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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ce 12 horas
[Eng Sub] The Art of Sarah (K-Drama 2026) - Ep 5 [Full Movie] [Full Episodes]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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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Le Moderó a quien siempre hegas.
00:57Qu superb No hay otro.OP
01:02Para coger la música. ¿Amánguito
01:08o qué? ¿ coaching? ¿Tienes
01:11trabajo? ¿Pueden haberlo desde
01:14entonces? ¿Tienes un VC?
01:21¡Gracias!
01:56pero Droga del
02:05¿eslo?
02:11No, no, no, no, no.
02:16정여진 구근 기간 사흘도 채 안 남았어.
02:19그 안에 무조건 해결해.
02:22공개 수배 허락해 주십시오.
02:25이대로 가면 우리도 피의자의 범행에 일조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02:31책임지고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02:34공개 수배를 한다 치자.
02:36그 다음은?
02:37피의자는 지금까지 치밀하게 흔적을 지으면서 살아왔지만 절대 지울 수 없는 게 딱 하나 있죠.
02:42주변인들의 기억이요.
02:45신분 세탁 전에 삶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02:49그렇게 되면 피의자 신원 확보할 수 있습니다.
02:55약해.
02:56이름 모를 사기꾼 한 명한테.
02:58이름만 되면 다 아는 상류층 사람들이 감겼습니다.
03:02이 사실이 밝혀지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피의자를 추적할 겁니다.
03:06그렇게만 되면 도주 경로 확보 역시 조만간입니다.
03:12너 치매.
03:13견디지 못할 겁니다.
03:15결국 평정심을 잃고 모습을 드러낼 겁니다.
03:18그때가 하수구 무명녀 살인사건에 대해서 신문할 유일한 기회입니다.
03:23방금 네 입으로 부도와 사기 사건 피의자로 공개 수배하겠다며.
03:27지금까지 피의자가 짜놓은 판에 놀아놨으니 이제 제가 짜놓은 판에 피의자를 불러드릴 겁니다.
03:35공사를 치겠다.
03:38증거는?
03:39아직 정황 증거뿐입니다.
03:41아무것도 없다고?
03:43근데 날 들어 공개 수배를 허락해달라고?
03:46피의자의 진술 아니 피의자의 신병 그 자체가 가장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겁니다.
03:52자백 확실하게 받아낼 수 있습니다.
04:15명심해.
04:16이거 기회 아니면 나락이다.
04:25감사합니다.
04:33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박무경입니다.
04:35피의자는 수년에 걸쳐 이름과 나이, 국적, 직업, 학력을 바꿔가며 최소 3번 이상 신분 세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4:42범행의 심각성을 고려해 현 시간부로 해당 피의자를 공개 수배합니다.
04:48피의자의 실체를 알고 계신 분 혹은 최근 목격하신 분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04:57죄송합니다. 공개 수배 처리하겠습니다.
04:59수사 결과가 나온 데 즉시 공식 불이피할 거니까.
05:02무슨 짓이요?
05:05사라킴이 자진 출투했습니다.
05:11왜 하필, 지금.
05:18야, 너희 증거 품목 다 챙겼어?
05:21네, 그거 제가 챙겼습니다.
05:23야, 하나도 빠짐없이 다 챙겨라, 꼼꼼하게.
05:28네.
05:29자객을 할까요?
05:30피의자가 자진 출투했습니다.
05:32다들 집중해.
05:33어?
05:34네.
05:34네.
05:36네.
05:36네.
05:36네.
05:36네.
05:41네.
05:46스스로 증발한 실종자를 언제 찾는지 알아?
05:51스스로 돌아올 때.
05:54네.
06:30자수하시는 겁니까?
06:32자수가 아니라 자진 출투예요.
06:37질문을 바꿔보죠.
06:40이름이 뭐예요?
06:42사라킴입니다.
06:44사라킴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06:47이름, 출신, 나이, 학력.
06:52다시 한 번 묻죠.
06:54이름이 뭡니까?
06:57사라킴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07:04밝히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까?
07:08제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에요.
07:12사기꾼으로 보면 저는 사기꾼입니다.
07:15사업가로 본다면 저는 사업가고요.
07:18하지만 한 사람으로 본다면
07:22저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07:29이해할 수 없는 사람으로 보면.
07:35끝까지 저에 대해 알 수 없겠죠.
07:55뭐 아무 말이나 해봐요.
07:58그동안 사람들 속였던 것처럼.
08:00그럴 듯한 거짓말을 해도 되고.
08:06아직 제 발목밖에 못 보셨으면서.
08:09다 안다고 착각하시네요.
08:12부두화를 만든 장본인이잖아요.
08:15네.
08:16부정하진 않을게요.
08:18사기 혐의 인정하시는 겁니까?
08:20사기가 아닙니다.
08:24부두화는 전부 제가 기획하고 제작한 게 맞아요.
08:28누구나 백을 만들 수 있지만 아무나 명품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08:33그걸 제가 해낸 거예요.
08:36근데 그걸 제가 왜 부정하겠어요?
08:40저 자리에 앉으면 다 똑같네요.
08:42결국 감정에 허서하는 꼴이라네.
08:44집게장 딱 하루만 부자로 살아보고 싶다고.
08:46응.
08:48감형만이 살 길이겠지.
08:51저한테는 사기가 아니라 사활이었다고요.
08:55세상은 다정하면서도 무신경해요.
08:59한쪽에서는 호화스러운 파티가 열려도
09:00다른 한쪽에서는 사람이 얼어 죽죠.
09:05그래서 남의 돈으로 명품 쇼핑하면서
09:07호의호식했던 겁니까?
09:13아, 이 사건?
09:16알아요.
09:17들어본 적 있어요.
09:19근데 제가 듣기로는
09:20그때 피의자가 자살했다고 기억하는데요.
09:24그게 본인은 아니다.
09:27전 살아있잖아요.
09:35그렇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09:37부도하가 아직 사상에 존재하기도 전에
09:39구매 우기를 작성할 수 있었을까요?
09:42그러게요.
09:44죽은 자는 말이 없죠.
09:47근데요.
09:49이 사건은 이미 공소권 없으므로
09:51종결 처리된 사건 아닌가요?
09:54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지 않는 이상
09:55처벌할 방법도 없고요.
09:58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형사님.
10:01지금부터 제가 할 말에
10:03근처의 근처도 못 갔다고요.
10:06명품이 명품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10:08가장 중요한 걸 버렸기 때문이에요.
10:12고객.
10:14버리면 버릴수록 더 간절히 기다리고
10:16원하게 되죠.
10:17버릴 수 있다는 자세가 명품을 만들어요.
10:20그래서 저는 저를 버렸습니다.
10:24아무도 제 이름을 묻지 않는 곳에서.
10:28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10:39시발 내가 이래서 꼼치 안 받는다고 했잖아.
10:42미친놈이 존나 더듬네.
10:45야, 비켜.
10:46야, 비켜.
10:55뭘 꼬라.
11:02저 언니 팔로워예요.
11:06이 속눈썹 연장도 언니가 추천한 데서 한 건데.
11:09진짜?
11:11네.
11:14마팔로 해줄게.
11:26여기요.
11:36일 시작한 지는 얼마나 됐어?
11:40아...
11:41저는 그냥 잠깐 알바예요.
11:43사업 자금 모으면 그냥 그만두려고요.
11:45잠깐?
11:48잠깐?
11:49너는 잠깐이고 나는 뭐 평생이니?
11:52아...
11:52그래서 뭐 얼마나 모았는데?
11:57많이 모으지는 못했는데.
12:00뭐 마이킹 땡긴 건 아니지?
12:08등지.
12:11돈 쓰는 것만 보지 말고 어떻게 버는지를 봐야지.
12:19학연, 지연, 혈연이요?
12:22그런 거 노력한다고 가질 수 없는 거 아닌가요?
12:27왜 못 가져.
12:29폭우 하나 잡으면 신분 세탁 다 해 주는데.
12:37이거 진짜 다이아 맞아요?
12:40설마?
12:42내가 깨워주면 모두 진짜라고 생각할 거야.
12:45그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 저는 영혼까지 팔았어요.
12:48너한테 이런 모습인 줄 몰랐어요.
12:50아니, 그러니까.
12:51저도 이렇게 잘 차리고.
12:53형수님 봐요.
12:54얼마나 잘 차리고 입고 왔어요.
12:55당신은.
12:56그 세계로 입성하자마자 엄청난 백이 생겼어요.
13:01세상이 저를 도왔거든요.
13:03모이고 보니까 전부 복수부일치네요.
13:07오, 그런가요?
13:09한국에서는 대학 시절 낭만이 잔디밭에서 막걸리 마시는 거라는데.
13:13우리는 왜 펀팅하다가 배 뒤집어져서 똥물 마시는 게 낭만이었잖아요.
13:19요즘은 그렇게 그 똥물 맛이 그립다니까요.
13:24저 얘기가 왜 안 나오나 했어요.
13:29영수님은 낙제받아본 적 없나 봐요?
13:35아, 제가 그랬나.
13:37아, 지난번에 얘기했던 거 말이야.
13:40저희 재미없죠?
13:43아니, 이게 아니라.
13:47저 사실 대필 써서 졸업했거든요.
13:50출석률도 엉망이었고.
13:53와우.
13:54누명한 데 없이 사람 너무 좋다.
13:58다음에 남편들 빼고 우리끼리 따로 만나요.
14:01내가 재밌는데 데려가줄게.
14:04어디요?
14:07똥물 마신 애들 말고 진짜 물 좋은 애들 있는 곳?
14:12인생 참 아이러니하죠.
14:15그들처럼 보이기 위해 그렇게 용을 썼는데 그들은 예전에 나처럼 보이기 위해 쓴다는 게.
14:22아는 사람끼리끼리 소개의 소개로 이루어진 거미줄이랄까.
14:29이런데 처음?
14:31네.
14:33아직 어린데 집에만 있으면 답답하겠다.
14:36안 그래도 사업 구상 중이에요.
14:39명품 브랜드 하나 드려올려고요.
14:42그런데 제가 서울 지리를 잘 몰라서 어디다 열어야 될지를 잘 모르겠어요.
14:47나 청담에 건물 하나 있는데 입지 조건 괜찮아요.
14:50한번 볼래요?
14:51그래.
14:52정의장이 도와주면 되겠네.
14:53진짜 싸게 해줄 테니까 우리 은지 씨가 건물값 좀 올려주면 되겠다.
14:58진짜 희한하게 들어오는 쭉쭉 다 망해서 나가.
15:02어?
15:02그러니까 거기가 위치는 완전 메인인데.
15:06명품 거리네요.
15:12안녕.
15:13오랜만이네.
15:14저한테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니에요.
15:17그렇지만 돈을 주고 학력을 위조한 사람들과 있지도 않은 학력을 꾸며낸 저 중에 누가 더 잘못된 건가요?
15:23남들처럼 정당하게 노력해 본 적도 없잖아요.
15:26그러는 형사님은 정당한 노력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받고 계신가요?
15:33오늘은 시계감이 있으네요.
15:37돈이 없으세요?
15:39아님 남들한테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다는 건가?
15:44그것도 아님 남들한테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는 사람처럼 굴며 비싼 시계를 살 돈이 없다는 걸 숨기기 위함인가요?
15:51방금 신술로?
15:54피의자는 제미교포 사칭과 학력 위조 행위 일체를 인정하셨습니다.
15:58맞죠?
15:59인정합니다.
16:02근데 사칭이 도덕적 비난의 대상이 될 수는 있어도 처벌할 법 자체가 없지 않나요?
16:07학력 위조도 고위공직자가 아닌 이상 벌금형 정도를 알고 있는데 범칙금 8만원 맞죠?
16:14금전적 이득을 노린 사칭과 학력 위조는 사기죄에 해당됩니다.
16:18500억대 스케일이면 특경법으로 가중 처벌되고요.
16:20그건 너무 억지죠.
16:23가범을 살 때 누가 판매자의 학력과 출신을 보고 사나요.
16:27정예진한테 투자금 150억 뜯어냈죠?
16:30정예진은 부두하가 정식으로 오픈되기도 전에 투자금을 건넸습니다.
16:34시기상 브랜드가 아니라 사칭과 학력 위조한 피의자 본인 하나만 믿고 투자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것도 억지인가요?
16:41정예진이 횡령죄로 체포되자 어떻게든 무마하고 싶으셨나 봅니다.
16:47다급하게 전액 상원하셨던데.
16:50잘못하신 것 같네요.
16:52계좌 거래내역 전부 확인했습니다.
16:53아니요, 그건 투자상환금이 아니라 투자에 따른 배당금이에요.
16:581년도 안 돼 원금 횟수까지 맞췄으면 꽤 괜찮은 수익처 아닌가요?
17:03시작은 허풍일지라도 그 끝이 성공이라면 그건 사기가 아니라 사업이죠.
17:11다시 말하지만 전 누군가를 속이기 위해 부두하를 만든 게 아닙니다.
17:17누구도 속이지 않기 위해 부두하를 만든 겁니다.
17:26팀장님, 부두와 감정서 도착했습니다.
17:30뭐라고 적혔을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아시겠죠?
17:33고작 18만 원짜리 가방을 수백, 수천.
17:38심지어 억 단위로 판매하셨던데.
17:42명품의 가치가 원가로 결정되는 건 아니에요.
17:44사람들이 쫓는 건 명품이 아니라 명품이 주는 사회적 지위니까요.
17:50헤리티지를 좋아한다, 아이덴티티를 좋아한다?
17:53다 개소리죠.
17:55전 우월감이라는 부가가치를 판매했고 그에 따른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한 겁니다.
18:12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처벌은 피해가고 있네.
18:17괴변이긴 한데.
18:20말은 돼.
18:22이게 말이 돼?
18:24그러게요.
18:25팀장님도 완전히 말렸네요.
18:27아니요.
18:29모순이 극대화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18:31금수대에 협조 요청하시죠.
18:35피해자들이 원가를 알았어도 핸드백을 구매했겠습니까?
18:39명품이 비싼 건 이름값 때문이라는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18:43국산인 걸 알았어도 그랬을까요?
18:49부가 매장에서 앞선 수입신고 필증 서류입니다.
18:53이 위조된 서류 하나로 메이드인 신월동에서 영국제로 둔갑시키셨네요.
18:57신월동에서 제작한 건 맞아요.
19:00그치만 이 서류 위조된 건 아니에요.
19:04가방에서 탑핸드를 분리한 채 제작한 뒤에 영국으로 보냈어요.
19:09영국에서 재결합한 뒤에 역수입회에서 다시 들여오는 방법으로 취득한 겁니다.
19:15합법적으로.
19:39합법이 아니라 편법이죠.
19:41편법이라면 편법이지만 불법도 아니죠.
19:44제가 부도알을 명품의 반열에 올려놓기 위해 어떤 일까지 했는지 아세요?
19:49일부러 짝퉁까지 만들어서 유통시켰어요.
19:53명품이 없으면 짝퉁도 없습니다.
19:55반대로 짝퉁이 있으면 명품이 되는 거 아닌가요?
20:28편법이 없을까요?
20:30편법이 없을까요?
20:41편법이 없을까요?
20:42분들은 네네.
20:44상을 수입의 애전해감으로 계속 잠이 잘ordrå��가
20:50¿Qué pasa?
21:15¿Qué pasa?
21:18¿Qué pasa?
21:19No 1990 a día.
21:26Polina o B後le, ¿qué pasa?
21:35No, no, no, no, no, no.
21:58야, 조심히 뜯어, 조심히.
22:00자, 이거 해.
22:02형이 저 홍보비야, 책임져서 홍보해.
22:05디테일이 모여서 신용이 되고.
22:11누나, 백 하나 새로 해야겠다.
22:15응?
22:15왜?
22:16이상해?
22:18아니, 뭐 그런 건 아닌데 몇 번 장관 사모들이 내내 부두워 얘기만 하더라고.
22:23요즘엔 부두와 백으로 찐 부자인지 아닌지 확인한대.
22:30누나.
22:32신용이 쌓여서 신뢰가 되고.
22:39신뢰가 커지면 신앙이 됩니다.
22:41그 안에 제가 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22:45그러니까 제가 사기꾼이면 그들은 피해자가 아니라 공범이겠네요.
22:52피해자들 앞에서도 똑같이 얘기할 수 있으니까 당신들도 공범이라고.
22:55뭐 못할 건 없죠.
22:58근데요.
23:00저한테 사기당했다고 고소한 피해자가 한 명이라도 있나요?
23:07공 회사들은 만나보셨어요?
23:09그들이 피해 진술을 해주던가요?
23:14사회적 지휘를 위해 핸드백에 수천, 수억 싶어 보는 사람들이 과연 사기사건의 피해자라고 나서 줄까요?
23:27그러니까 제 말은 피해자가 없는데 이게 어떻게 사기예요?
23:35이건 애초에 사건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23:51잠시 쉬었다 가죠.
23:57지금이요.
24:08저는요.
24:29¡Dale!
24:30¡Dale!
24:30No, no, no, no, no!
24:33¿Segan lo haciendo?
24:34¡Dale!
24:35¡Dale!
24:35¡Dale!
24:36¡Dale!
24:39¡Dale!
24:46¡Suscríbete al canal!
25:29No, no, no.
25:41정예진 씨는 참고인 조사 당시 사라킴에게 부도와 후텔에 관한 얘기를 듣고 150억을 투자했다고 진술하셨습니다. 맞습니까?
25:51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때 친한 친구가 죽었다는 사실에 제정신이 아니었거든요.
26:01정예진 씨. 친한 친구라고 했습니까? 본명이 뭐예요? 나이는? 학교는? 제대로 아는 거 있어요?
26:10그런데 친한 친구라고. 또 속으려는 거예요? 잘 생각해봐요.
26:20모든 것이 거짓이었는데 단 한 순간이라도 진실이었던 순간이 있었을까요?
26:30피의자는 현재 아무도 본인을 고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6:38아무도?
26:40네, 이렇게 되면 처벌은 물론 혐의 입증마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26:48전 피해 사실이 없습니다.
26:53방금 진술이 앞으로 어떻게 적용될지 모르십니까?
27:00피의자의 범행이 모두 없던 사실이 돼도 괜찮아요?
27:05부서가 사기가 아닌 게 되면 정해진 본인도 횡령이 아닌 게 되는 거지?
27:13네.
27:21지금 뭘 지키려고 뭘 버리고 있는지 아십니까?
27:28난 아무것도 버리지 않았습니다.
27:34이견 없습니다.
27:38다 끝난 거죠?
27:41이제 가도 되나요?
27:48회사 정여진 데리고 나와.
28:25명예훼손으로 고소할까도 싶었지만 그러진 않을게요.
28:31이미 충분히 괴로우신 것 같아서.
28:35자, 들떨어진 새끼야군.
28:41몇목 없습니다.
28:42너한테 하는 말은 아니고
28:45나한테 하는 말
28:47기회도 받아 먹을 줄 아는 놈한테 줘야 하는 건데
28:51내가 실수한 거지.
28:53네.
29:09¿Qué pasa?
29:28¿Qué pasa?
29:53¿Qué pasa?
29:54¿Qué pasa?
29:54¿Qué pasa?
29:57¿Qué pasa?
29:59¿Qué pasa?
30:40¿Qué pasa?
30:46¿Qué pasa?
30:52¿Qué pasa?
31:08¿Qué pasa?
31:38¿Qué pasa?
31:41¿Qué pasa?
31:41¿Qué pasa?
31:43¿Qué pasa?
31:43¿Qué pasa?
31:43¿Qué pasa?
31:43¿Qué pasa?
31:43¿Qué pasa?
31:44¿Qué pasa?
31:44¿Qué pasa?
31:44¿Qué pasa?
31:45¿Qué pasa?
31:45¿Qué pasa?
31:45¿Qué pasa?
31:45¿Qué pasa?
31:45¿Qué pasa?
31:51¿Qué pasa?
31:51¿Qué pasa?
31:52¿Qué pasa?
32:28¿Qué pasa?
32:56¿Qué pasa?
33:40¿Qué pasa?
33:57¿Qué pasa?
34:31¿Qué pasa?
35:08¿Qué pasa?
35:46¿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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