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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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트랜스크립트
00:03안녕하세요. 어제 오늘 날씨가 갑자기 확 더워져서
00:08공부하는데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00:12그래도 뭐 힘들게 학교 오는 것보다
00:17집에서나 이렇게 볼 수 있으면 훨씬 더 편할 수 있겠죠?
00:21그동안 강의했던 내용들을 한 자료로 다 묶었습니다.
00:24요건 제가 9시에 강의 자료가 공개되게끔 해놨는데
00:33뭐 중간고사가 끝날 때까지 계속 걸어 둘 예정이니까
00:38편할 때 아무 때나 보시면 되겠습니다.
00:42콜로이달 스테이트 우리가 어떤 과목을 공부하고 있는지
00:47이거는 사실 이 과목의 전체에 대한 내용이니까
00:50늘 염두에 두셔야 되는데
00:52뭐 기본적으로는 이런 거였잖아요.
00:56제가 요즘에 대체적으로 뭐 시험문제를
01:00OX 퀴즈로 이런 걸 좀 냅니다.
01:03예를 들어 작년 같은 경우
01:05원에다 칼목을 쳤었어요.
01:07원 디멘전이 with nanometer 또는
01:10마이크로미터 레인지에 있어야 한다.
01:13적어도 한 개는
01:15적어도 한 개니까
01:19뭐 한 개 또는 두 개 세 개 뭐 이렇게도
01:22있어도 된다는 거죠.
01:24그리고 라즈 몰래클이나 스몰 파티클 이런 것들
01:28우리도 이게 이제 제일 첫 시간에 얘기한 거긴 한데
01:32지금 중간쯤 배워서 보니까
01:36맞죠? 그죠?
01:37우리가 계속 대체적으로 뭐 스몰 파티클인데
01:39그게 동그랗게 생겼느냐
01:41아니면 약간 크냐 작냐
01:42이런 거 얘기했고
01:44그리고 그거에 따라서
01:46얼마만큼 어떤 빛을 사용하면
01:49그냥 레졸루션이 좀 좋을 건지 말 건지
01:52뭐 이런 얘기들을 쭉 했었잖아요.
01:54근데 그거는 이 교과서에 쓰이던
01:59그 당시나 지금이나
02:01그냥 불변의 진리입니다. 똑같습니다.
02:04그러니까 전자를 사용하면
02:06굉장히 작은 레졸루션까지 볼 수 있었고
02:08그렇지 않으면 좀 큰 레졸루션인데
02:11어느 정도까지인가
02:12뭐 이런 정도가
02:14일종의 상식처럼 쭉 나와 있는데요.
02:18디테일한 값을 제가 막
02:19외워라 암기해라
02:21이런 것까지 얘기하진 않겠지만
02:24그래도 러플링
02:26뭐 스케일이 제가 막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데
02:29그게 맞는지 틀린지 조차도 모르면
02:31그건 좀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02:33그런 거 좀 아는 좋겠습니다.
02:36그 다음에 뭐
02:36adjective, micro, heterogeneous가
02:39뭐 적당한 이런 얘기들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02:44그리고 뭐 no sharp 이런 얘기들은 할 필요가 없겠죠.
02:46그 다음에 그
02:50콜로이드 시스템을 결정하는 게
02:53이제 파티클 사이즈
02:54파티클 사이즈가 얼마나 작으냐, 크냐는
02:58과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했었습니다. 그렇죠?
03:01그래서 과학적으로 보면
03:02약간 큰 일자 같은 경우는
03:04일종의 mass average를 적용해야 되는
03:06그리고 산술 평균보다는 기하 평균을 적용해야 되는
03:11이런 식의 얘기들을 우리가 했었잖아요.
03:14그리고 파티클 쉐입이나 플렉서빌리티
03:16그러니까 플렉서빌리티에 대해서는
03:19사실 그 당 얘기한 건 없지만
03:20대체적으로 이제 구분자 얘기를 할 때
03:22이런 얘기들이 더해져야 된다
03:25라고 언급 정도는 했었던 것 같습니다.
03:27그 다음에 이제 서피스 프라퍼티
03:29이게 어떻게 보면
03:30사실
03:30인클루딩 일렉트릭
03:32이건 아직 배우진 않았지만
03:34뭐
03:34서피스 프라퍼티
03:35이게 어떻게 보면
03:36우리가 하려고 하는 핵심인데요.
03:39아직 여기까지 못 갔어요.
03:40그래서 이제 요런 정도까지
03:43그 다음에 파티클 파티클이 인터렉션을 하거나
03:46파티클 솔벤트가 인터렉션
03:48그래서 뭐
03:49그 원몼리큘러 레이어로 솔베이트되어 있고
03:52뭐 등등
03:53그 다음에 뭐
03:55뭐죠?
03:56그 F 값
03:58그런 것들을 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04:01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을 얘기했습니다.
04:04이거는 뭐 제가 뺄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04:08그냥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보시라고
04:11우리가 뭐 여기 보면
04:13이멀전 뭐
04:14각각을 어떻게 부르는지
04:16쭈루룩 얘기 나와 있긴 한데
04:17우리 이 과목에서
04:20가장 집중해야 될 것들은 보면
04:22결국
04:23솔리드 리퀴드 인터페이스
04:25또는
04:25리퀴드 리퀴드 인터페이스
04:26리퀴드 가스 인터페이스
04:28뭐 이런 정도잖아요.
04:30그러니까
04:31디스퍼스 페이스와
04:32디스퍼스 미디움이라고 본다면
04:34뭐 이런 거
04:35그 다음에 이제 솔리드 가스
04:36이런 정도
04:38그러니까
04:38그런 인터페이스를
04:40뭐 또는
04:41그 반대로
04:42그죠?
04:43미디엄이 뭐고
04:43거기에 솔리드 가스가 들어 있는지
04:46등등
04:46그러고 노니까
04:47결국 다인 것 같은데
04:48어쨌든
04:51대체적으로 우리가
04:52기말고사 가기 전까지는
04:53졸에 좀 많이
04:55어텐션을 둔 것 같습니다.
04:57그렇죠?
04:58뭐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잖아요.
05:00그러니까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는
05:02좀 신경 안 써도 되겠다.
05:04그렇죠?
05:06뭐
05:06굳이 뒤에서 디테일하게 배우지도 않은 거를
05:09제가
05:09여기서 뭐
05:10뭐라고 부르느냐
05:12이런 식의
05:13암기를 위한
05:15암기를 잘 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
05:18제가 잘 암기를 못해서
05:20그런 문제는 안 냅니다.
05:21자
05:23그리고 이제
05:28개념으로는 사실 이게 좀 중요했죠.
05:30제가
05:30에스펙트레이셔를 같이 얘기하면서
05:31많이 얘기를 했었는데
05:33에스펙트레이셔
05:35그래서
05:36에어리어2 볼륨 레이셔
05:38그러니까
05:39어떤 에어리어가 있는데
05:41걔가
05:42그게 이제 표면인 거죠.
05:44이게 표면이고
05:44걔가 끌고 가야 되는
05:46어떤 부피
05:47그러니깐
05:49음
05:52표면적만 보면
05:54그
05:54우리가 표면 에너지를 갖는다고 했잖아요.
05:56그 에너지가 크면
05:57에너지가 크면
05:59없애려고 할 테니깐
06:00결국 뭔가 가서
06:01붙어버려서
06:03에너지를
06:04표면을 없앰으로써
06:05에너지를 낮추려고 할 거예요.
06:07그런데 이제 붙으려면
06:08자기 몸을 끌고 가야 되잖아요.
06:11그러니까
06:11몸체가 크면
06:13걔도 또 다시 중력이나
06:15뭐 이런 다른 에너지
06:16뭐
06:16포스나
06:18에너지에 의해서
06:19또 잡혀 있을 테니깐
06:21그러니까
06:21표면
06:22이런 표면 에너지
06:24또는 표면 장력이 크다는 거 알겠는데
06:27커봤자
06:29우리 뒤에서 배우잖아요.
06:30그렇죠?
06:31뭐 사실 뭐 밀리킬로칼로리
06:32뭐 밀리주울
06:33뭐 이런 식으로
06:34밀리 자가 들어가 있는
06:35그런 값이란 말이에요.
06:37그렇죠?
06:37그러니까 얘가
06:40미시세계에 가서
06:41굉장히 작은 애들을 얘기할 때는
06:43좀 크게 작용할 수 있는
06:45그런 힘이고
06:46에너지인데
06:49거시세계에 와서는
06:50별로 이제 맥을 못 추는
06:53그런 거가 되겠죠.
06:55그리고 이제 뭐
06:56약간의 에드티브
06:58뭐 셀펙턴트가 들어간다든가
06:59뭐 이런 등등에 따라서
07:01뭔가가 많이 바뀐다
07:02라고 하는 것까지는
07:02많았고
07:03그 다음에 라이오플릭
07:05라이오프빅
07:06이란 단어가 있긴 하지만
07:07대체적으로 우리 교과에서는
07:09라이오
07:10용매라는 뜻이었는데
07:12물을 용매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07:14이렇게 바꿔서
07:15하이드로필릭
07:16하이드로포빅
07:17이 단어를 더 많이 쓴다
07:18이런 정도가
07:19이제 기본이었습니다.
07:21그리고 원 몰래킬러
07:22여기도 보니까 원이네요.
07:24그죠?
07:25그 다음에
07:25Much greater amount of solvent
07:27immobilize
07:28고분자 같은 경우가
07:29이렇게 있으면
07:30이 사이에도 사실
07:31고분
07:32그 액체가 많이 썩여 있는데
07:34그것도 끌고 다닌다.
07:36그 다음에 이게 이제
07:37역전되면
07:38젤이라고도 부른다.
07:42그리고 이제
07:43Colloidal Dispersion은
07:45그
07:46이제
07:47그라인딩 해서 만드는 방법이 있고
07:49그 다음에 또
07:50aggregation 방법이
07:51이렇게 두 가지가 기본적이었는데
07:53뭔가
07:54절제되고
07:55정교하게 만들고 싶으면
07:56그라인딩 하는 것보다
07:58이렇게
07:59aggregation 메소드가
08:00좋다.
08:02이게 이제 우리가
08:02나노 입자를 만드는
08:03방법으로 이제
08:05처음 제안이 된 거죠.
08:07사실 근데
08:07그라인딩도 굉장히 정교합니다.
08:09우리가 뭐
08:10조각할 때 사실 얼마나 잘
08:11정교하게 조각을 하겠습니까?
08:14우리는 근데
08:14그런 차원의 얘기를 하는 거 아니라는 거
08:16아시겠죠?
08:17그래서 이제 여기 보시면
08:19이 aggregation 하는 방법에 대해서
08:21뒤에 이제 좀
08:22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는데요.
08:25제가 이 슬라이드 사실 지울까 하다가
08:28놔둔 이유는
08:29뭐 앞에 거들을 그냥 설명하기 위해서
08:31였던 거에 불과합니다.
08:34이거 뭐
08:34자세하게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어서
08:38신경은 안 쓰셔도 되겠습니다.
08:41그래서 여기가 이제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08:43그
08:44aggregation 방법에 의해 어떤 것들을 성장시킬 때
08:49뉴클레이션이랑 그로스 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08:52이게 뒤에 보면 사실 우리가 라플라스
08:55폭포스를 이거보다 뒤에 배웠기 때문에
08:57사실 여기 끌고 와서 얘기하면
08:59조금 더 쉬울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09:01연계되어 있으니까
09:02뭔가 뉴클레이션 되고 성장하는 게
09:05사실 그닥 쉽지는 않다고 얘기했습니다.
09:08그죠?
09:08이게 작은 애들
09:09작은 입자들이 바깥으로 뻗어 나가려고 하는
09:12이 그 증기압이 엄청 세다고 했잖아요.
09:16얘가 아직 고체상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09:19액체상 또는
09:20그 엘리먼트
09:23뭐 아톰 이런 애들이 와서
09:25이제 프리커저들이 와서
09:26어떤 그 상을 만들려고 하는 그런 상황에서
09:29얘가 바깥으로 나가려고 하는
09:32이런 그 증기압
09:33그리고 또 이 표면에서
09:35제가 증기압이라고 얘기하는 이유까지도 설명을 했었어요.
09:38이게 사실
09:41어디가 증기가 있습니까? 그렇죠?
09:43하지만 얘가 그 용액 속에서라도
09:48용액 속에서라도
09:50이 분자가 하나하나 다가오는 애들과
09:52떠난 애들 입장에서 보면
09:54그것들이 다
09:55일종의 증기처럼 작동을 해서
09:59증기압이 크면
10:01얘가 빨리 그쪽으로 나가고 싶어 하는 거고
10:04그런 것처럼 물에서도 보면
10:05우리 물의 증기압이 크다는 얘기는
10:07이 물이
10:07물 분자들이 빨리 빨리 튀어나간다는 얘기잖아요.
10:10그런 거랑 같은 의미로 해석을 하게끔 했습니다.
10:16그래서 여기 뭐 제가 일일이 다 이제 설명하기는 좀 그렇고
10:21어쨌든 여기 있는 내용들을 여러분 잘 정리해 주시면 좋겠고
10:25그 다음에 이제 레일 오브 파티클 그로우스랑
10:28뉴클레이션이 어떤 관계가 있는가
10:30뭐 머트리얼이 많으면 계속 계속 공급되니까 잘 자라겠죠.
10:35뭐 당연하겠죠.
10:36일단 비스코스티가 이제 높으면
10:38그네들을 끌고 오는데 어려움 있으니깐
10:40상대적으로 잘 안 자라겠죠.
10:42대신 비스코스티가 높으면 잘 안 자라긴 하겠지만
10:47뉴클레이션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10:51걔네들의 증기압 조절을 좀 조절할 수 있을 거 같으니까
10:56상대적으로는 이런 방법이 좀 더 좋을 수 있겠다.
11:00그러니까 그렇게 좋을 수 있을 거 같은 어떤
11:05이유가 뭔지 이런 것들을 좀 제안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1:11그 다음에 이제 뭐 그렇게 되면
11:12Particle Particle Aggregation도 잘 일어날 테고요.
11:16그리고 이제 뭐 한 예를 여기 들긴 했는데
11:22발음 설페이트는 사실 프리시피테이션이 잘 일어나는 거로
11:26저는 사실 고등학교 때도 배웠는데
11:29지금 시간에는 뭘 배웠는지 잘 몰라서
11:34뭐라고 딱 얘기하긴 어렵지만
11:36이런 교과 과정이 여전히 있을 거라고
11:38생각이 들긴 합니다.
11:39그렇게 만들어지는 그런 과정에서
11:42매우 로우 컨센트레이션에서는
11:45뉴클레이션이 일어날 건지 성장할 건지
11:47이런 것들을 이제 여기서 좀 보여줄 수 있다는 거죠.
11:52그래서 이거 좀 설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56그리고 이 2장에 와서는
11:59세드멘테이션 레이드를 기억하시죠.
12:01이게 비욘시에 맞춰서
12:02얘가 이제 그 중력에 의해 내려가려고 하는 힘
12:07그리고 얘가 이제 뭐 떠받치는 힘
12:09이런 것들을 그 다음 마찰
12:12이렇게 마찰 개수 프릭션 코피션트 하고
12:15Fv
12:16Fv가
12:18포스에 해당한다.
12:20그렇죠?
12:21증명했습니다.
12:23그 다음에 이제 여기 보면
12:25스피리컬 파티클의 이런 것들
12:27그러니까 어떤 프릭션이
12:30그 프릭션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것들은
12:33이렇게 입자가 크면 크다.
12:37뭐 뻔한 거 아닌가요? 그렇죠?
12:40나머지는 뭐 비스코스도
12:41어쩌보니까 그렇다 치고
12:42입자가 크면 큰 입자는
12:45잘 안 내려올까요? 아니면 빨리 내려올까요?
12:50프릭션은 상대적으로 약간 크겠죠.
12:54커도 얘가 무거우니까 또 빨리 내려가겠죠.
12:56그런 얘기들이 여기 이제 쭉 적혀 있습니다.
13:01그래서 이제 이 프릭션 레이쇼를
13:05이제 이용한 이런 정보에서도 보면
13:07얘가 시간당 얼마나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13:11뭐 이런 덴설티라거나
13:13또는 뭐 이렇게 입자의 크기라든지
13:16이런 정보를 우리가 좀 얻을 수 있다
13:18라고 하는 의미에서 좀 중요한 거라고 얘기했고
13:21이거는 제가 수업 시간에도 뭐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13:26얘기를 한 적이 있죠. 그죠?
13:29아직 뭐 내겠다고 마음이 결정을 한 것은 아니지만
13:35거의 1년에 한 번 정도는 시험이 났던 것 같아서
13:40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적어놨습니다.
13:47브라우니언 모션에서 이제 뭐 이런 식들이 있다고 했는데
13:50이게 1KT를 써야 되는지
13:522분의 3KT를 써야 되는지
13:53이런 거는 저희 시간에서 지금 고민할 내용은 아니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13:58걔가 그 축을 몇 개나 우리가 고민할 건지 이런 것들은
14:02물리화학이나 물리하시는 분들이 결정해 주고
14:04우리는 그거에 대해서 그냥 다 정해진 식들을 갖고 와서
14:08이제 문제를 풀 건데요.
14:10대체적으로 표면의 경우는 얘기했겠지만
14:14Z축을 거의 안 보잖아요.
14:16두 개의 축만 보니까 사실
14:17이키파티션 CORAM에 의해서
14:20그 축마다 2분의 1 KT를 가지면
14:23그냥 KT를 쓰는 경우가 많고
14:27그 다음에 이제 보면 우리 뒤에서도 보면
14:30어떤 그 표면 같은 경우
14:33실제로는 이런 면적을 갖고 있는 경우지만
14:38대체적으로 보면 선 하나 그어놓고
14:40여기가 경계다라고 얘기하면서
14:43선에 대한 얘기로 문제를 많이 풀었잖아요.
14:46그리고 나서 나중에 곱하기 3배 해준다거나
14:48또는 곱하기 2배 해준다거나
14:50뭐 이런 식으로 어플록시메이션이
14:52과학에서 좀 많이 일어나니까
14:54그런 접근을 하는 것 때문에
14:56그리고 또 걔가 뭐 트랜슬레이션을
14:59여기서도 막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15:01요 안에서도 플레인에서도 사실
15:03로테이션 같은 건 다 가능한 것들이니까
15:05그런 것들을 고민한다면 사실 여러 KT
15:08그러니까 실제로 이제 거의
15:12엔피리칼 데이터랑 맞추기 위해서 얘가
15:17결국은 얘가 KT일지
15:192분의 3KT일지 5KT일지 등등은
15:22진짜 필요한 사람이 알아서 그냥 다 계산합니다.
15:26결국 우리가 알아야 될 거는 그냥
15:28T에 비례한다.
15:31이런 정도.
15:33그래서 걔가
15:34브라우니언 모션은 사실
15:35근대 어떤 물리
15:38현대물리를 이끄는
15:40중요한 역할을 했던 애들인 거잖아요.
15:42걔가 얼마만큼 움직일 것인가는
15:44디퓨션 코에피션트하고 관계가 있다.
15:47이건 뭐 뻔합니다. 사실
15:48디퓨션 코에피션트가 크다는 얘기는
15:50잘 움직인다는 얘기니까
15:51아주 멀리 가서 발견될 수 있다.
15:54라고 하는 거잖아요.
15:55그 평균 값은 다시 원래 자리이다 하더라도
15:58얼마든지 멀리 가 있을 수 있다.
16:01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얘기를 했었고요.
16:03그리고 이제 뭐 이런 저런 공식에 의해서
16:06이런 식이 나왔는데
16:08이 식을 이용하면 결국은
16:10아보카드로스를 알 수 있겠더라.
16:13사실 이거는
16:17머릿속으로 저는
16:18아직도 사실 이해가 잘 안 돼요.
16:20얘가 얼마나 멀리 갔느냐에 따라서
16:23그게 즉
16:25몇 개가 있는지를 알 수 있다?
16:29이거 그냥 거의 뭐
16:30발을 보고
16:31누군지 맞추라는 내용하고
16:33비슷한 거 같은데
16:34뭐 그래도 또 우리가 그냥 끌고 온 게 아니라
16:38뭐 식들을 이용해서 끌고 온 거잖아요.
16:41그러니까 뭐 그렇다고 하니
16:42대체적으로 우리가
16:45얘가 얼마만큼 멀리 가 있을 건가는
16:47온도에도 좀 비례할 수 있고
16:50시간에 비례할 수도 있고
16:51그다음에 비스코스티에는 반비례하고
16:53그다음에 얘가 입자가 크면 많이 못 움직일 테니까
16:56뭐 이거 다 이해가 돼요.
16:58그다음에 그거에 비례한 상수도 있다.
17:00근데 이거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17:04이 아보카드로스가
17:06이건 그냥 우리가 자연적인 어떤
17:09이건 그냥 우리가 편의상
17:11예를 들어
17:12그 한 주먹에 콩이 몇 개 들어가는가
17:15내지는 한 돼
17:17한 호배 콩이 몇 개 들어가 있는가
17:19쌀이 몇 개 들어가는가
17:20이거 그냥 세놓은 거지
17:21그 숫자가 어떻게 얘가 움직이는 이거에
17:25결정을 내는 건지
17:28솔직히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17:30안 되지만
17:31다른 건 다 이해가 돼요.
17:33다른 건 다 이해가 되는데
17:34얘가 여기 들어있는 건 이해가 안 돼요.
17:36그러니까 결국은
17:38그
17:41우리가 이제 보려고 하는 어떤
17:44상수 값들이
17:48볼지망 컨스탄트였었잖아요.
17:50볼지망 컨스탄트가 양자화 되어 있고
17:52그게 어떤 영향을 미친다라고 하는 것들이
17:54우리가 이제 이해했다면
17:57그것을 이해했다면
17:59결국은 그거에 비례하는 값이
18:02이런 아보카드로스에 해당하는 값이니까
18:05그렇게 본다면 또
18:07이 상수 속에 들어 있는 어떤 값을
18:10우리가 아보카드로스로 그냥 꺼내놓은 거다
18:13이렇게 해석하면 또 될 것 같기도 하고요.
18:15아무튼 여러분들 궁금하신 대로
18:18제가 이거를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18:22필요한 식 다 줍니다.
18:24다 주고 해석을 하라고 그러면
18:26여러분 하시면 되는 건데요.
18:27그
18:29이 식을
18:30랜덤니 드린다는 거는 계속 말씀드렸고
18:33그렇게 랜덤니 드린 거를 순서대로
18:36정리하시오의 문제 같은 것들은
18:39뭐 낼 수도 있고 안 낼 수도 있고 그런 거죠.
18:44그 다음에 이제 뭐 기본적으로
18:46디퓨전이 일어났을 때
18:47그
18:48이런
18:49뭔가
18:50농도에
18:51편차가 있다거나
18:52이러면 항상 뭐
18:53픽스로 이런 것들이 나오잖아요.
18:54그래서
18:55퍼스트 로우 세컨드 로우
18:56처음 거는
18:57단순한 매스 변화
18:58두 번째 거는
18:59변화의 변화량
19:01의 변화
19:02그죠 뭐 그런 것들을
19:04얘기하고 있습니다.
19:07그래서 뭐
19:07결국 앞에 있던 식들이랑 잘 연결해서
19:10뭐 이런 저런 것들을 풀었더니
19:11앞서 봤던 이런
19:13아인슈타인 이케이션이 나오는데
19:16아인슈타인 이케이션을 가지고
19:18또 다시 풀어도
19:19똑같이 뭐 이런 것들이 다 적용된다.
19:22뭐 이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19:24케미칼 포텐셜은
19:26어
19:26여러분들 조금 생소한 개념이라는 거가
19:30제가 이제 이해가 돼요.
19:31왜냐면
19:31케미칼 포텐셜은 사실
19:33그
19:34연력학에서도
19:36그닥 잘 다루고 있는 건 아닌데
19:38이 케미칼 포텐셜은 사실
19:40화학 어떤 반응에서는
19:42많이 사용되고 있는
19:44그런 부분입니다.
19:45근데
19:46그 의미 자체가 어렵진 않아요.
19:48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19:50뭔가가 더 들어갔을 때
19:52그 안에 개의 에너지 변화가 어떤 것인가
19:55헤르몰즈 에너지를 볼 것인가
19:57아니면 기스프리 에너지를 볼 것인가 한데
19:59기본적으로 우리의 화학이나 뭐 소재 이런 데서는
20:02저는 헤르몰즈 이퀘이션을 보겠다고 한 어떤
20:05연력학적인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20:09물리 과학 교과서에서 제외하면
20:11그래서 이거를 이제 뭐 그냥 없애버리기로 했으니까
20:16이것만 보면 되는데
20:17이게 기본적으로 기스프리 에너지가
20:22입자가 변하면서 어떻게
20:24입자가 더 들어오는데
20:25기스프리 에너지가 더 낮아진다
20:29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0:31우리 뒤에 가서 보니까
20:32예를 들어
20:33단순히 그냥 무질서도로만 본다면
20:37다른 하나가 더 들어왔는데
20:38개가 더 어지러워졌다
20:40그러니까 한 개만 있을 때 어지러운가요?
20:42두 개 있으면 어지러운가요?
20:43우리의 개념상으로 보면
20:45그냥 두 개 있을 때가 더 어지러운 것 같긴 한데
20:47거기 뭐 세 개, 네 개, 다섯 개, 열 개
20:50막 꽉 차 가지고
20:51그 안을 꽉 메우면
20:53무질수도가 높아진 거겠네요?
20:56아니잖아요. 그죠?
20:57그 지구 또는 우주 전체에
21:01고르게 아주 멀리 다 퍼져 있어야
21:03그게 엔트로피가 높은 거지
21:04어떻게 한 곳에 다 모여 있는 게
21:06엔트로피가 높겠습니까?
21:09그러니까 엔트로피 입장에서는
21:12모여 있으면 안 되고
21:13다 떨어져 있어야 되는 거지만
21:15델타 Z는 사실 델타 H도 함께 고려해야 되는 거니까
21:19그죠?
21:20이게 뭐 소재를 하거나 이런 사람은
21:22죽을 때까지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그런 식이죠
21:26여기 제가 잊어버려서 못 썼어야 됐는데
21:29다 그냥 저절로 나오네요
21:32델타 Z는 델타 H-T 델타 S
21:34그 반응이 일어날 건가 말 건가는
21:36기본적으로 이거 갖고 본다고 했습니다
21:38그러니까 예를 들어 엔트로피 입장에서 본다면
21:41액체가 기화되는 거는 엔트로피가 커지는 현상이에요
21:45그러니까 이거 엔트로피 입장에서 보면
21:47모든 액체는 다 기체가 돼야 되는 겁니다
21:50근데 그렇게 못 가게 막고 있는 게 사실
21:52이건 거죠 이 텀인 거죠
21:54뭐 그런 식으로 우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는데
21:58여기서도 결국은 델타 Z를 보는 거랑 똑같은 상황이 됐잖아요
22:03그렇죠? 뭐 그런 접근을 하고
22:06그런 의미로 이제 이해를 해 주시면
22:09훨씬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22:11그러니까 이런 그
22:13케미컬 포텐셜의 변화량은
22:16콘센트레이션의 변화량과 관계 있다
22:18그죠? 왜냐하면 케미컬 포텐셜 자체가
22:20그 안에 있는 어떤 입자나 우리가 보려고 하는
22:24뭔가 관심의 대상의 숫자, 농도
22:28이게 어떻게 변하는지 해당하는 것들이니까
22:31결국은 그거의 변화량은
22:33농도의 변화량과 일치하게 놓을 수가 있다
22:37라고 할 수 있겠죠
22:41그 외에도 뭐 이런 저런 식들이 쭉 나와서
22:45결국은 이 식이 나와 있다는 거
22:47디피션 코에피션트와
22:49그 다음에 프릭션 레이셔가 곱해진 것은
22:53에너지 텀하고 같다
22:56라고 얘기를 했고요
22:58그 다음에 이제 그런 것들을 측정하기 위해서
23:02요런 것들
23:03요 그래프가 이제 좀 복잡하게 생겼지만
23:05이 프리바운더리 메소드를 이용해서
23:09뭘 측정했는지
23:10어디가 지금 용액이
23:13하이 컨센트레이션을 갖고 있고
23:14어디가 안 갖고 있는 건지를
23:16좀 그래프를 보고 정확하게 좀
23:18찍어낼 수 있으면
23:19좀 좋을 것 같습니다
23:22그 다음에 이제 오스모틱 프레셔
23:25오스모틱 프레셔는
23:30컬리거틱 프로퍼티에 나와 있는
23:32중요한 것 중에 하나고
23:34오스모틱 프레셔로 우리가 이것저것 많이 알 수 있는
23:37정보들이 있다고 했는데
23:415e는 nRT니까
23:43그죠? 얘가 뭐 기초 이거 r 값을 주고
23:46r 값은 다시 nA랑 관계가 있고 k 값도 있고
23:49뭐 이런저런 거 전부 다 주고
23:54그런 거에서 이제 뭐
23:58얘가 분자의 레인지가
24:0010의 사상보다 작으면
24:01그 입자들도 막 움직일 수 있어서
24:04프레셔에서 별로 좋은 느낌이 안 오고
24:0610의 효과가 너무 크면
24:08또 오스모틱 프레셔 자체의 변화량이 별로 없어서
24:13우리가 보기가 어렵다
24:14이런 얘기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24:17그 다음에 이제 챕터 3에 오면
24:19옵티칼 앤 일렉트롬 마이크로스코피가 있는데요
24:21이 앞에 있는 그림은 사실 이게 중요한 건 아니었는데
24:24여기 알파라든지 뭐 이런 얘기들을
24:27뒤에 있는 걸 얘기하기 위해서
24:28그냥 할 수 없이 끌고 왔고요
24:30그 다음에 그
24:32레졸루션에 대한 정의는 이렇다고 했는데
24:34여기 EN 싸이안 알파에 해당하는 값들이
24:38이제 뒤에 쭉 이렇게 있지만
24:40보면 약 1.5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24:42그래서 뭐 1.5도 기억을 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24:46아니고 제가 이제 만약에
24:48이런 값들이 대체적으로
24:52뭐 레졸루션이 뭐 이러이러한 정보를 줬을 때
24:56얘가 뭐 한 1.5 정도에 해당한다
25:00라고 얘기했을 때
25:03여러분들께서는
25:04좀 맞는지 틀린지
25:06OX 이런 정도는 할 수 있어야겠죠
25:08이렇게 제가 얘기까지 했는데
25:11또 불구하고
25:12그리고 이제 또 보면
25:14이런 그
25:15옵티칼 마이크로스코피로
25:17오차가 얼마나 큰가도
25:18이제 보여드리면
25:19좀 1 마이크로미터 정도는
25:21좀 괜찮은 것 같은데
25:22얘가 확 차가 지면
25:23오차가 확 커지죠
25:25그죠
25:27그래서 그런 얘기들이
25:29이제 여기 쭉 되어 있고요
25:30뭐 우리 눈이 뭐
25:32얼마나 작은 것들을 구할할 수 있는가
25:35이런 얘기는 하기로
25:36없겠지만
25:38600나노미터의
25:39레졸루션은
25:40아 600나노미터의
25:41빛을 쓰면
25:42한 200나노미터까지는
25:44보일 수 있구나
25:46라고 하는 것들이
25:48위에 나타난 시기에 의해서
25:50좀 구할 수 있어야
25:51그랬습니다
25:52그렇죠
25:55그 다음에
25:56일렉트론
25:57마이크로스코피에 대한
25:58어떤 그
25:59웨이블랭스
26:00아까는 보면
26:00빛은 400나노미터
26:02이랬잖아요
26:02근데 이거 보세요
26:030.01나노미터에요
26:05400이
26:0644
26:070.4
26:080.04
26:09그보다
26:11다시 또
26:110.01까지
26:124분의 1로
26:13또 내려온 거잖아요
26:14그러니까 얼마나
26:16레졸루션이 좋아졌겠습니까
26:17이것도
26:18그런 얘기들이
26:20이제
26:20얘기가 있었고요
26:21그 다음에
26:22라이스캡터링
26:23터비 더티에 대한
26:24얘기들
26:24뭐 이식 자체가
26:25중요한 건 아니지만
26:27그때 이제
26:27뒤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26:29이런 라이스캡터링의
26:31기본적인 장점은
26:32뭐
26:32앱솔루타다
26:33뭐 캘리브레이션이 필요 없다
26:34뭐 이런 등등
26:35여러 가지
26:36좀 몇 가지
26:37장점들이 있었고요
26:39보는 것이
26:40뭐
26:41그 믿는 거
26:42같은 건 거죠
26:43그 다음에
26:45레일레이
26:45드바이미에는
26:46제가 사실
26:47이 뒤에서도
26:48몇 번 여러분들에게
26:49다시 확인하는
26:50질문들을 했어요
26:52그래서
26:52그
26:53스캐터링 바이
26:54스몰 파티클에 의해서
26:56얘가 어떻게 되는가랑
26:58그 다음에
26:58이제
26:59그런 경우는
27:00요런 뭐
27:01몇 가지
27:02요런 경우에 해당한다
27:04충분히 작다
27:05기본적으로 작다
27:06라는 거잖아요
27:06예를 들어
27:07그러니까
27:0920분의 람다 보다
27:10크다
27:11라고 제가 얘기했으면
27:12뭔가 보다
27:13확 큰 건데
27:14기본적으로
27:15레일레이 스캐터링은
27:16제일 작은 것들을 얘기하고
27:18포인트에서 시작하는 것들을
27:20그죠?
27:21여기 보면 나와요
27:22어디였냐면
27:23스몰
27:24어쩌고
27:25스피리클
27:25파티클
27:26어디갔지
27:28음
27:30앞에 있나봐요
27:32죄송합니다
27:33A small enough to act as a point source죠. 어떤 것들이 점에서 시작하는 것처럼 가정하고 시작할 때가 릴레이 스케터링이잖아요.
27:44그런데 어떤 입자가 어떤 크기보다도 커야 이걸 적용할 수 있다. 이건 사실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27:52그렇게 너무나 명백하게 잘못되어 있는 것을 제가 이렇게 슬쩍 그어놓지 약간 틀려봐라 이런 식으로 그냥 뭐 문법 보듯이
28:08same을 항상 더랑 같이 보잖아요. 이거 생략해 놓고 틀렸는 이런 거를 하지는 않습니다.
28:18그래서 레일레이 레이쇼가 여기 이제 나와 있어요. 내게 어떤 뭐 어떤 정보를 주는지에 대한 것들은 이미 여기도 뭐 써 있죠
28:27그죠 그런 것들은 좀 알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28:31음 그리고 이거는 제가 왜 뒀더라 그 relative molecular masses from the measurement
28:40이거는 뒤에 것 좀 볼게요. 여기 막 식이 있어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갖고 왔나 봐요. 죄송합니다. 뺄게요.
28:49그냥 그 식 가지고 결국은 molecular weight 재고 어쩌고 했던 거라 딱히 이거 갖고 물어볼 게 없는 것 같아요.
28:57그래서 이런 레일레이 스케터링 가지고 이런 것들을 측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머지 20%에 포함된
29:07그 다음에 라지 파티칼에 해당하는 거 아까 그 레일레이 스케터링은 20분의 람다 보다 작은 거 있는데 이건 4분의 람다 보다
29:15큰 거래요.
29:16그럴 경우 약간 이제 좀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 라고 나와 있는데
29:22그냥 봐주시면 될 거고 이제 마지막 챕터 이제 4죠. 이게 이제 사실 핵심 챕터라고 얘기를 했는데 여러분들이 뭐 이제 그림만
29:32봐도 딱 알잖아요.
29:33이게 왜 이런 그 표면장력이 생겼는지에 대한 것들 내부적으로는 다 이퀄리 다 이렇게 해서 당기고 있는데 이렇게 지금 당기는 힘이
29:42없으니까
29:43그렇죠? 안쪽으로 당겨지는 힘만 있으니까 안으로 이렇게 끌려 들어간다 라고 얘기를 했고요. 표면장력의 정의 기억하시죠?
29:52이건 제가 사실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따로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29:58여러분들 뭐 이런 거 제가 이렇게 동그라미처럼 하고 이게 맞느냐 틀리느냐? 안 됩니다.
30:03그러니까 이건 여러분들 그냥 상식으로 알았으면 좋겠어요.
30:0612-6승초 정도의 그 어떤 입자가 표면에 머물고 사라지고 사라지고 이렇게 한다 라고 얘기합니다.
30:16이거 있죠. 그죠? 밀리주울 퍼미터 해서 밀리 뉴톤 퍼미터 죄송합니다. 밀리 뉴톤 퍼미터
30:27그래서 단위 미터당으로 본다면 밀리주울로 보면 똑같은 값인데 그냥 에너지로 바뀌겠죠.
30:40그래서 여기 이제 나와져 있는 것들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밀리스케일이었고
30:44제가 이거는 좀 이렇게 좀 네모로 쳐 줄 수 있다고 했었죠.
30:50아무튼 이런 값들이 얼마인지
30:54여러분들 그냥 맘대로 쓰시거나 아니면 제가 후보를 드릴 수도 있긴 한데
30:58여기다가 뭐 180일 쓴다? 이거는 제가 용납이 안 될 것 같아요.
31:0430일 이것도 용납이 안 돼요. 왜냐하면 제가 그 트럭 얘기한 첫 번째 숫자가
31:08일해야 된다고 그냥 몇 번을 얘기를 했는데
31:12뭐 또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31:16막 30.0 뭐 이거 제가
31:20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뭐 28.9도 있긴 하지만
31:23어 그럼 29는 맞고 30은 틀리나요? 예. 맞아요.
31:29그렇게 채점하겠다고 제가 얘기를 하는데도
31:32굳이 뭐 또 한번
31:34법으로 해보겠다고 하신다면
31:36뭐 가야죠. 할 수 없죠.
31:40그래서 어 얘네들이 그 물 같은 경우 디스퍼션 포스랑
31:46하이드로젠 포스가 있어서 이런 것들을 이제
31:48분리해서 각각을 계산하는 방법들을 쭉 제안했습니다.
31:52그렇게 해가지고
31:53여기 나와 있었죠. 기하학적인 평균을 좀 이용해서
31:58이래저래 풀어서 다시 그 값을 넣고 좀 조정해 봤더니
32:01맞더라 라고 하는 것까지 왔었고
32:03그 다음에 이제 그렇게 만들어져 있을 때
32:08어떤 것들이 동그랗게 되어 있을 때
32:10어떤 압력이 더 세고
32:11이런 것들에 대한 얘기들도
32:13쭉 이제 했습니다.
32:16그리고 그 드랍플렛이 이제 좀 커지면
32:18얼마만큼의 면적이 커졌는지랑
32:20그 커진 면적에 따른 것들로
32:23또 뭐 이런
32:25히미카 포텐셜에 오는 그런 값들을
32:28적당히 적용을 하여
32:29이렇게 이제 계산을 했더니
32:31계산하고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우리가
32:33관심 있는 것들이 아니었으니까
32:36결국은 이렇게 측정이 됐고
32:39그 다음에 이거에 의해서 보니까
32:43이렇게 굉장히 작은 입자일 때
32:46그 내부압과 외부압의 차이가 굉장히 크더라
32:50이런 압력 차이가 큰 애들은 굉장히 불안정해서
32:55빨리 없어지려고 하다가
32:57라고 하는 것까지가 우리가 배웠고
32:59그거를 이제 오스와일드 라이프닝이라고
33:01얘기를 합니다.
33:03그 다음에 액티버티라고 하는 단어는
33:05일종의 컨센트레이션의 개념이었는데
33:07걔가 이제 표면에 어떻게 있을 것인지에 대한
33:11얘기들을 얘기했고
33:13걔네들은 자체적으로
33:14익스팬딩 프레셔를 갖는다.
33:17그렇죠?
33:17이게 익스팬딩 프레셔를 갖는다기 보다는
33:20어떻게 보면 물이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33:23그 강한 압력을 줄여주게 되는 거잖아요.
33:27줄여주게 되니까 얘가
33:29서로 당기는 힘이 이제 줄어들다 보니까
33:32마치 얘네들이 바깥으로 뻗어 나가려는 그런 힘이
33:35작용해서 그걸 줄어들인 것처럼 보여지긴 하지만
33:39어떻게 보면 물에 줄어든 효과가 제일 크고
33:43그 다음에 얘네들 입자들도 너무 가까이 보면
33:46사실 싫어한다고 했죠.
33:47리펄전이 생길 테니까
33:49그런 것들이 이제 다 적용돼서
33:51이렇게 적용된다
33:53라고 하는 것들은 이제 나와 있고요.
33:56그 다음에 그거 가지고
33:58그 액세스
34:01서피스 액세스 컨센트레이션을
34:03계산하는 것
34:05서피스 액세스 컨센트레이션
34:07컴포넌트 i
34:09이게 어떻게 보면 사실 중요한 거였죠.
34:12그래서 얘가
34:13우리가 이제 교육을 가지고
34:14쭉 계산을 해서
34:16이래저래 했는데
34:20여기도 이제 너무 자세하게 들어가보면
34:23또 이해하지 못하겠거나
34:24또는
34:25이건 말이 되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34:27없지 않아 있어요.
34:29그래서 제가 굳이
34:31그거를 막 들쳐서
34:32더 헷갈리게 하고 싶지는 않고요.
34:35어쨌든 최종적으로 나온 식들이
34:38뭐 리저너블합니다. 그렇죠.
34:40이게 표면 장력의 어떤 변화량은
34:42그
34:43이게 솔벤트 라고 한다면
34:45솔벤트가 얼마나 많이 있는가
34:49솔벤트가 얼마나 많이 있는가 하고
34:51또 어떤 다른 애가 얼마나 있는가에
34:54어떤 합으로 나타낼 수 있다
34:56라고 표시할 수 있겠고
34:58각각에 대한 것들로
35:00그 다음에 이제
35:02그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할 건지
35:04이런 것들이 쭉 나와 있습니다.
35:07그리고 이게 이제 거의 마지막에 수업 한 거잖아요.
35:10이게 보면
35:12제가 네모도 해 놓을 수 있다고 얘기를 했었고
35:16특히 이 중에서
35:20마이셀의 개념을 유추할 수 있게끔
35:24가장 중요한 정보를 줬던 게 뭔지 기억하시죠?
35:27제가 여러 번 얘기를 했었습니다.
35:31그것이 무엇인지 좀 생각해 보는
35:34그리고 또 왜 걔가 그랬는지
35:38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는
35:40그런 시간을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35:45그리고 CMC 이것도 마찬가지죠.
35:48CMC에서 변화량이 있는데
35:51그걸 보고서는
35:53어? 왜 이렇게 변하지?
35:55라고 의심할 것들이 우리가 있었죠.
35:58그렇죠. 그런 부분들
36:00그리고 크리티컬 마이셀은
36:03여기 보면
36:04뭘로 측정해서 알 수 있는가
36:06이런 거
36:08알 수 있겠죠.
36:10그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36:12우리가 분석하는 것들에 대해서
36:14알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36:15그 다음에
36:18여기서도 보면
36:20이렇게 뭐 어떻게 줄어들었다
36:22이런 얘기들을
36:23제가 얘기하려는 건 아니고
36:24그 체인 길이가 늘어나면
36:27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난다고 했는지
36:29를 보면
36:30여기 잘 써 있어요.
36:33대체적으로
36:34뭐예요 결국
36:38하이드로 카본 체인 세인
36:40파워리더
36:41리젤 토프 코일링
36:43아니 그러니까
36:4318개보다 더 클 때는 이렇고
36:47이렇게 이제 기본적으로
36:48마이셀이 잘 형성되는
36:51체인 길이가 길어지면
36:53왜 마이셀이 더 빨리 생기는가
36:54그러니까
36:56자기네들
36:56체인 길이에 대한
36:58인터렉션이
36:58더 강해지니까
37:00이겠죠.
37:01그런 것들
37:02그 다음에
37:04Thermal Agitation에 대해서는
37:05왜 거꾸로 인가
37:06제가 수업시간에
37:09얘기를 했어요.
37:10마이셀이 잘 생기려고 하는
37:11상황과
37:13못 생기게 하는 상황
37:15그런
37:16상황이 어떤 것들인가
37:19예를 들어
37:20분자들 간의 인터렉션이
37:21크다면
37:21잘 생기겠죠.
37:24하지만
37:24분자 간의 인터렉션을
37:26깨는
37:26온도를 많이 줘서
37:28얘네들의
37:28키네틱 에너지를
37:29높이 한다든가
37:30그러면 안 생기겠죠.
37:31그렇게 해서
37:33뭐
37:34또
37:35오게닉 몰리큐를 더하면
37:36어떻고
37:37그 다음에
37:38모든 원
37:39셀팩턴트를 넣으면
37:40어떻다
37:41라고 얘기하는 것들에 대한
37:43기본 정보들은
37:43좀 적혀 있었고요.
37:45그 다음에
37:45스트럭처 메이커랑
37:47스트럭처 브레이커에
37:49해당하는
37:49요런 성분들
37:50그렇죠.
37:51앞에서도 얘기했어요.
37:52우리가
37:53설탕 같은 경우는
37:54그
37:55셀피스텐션도
37:56높인다 그랬잖아요.
37:58그런 대표적인 거였고요.
37:59그런 애들
38:02그 다음에
38:03이제
38:03얘네들이
38:04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38:06것들
38:07기본적인 정보들이
38:09쭉 있었고
38:10여기서
38:11제가
38:13엔트로피에 대한
38:13얘기를 했잖아요.
38:14그죠.
38:15근데 그거는
38:16제가 이제
38:17제가 분명히 여기쯤 어디에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38:19여기 안 나와서
38:20그냥 제가
38:21추가로 얘기해 준 거긴 한데
38:23우리가
38:24하지 않았던
38:25뒷 부분에
38:26다시 나오더라고요.
38:28제가 이제
38:28그걸 좀 다시 한번 봤는데
38:29그래서
38:31이번에
38:32이제
38:32제가 마지막에
38:33열심히 설명했던
38:34엔트로피고
38:35어쩌고저쩌고 얘기는
38:36이번 시험 범위에
38:37해당시키지 않겠습니다.
38:39그리고
38:40다음 볼 때도
38:41이 챕터사는
38:42다시 보잖아요.
38:44그죠.
38:44여러분들
38:44다시 한번 잘
38:45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38:48이런 뭐
38:48To, Southern
38:49어쩌고
38:49이런 게
38:50중요한 게 아니에요.
38:52그러니까
38:53여러분들
38:54뭐 이런
38:55대체적으로 이해해 주고
38:57하면
38:57충분히
38:58잘 알 수 있을 것
39:00같습니다.
39:00그리고
39:01Conductance도
39:02우리가
39:03앞에서 보면 Conductance
39:05쭉 떨어지잖아요.
39:06떨어지게 하는 데에
39:08대해서 Conductance를 어떻게 보면
39:10얘가 좋게
39:12해 주는 방향도
39:13있었거든요.
39:14그 다음에 안 좋게
39:15해 주는 방향도 있었고
39:16그래서 전체적으로는
39:17이 Minus Minus Term이 더 강력해서
39:20플러스를 이기지
39:21못해서 떨어진다 라고 얘기하면
39:24되겠죠. 근데
39:25그중에서 얘기한 것처럼 얘네들을
39:29Conductance가
39:30잘 일어나게 하는 효과는
39:31뭐였는가 그리고 못하게
39:33하는
39:33효과는 왜 그러는가를
39:36이해하는 데에 좀
39:37집중해 줬으면
39:38좋겠다 라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39:41여기까지 제가 이제 좀 짧게 얘기를
39:43했는데요.
39:44여러분들은 제가 얘기한 것들을 기본으로
39:46해서 좀
39:47잘 정리해 가지고
39:49제가 이제 포인팅
39:51했던 부분에서 시험 문제를
39:53대부분
39:53다 낼 테니까
39:54그렇게 해서 준비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39:58제가
39:59사실
39:59어떤 부분을
40:00공부해야 되는지에 대한
40:01것들은
40:02좀 힌트를 얻었을 것 같아요.
40:03왜냐하면
40:04제가
40:05과감하게 지워서
40:06삭제한
40:09슬라이드에서도
40:11지금
40:12이거 공부하듯이
40:13그냥 하면 되는 거지
40:14그거를
40:14그냥 또 다시
40:15막
40:15밑줄 긋고
40:16어쩌고 어쩌고
40:17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40:19라는 생각이 듭니다.
40:21예
40:21고생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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