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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5يرجى أخذ الجنرية الغد في الشيخ.
07:00أحدهم إخبارتكم.
07:08أنت تنظر بجنر وضعها الجنرية.
07:13أخذتك؟
07:15أنت أخذتك بجنرية الفانية التطورية.
07:19لكني حسنًا أنت تنظر من يحن الرجال.
09:20أنه، أدفتني تتقونه.
09:24يجب أن تتقونه.
09:27وفي كيف أقل، فكيف تerschيروه ،
09:30أنه نحن فقط في لما يمكنه
09:33كذلك، سوف أتمنى.
09:34نحن نحن نحن رئيزي رئيسي.
09:41كيف سوف تخرجس.
09:47كذلك؟
09:50حسنا
09:51لا ألمان
09:51حقا
09:52محبت
09:53حقا
09:53حقا
09:57محبت
10:03حقا
10:04شكراً تو مرموكاً؟
10:10죄송합니다.
10:12ما?
10:15죄송합니다.
10:18뭐가 죄송한데?
10:22데려오라고 그러셨는데
10:25못 데려와서요.
10:27그래서?
10:30네?
10:31그래서?
10:33뭐?
10:35죄송해서 뭐 어떡할 거냐고?
10:41너 계속 DP 해라.
10:49근데 신우석
10:53군대 안 왔으면
10:57타령할 일도 없지 않았을까요?
11:05그 의미가 있냐?
11:09쟤 좀 꺼내줘라.
11:19아주 말 세다 말 세야.
11:22조석이 어떻게 나왔지?
11:26야 준호야.
11:28너 형한테만 솔직히 말해봐.
11:30너 범구 형 빨아줬지?
11:32어?
11:35아니면
11:36함 대줬냐?
11:38저 표정 봐라.
11:41이 새끼가 진짜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냐.
11:44어떻게 돌아가긴요?
11:46잘만 돌아가지요.
11:51뭐야?
11:54나 투명인간이야?
11:57하두명의 선배님 어디 있습니까?
12:01야 야.
12:02근데 안 하냐?
12:03원래 DP 주장 하두명의 선배님이시다.
12:05죽어.
12:06죽어.
12:07죽어.
12:08안녕하십니다.
12:09하늘 선배님.
12:10아프신 겁니까?
12:11괜찮아지십니까?
12:12죽어.
12:13죽는데 이제.
12:15성우 잘렸다며.
12:17그 새끼 잘려가지고 나 살똥나가야돼.
12:20깔하면 깔야지 어떡하니?
12:25군병원에서 꿀 빨다.
12:26이제 싸져나가 꿀 빨라고?
12:27그러게 말입니다.
12:28저는 꿀벌이 아닌가 싶습니다.
12:31새우깡 좋아하는 꿀벌.
12:36황뱀.
12:38이제 말년 아니십니까?
12:40집에 갈 양반이 왜 아직도 실세 놀이하고 계십니까?
12:44민간인 아저씨.
12:47고참이 아주 꽤 조수로 보이지?
12:49뭐 오셨습니까?
12:50말년은 민간인이라 고참대 좀 없지 말입니다.
12:54DP 쌍년들이 아주 쌍으로 지랄이네.
12:59한마디만 더하면 아가리 찢는다.
13:06한마디.
13:07개새끼가.
13:09여덟시반 여덟시반.
13:12슈미더머니 아냐?
13:14나 드라마 볼라니까 셧덕버크하고 자리에 앉아.
13:19예산했습니다.
13:22선생님.
13:25저 이 양이 못 나와요.
13:26어?
13:27니가 안 주는구나.
13:29네?
13:29나 아들.
13:30아, 같이 있겠지.
13:39음.
13:44이 뜨거운 물에 라면 지방이 넣고
13:46그 지방에 라면 봉투를 녹으면
13:48환경 호르몬이 나오는 거야.
13:49몸에 엄청 안 좋지.
13:55근데 맛있다.
13:57너무 맛있어서 안 먹을 수가 없어.
14:00어쩌면 환경 호르몬이라는 거는
14:02맛있는 게 아닐까?
14:04어떻게 생각해?
14:06잘 모르겠습니다.
14:09니가 송우 날렸다며.
14:17잘했어.
14:18아주 잘했어.
14:19형이 좀 아팠거든.
14:21갑자기 막 호흡골라노고 그래가지고
14:23의무대에 갔는데
14:23얘네들이 원인을 알 수가 없대.
14:25어?
14:26군병원에 가도 모른대.
14:27또 싸재병원은 또 안 보내줘.
14:28그 사이 송우새끼가 조장이 된 거야.
14:32근데 술 좋아하고 노는 거 좋아하는 새끼가
14:33조장이 됐으니
14:34DP가 돌아가겠니?
14:36예, 맞습니다.
14:37그렇지.
14:38아무튼 형은 스타일이 달라.
14:40뉴 타입이야.
14:41응?
14:41앞으로 형 말만 잘 들으면 돼.
14:43응?
14:44예, 알겠습니다.
14:46그리고 내무반 애들이랑 너끼지 마.
14:48남이야, 남.
14:49우린 우리 할 것만 잘하면 돼.
14:51타령병 잡는 거.
14:54예, 알겠습니다.
14:56여기 얼마나 평화롭고 좋니.
14:57괴롭히는 사람도 없고.
14:59DP야.
15:00이병.
15:01안.
15:02준.
15:02호.
15:03다 먹었으면 그만 짱박히고
15:05일들 하셔야죠.
15:08네, 알겠습니다.
15:10네, 알겠습니다.
15:15이름은 최준모.
15:17나간 지 두 달 됐어.
15:19부대에서 가혹행위 있었던 것 같은데
15:22뭔지는 아직 모르고
15:25마지막으로 발견된 건 인천 옆 플랫폼인데
15:28거기서 자살 시도를 한다.
15:38저기요.
15:42저기요.
15:43괜찮으세요?
15:53이해됐냐?
15:55그 두 달이면 접속 기록도 안 잡히지 말입니다.
15:59어머님이 접속 기록 안 잡히면 못 잡는다고 그러셨습니까?
16:02어머님이 그러셨습니다.
16:03기영아.
16:05일병.
16:06허.
16:07기.
16:07형.
16:08예, 영상 좀 챙겨줘.
16:10가서 받아와.
16:11예, 알겠습니다.
16:18두 번째 케빈의 위에 셋째 줄.
16:26감사합니다.
16:31감사합니다.
16:32음, 감사함 빅맥.
16:35잘못 들었습니다.
16:41감사함 복귀할 때 빅맥 하나 사오라고.
16:44베이컨 추가해서 알았지?
16:47우리 허기영 일병은 맨날 허기져서 이름이 허기영이야.
16:51갔다 올게.
16:52네.
16:53다녀오십시오.
16:54활동 다녀오겠습니다.
16:56안준호.
16:58이병.
16:58안.
16:59준.
16:59호.
17:01니네 나가는 거 당연한 거 아니야.
17:04놀러 나가는 거 아니라고.
17:07예, 알겠습니다.
17:10앞으로는 죽이지 마라.
17:14니들도 뒤지지 말고.
17:20중.
17:20중.
17:21중.
17:22성.
17:39뭐해?
17:43나 혼자 가?
17:48아닙니다.
17:51있어, 황정순아 있어. 놀아.
17:53아닙니다.
17:53나 혼자 할 수 있어.
17:54새 거 먹어.
17:55아닙니다.
17:55새 거 먹어.
17:56진짜 아닙니다.
17:58나 혼자 할 수 있으니까 들어가세요.
18:02전철역부터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18:04다시 자살 시도하면.
18:05너는 극동사다 끊기면 바로 나오네요?
18:07잘못됐습니다.
18:08다시 마음의 준비를 하겠지.
18:10그 사이 우리는 추적의 기본부터.
18:13어?
18:13차근.
18:15차근.
18:16차근.
18:17차근이.
18:17그치.
18:18차근.
18:19차근.
18:26그 감청영장을 어디다 쓰는 걸까?
18:29잘 모르겠습니다.
18:32보통은 게임 회사나 포털 사이트에 보내서 접속 기록을 열람하지.
18:39이 탈염병들은 연락 깸돌이거나 여친들한테 메일을 보내야 되는 어떤 로맨티스트거든.
18:44근데 이거를 조회하려면 각 회사에 내방해야 돼.
18:47뭐 신청 서류 작성해야 돼.
18:48며칠을 기다려야 돼.
18:50이 조회 허가가 나도.
18:51지금 보는 이 사이트.
18:53요.
18:53여기에 접속해서 심정 건당 유료로 조회를 해야 돼.
18:56세상이 다 돈이다.
18:59내가 무슨 말 하는지 이해하고 있니?
19:01예 그렇습니다.
19:04이해 안 해도 돼?
19:06잘못 들었습니다.
19:07아아 안준호 이병.
19:09어느 정신을 나간 놈이 뭐 타령해가지고 GID로 접속을 하냐.
19:14개인정보 아무거나 우여가지고 새로 아이디파지.
19:18그렇다면 우리는 타령병을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19:243, 2, 1 땡 탈락.
19:29사람부터 만나야죠.
19:30가족, 애인, 친구, 동창 다 상관없어.
19:33다 만나.
19:35연락이 안 된다, 안 친하다, 뭐 쌩깐다.
19:38다 상관없어.
19:39만나서 다 물어봐.
19:41왜 그래 할까?
19:44타령병이 뭘 했을까 예상하기 위해서.
19:46땡 틀렸어.
19:48타령병은 늘 하던 행동, 예상 가능한 일을 안 해.
19:52직관적으로 그게 위험하다는 걸 알거든.
19:56준호, 어디 안 좋아하는구나?
20:02그럼 반대로 뻔히 예측되는 걸 피하기 위해서.
20:08또 틀렸어.
20:13똑똑한 줄 알았더만.
20:15너 대학 어디 다녀?
20:18대학교 안 다닙니다.
20:19뭐?
20:25반갑다.
20:27형도 안 다녀.
20:29이거 놔주시면 안 됩니까?
20:32아까의 정답은 우리가 타령병이 배워보는 거.
20:36걔가 뭘 먹고 싶은지, 그 누굴 만나고 싶은지, 머릿속에 뭐가 있는지.
20:42그 헐리우드 배우들 하는 거 있잖아.
20:45그 메소드 연기.
20:46델트에 푹 빠져가지고.
20:48그냥 맨땅에 헤딩 아닙니까?
20:51그지.
20:51그거지.
20:53그럼 헤딩을 잘 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
20:57그러고.
21:00실망하지 않는 거.
21:10왜 안 자니?
21:12자는 게 제일 중요하다니까.
21:17그냥 생각 좀 하고 졌습니다.
21:22근데 절 진짜 어디로 가는 겁니까?
21:27글 속의 여인 만나러?
21:40저 지난번에 다른 분한테 다 말씀드렸는데요.
21:46저희는 오늘 그런 것 때문에 온 게 아니에요.
21:49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21:51저는 걔랑 헤어지고 말고 할 사이도 아니었어요.
21:54겨우 한 달 만났다고.
21:56그...
21:57준모기는...
21:59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22:01네?
22:03준아야, 수양록 좀 줘와봐.
22:06수양록 없는데 말입니다.
22:08없어?
22:10저희 조언이 깜빡하고 안 갖고 왔는데요.
22:13군대에서는 이 수양록이라는 걸 써요.
22:15일기장 같은 건데요.
22:17그런데요?
22:19거기에...
22:21지혜 씨 이름이 써 있었습니다.
22:23네?
22:25누구요?
22:28그러면...
22:29혜정 씨라고...
22:31말씀...
22:31아, 맞다.
22:32혜정 씨, 맞아.
22:33혜정 씨.
22:34거기...
22:34혜정 씨에 대한 얘기로 가득했습니다.
22:36그렇지?
22:41뭐라고 써 있었는데요?
22:44저도 자세히 읽은 건 아니에요.
22:46그리고 혜정 씨...
22:47처음 만나고 반했던 순간들...
22:50그 기억을 잊을 수 없다고.
22:54개강총회 때...
22:55중목이랑 짜장면 드셨죠?
23:00그리고...
23:01어, 예. 그리고...
23:03그...
23:04혜정 씨랑 함께했던...
23:06모든 순간이 되게...
23:08특별했다라고 써 있었습니다.
23:10그렇지.
23:11맞아.
23:12저를요?
23:13예.
23:14진짜로요?
23:19걔는 뭐 그렇게까지...
23:23중목이 전화 오면 연락만 드리면 되는 거죠?
23:27네, 연락 주세요.
23:28네, 안녕히 가세요.
23:31안녕하세요.
23:36하늘은 선배님 진짜 거짓말 잘하십니다.
23:40누가 거짓말이래?
23:46나한테 있었다.
23:53아니, 사장님 그래도 중목이가...
23:55기억 안 난다니까!
23:57알바 단독우!
23:58치킨 한 거 먹으러 온 게 전부야!
24:00아, 도토리묵이요?
24:01네, 재정님.
24:03네.
24:03네번째 몇 달 된 거 같은데...
24:05요즘에 약해졌나?
24:07아, 미켜! 미켜!
24:08미켜!
24:09쟤 누가?
24:10걔 군대 갔어요?
24:12예.
24:14돌아오셔야 할 텐데...
24:22며칠 전에 보셨다고? 어디서요?
24:24네.
24:25네, 그거 어디야?
24:26지하철 편의점에서 봤어요.
24:31네.
24:39어?
24:40최전모!
24:42어, 정리야.
24:44뭐야, 휴가 나왔어?
24:47어?
24:49어?
24:51어, 휴가.
24:52표정이 어둡지는 않았습니까?
24:55글쎄요.
24:57딱히 잘 모르겠던데.
25:01우리 막동이가 얼마나 여린 애인데...
25:05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25:09예민해가지고 잠자리가 바뀌면서 잠도 잘 못 잤는데...
25:15아...
25:16얘, 얘 너무 겁먹어가지고...
25:19무슨 나쁜 생각이나나 하면 어떡해요?
25:22아니, 어머니 절대 그런 일은 안 주나요.
25:27저희가 그런 일 할게.
25:29꼭 데려올게요.
25:34아, 저기...
25:36잠깐만, 잠깐만.
25:38저기 이거 얼마 안 됐는데...
25:40아이, 우리 주먹이 같아서...
25:42아, 아닌데, 아닌데.
25:43저희 활동비 있어서 괜찮습니다.
25:45네, 어머니...
25:46이 돈 잘 쓰겠습니다.
25:48주먹이 꼭 찾을게요.
25:51잘 좀 부탁해요.
25:57최주먹 진짜 무슨 일 없을까요?
26:00주먹야, 어디서 이 아쿠트 냄새 안 나냐?
26:04뭐, 옷에서 나 냄새입니다.
26:06발효가 잘 됐나보다,잉?
26:08발효가 아니라, 부패 같습니다.
26:10우리 활동한 지 얼마나 됐을까나?
26:11저희 12일 경과됐습니다.
26:14더 만날 사람은?
26:16최주먹 고등학교 동창까지 다 만났는데...
26:22걱정하지 마.
26:23주먹이 안 죽었어.
26:26그럼 어떻게 아십니까?
26:27전화를 안 했잖아.
26:29자살하는 탈연봉 대부분의 열 아홉은...
26:33집에 전화를 하거든요.
26:35엄마한테.
26:38아...
26:40안녕.
26:41난 최준목이야.
26:42키는 177, 몸무게는 70kg, 시력은 1점인데...
26:46눈이 너무 난시가 있어서 가끔 안경을 써.
26:49점 평균은 2.7.
26:50그리고 내신은 별로 안 좋은데 운이 좋아서 대학에 들어갔어.
26:54친구들과는 가끔 교회 가서 탁구를 치면서 놀고...
26:57대학에서 만난 첫사랑과는 이별 후에 입대를 했지.
27:02장례희망은 공무원, 별명은 도토리묵.
27:06왜 도토리묵이지?
27:10이름이랑...
27:10그리고...
27:12아무런 개성이 없어섭니다.
27:14맞아.
27:15난 아무런 개성이 없지.
27:16날 찾아줘.
27:18전화 왔습니다.
27:26동신보안 성병 한호열입니다.
27:29뭐 좀 나온 거 했냐?
27:31찾고 있는 중이지 말입니다.
27:33찾는 거야 당연한 거고, 이 새끼야.
27:35뭐 나온 거 있냐고.
27:36뭐 이것저것 많이 나오고 있는 중이지 말이야.
27:39이 새끼가 지금 나랑 장난까나.
27:41어떻게 진행되고 있냐고!
27:45시끄러워, 진짜.
27:47뭐 이 새끼야?
27:48너 방금 뭐라 했어?
27:51아닙니다.
27:52꼭 찾겠습니다.
27:55제주목 부대에서 가오킹니 디테일로 왔다.
28:01준목이가 잘 때 코를 크게 보는데.
28:06방도면 씌우고 잠을 안 재웠대.
28:16미친놈들 아니야.
28:18뭐 다른 정보 없습니까?
28:20최준목이 이틀 전에 나라사랑 카드로 짜주며 사먹었네.
28:23일산 인표명 밤 11시 30분.
28:27뭘 자고.
28:29답 없으면 그냥 복귀해.
28:32알겠습니다. 충성.
28:34아니, 그냥 이대로 복귀하라는 겁니까?
28:38그냥 복귀하면 죽여버린다는 얘기야.
28:40우리 활동이 얼마나 남았을까?
28:43처음에 20만 원 받아서 식비랑 교통비 쓰고 지금 7800원 남았습니다.
28:52흠, 필살기 써야겠다.
29:00사장님, 저희가 도보로 전국 일주 중인데요.
29:02왜인지 모르겠으나 ATM 기계가 고장이 나서 출금이 안 돼요.
29:07선처해 주신다면 내일 아침 날 박는 대로 돈을 뽑아드리겠습니다.
29:12어디서 왔는데요?
29:15네.
29:16어제 어디서 왔냐고 도보 여행 중이라며?
29:19저희가 영월 살다가 도시 온 지 얼마 안 돼서 지명을 잘 못해요.
29:24영월? 어디?
29:26나 영월 사람인데?
29:28덕포리라고?
29:30나 덕포 사람인데 덕포 어디?
29:34동강끼고 군부대 쭉 따라 올라가다 보면
29:38아, 그 래프팅하고 위에는 감자막 크게 있는?
29:42그 집 막내 아들입니다.
29:43아, 그래?
29:45지금 뭐 다 극복해서 하는 말인데
29:48감자 그때 태풍 와가지고 다 으깨져가지고 감자를 못 팔아가지고요.
29:52저희 아버지도 많이 힘드셨는데
29:54그 태풍 매미 때문에
29:56어?
29:57진짜 태풍은 볼라벤 아니야?
30:03그 볼라벤 때
30:06제 동생이 머리를 좀 다치는 바람에
30:11사장님
30:13저희가 도보로 전국 일주 중인데요
30:15왜인지 모르겠으나 ATM 기계가 고장이 나서
30:18선처해 주신다면 내일 날 받는 대로 도
30:28이따 자라, 지금 자면 새벽에 잠 못 잔다
30:31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30:34알아서 해라
30:39아까 형이 진짜 잘하더라
30:41나중에 배우 가면 되겠어
30:43응?
30:43안배우
30:45미리 사인 좀 몇 장 해줘
30:50그만하시지 말
30:56빠지!
30:58그만하라고 어쩔 건데
31:02아니
31:03아니
31:03이거
31:05아이씨
31:20이상하지 않습니까?
31:22뭐가
31:34ترجمة نانسان
31:52في المنطقة
32:23— 아니, 그럼 하늘 3,장님은 뭐라도 좀…
32:26— 이리 와 봐.
32:31입대 전우 최준목 신상으로 가입된 사이트를 다 조사해 봤지요.
32:35— 아니, 유교 서비스로 하지 않았습니까?
32:38— 응.
32:38증목이 어머님이 돈 주셨잖아.
32:41아무튼 조회해 보니 최준목 아이디는 대부분 용어였더라.
32:48블랙에서 씨를 뺀 블락.
35:15أهو...
35:17شكرا
35:18أه...
35:26أهو...
35:27أهو...
35:28أهو...
35:28أه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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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أهو...
35:32أهو...
35:36أهو...
35:37أهو...
35:38أهو...
35:40أه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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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أه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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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2أه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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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3أه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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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7أهو...
35:58أهو...
36:00أهو...
36:00لا بدأت ذلك.
36:01يا.
36:02우리 담당자님 영장좀 바로 내드려라.
36:06응!
36:09뭐.
36:10더 필요하세요?
36:11아닙니다. 감사합니다.
36:13충성.
36:24لست!
36:25يا سيخي!
36:33وإنما أنه يستسعى من قرارة لكي تجلسدك.
36:38لا يزالك بجب إنسانيا!
39:17مجموعة
39:18مجموعة
39:38مجموعة مجموعة
39:43مجموعة
39:44يا جلس جلس لبي
39:45مجموعة思ه
39:46الجهاز
39:47ن behold ن
39:57في التجار
40:01Ra flexible
40:02تنفيذ فقط.
40:08فأنا لماذا فعله فق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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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4فأنا فعله فقط.
40:17أجل أن تجربة؟
40:18أجل أن تجربة؟
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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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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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7.
40:47.
40:48.
41:00.
41:00.
41:00.
41:03.
41:03هناك موجود؟
41:06موجودة
41:07موجودة موجودة
41:11لا يوجد موجودة
41:32موجودة
41:37ترجمة نانسي
41:42ترجمة نانسي
41:46ترجمة نانسي
41:55فقط
42:05ترجمة نانسي
42:07ترجمة نانسي
42:08انسانسي
42:09ترجمة نانسي
42:12ترجمة نانسي
42:13فقط أولاً
42:17لمذاناً
42:19ترجمة نانسي
42:28فينسي
42:29لماذا؟
42:31إذاً لا تلصبت إلى المقبل الأرض
42:35تحضر عنها
42:43أحبت لنا
42:44لقد سحبت لنا
42:44أحبت لنا
42:45حسناً لنا تقامل
42:49مجموعة
46:13모르겠어요
46:16아니
46:19사람 죽이고 사는 거
46:23알만하냐고요
46:49한글자막 by 한효정
47:13한글자막 by 한효정
47:43한글자막 by 한효정
47:45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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