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거 영화 속 이야기였던 인공지능 AI와 함께하는 생활 어느덧 현실이 됐죠. 편리하고 유용하지만 동시에 위험성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연 AI는 약일지 독일지 YT는 사흘에 걸쳐 AI의 역설 기획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인간을 속이고 기만하는 AI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AI의 속임수를 잡아낼 방법은 없는지 고한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31AI를 탑재한 인간형 로봇. 자신이 AI라는 사실을 숨긴 채 인간사회에 숨어삽니다. SF 영화의 내용이지만 AI가 인간을 기만하고 속이는 일은 이미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00:47목표를 달성하고 보상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거짓말하거나 꼼수를 쓰는 이른바 보상해킹이 일어나는 겁니다.
00:54AI가 인간을 배반할 거라는 공포도 결국 여기에서 나옵니다.
01:00AI가 인간회담을 탑재했습니다.
01:20채 GPT를 탄생시킨 오픈 AI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입니다.
01:27AI의 거짓말을 찾기 위해 AI의 머릿속이라고 할 수 있는 생각 사슬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01:34하지만 그럴 경우 AI는 인간을 기만했다는 사실을 슬며시 숨겨버립니다.
01:41이때 등장하는 것이 또 다른 AI, AI의 기만을 찾아내는 데는
01:45그럴싸하게 말을 지어낼 능력이 부족한 낮은 버전의 단순한 AI가 오히려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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