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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This one
14:31Lo viz Reserva
14:32No hablo
14:56N及o
15:19¿Qué pasa? ¿No hay una persona?
15:24¿Has ido?
15:26¿Has ido?
15:28¿Para?
15:34¿Ceoes?
15:35¿Para lo dijo?
15:36¿Para qué?
15:37¿Para qué?
15:38¿Para lo dijo?
15:41Este es el doctor Oren Gila,
15:43ya soy soy el doctor.
15:44¿Para qué?
15:45Así que estoy de acuerdo con esto.
15:49¿Para qué un gobierno le dices?
15:51¿No?
15:53No, no, no, no, no, no.
16:22네.
16:27오후에 마귀자랑 약수 잡아서 만나라.
16:30그 자식 모유 원하는 건 좀 들어봐.
16:32제가 몇 번 전화하고 문자 남겼는데 답이 없습니다.
16:35제 전화 피하는 것 같습니다.
16:36윗선 나오라, 이거야?
16:40계속 컨택해 보겠습니다.
16:43비리만연이라고?
16:46이거는 고의적으로 악질인 단어 선택이야.
16:51아, 나의 새끼야.
16:52아, 시.
16:58아, 시.
17:11Gracias.
17:30송선배, 이게 뭔 일이야. 창원 공장에는 아무 문제 없다고.
17:35거기 공장장 누구야? 인터뷰 했던데.
17:37나도 기사 봤는데 인터뷰 내용도 별거 없더만.
17:41야, 안 되겠다.
17:42너 지금 가서 공장장 만나고 와라.
17:46창원...까지요?
17:48응.
17:50왜?
17:56아닙니다.
17:57마 기자와 컨택 됐을 때 제가 창원이면...
17:59니 전화 안 받는다며.
18:01만약 받으면요.
18:02그럼 창원에서 다시 서울로 뛰어와요?
18:05응.
18:07뭐가 문제야? 이해가 안 돼?
18:12아... 아닙니다.
18:14바로 가겠습니다, 그럼.
18:18야, 철중이!
18:19앞으로 회사 나오지 말라 그래.
18:23선배.
18:25이거...
18:26대국일보에서 뭐 해달라는 거지?
18:41형.
18:42잡혔으래.
18:44아니, 그러니까 무조건 피하라는 말입니까?
18:48무조건이 아니고요.
18:49일단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면 개인적으로 인터뷰하지 마시고 홍보실에 연락 먼저 해달라는 겁니다.
18:55아니, 내가 뭐 이상한 말 한 것도 아니고 갑질 뭐 이런 얘기는 한 적이 없어요.
18:59그냥 일반적인 인터뷰였다니까 그러네.
19:04비슷한 유도 질문에 넘어가셨을 수도 있어요.
19:06그래서 더 조심하자는 취지입니다, 공장장님.
19:10아, 참.
19:13아직 기사 안 나왔다고 그랬죠?
19:15아, 어떻게 홍보실이 못 막아요.
19:17아, 그런 거 막으라고 홍보실이 있는 거잖아.
19:20네.
19:21그래서 제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19:23상황을 알아야 더 잘 막을 수 있으니까요.
19:26아...
19:27아, 실동 소리 안 했는데.
19:28안 됐다니까.
19:33네.
19:37감사합니다.
19:39нет conoston이 온 사람은요.
19:46김남 activities
19:47싫어하는 f Kingdomzufu 이들
19:58¿Qué es lo que pasa?
20:30¿Qué es lo que pasa?
20:40No, no, no, no, no, no, no.
21:24받지 마, 받으면 죽는다 받지 마라 진짜 받지 말라고 했다
21:33아, 받지 마, 받지 마, 제발 받지 마
21:38연결이 되지 않아 음성 사소함으로 연결되며
21:41예씨
22:06채용 홍보실인데요
22:09기사 열람 차단 요청 드렸잖아요
22:11사전에 협의도 안 된 인터뷰를 이렇게 덥성 물어버리면 어떡해요
22:15저희는 입찰만 진행하고 이후 재방관리는 업체에서 책임지기 때문에 애초에 그런 개입을 할 수가 없어요
22:24그게 있으면 제가 말씀드리죠 오 기자님 오 기자님 오 기자님
22:28실례지만 저랑 통하셨던 분이 맞나요?
22:31그 기사 사실 아니에요
22:33아직도 검색되거든요 아까 다 대리 정답하셨죠
22:37채용 공식의 입장문이 담긴 보도자료 갖고는 나갈 거예요
22:42유 대리 언제쯤 나갈 수 있어?
22:46채용 홍보실입니다
22:475분, 5분이면 된대 좀만 기다려봐요
22:50여보세요
22:52여보세요
22:57아씨
22:58승희씨
22:59기사 다 내려간 거 맞어?
23:02한 번 더 확인해 볼게요
23:21들어갔지?
23:28하...
23:29아... 어째 분위기 싸한데
23:32기사 못 막았네
23:33능력들이 그렇게 없나?
23:36내가 어제 전화도 꺼놓고 잠수를 타셨다면서
23:39주말이었거든
23:40동기야
23:41우리 형님 주머니 좀 뒤져봐라
23:43섭혀있을 거니까
23:46아... 주말에 쉰다고 자르냐?
23:49No lo sé, qué señor.
23:49No lo sé.
23:52¡Ah!
23:52Pero también!
23:53No, pero te amo.
23:53Pero la sede de la agencia.
23:55¡Ah!
23:56¡Ah!
23:57¡Ah!
23:57¡Ah!
23:58¡Ah!
23:59Oh, eso es lo que yo leo.
24:01No, me dec google sea.
24:11Ah, ya que o no?
24:13Ah, ya lo más leo.
24:14Es un saludo.
24:14Chau, chau, chau, chau.
24:44Chau, chau, chau, chau, chau, chau.
25:40Chau, chau, chau.
25:43¿Qué te llamas?
25:44Pues ahí está.
25:45Aquí, ¿no?
25:49Aquí estás donde se va, acá donde está.
25:51Pero está viva.
25:53Está bien, ahí estás bien.
25:57Sin embargo.
26:02No sé qué.
26:10Ah, si ya no hablo.
26:14No, no, no, no, no, no, no, no.
26:47No, no, no, no, no.
27:13우리 회사 규모도 그렇게 크지도 않고 그래서 일손 모자라고.
27:17주말에 그 이벤트 준비하는 거 치유 씨가 누구보다 잘 알았잖아요.
27:21사실 이벤트 당첨자 관리 치유 씨가 해야 되는 거 같고.
27:26계속 같은 얘기 반복하시는데요.
27:28저는 쉰다고 미리 대표님한테 말했고요.
27:31그걸 무시한 건 그쪽이라고요.
27:33그쪽 아니고 당신 직속 상자입니다.
27:36아직까지 나는.
27:37그래서 이렇게 멋대로 우기시는 거예요?
27:40아니면 작은 회사랑 개념이 없어서 이런 거예요?
27:47아니 작은 회사의 장점이 그런 개인 사정을 더 잘 봐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27:52대기업과 달리?
27:53그런 것도 아니면 제가 여기 왜 다녀야 되죠?
27:55워라벨도 엉망이고 페이도 엉망인데?
27:57그럼 다니지 마세요.
27:58네 그러려고요.
28:00그래서 오늘부로 여기 그만두려고요.
28:11네 신주희 씨.
28:13내가 신주희 씨 개인 사정을 박 실장이랑 이 실장한테 미리 얘기를 못한 거는 미안해요.
28:21네.
28:25네 그래 뭐 저 어 그만둔다니까 내가 붙잡지는 않을 건데 뭐 워라벨 페이 그거 말고 또 뭐 마음에 안 든
28:34게 있으면은 한번 얘기를 해봐요.
28:36우리 작은 회사가 앞으로 미래를 향해서 어떻게 나가야 될지 이 건설적인 방향을 한번 생각해 볼 테니까.
28:44정말 얘기해도 돼요?
28:49작은 회사일수록 개개인 직원의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28:54어떻게든 우수한 인재를 구하셨어야죠.
28:57그래야 회사에 경쟁력이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29:01밤새 야근하면 뭐해요?
29:03결국 바이럴 꼴랑 하나 준비하는 것도 인력 모자라고 효율 떨어지고.
29:09결국 사람이 문제죠.
29:10게다가 뭐 사람이 몇 명 되지도 않는데 자기들끼리 실장 놀이하는 것도 보기 좋지 않고요.
29:18이 실장은 원래 이름입니다.
29:20일주일 동안 회사를 다녀놓고 그것도 몰랐네요.
29:23이 작은 회사에서.
29:31아니 여기 저 내가 보기에는 이게 박 실장이나 이 실장이나 아주 우수한 인재들 같은데.
29:38그런가요?
29:41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29:45그럼 신지우 씨가 생각하는 우수한 인재는 어떤 사람인데요?
29:50글쎄요 뭐.
29:51딴 건 모르겠지만 워라벨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은 아닌 것 같네요.
29:56워라벨은 개인의 가치지.
29:58능력의 척도가 아니잖아요.
30:00전 제 의견을 말했을 뿐이고요.
30:02물어보셔서.
30:03누구랑 이걸로 토론하거나 싸우려는 건 아니에요.
30:06신지우 씨.
30:07그럼 이만 가봐도 될까요?
30:19내가 쟤 어디 딴 데 붙었다는데 내 손모가지 간다.
30:23손모가지 안 걸어도 돼.
30:43손모가지 안 걸어도 돼.
30:55진짜 요즘 90년대생 왜 그러냐.
30:57너 이해돼?
30:59영권이냐?
31:00누가?
31:01내가?
31:03야 내가?
31:04따박따박 할 말 했구먼.
31:07대표한테 얘기했으니까 상관없다고?
31:09전화기 꺼놓고 연락 피한 건 되었다고.
31:12그리고 누가 입사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월차로 쓰냐?
31:16쓰면 안 돼?
31:17안 돼.
31:18안 돼.
31:19네가 회사 생활을 안 해봐서 모르는데 그건 원래 안 되는 거야.
31:23아니 그 판에 있으면 좀 쓸 수도 있지.
31:25되게 빡빡하게 보네.
31:27박치자.
31:28오케이.
31:29오케이.
31:30하 진짜 내가 이만 PT 무조건 딴다.
31:35박인주 승부욕에 그년이 부를 확 질렀어.
31:38응?
31:39걔 결국 나 무시한 거거든.
31:41알겠고.
31:42술은 뭘로?
31:44세용 코스메틱 PT 10억짜리.
31:47세용.
31:48술.
31:49배 안 부른 거.
31:51아니 나 뭐 한 거냐고.
31:53결국 기사 낼 거면서.
31:54막으라고 알려준 게 아니라는 거.
31:56팀장 말고 서무 나와.
31:58그래야 광고 협찬 액수도 커지고.
32:00아 기분 더럽네.
32:03이럴 때 우리한테 필요한 건 뭐다?
32:05알코올?
32:06정답.
32:08짠.
32:12토?
32:13이놈도 죽이지.
32:19잠깐만.
32:21잠깐만.
32:50¡Gracias!
32:52¡Gracias,uta!
32:56나 진짜 깜짝ía
32:58내 머리 제일 위치로
33:05왼쪽으로 오둔
33:06fuse
33:11아...
33:12아, 진짜 놀랬어
33:15ah, 기rium아 놀랬냐?
33:18아, 줘
33:22¡Ah, está!
33:23Aquí.
33:25A..
33:26¡Ale a todos!
33:27¿Ale a todos?
33:28¡Ale a todos!
33:28A todos...
33:29¿Y quóна de todas?
33:32¿A...
33:33¡Ale a todos!
33:36¿Qué?
33:36¿Qué?
33:37¡Ale a todos!
33:40¿Quién..
33:41¿Quién era mi ni?
33:43¿Quién, ¿quién?
33:46¿Quién no?
33:47¿Quién no?
33:48¿Quién?
33:49¿Quién no, ¿quién no?
33:50¿Loc?
33:51¿Te gustaría venir en seis meses?
33:53¿The día de semana?
33:54¿Qué, comienzo?
33:56¿Cuál es la familia que sepa?
33:58¿Se va auppar en sesión en 20?
34:00¿Por qué, con quién se van a ver?
34:03¿Es lógico?
34:04¿Es lógico?
34:05Es evidentemente que no te pasen.
34:07Sí, es verdad.
34:09¡Pensé!
34:10No, porque está padre los masemons y te has Head up, ya gente no tiene gente.
34:14¿heiro?
34:15Fue siempre algo importante para hacer un día de no przedsiębior.
34:20¡Pensé!!
34:21mél камañan a nadie
34:23ya
34:24sea
34:24bien
34:24y
34:25y
34:25y
34:26y
34:52¡Ah, no creo que está!
35:07¡Ah, y que está todo!
35:08Eah, ¡apá!
35:09¡ah, está todo eso!
35:12¡Ah, no sé que está todo eso!
35:14¡Aaah, está todo eso!
35:16¡Ay, qué tío!
35:16¡Ay, qué tío!
35:18¡Ay, qué tío!
35:20¿como?
35:21¿Tú loichas?
35:23¡OELLO!
35:24Un beso squares.
35:30¿No?
35:34¿Qué factors que cummens sonora!
35:36¿Cuf?
35:37Con dinero a carrer.
35:46¿��?
35:50Little girl, I was a girl, no?
35:50No, no?
35:51Sí, sí, sí.
35:52Sí.
35:54Sí, sí.
35:54Bien, bien.
35:56¿Cómo o tú?
36:03Bien.
36:10Bien.
36:11Era de cara.
36:13¿Qué pasó?
36:15Mira, ¿qué pasó?
36:25No, no, no, no, no.
36:45No, no, no, no, no.
37:15너 사이버대학 나왔다고 무시하는 거 아니야?
37:20하자씨가 그렇게 생각하나 보지?
37:23어휴...
37:25아니야?
37:28그런 건가?
37:31근데 사이버대학 그 학자금 대출도 아니고 내가 다 돈 벌어서 다녔고 격리부에서 시작해서 홍보로 갈아타는 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37:42줄 알아?
37:4320대에 난 진로를 한 번 바꾼 거라고 진짜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20대가 수두룩한데 말이야 얼마나 대견해.
37:52나도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37:59어휴, 근데 나는 왜 맨날 이모야 이 꼴이지?
38:02어?
38:03딸내미는 지가 돈 벌어와서 전세금 냈다고 그냥 유세나 떨고 있고 꼴랑 삼천만 원 가지고.
38:10그거야 하자씨가 번 돈으로 엄한 데 쓰니까 그렇지.
38:14아니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하는 남자한테 쓴 건데 그게 왜 엄한 데야.
38:19어, 얘는.
38:22남자?
38:24남자들이겠지요.
38:26내 인생이야.
38:28내 남자들이야.
38:30이건 내장이야.
38:31내가 산 거라고.
38:33와, 진짜 유세는 유세는 진짜 쏙쏙하나 가지고.
38:40제가요?
38:42응, 뉴대리 니가.
38:43대임사 관리 업무 말씀이시죠?
38:47과장님이 하시던 그 업무.
38:49응, 원래는 관리자급이 하는 게 맞는데 요즘에 통 바쁜 거 같아서 일 좀 줄여주려고.
38:56아예 일을 없애줘야 되나 싶기도 하고.
38:59뭐 한 번 물면 놓질 않아.
39:01한 번 찍히면 끝이야, 끝.
39:04에이,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냐.
39:06다시 잘 좀 해서 이것 좀 원래대로 가져가시죠.
39:10나 지금 가뜩이나 일도 많은데.
39:12나 이번에도 차장 진급 떨어지면 옷 벗어대는 거 알지?
39:15그러니까.
39:16다시 이거 가져가시라고요.
39:18뭐라도 맛보셔야 정량평가를 할 거 아닙니까?
39:21기자들 만나서 술 마시는 거 말고.
39:22그게 왜?
39:24그게 전통적인 홍보인의 모습이야.
39:27그게 업무야.
39:29지금은 시대가 변했어요, 왜?
39:31아니, 과장님만 몰라요.
39:32어, 몰라요, 몰라요.
39:33르르르르르.
39:34아무것도 모르고 싶어.
39:38어, 지 팀이다.
39:40잠깐만.
39:41어이, 지 팀장.
39:43디지털 세계는 오늘도 무사한가?
39:45시끄러워.
39:47흠.
39:49참 깔끔한 성격이야.
39:53나랑 동기인데 차장이, 팀장이.
39:57나도 디지털을 했어야 돼.
40:00요즘 누가 기자랑 술 마시냐?
40:01전통적인 홍보를 좋아하시는 님이.
40:05이거 코스메틱 경쟁 PT 맞죠?
40:07말이 경쟁 PT지.
40:09이미 결정됐어.
40:12우리끼리는 알잖아.
40:15얼스컴이요?
40:16응.
40:23전형적인 화장품 광고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그룹으로
40:28본질적인 요소를 짚어줄 때
40:30공간 포인트를 뷰티 있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40:34그리고 저희는 인플루언서, 뷰티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40:38런칭 이벤트와 챌린지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40:48하이.
40:49아 뭔데 굳이 여기까지 오겠대?
40:52그냥 카페라떼와 달달한 카페라떼.
40:56나 놔.
40:57아.
40:59아 저기.
41:01아 뭔데?
41:04세웅 PT?
41:06알았어?
41:07니가 잘 모르나 본데 내가 세웅을 다니거든?
41:10거기다 홍보실이고.
41:11이번 PT를 담당하는 게 누구?
41:15너?
41:17그럼 백 좀 있냐?
41:18내 것 좀 뽑아주라.
41:20아.
41:20일개 대립의 권력을 너무 과대평가하네.
41:23야.
41:25달달한 거 당 땡긴다.
41:29땡큐.
41:32야 진짜 고딩 때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내가 하버드 갔다 하버드.
41:44말이 경쟁 PT지.
41:47이미 결정됐어.
41:48얼스컴이요?
41:49응.
41:51아주 의욕적이더라고.
41:52업계 1이 돼보려고.
41:54거기 자리에 있으려나.
41:58이거 이미 결정된 거.
42:00다른 대행사들은 모르죠?
42:01당연히 모르지.
42:05어?
42:10이거 송팀장 농가 아니야.
42:13아휴,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물고 왔나.
42:16송팀 개색.
42:25하...
42:27가자.
42:29어디?
42:30머리 시키러.
42:32지금 네 머리에서 연기 나와.
42:35어디, 어디.
42:37야!
42:38같이 가, 같이 가.
42:42야, 좀 위에, 위에, 위에.
42:45야, 이제 죽으면 안 돼.
42:47뭐라고?
42:48이제 죽으면 안 돼, 이제.
42:49죽어!
42:51죽어!
42:52야, 지금 왜 안 죽어?
43:08가볼까?
43:09오랜만에 가보자고.
43:10고맙다.
43:37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건데?
43:39뭐?
43:41일에 너무 진심 아니냐고.
43:47넌 뭐 그냥 대충 해도 되나 본데.
43:49난 아니거든.
43:50난 막 잘해서 인정받고 싶거든.
43:53그래야 즐겁고 신나고 그러거든.
43:57아저씨, 순대도 1인분 주세요.
43:59간 빼고 내장 다 주세요.
44:01아, 튀김이랑 오뎅도요.
44:03오뎅 먹어도 되죠?
44:04네.
44:20너무 좋아.
44:21지금 기분 완전 최고야.
44:23이시장, 내 컨디션 말고 당신 컨디션은 어때?
44:27컨디션 완전 꽝이지.
44:30아...
44:31지금 나와?
44:32아니야.
44:33아직이래, 아직 2cm래.
44:35근데 10cm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44:38아!
44:39아!
44:39아!
44:4110cm.
44:43듣기만 해도 온몸이 찢기는 기분이다.
44:47나 이제 달달한 거 보충 좀 하고 들어가 보려고.
44:51PT 끝나고 연락할게.
44:52야!
44:54초코라띠 마셔.
44:54나 대신 꼭 마셔줘야 돼.
44:56알았지?
44:56나 지금 달달한 거 너무 먹고 싶거든?
44:59으아!
45:08감사합니다.
45:25아!
45:29아!
45:29죄송해요.
45:30괜찮으세요?
45:31어디 다치시거나.
45:32아, 정말 죄송합니다.
45:34아, 아이스, 아이스.
45:36뜨겁지 않아요.
45:37그건 괜찮은데.
45:38네.
45:38아...
45:40아...
45:41어떡해.
45:43아...
45:44아...
45:44아...
45:44정말 죄송합니다.
45:46정말 죄송해요.
45:47근데...
45:48제가 지금 가봐야 돼서...
45:51아...
45:51잠깐만요.
45:55여기...
45:56나중에 여기로 연락 주시면은 제가 뭐든 보상하겠습니다.
46:00아, 거의 인도에서 자전거 타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46:03정말...
46:04죄송합니다.
46:06아유, 일단 가보세요.
46:08바쁘신 거 같은데.
46:09죄송합니다.
46:10네.
46:13죄송합니다.
46:23예의는 바르네.
46:28어스컷?
46:48아...
46:49아...
46:51그게...
46:52형식상...
46:53잘 아시잖아요.
46:55야, 잘 알아.
46:56잘 아는데...
46:57그럼 날 왜 불렀어?
46:59그게...
47:01그게...
47:01제가...
47:02그런 건...
47:05아...
47:07송선태 씨 작품이다?
47:12네.
47:14헬로우 분 두 번째 순서시고요.
47:161번 회실 쓰시면 됩니다.
47:251번 회실 쓰시면 됩니다.
47:27자, 어떻게...
47:28오늘 기분은 어떠십니까?
47:30야...
47:31여기 오니깐 존 앤 떨립니다.
47:33존 앤 떨리십니까?
47:34어...
47:35이렇게 큰 회사에서 피티하는 건 처음이거든.
47:37아, 누구한테나 다 처음은 있기 마련이죠.
47:40그치.
47:41루다리님.
47:43아...
47:43안녕하세요.
47:46어...
47:47어...
47:48어...
47:48어...
47:52저는...
47:53PR조와의 박윤조입니다.
47:55아, 여긴...
47:57아...
47:58PT 오신 거군요.
48:00아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48:02그래도...
48:03어떻게 잘 처리가 된 것 같아서...
48:06정말 다행입니다.
48:07괜찮습니다.
48:07이미 사과는 100만 번 하셨습니다.
48:11아, 아닙니다.
48:11그래도 꼭 연락 주십시오.
48:15순서는 저희가 첫 번째죠?
48:18아, 네.
48:19얼스컴은 2번 회실 대기하시면 됩니다.
48:21네.
48:22그럼...
48:23파이팅하십시오.
48:25네.
48:27가시죠.
48:38PR조와 마지막 순서.
48:403번 회실 대기.
48:41자초.
48:42아, 오케이.
48:43그럼 간다.
48:48하...
48:50근데...
48:51파이팅 안 해주냐?
48:53오늘 PT 완전 죽여줄 건데.
48:56그러다 버벅대고 까먹는다.
48:58야!
48:59잘하겠지.
49:00박윤조인데.
49:02믿어?
49:20마케팅을 왜 불렀을까?
49:22홍보실 PT에.
49:24아니, 걔네가 저희들 PT할 때 어디 우리 홍보 부르디?
49:28아이씨.
49:29자존심 상해.
49:30영업보에서 요청했다던데.
49:31그러니까 왜?
49:33이번엔 광고하고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니까 크로스 체크하려고?
49:37누가 정답을 듣지?
49:40나만 마케팅 애들 잘난지 않는 거 보기 싫은 거야?
49:43그런 거야?
49:44저도 듣기 싫습니다.
49:46그렇지.
49:47그런 거야.
49:48우리는 경영전략본부, 걔네는 사업보문, 어?
49:52물론 등치는 걔네가 크지만 우리가 알짜백이라는 얘기지.
49:56아이, 맹가장.
49:58사람 바쁜데 굳이 이런 것까지 나 꼭 불러야겠어?
50:02마케팅은 회사의 핵심부서 아닙니까?
50:05홍보실 따위가 어디 멋대로 PT를 진행하겠습니까?
50:08당연히.
50:09마케팅이 있어야죠.
50:10야, 나.
50:11이쪽으로.
50:13하여간 말은, 아야.
50:18재민 대리야.
50:20진짜 어떻게 아직도 우리 팀으로 옮길 생각 없고?
50:24아이, 그 홍보 그거 맨날 기자들 뒤치닥거려나고 도망갔다 쓰지 어디 평가나 제대로 받냐고.
50:35¿Qué pasa?
50:38재민 대리, 언제든 찾아오라고, ¿ok?
50:43Yurdael, no te pongo.
50:45No te pongo.
50:48Ay, tío.
50:53Tío, no te pongo.
51:04Sí, sí, sí, sí.
51:30왜요, 대표님?
51:41저희는 10대, 20대보다는 30대를 타깃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51:48그 이유 한번 보실까요?
51:49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피부 주름 개선과 보습 효능을 가지는 유산균이죠.
51:55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은 저희가 잘 아는 음식에도 많이 있죠.
51:59바로 김치입니다.
52:01저희는 이러한 기능성 화장품에 우리가 타깃으로 하는 30대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2:10질문이 더 이상 없으시면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52:13감사합니다.
52:17고맙습니다.
52:25고맙습니다.
52:36고맙습니다.
52:37고맙습니다.
52:40고맙습니다.
52:43고맙습니다.
52:54고맙습니다.
52:59고맙습니다.
53:05No, no, no, no, no.
53:25No, no, no, no, no, no, no, no.
53:51다른 오빠 안 봐도 돼.
53:54축하해요.
53:55아유, 너무 감사합니다.
53:57감사합니다.
54:02조심히 들어가십시오.
54:06수고하세요.
54:09고생하셨습니다.
54:15파이팅 안 해주냐?
54:18잘하겠지, 박윤조인데.
54:20믿어?
54:21다 알고 있었으면서.
54:35아유아
54:36아유아
54:37아니요?
54:43아유아
54:43아유아
54:44아유아
54:47아유아
54:53지금
55:23Gracias por ver el video.
55:24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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