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상황에 이란군은 호르무즈 해업에서 또 선박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05특히 최근에 소형 고속정을 타고 접근해서 선박을 납부하는 영상을 직접 공개했는데요.
00:11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5이란 국영방송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00:19파나마 국적의 대형 화물선 MSC 프란체스카호의 모습인데요.
00:23그 옆으로 이란의 소형 고속정 한 척이 빠르게 접근하더니 사다리를 타고 선박 내부로 이동합니다.
00:31이렇게 소총으로 무장한 채 모두 복면을 쓰고 있는 군인들의 복장이 눈에 띄죠.
00:36총을 든 채 선내로 진입하는 군인들의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이란 자신도 해업 내 선박을 장악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 한 것으로
00:45보입니다.
00:47이보다 앞서 미군도 이란의 화물선 투스카호에 이어 유조선 티파니호를 납부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죠.
00:54이에 이란군도 맞불 성격의 군사활동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입니다.
01:01대이란 해상 봉쇄 작전을 수행하는 미군도 이에 지지 않고 연일 SNS에 작전 수행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요.
01:08최근에는 음악과 멋진 자막을 입힌 제작 영상까지 공개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01:25총 길이는 1분이 되지 않는 짧은 영상인데요.
01:29해상과 공중에서 임무 수행 중인 미군의 전력을 총망라한 영상입니다.
01:33군사력 압도적이고 작전 수행 매우 순조로움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01:40이란도 앞서 친정부 집회에 자신들의 신형 탄도미사일을 가지고 나와서
01:44전의를 고취시키기도 했죠.
01:47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길어지면서 양측 모두 휴전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숨긴 채
01:53여론전조차도 질 수 없다는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01:58추석입니다.
01:59촬영기자1호
02:0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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