Aí, Tta!
00:26:09¡Ah, sí!
00:26:09¡Ah, sí!
00:26:36¡Suscríbete al canal!
00:26:40그 까지 못 읽겠다.
00:26:44야, 당신한테 말 안 한 게 있는데.
00:26:49그 위에도 보면 그 새끼가 쓴 내역...
00:26:54.
00:26:55Well,.. 어족하면.
00:26:57참참참.
00:27:02내가 황동만 갔으면, 대모까지 박아가며 출입 금지 시킨 게,
00:27:06황동만 하나도 잘Fl setting up.
00:27:08¿Por qué no soy un convocivo enero de hecho?
00:27:13Salvaban por un bumbumas damagede en maní, algunas historias ...
00:27:15afiquei enfrontarías de profesionales...
00:27:15during this world you think well about a celлоías?!
00:27:15¿Pero babos de gente?
00:27:18¿Porero al traumatismo?
00:27:19soort effectual laboramañó un parado hice de una meр мечetados...
00:27:24seficientemente debajo de Fijajajú.
00:27:25hay un piso con unrededor e cenharia que hay que obtener aquí.
00:27:27No, no, no, no, no, no.
00:27:58저기, 이상한 게 하나 떴는데요.
00:28:03한번 보셔야 될 것 같은데.
00:28:05어, 내가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할게.
00:28:07오케이.
00:28:10이상한 거?
00:28:12뭔데?
00:28:18이 한 방울 안 섞인 장미란이랑.
00:28:38이거 언제 올라온 거야?
00:28:42어?
00:28:43난데 SNS 올라온 거 봤어?
00:28:58피 한 방울 안 섞인 장미란이랑 알콩달콩 모녀부심 부리는 거 보면 불편하다.
00:29:0623년 전 초등학교 때 걔를 기억한다.
00:29:12변...땡땡.
00:29:16오정이 딸이었는데 엄마, 아빠 없이 혼자 살던 방치되어 있던 애.
00:29:24그때 당시 오정이는 무명이었지만 허름한 동네에 어울리지 않게 세련된 사람이었어서 이름을 정확히 기억한다.
00:29:35오정이에 비해 딸은 평범하고 조용한 아이였는데
00:29:38그땐 몰랐는데 나이 들어서 생각하니 걔가 눈물나게 안쓰럽더라.
00:29:46걘 어떻게 살고 있으려나.
00:29:49잘 살고 있으려나.
00:29:52그만해 제발!
00:29:54저 자식 굶겨주기는 영화판은 안 질리고 나만 질리래?
00:29:58지붕창이 그 바닥에 그렇게 안 쓴다다!
00:30:02어느 날 아빠가 나갔고
00:30:09어느 날 엄마가 나갔고
00:30:16아무렇지 않게 학교에 갔어요.
00:30:20가슴은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두근대는데
00:30:25아무렇지 않게 학교에 가고
00:30:27혼자 먹고
00:30:30혼자 자고
00:30:36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았어요?
00:30:40선생님한테라도 말하지 그랬어요.
00:30:42혼자라고
00:30:48위험해질까봐 그랬나요?
00:30:52아니요.
00:30:56버려진 게 들통나면 안 되니까
00:31:16그냥 딸이 한마디만 해주면 끝나는 거잖아.
00:31:18방치된 적 없다.
00:31:19그런 사실 없다.
00:31:20한마디만 해주면 되는 걸
00:31:21구차하게 무슨 공식 입장을 낸다고?
00:31:23오정희 배우 젊어서 이혼한 거 모르지 않잖아요.
00:31:28애는 남편이 키웠는데 무슨 방치를 해요?
00:31:31그건 오정희 입장이고
00:31:32지금 팩트가 중요해?
00:31:33팩트처럼 보이게 하는 게 중요하지.
00:31:36딸이 먼저 말을 해줘야
00:31:37100% 팩트처럼 보일 거 아니야.
00:31:39오정희가 백날 얘기해봐.
00:31:41누가 믿나?
00:31:42딸이랑 연락이 돼야 부탁을 하든 뭘 하든 하죠.
00:31:46딸이랑 연락이 안 된다는 게 말이 돼?
00:31:49형, 느낌 오지?
00:31:51이거 정말 안 좋은 사인인 거.
00:31:53마이마도 천만 앞두고 고꾸라지는 건 둘째치고
00:31:55까딱하다가는 오정희 배우 인생?
00:31:57여기서 쪽 나눌 수 있다.
00:32:02아, 알았어.
00:32:04네.
00:32:04일단 공식 입장 내는데
00:32:08최대한 안타깝겠어.
00:32:09아프게.
00:32:10그거 있잖아.
00:32:11평생 아픈 손가락이고
00:32:13어려서 이혼했지만 양육하는 동안은 정성을 다 했다.
00:32:17어, 그런 식으로 써서 오정희 보여줘.
00:32:19물어봐.
00:32:20이렇게 내도 되겠냐?
00:32:22본인이 할 거야.
00:32:23내도 되는지 안 되는지.
00:32:29그냥 냈다가
00:32:30딸 등판해서 방치 맞다 그러면
00:32:32오정희 인생 골로 가는 거니까
00:32:34물어보라고 좀!
00:32:41박 대표님.
00:32:43그리고 딸 찾아요.
00:32:45좀 찾아!
00:32:47찾아서!
00:32:49화해를 하든
00:32:49읍소를 하든
00:32:50뒤탈 없게 해야 될 거 아니야!
00:32:56그거 올린 사람한테
00:32:57DM 보내.
00:32:58안 내리면
00:32:59허위사실 유포로
00:33:00법적 대응할 수도 있다.
00:33:02은근히 겁줘.
00:33:03어?
00:33:05아이씨!
00:33:21성에 차지 않는
00:33:25볼품없는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00:33:29결국 빛나는 남편과 자식으로 갈아 끼우고
00:33:36원하는 걸 다 이뤄내는 사람도 있구나.
00:33:53쇳덩이 같은 우울함에 짓눌려
00:33:56일어나 앉을 수도 없을 때
00:33:58간절히 원한 건
00:34:00날씨였습니다.
00:34:04따뜻한 봄날이라면
00:34:06벚꽃이 날려준다면
00:34:09박경세의 이 글을
00:34:11연애 편지 읽듯이 읽을 텐데요.
00:34:14아이씨!
00:34:34¡Gracias!
00:34:59¡Gracias!
00:35:24¡Gracias!
00:35:49나는
00:35:51네가 이번에 정말 대중적으로 쓰겠다고 해서 믿었다
00:35:55초고 봤을 땐
00:35:56많이 노력했네
00:35:58좀만 더 노력하면
00:36:00정말 대중적이겠다
00:36:02생각했지
00:36:03근데 어떻게 수정고에서 또 B급 정서
00:36:08이준환으로 확 가버리는 겨
00:36:10음?
00:36:11하나는 확실해
00:36:14¿JEULO?
00:36:15¿Eyan problemas?
00:36:18Los llevis tienen habría mejores.
00:36:18¿uben hepatitis?
00:36:19¿Eques de dysn Hur porfore 머무는?
00:36:24¿E Dirección?
00:36:25¿ imagining que a nivel es así?
00:36:25¿Pero que no al C pod en racing کر eso?
00:36:28Voy a hablar más viej音 es adjective.
00:36:43¿No?
00:36:43¿No?
00:36:45Lo solo para pedir?
00:36:47¿No?
00:36:48Es suyo, no.
00:36:52¿No o no, no?
00:36:54Etapa que tenía la idea de que la emoción empiece a la cara de muestras
00:36:54¿verdad?
00:36:57inclusive la emoción responde que el braking, claro que Meine traería
00:37:20No se quitó.
00:37:21No se jureguen.
00:37:21No se jureguen.
00:37:25No se jureguen.
00:37:31No, no se jureguen.
00:37:40No se jureguen.
00:37:42No me pongo esto, ¿no?
00:37:45Porque nunca pese a esto, cara!
00:37:57¿Pero de qué?
00:38:12K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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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25No, yo estoy en el camino.
00:38:29¿Todo bien?
00:38:32Yo creo que es el cuerpo.
00:38:35¿Dónde está alguien que está?
00:38:43¿Qué pasa?
00:38:50Toc, 계속 오던데, 황동만한테.
00:38:56Dere outright 지내나 봐, 왜?
00:39:00¿Qué?
00:39:00¿Wean?
00:39:01¿No?
00:39:05¿ normal?
00:39:15No, no, no, no, no, no.
00:39:44그 착각으로 황동만처럼 20년 흘려보낼 수도 있으니까.
00:40:11배달이요.
00:40:27배달 왔어.
00:40:36배달 왔다고.
00:40:37배달 왔어.
00:40:38배달 왔어.
00:40:47야.
00:40:49배달 왔어.
00:40:51배달 왔어.
00:40:59배달 왔어.
00:41:00배달 왔어.
00:41:12배달 왔어.
00:41:13배달 왔어.
00:41:17배달 왔어.
00:41:27배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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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28No, no, no, no.
00:46:50대답하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쪽팔리게.
00:46:55뭐라고 했는데요?
00:46:57왜 영화하려고 하세요?
00:47:08한 번도.
00:47:11한 번도 가본 적 없는.
00:47:16지구 반대편에 인간 보면서.
00:47:29저기에도 내가 있구나.
00:47:38심사 떨어진 것보다.
00:47:40내가 거기서 눈물을 보였다는 게 그게 지금 제일 괴로워요.
00:47:49걷다 대고 또 와.
00:47:51내가.
00:47:54월폼 원, 원포올.
00:47:59아, 미찬 씨.
00:48:02아, 월폼 원포올이 뭐야.
00:48:05어떡할 거야, 이쪽팔리.
00:48:07미찬 씨.
00:48:08아, 미찬 씨.
00:48:23아, 미찬 씨.
00:48:28아...
00:48:31고픽을 멈췄어요.
00:48:33고픽을 멈췄어요.
00:48:34가닿지 못하는 저 비뚤은 내게.
00:48:41어딘가로 손짓하며.
00:48:45수 없는 말을 해.
00:48:48아, 미찬 씨.
00:48:50아, 미찬 씨.
00:48:51그, 비하인드.
00:48:54아주.
00:49:11아, 미찬 씨.
00:49:16그런 미리도.
00:49:17예를 들어,
00:49:17No, no, no, no, no.
00:49:47담당 피디도 못 본 걸 한 번만 더 뒤로 감독들 시나리오 봐주다가 걸리면 알아서 해.
00:49:56검토해.
00:50:18내가 쓰면서 울컥하잖아? 보는 사람도 울컥해.
00:50:24내가 쓰면서 웃으면 보는 사람도 웃어.
00:50:28내가 쓰면서 아프면 보는 사람도 아파.
00:50:33이거 쓰면서 울컥했어? 웃었어?
00:50:38기억, 네은, 디귿, 엮으면 그리야?
00:50:41느끼게 해달라고, 느끼게.
00:50:43우리 어렸을 때 다 이러고 다녔어, 어? 이러고.
00:50:47기억나?
00:50:48지금 그러고 다니는 어른 있어?
00:50:50그렇게 신난 어른 있어?
00:50:51너? 없어.
00:50:53그래서 영화관에 가는 거야.
00:50:56느껴보려고.
00:50:58울컥하고, 눈물 나고, 낄낄대고.
00:51:03죽은 감정 확!
00:51:05한 번 살려내 보겠다고.
00:51:06그러니까 말로 스토리만 꾸역꾸역 엮지 말고
00:51:09톡톡톡 진전시켜.
00:51:10톡톡톡.
00:51:11감정이 느껴지게 톡톡톡.
00:51:13어떻게 톡톡톡 진전시키는데요?
00:51:18천 개의 문을 열어.
00:51:21그래서 톡톡톡톡.
00:51:23그리고 BGM은 역시 기타.
00:52:13톡톡톡 진전시키기
00:52:15공폭 자책과 마주하기도 합니다.
00:52:19공폭.
00:52:25왜?
00:52:28뭐?
00:52:32저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들 만날 때마다 고민이었어요.
00:52:38피해 갈까 꺾고 갈까.
00:52:42늘 피해 가자는 쪽이었어요.
00:52:45그런데 이번에는 꺾고 가볼까 하고요.
00:52:51저는 한 번도 대표님이 파워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
00:52:56지랄맞다고는 생각해요.
00:52:59그거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해요.
00:53:02그리고 저는 얌전한 아이예요.
00:53:06만만하고 약한 애가 아니고.
00:53:07이것도 헷갈리지 않으셨으면 해요.
00:53:15혹시나 사편을 생각으로 막판에 질러보는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00:53:19그만두지 않을 거예요.
00:53:32신날 거예요.
00:53:35누구 하나 도태되는 거 보는 거.
00:53:38신나죠.
00:53:39인정해요 나도 그런 적 있으니까.
00:53:42차라리 황동만처럼 대놓고 신나 해주세요.
00:53:47니가 최 대표의 총회를 잃어버려서 너무너무 통쾌해.
00:53:52그럼 귀엽기라도 하겠어요.
00:53:56뭐 하는 거니?
00:54:03야 도와주...
00:54:05조퇴할게요.
00:54:07아니면 뭐 앉아서 견뎌요?
00:54:10이 어색한 분위기?
00:54:12나 견디는 건 자신 있는데.
00:54:15아홉 살 때부터 책상에 내리발묶겨서 견뎠던 애라 나는 견딜 수 있는데.
00:54:21다들 견딜 수 있어요?
00:54:46여기 무슨 전염병도냐?
00:54:48왜 이렇게 쩌리들이 소리쳐?
00:54:53어디야?
00:54:54아지트.
00:54:56아야지.
00:54:57나와.
00:55:12동만인데?
00:55:27어떻게?
00:55:30꼭꼭 잘 씹어 삼켰냐?
00:55:36내가
00:55:54No, no, no.
00:56:11내가 제일 열받는 거 내가 엄청 불행할 거라는 착각 안 풀리는 놈이면 안 풀리는 놈답게 불행해 하면서 찌그러져 있지 왜
00:56:20주제 파악 못하나 싶지 진짜 충격적인 얘기 하나 해줄까 나 니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안 불행해 재벌집 도련님이 반지 앞방에
00:56:34사는 사람들 보면서 저런 집에 사는 사람을 보면서
00:56:37인간들은 어떻게 사나 싶지 엄청 불행하겠다 싶지 까라 그래 반지 앞방에서도 웃고 떠들고 다 해 안 불행하는 척하는 게 아니라
00:56:46진짜로 안 불행해
00:56:48니들은 데뷔만 하면 아주 해피할 줄 알았지? 딴 세상이 막 펼쳐질 줄 알았지? 그러냐? 아니지? 똑같아
00:57:0020년간 시나리오 14편 쓰고 데뷔 못하고 있는 나나 니들이나 똑같아 해 딱 니들만큼 불행하고 딱 니들만큼 행복해 아니 어쩌면 내
00:57:15인생이 헐 재밌을 수도
00:57:18그러니까 니들은 날 못 지켰다고 잘난 척하지 말라고
00:57:24이건 정신 승리냐 정신병자냐?
00:57:28그리고 나한테 말 좀 줄이라는데 나 못 줄여 절대 내가 존재한다고 느낄 수 있는 게 드립 밖에 더 있어? 말
00:57:35끊으면 죽은 거야 인생이 뭐냐 스토리 얘기가 끝나면 죽은 거지
00:57:39그러니까 나의 드립을 막지 말라고 그건 내 숨통을 끊는 거랑 똑같은 거니까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난 오늘의 드립을 칠 거고
00:57:49그게 내가 존재한다는 유일한 증거고 왜 자꾸 어디를 보냐 그렇게
00:58:00
00:58:03동생분께서 가만히 있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서요
00:58:06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의 뒷다발을 치고 오늘의 드립을 하시겠답니다
00:58:11가만히 있지 못하는 지랄병들 걸린 것들
00:58:14지랄소 하다 죽게 두시라고요
00:58:17그래서 동생이 그러고 살재요
00:58:33내가aze
00:58:34야 친구 씨발 씨발은 꼭 민주 온구나
00:58:36내가 지� vraag prayer
00:58:37sido
00:58:38woman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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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02¿Cómo te llamas?
01:00:03¿Tenés que te llamas?
01:00:07¿Quién?
01:00:09¿Quién es el director?
01:00:22¿Quién es el director?
01:00:36¿Qué pasa?
01:00:38¿Qué pasa?
01:01:08A la persona que es el capítulo de la película.
01:01:11¿Saben de eso?
01:01:13¿Qué es el capítulo de la película?
01:01:14¿Pas gomps, gomps, gomps, gomps, gomps.
01:01:16Si, te preguntes en un malo.
01:01:17¿Por qué no te puedo dar la película?
01:01:19Sí, sí, sí, sí, sí.
01:01:22¿Por qué no te quiero dar la película?
01:01:38Grac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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